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#x27;손흥민 유니폼 얼마나 간절했으면&#x27; 전반 19분 만에 &#x27;두 손 모아&#x27; 요청한 선수 화제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'손흥민 유니폼 얼마나 간절했으면' 전반 19분 만에 '두 손 모아' 요청한 선수 화제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654309-0003410290_001_20260222174819087.jpg" alt="0003410290_001_2026022217481908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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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그야말로 '슈퍼스타'다운 존재감이다. 손흥민(34·로스앤젤레스FC)과 유니폼을 교환하기 위해 경기 도중 유니폼 교환을 요청한 선수가 포착돼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. 심지어 두 손까지 모아 간절하게 부탁하는 모습이었다.</p>
<p dir="auto">상황은 이랬다. 22일(한국시간) 미국 로스앤젤레스(LA)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(MLS)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. 전반 19분도 채 안 된 시점, 데드볼 상황에서 손흥민과 가까이 선 우루과이 20세 이하(U-20) 대표 출신 막시밀리아노 팔콘(29)이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했다.</p>
<p dir="auto">팔콘은 자신의 유니폼을 가리킨 뒤, 두 손까지 모으며 손흥민에게 무언가를 요청하는 모습이었다. 손으로 입을 가렸으나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의 유니폼을 요청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다. 이후 팔콘은 손흥민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, 손흥민 역시 엄지손가락으로 화답했다.</p>
<p dir="auto">선수들끼리 유니폼 교환을 요청하는 건 흔한 일이고, 특히 이른바 스타플레이어일수록 유니폼 교환 요청을 받는 건 자연스러운 상황이다. 그러나 경기가 한창 진행인 데다 심지어 전반 20분도 채 안 된 시점에, 또 유니폼을 '간절하게' 요청하는 모습은 현지에서도 화제가 됐다.</p>
<p dir="auto">ESPN 데포르테스는 "팔콘이 경기 도중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달라고 요청했다"면서 "손흥민의 유니폼을 원치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"라고 했다. 또 다른 매체 리뷰 스포츠 TV는 "팔콘이 손흥민에게 유니폼을 요청한 시점은 정말 이른 시점이었다. 이런 스포츠맨십이 경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"고 조명했다.</p>
<p dir="auto">이날 손흥민은 무려 7만 5673명에 달하는 관중 앞에서 치러진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전에서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-0 완승을 이끌었다. 다만 손흥민이 후반 43분 먼저 교체돼 실제 팔콘의 요청대로 유니폼을 교환했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. 풀타임을 소화한 메시는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드니 부앙가와 유니폼을 교환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1759667615-0003410290_003_20260222174819203.jpg" alt="0003410290_003_2026022217481920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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