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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이승엽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<br />
감독→코치 이동 “전혀 문제없다”<br />
요미우리와 1년 계약<br />
KBO 돌아와 ‘제2의 국민타자’ 키워주길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378986-0001221105_001_20260303101118156.jpg" alt="0001221105_001_2026030310111815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스포츠서울 | 김동영 기자] “감독하다 코치? 전혀 문제없다.”</p>
<p dir="auto">잠시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향했다. KBO리그 감독에서 일본프로야구(NPB) 코치가 됐다. 이례적인 결정. 당사자는 1도 개의치 않는다. 언젠가 KBO리그로 돌아와야 할 지도자다. ‘국민타자’ 이승엽(50) 얘기다.</p>
<p dir="auto">KBO리그에서는 ‘감독’이었다. 지난 2022년 10월 두산 감독에 선임됐다. 2023~2024년 2년 연속으로 가을야구에 진출했다. 그러나 2025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놨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386013-0001221105_002_20260303101118194.jpg" alt="0001221105_002_2026030310111819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내 야구 현장으로 돌아왔다. 그게 일본프로야구(NPB)다. 2025년 요미우리 마무리 캠프에 타격 인스트럭터로 합류했다.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정식 코치로 부임해달라고 요청했다. 수락했다. 2026시즌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다.</p>
<p dir="auto">지난달 28일 삼성과 평가전이 있었다. 이승엽 코치를 만났다. “요미우리는 일본 최고 명문이다. 이런 팀에서 선수들을 지도할 수 있게 됐다. 좋은 기회다. 내게도 무한한 영광”이라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391893-0001221105_003_20260303101118251.jpg" alt="0001221105_003_20260303101118251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불과 몇 개월 전까지 감독이었다. 코치는 또 다른 영역이다.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다. “선수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다. 요미우리도 어린 선수들이 많아졌다. 훈련량도 많다. 함께하면서 보람도 느낀다”며 웃음을 보였다.</p>
<p dir="auto">또한 “감독에서 코치로 왔는데, 그건 전혀 문제가 안 된다.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다. 아베 감독님이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, 감독님 아닌가. 깎듯이 하고 있다. 감독님도 존중해주신다”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NPB는 확실히 KBO리그와 다르다. 극단적인 투고타저 리그다. “여기는 공이 너무 안 날아간다. KBO리그와 다르다. 나는 삼성 타자들이 괜찮다고 본다. 잘 돌리더라. 2스트라이크까지는 자기 스윙 해야 한다. 그런 모습을 봤다”고 강조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398377-0001221105_004_20260303101118287.jpg" alt="0001221105_004_2026030310111828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름값이라면 한국야구 역대를 논한다. NPB에 있는 것은, 어떻게 보면 한국야구의 ‘손실’이다. 당장은 어떤 것도 알 수 없다. 이 코치는 “일단 1년 계약이다. 성적에 따라 달라지지 않겠나. 아베 감독님도 2026년으로 계약이 끝난다. 내 할 것을 열심히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”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아직은 미래의 일이다. 요미우리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‘지도자 FA’가 된다. 여전히 KBO리그 소식도 꾸준히 확인하고 있다. 삼성 맷 매닝 수술조차 이미 알고 있을 정도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406966-0001221105_005_20260303101118329.jpg" alt="0001221105_005_2026030310111832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두산 사령탑으로 있으며 우승이라는 결과를 내놓지는 못했다. 초보 감독의 한계를 보였다고도 할 수 있다. 끝이 아니다. 계속 성장하고 있다. 상위 리그인 NPB에서 무려 1군 타격코치다. 이것도 강력한 커리어다.</p>
<p dir="auto">보직과 무관하게, 너무 거물이기에 KBO리그 팀들이 쉽게 영입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. 언젠가 KBO리그에서 ‘제2의 국민타자’를 키우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사실이다. 팬들도 원하지 않을까. <a href="mailto:raining99@sportsseoul.com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raining99@sportsseoul.com</a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2569/요미우리-1군-코치-이승엽-언제-kbo로-돌아올까-제2의-국민타자-키워주길-ss포커스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at, 04 Apr 2026 11:14:56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2569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ue, 03 Mar 2026 09:00:10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