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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544360-0005486683_001_20260303130620287.jpg" alt="0005486683_001_2026030313062028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OSEN=손찬익 기자] “한일전에서도 그의 활약이 승부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”.</p>
<p dir="auto">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대표팀의 리드오프 김도영이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. 일본 언론 역시 김도영을 한일전 승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다.</p>
<p dir="auto">김도영은 3일 오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. 2-0으로 앞선 2회 2사 1, 3루 찬스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그는 오릭스 선발 가타야마 라이쿠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549360-0005486683_002_20260303130620308.jpg" alt="0005486683_002_2026030313062030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전날(2일) 한신 타이거스전에서도 2-3으로 뒤진 5회 1사 후 한신 세 번째 투수 하야카와 다이키를 상대로 좌중월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던 김도영은 이틀 연속 대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.</p>
<p dir="auto">일본 스포츠 매체 ‘스포니치 아넥스’는 김도영의 활약을 비중 있게 다뤘다.</p>
<p dir="auto">이 매체는 “2-0으로 앞선 2회 2사 1·3루에서 가타야마가 풀카운트에서 던진 슬라이더를 강하게 받아쳤다”며 “타구는 큰 포물선을 그리며 좌중간 스탠드에 꽂혔다. 호쾌한 한 방에 한국 대표팀 벤치도 크게 달아올랐다”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“전날 한신전에서도 좌중간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”며 “김도영은 ‘좋은 플레이를 하자는 생각만 했다. 그 부분에만 집중했다’고 말했다”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2528555948-0005486683_003_20260303130620317.jpg" alt="0005486683_003_2026030313062031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‘스포니치 아넥스’는 김도영의 이력도 조명했다. 2024년 KBO리그에서 타율 3할4푼7리, 38홈런, 40도루를 기록하며 트리플 스리(30홈런-30도루)를 달성했고, 시즌 MVP에 오른 강타자라는 점을 강조했다.</p>
<p dir="auto">특히 이 매체는 “오는 7일 열리는 한일전에서도 그의 활약이 승부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”이라며 사실상 일본이 가장 경계해야 할 타자로 꼽았다.</p>
<p dir="auto">한일전이 다가올수록, 김도영의 방망이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. /what@osen.co.kr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2570/이틀-연속-교세라-돔-뒤흔든-김도영의-괴력-日언론-한일전-승부-가를-변수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at, 04 Apr 2026 11:14:53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2570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ue, 03 Mar 2026 09:02:40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