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#x27;한화 이글스 소리 질러~&#x27; 와이스, 180도 충격 대반전!…AAA 안 간다→경쟁자 아리게티 탈락+롱릴리프로 휴스턴 개막 로스터 생존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'한화 이글스 소리 질러~' 와이스, 180도 충격 대반전!…AAA 안 간다→경쟁자 아리게티 탈락+롱릴리프로 휴스턴 개막 로스터 생존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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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dir="auto">(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) 미국 메이저리그(MLB)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026시즌 개막 로테이션을 최종 확정한 가운데, KBO리그 한화 이글스 출신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(29)의 역할이 '불펜 롱릴리프 카드'로 정리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.</p>
<p dir="auto">특히 경쟁 구도를 형성하던 스펜서 아리게티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면서 와이스의 활용도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.</p>
<p dir="auto">미국 야구 전문 매체 'MLB 트레이드 루머스'는 24일(한국시간) 휴스턴의 개막 로테이션 구성을 전하며 "헌터 브라운, 마이크 버로우스, 크리스티안 하비에르, 이마이 다쓰야,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가 선발진을 이룬다"고 보도했다.</p>
<p dir="auto">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정으로 기존 경쟁 구도에 있던 투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. 매체는 "아리게티와 와이스는 시즌 초반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"며 "와이스는 불펜에 배치될 가능성이 큰 반면 아리게티는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"고 설명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4418838523-0001989681_002_20260324190407292.jpg" alt="0001989681_002_2026032419040729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특히 아리게티의 마이너리그행은 이번 경쟁 구도의 핵심 변수였다.</p>
<p dir="auto">그는 2024시즌 휴스턴의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145이닝을 소화했던 자원이지만, 최근 부상과 기복 속에 입지가 흔들렸다. 결국 구단은 장기적인 운영을 택하며 아리게티에게 마이너리그에서 투구 이닝을 쌓도록 하는 결정을 내렸다.</p>
<p dir="auto">이와 맞물려 와이스의 역할은 보다 명확해졌다. 선발 경쟁에서는 밀려났지만 대신 불펜에서 멀티이닝을 책임지는 '롱릴리프'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커졌다. 매체 역시 "와이스와 덩카이웨이, AJ 블루바 등은 여러 이닝을 소화하는 구원 역할에 더 적합할 수 있다"고 짚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4418844147-0001989681_003_20260324190407346.jpg" alt="0001989681_003_2026032419040734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는 단순한 보직 변경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. 휴스턴은 시즌 초반 5인 로테이션으로 출발하지만, 4월 중순 이후 빡빡한 일정에 돌입하면 6인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.</p>
<p dir="auto">이에 따라 불펜에서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와이스와 같은 투수들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.</p>
<p dir="auto">와이스는 이번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10.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.48, 7탈삼진, WHIP(이닝 당 출루 허용률) 1.45을 기록하는 준수한 투구를 펼쳤다.</p>
<p dir="auto">지난해에는 KBO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6승 5패, 평균자책점 2.87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자리 잡았다. 총 178⅔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207탈삼진을 기록했고, WHIP 역시 리그 전체 3위에 해당하는 1.02로 안정적인 수치를 유지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4418850480-0001989681_004_20260324190407399.jpg" alt="0001989681_004_2026032419040739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강력한 이닝 소화 능력과 탈삼진 능력을 입증했던 와이스는 이미 미국 현지에서도 "즉시 전력감이자 확장 로테이션 후보"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. 개막 로스터 구성에서는 한 발 물러섰지만, 오히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카드로서 시즌 운영에서 더욱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.</p>
<p dir="auto">한때 마이너리그 트리플A행 가능성까지 제기됐지만, 결국 와이스는 미국 복귀 첫 시즌부터 MLB 개막 로스터 생존에 성공했다.</p>
<p dir="auto">KBO리그에서 증명한 이닝 소화 능력과 안정감이 빅리그에서도 통했다는 방증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4418856607-0001989681_005_20260324190407456.jpg" alt="0001989681_005_2026032419040745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비록 출발은 불펜 롱릴리프지만 이는 오히려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. 시즌 초반 일정 변화와 선발진 변수에 따라 언제든 마운드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.</p>
<p dir="auto">현지에서도 "와이스는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투수"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, 그는 이제 단순한 '대체 자원'이 아닌 시즌 운용의 핵심 카드로 첫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연합뉴스 / 엑스포츠뉴스DB / 슬리퍼 애스트로스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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