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오피셜] 대한민국vs일본 역대급 매치업 18일 열릴 가능성 떴다!...신상우호, 8강에서 우즈벡, 승리 시 &#x27;한일전&#x27; 성사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오피셜] 대한민국vs일본 역대급 매치업 18일 열릴 가능성 떴다!...신상우호, 8강에서 우즈벡, 승리 시 '한일전' 성사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224236350-0000597055_001_20260310220618013.jpg" alt="0000597055_001_2026031022061801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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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[스포티비뉴스=신인섭 기자]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8강 상대가 정해졌다.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.</p>
<p dir="auto">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4일 오후 6시(한국시간)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(AFC)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격돌한다.</p>
<p dir="auto">전체 대진표까지 나온 만큼 시나리오를 구상할 수 있게 됐다. 우즈베키스탄에 승리하게 된다면 4강에서는 일본vs필리핀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. 반대쪽 대진에서는 호주와 북한이 마주하고, 중국과 대만이 힘을 겨룬다. 4강은 18일, 결승은 21일에 열린다.</p>
<p dir="auto">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조 1위 자리를 지켜내며 8강으로 향했다. 대표팀은 앞서 1차전에서 이란(3-0 승), 2차전에서 필리핀(3-0 승)을 차례로 꺾으며 승점 6점을 쌓았고, 조별리그 3차전에서 개최국 호주를 상대로 3-3으로 비기며 조 1위를 유지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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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녹아웃 스테이지에서 마주할 첫 번째 상대는 우즈베키스탄이다. 이들은 B조 3위로 올라온 만큼 전력 면에서 한국이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. 이들은 방글라데시(4-0 승)를 제압했지만, 중국(0-3 패)과 북한(0-3 패)에 차례로 무릎을 꿇은 바 있다.</p>
<p dir="auto">더욱이 FIFA랭킹에서도 한국이 앞선다. AFC가 공개한 여자축구 FIFA랭킹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세계 랭킹 21위이며, 아시아로 좁혔을 경우 5위에 해당한다. 반면 우즈베키스탄은 전체 49위, 아시아 9위에 랭크돼 있다.</p>
<p dir="auto">8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2027년 여름 브라질에서 열리는 2027 국제축구연맹(FIFA)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는 만큼 필승을 다짐한다.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224268410-0000597055_005_20260310220618186.png" alt="0000597055_005_20260310220618186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한국이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. 그동안 한국은 여자 아시안컵에서 우승의 달콤함을 맛본 경험이 없다. 중국이 9번 우승하며 강한 모습을 보여오고 있고, 북한과 대만(3회 우승), 일본(2회 우승)이 정상에 오른 바 있다.</p>
<p dir="auto">우즈베키스탄에 승리한다면 '여자 축구 논란' 또한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자 축구는 '비즈니스석', '프라다' 등으로 큰 홍역을 치렀다. 다만 일각에서는 여자 축구의 흥행 및 시장 규모 등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했을 때, 남자 축구와 동일한 대우를 받는 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의 목소리를 제기하기도 했다. 이러한 논란 속 여자 축구는 실력으로 대우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224266279-0000597055_006_20260310220618294.jpg" alt="0000597055_006_2026031022061829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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