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오피셜] &quot;일본은 15위, 한국은 제외&quot;…충격 격차 이유 있었다→ 부상 악재에도 28명 중 25명 해외파 명단 구성!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오피셜] "일본은 15위, 한국은 제외"…충격 격차 이유 있었다→ 부상 악재에도 28명 중 25명 해외파 명단 구성!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990055467-0002244122_001_20260319155109082.jpg" alt="0002244122_001_2026031915510908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PORTALKOREA] 황보동혁 기자= 일본이 대부분이 해외파로 이뤄진 3월A매치 명단을 발표했다.</p>
<p dir="auto">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9일(이하 한국시간) 3월 A매치에 나설 28인 명단을 발표했다.</p>
<p dir="auto">일본은 오는 29일 스코틀랜드(글래스고, 햄든 파크)와 평가전을 치른 뒤, 4월 1일 잉글랜드(런던, 웸블리 스타디움)와 격돌한다.</p>
<p dir="auto">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B조에 편성돼 네덜란드, 튀니지, 유럽 플레이오프B조 승리팀(우크라이나, 스웨덴, 폴란드, 알바니아)과 편성된 죽음의 조를 맞이해 최적의 스파링 상대를 찾은 셈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990062690-0002244122_002_20260319155109136.jpg" alt="0002244122_002_2026031915510913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발표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.</p>
<p dir="auto">골키퍼 하야카와 토모키 (가시마 앤틀러스/일본) 오사코 케이스케 (산프레체 히로시마/일본) 스즈키 자이온 (파르마 칼초 / 이탈리아)</p>
<p dir="auto">수비수 타니구치 쇼고 (신트트라위던 / 벨기에) 와타나베 츠요시 (페예노르트 / 네덜란드) 토미야스 타케히로 (아약스 / 네덜란드) 안도 토모야 (장크트파울리 / 독일) 이토 히로키 (바이에른 뮌헨 / 독일) 세코 아유무 (르아브르 / 프랑스) 스가와라 유키나리 (베르더 브레멘 / 독일) 스즈키 준노스케 (코펜하겐 / 덴마크)</p>
<p dir="auto">미드필더 이토 준야 (헹크 / 벨기에) 카마다 다이치 (크리스탈 팰리스 / 잉글랜드) 미토마 카오루 (브라이턴 / 잉글랜드) 오가와 코키 (NEC 네이메헌 / 네덜란드) 도안 리츠 (프랑크푸르트 / 독일) 다나카 아오 (리즈 유나이티드 / 잉글랜드) 시오가이 켄토 (볼프스부르크 / 독일) 나카무라 케이토 (스타드 랭스 / 프랑스) 사노 카이슈 (마인츠 / 독일) 스즈키 유이토 (프라이부르크 / 독일) 후지타 조엘 치마 (장크트파울리 / 독일) 사노 코다이 (NEC 네이메헌 / 네덜란드) 사토 류노스케 (FC 도쿄/일본)</p>
<p dir="auto">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(셀틱 / 스코틀랜드) 우에다 아야세 (페예노르트 / 네덜란드) 마치노 슈토 (묀헨글라트바흐 / 독일) 고토 케이스케 (신트트라위던 / 벨기에)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990069286-0002244122_003_20260319155109174.jpg" alt="0002244122_003_2026031915510917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그야말로 초호화 라인업이다. 엔도 와타루(리버풀), 쿠보 다케후사(레알 소시에다드), 미나미노 타쿠미(AS모나코) 등 기존 핵심 유럽파들이 부상으로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, 사토 류노스케, 하야카와 토모키, 오사코 케이스케를 제외한 25명이 모두 해외파로 구성됐다.</p>
<p dir="auto">이는 일본 축구 시스템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. 단순히 해외파 숫자가 전력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일본이 국제 무대에서 고평가받는 이유를 엿볼 수 있다.</p>
<p dir="auto">실제로 해외에서도 일본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다. 글로벌 매체 'ESPN'은 지난 9일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약 3개월 앞두고 발표한 파워랭킹에서 일본을 15위로 선정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3990077570-0002244122_004_20260319155109214.jpg" alt="0002244122_004_2026031915510921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'사무라이 블루' 일본이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"며 "아시아에서의 경쟁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,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상대로 한 평가전을 통해 월드컵 준비 상태가 더욱 분명해질 것"이라고 평가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"일본은 최근 두 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16강에 진출했으며, 특히 직전 대회에서는 독일과 스페인을 꺾고 조 1위를 차지했다"며 "팀의 활동량과 개인 기량이 결합된 결과"라고 강조했다.</p>
<p dir="auto">당시 대한민국이 순위에 포함되지 않은 반면 일본이 이름을 올리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명단만 봐도 일본이 왜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 게티이미지코리아, JFA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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