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韓 축구 초비상! 멕시코 &#x27;오피셜&#x27; 공식발표, 손흥민 &#x27;라스트 댄스&#x27;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...한국 울린 레전드, 대표팀 승선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韓 축구 초비상! 멕시코 '오피셜' 공식발표, 손흥민 '라스트 댄스'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...한국 울린 레전드, 대표팀 승선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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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[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]손흥민을 울렸던 골키퍼가 돌아왔다. 멕시코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.</p>
<p dir="auto">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21일(한국시각) 멕시코 대표팀 3월 A매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.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오는 29일 포르투갈, 4월 1일 벨기에와 미국에서 월드컵에 대비해 2연전을 펼친다.</p>
<p dir="auto">월드컵을 위한 본격적인 점검이다.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렸다.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정된 이후 첫 대회다. 조별리그에서 4개 나라가 12개조를 이룬다. 각 조의 1, 2위와 3위 중 상위 8개 팀이 토너먼트의 시작점인 32강에 나선다. 조추첨 결과와 함께 본격적인 북중미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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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한국은 '개최국' 멕시코, 남아공, 유럽 플레이오프(PO) D승자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. 유럽 PO D조에는 덴마크, 북마케도니아, 아일랜드, 체코가 속했다. 최고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, 최선에 가까운 조 구성에 성공했다. 한국은 A조, 그중에서도 세 번째 자리에 포함되며, 조별리그 일정을 멕시코에서만 소화하게 됐다. 1, 2차전은 멕시코의 과달라하라, 3차전은 멕시코 몬테레이다. 두 장소 간의 항공 거리가 700km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일정 상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.</p>
<p dir="auto">멕시코가 가장 중요한 상대가 될 수 있다. 개최국들은 적응과 환경 여건 등 여러 부문에서 다른 참가국들보다 조금은 더 앞설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. 한국도 개최국 효과의 희생양이 될 수 있기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. 멕시코에서만 경기를 펼치기에 열띤 멕시코 팬들의 축구 열기도 이겨내야 한다. 고지대, 고온다습의 환경을 넘어 팬들의 거센 응원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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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추가 변수가 등장했다. 바로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의 복귀다. 오초아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다.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아작시오, 말라가, 그라나다 등 유럽 무대에서도 활약했다. 특히 월드컵 무대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.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처음 명단에 든 그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본격적으로 기량을 선보였다. 엄청난 선방 능력으로 여러 국가를 좌절시켰다.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손흥민에게 한 골을 실점했지만, 그 이후 거의 모든 슈팅을 막아내는 경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.</p>
<p dir="auto">오초아는 3월 A매치 명단 합류로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시작된 월드컵 연속 출전 행진을 6회로 늘릴 가능성이 크다. 이미 불혹을 넘긴 나이지만, 한국 대표팀에는 오초아의 존재가 큰 변수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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