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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238986-0001099100_001_20260222004618192.png" alt="0001099100_001_20260222004618192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‘축구의 신’ 리오넬 메시도 ‘최강’ 인터 마이애미도 아니었다.</p>
<p dir="auto">로스앤젤레스 FC(LAFC)와 마이애미는 다가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(MLS) 개막전을 통해 맞대결을 펼친다. 이 경기를 수많은 축구 팬이 기다리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개막전 하루 전 열린 사전 기자회견이 참석했다. 취재진은 손흥민에게 “팬들이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을 이야기하고 있다. 팀과 목표에 집중하는 것과는 어떻게 구분하고 있나”라고 질문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“축구는 항상 팀 스포츠라고 생각한다. 개인 스포츠가 아니다”라고 입을 열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“메시에 대해서는 굳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아주 높게 평가하고 있다. 그가 최고의 선수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다. 축구에 끼친 영향도 엄청나다. 하지만 나는 경기를 개인 대결로 보지 않는다”라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또 “물론 그는 특별한 레벨의 선수다. 나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로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.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다”라며 “나는 팀으로서 승리하는 게 목표다. 팀원으로 경기하고 팀과 함께 기뻐하고 싶다. 그게 내가 경기를 바라보는 방식이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245134-0001099100_002_20260222004618506.png" alt="0001099100_002_20260222004618506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기자회견장은 폭풍전야 같았다. 수많은 관심이 집중된 만큼, 진지한 질문과 답변이 나왔다. 그러나 손흥민의 예상외 답변에 현장에 웃음꽃이 피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“나는 다른 도시를 방문하는 것을 좋아한다.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 편이다. 그러나 딱하나 싫은 게 있다. 추운 날씨다”라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현장에 있는 취재진은 웃으며 “요즘 LA도 꽤 추워서 놀랐다”라고 공감했다. 손흥민은 “맞다. 공감한다. 존(LAFC 단장)이 여긴 매일 햇살 좋고 날씨 좋다고 말했다. 최근 며칠 날씨는 조금 충격적이다. 조금 당황했다”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.</p>
<p dir="auto">다른 취재진은 “이 정도면 여기선 좋은 날씨다”라고 설명했다. 손흥민은 “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. 그동안 아름다운 도시와 날씨는 봤지만, 오늘이나 최근 며칠이 최고의 날씨는 아니었던 것 같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국내 기상청, 여러 기상 전문 기업의 정보에 따르면 LAFC와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오전 11시 30분에 LA는 영상 22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. 추위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252347-0001099100_003_20260222004619003.png" alt="0001099100_003_20260222004619003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253911-0001099100_004_20260222004619283.png" alt="0001099100_004_20260222004619283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두 팀의 격돌은 사실상 MLS 1, 2위의 격돌이다. MLS 사무국은 18일(한국시간) 구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관계자들의 투표로 나온 파워랭킹을 공개했다.</p>
<p dir="auto">1위는 메시가 있는 마이애미다. MLS 사무국은 “조르디 알바,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떠났지만, 마이애미는 선수 보강을 마쳤다. 그래서 여전히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”이라고 전망했다.</p>
<p dir="auto">2위는 손흥민의 LAFC다. MLS 사무국은 “제이콥 샤펠버그, 스티븐 유스타키오 같은 뛰어난 선수를 영입했다. 또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선수단에 큰 전력 이탈이 없다”며 “지난 시즌 손흥민을 영입하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팀에게 나쁘지 않은 소식이다. LAFC는 손흥민이 출전한 경기에서 평균 승점 2점을 획득했다”고 조명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“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. 그러나 한 가지 변화가 있다. 도스 산토스가 LAFC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. 그는 4년간 LAFC 코치로 활동한 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이끌었다”며 “그의 지도력에 긍정과 비판적인 이야기가 있지만,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있는 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과연 손흥민은 메시의 마이애미와 개막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수많은 축구 팬의 관심이 집중된다.</p>
<p dir="auto">용환주 기자 <a href="mailto:dndhkr159@kyunghyang.com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dndhkr159@kyunghyang.com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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