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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33973-0002243481_001_20260309000709835.jpg" alt="0002243481_001_20260309000709835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PORTALKOREA] 황보동혁 기자=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월드클래스 3인방 손흥민(로스앤젤레스FC), 김민재(바이에른 뮌헨), 이강인(파리 생제르맹)이 다시 한번 한국 축구의 위상을 입증했다.</p>
<p dir="auto">축구 콘텐츠 제작소 '매드 풋볼'은 8일(한국시간) 2026년 기준 각 대륙에서 최고의 선수 6명씩을 선정해 발표했다.</p>
<p dir="auto">유럽 부문에서는 킬리안 음바페(레알 마드리드), 라민 야말(FC 바르셀로나), 해리 케인(바이에른 뮌헨), 엘링 홀란(맨체스터 시티), 페드리(바르셀로나), 주드 벨링엄(레알 마드리드)이 1위부터 6위까지 이름을 올렸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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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남아메리카에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(레알 마드리드), 하피냐(바르셀로나), 페데리코 발베르데(레알 마드리드), 리오넬 메시(인터 마이애미), 훌리안 알바레스(아틀레티코 마드리드), 루이스 디아스(바이에른 뮌헨)가 선정됐다.</p>
<p dir="auto">아프리카 부문에는 사디오 마네(알 나스르), 모하메드 살라(리버풀), 아슈라프 하키미(파리 생제르맹), 브라힘 디아스(레알 마드리드), 빅터 오시멘(갈라타사라이), 빅터 보니페이스(트라브존스포르)가 포함됐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48995-0002243481_004_20260309000709990.jpg" alt="0002243481_004_20260309000709990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순위 자체에 대해서는 일부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, 이름만 놓고 보면 대부분 납득할 만한 선수들이 선정됐다는 반응이 많다. 그리고 아시아 부문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이 특히 돋보였다.</p>
<p dir="auto">1위는 손흥민, 2위는 김민재, 3위는 미토마 카오루(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), 4위는 이강인, 5위는 우에다 아야세(페예노르트), 6위는 압두코디르 후사노프(맨체스터 시티)가 차지했다.</p>
<p dir="auto">한국 선수들이 6자리 중 무려 3 자리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축구 강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57134-0002243481_005_20260309000710030.jpg" alt="0002243481_005_20260309000710030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사실 크게 놀랄 만한 결과는 아니다. 손흥민, 김민재, 이강인은 단순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수준을 넘어 유럽 무대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들이기 때문이다.</p>
<p dir="auto">특히 이러한 순위는 대부분 유럽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선정되는 경우가 많다. 일본 역시 많은 선수들이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런 평가에서 비교적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, 김민재, 이강인이라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존재감을 넘어서기에는 쉽지 않다. 실제 이들 3명의 커리어를 보면 쉽사리 명함을 내밀기 쉽지 않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63673-0002243481_006_20260309000710068.jpg" alt="0002243481_006_2026030900071006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우선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2015년부터 무려 10년 동안 활약하며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로 자리 잡았다.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지난 여름 토트넘을 떠나 LAFC에 합류한 뒤에도 활약은 이어졌다. 합류 이후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. 이번 시즌 역시 아직 필드골은 없지만 5경기에서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김민재 역시 마찬가지다. 2022/23시즌 SSC 나폴리에서 활약하며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2023년 여름 독일의 명문 뮌헨으로 이적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70766-0002243481_007_20260309000710108.jpg" alt="0002243481_007_2026030900071010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뮌헨에서 기대만큼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세계 최고 구단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어가며 여전히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이강인의 존재감 역시 빼놓을 수 없다. 지난 2024/25시즌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프랑스 리그1, 쿠프 드 프랑스, 트로페 데 샹피옹, 그리고 유럽축구연맹(UEFA) 챔피언스리그까지 모두 제패하며 트로피 행진의 중심에 섰다.</p>
<p dir="auto">또한 올해 새롭게 확대 개편된 국제축구연맹(FIFA) 클럽 월드컵에서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047376781-0002243481_008_20260309000710142.jpg" alt="0002243481_008_2026030900071014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올 시즌 역시 부상 변수에도 불구하고 PSG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. 교체와 선발을 오가며 29경기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. 겨울 이적시장에서는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지만,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잔류를 강하게 원하면서 팀에 남았다.</p>
<p dir="auto">미토마와 우에다를 비롯해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일본 선수들의 경기력이 점차 올라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. 그러나 이강인, 김민재,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한국 선수들의 아성을 넘어서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 대한축구협회, 매드풋볼</p>
<p dir="auto">제휴문의 <a href="mailto:ad@sportalkorea.co.kr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ad@sportalkorea.co.kr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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