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김도영 &quot;유심히 지켜본 타티스, 역시 달라…배우는 자세로&quot;[WBC]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김도영 "유심히 지켜본 타티스, 역시 달라…배우는 자세로"[WBC]</p>
<p dir="auto">"도미니카 강한 상대지만 후회없이 플레이하겠다"<br />
14일 오전 7시30분 대회 4강 티켓 놓고 맞대결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400128713-0008823775_001_20260313091008138.jpg" alt="0008823775_001_2026031309100813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(마이애미·서울=뉴스1) 서장원 권혁준 기자 =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도미니카공화국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.</p>
<p dir="auto">김도영은 13일(이하 한국시간)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대회 8강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.</p>
<p dir="auto">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 김도영은 색다른 경험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.</p>
<p dir="auto">그는 "경험하지 못했던 다른 열기가 느껴져서 놀랍고 신기했다"면서 "그래도 금방 적응됐다. 경기할 때는 상대와 싸우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"이라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한국이 8강에서 맞붙는 도미니카공화국은 메이저리그 '스타 플레이어'가 즐비한 강팀이다. 큰 무대를 꿈꾸고 있는 김도영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이다.</p>
<p dir="auto">김도영은 "훌륭한 선수들과 어깨를 맞대고 야구하는 것만으로도 영광"이라며 "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고,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성장을 일궜다고 생각한다"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이날 공식 훈련을 소화하면서 눈여겨본 선수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(샌디에이고 파드리스)였다.</p>
<p dir="auto">김도영은 "이전부터 좋아했던 선수라 유심히 지켜봤다"면서 "역시나 너무 멋있었다. 강력한 상대라고 생각한다"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다만 승부에선 절대 양보는 없다고 강조했다.</p>
<p dir="auto">김도영은 "아직 부족한 게 많고 도미니카공화국은 강력하지만, 후회 없이 플레이하겠다"고 다짐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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