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발목 부상 카스트로프, 결국 ‘아웃’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발목 부상 카스트로프, 결국 ‘아웃’</p>
<p dir="auto">“최종점검 결과 소집해제 결정”<br />
윙백 테스트 무산 소속팀 복귀<br />
홍명보號, 코트디부아르에 0-4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4853312068-0002780800_002_20260330113809463.jpg" alt="0002780800_002_2026033011380946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옌스 카스트로프(묀헨글라트바흐·사진)가 발목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. 불안정한 스리백으로 골머리를 앓는 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 모의고사에서 카스트로프의 윙백 테스트를 하지 못하는 악재를 떠안게 됐다.</p>
<p dir="auto">29일 밤 축구대표팀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이날 소집 해제돼 소속팀 묀헨글라트바흐로 복귀했다. 소속팀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한 후 대표팀에 합류한 카스트로프는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 이어 오는 4월 1일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한 채 짐을 싸게 됐다. 대표팀 관계자는 “카스트로프는 치료와 훈련을 반복하며 준비했다. 그러나 카스트로프의 부상 부위를 피지컬 코치와 의무 트레이너들이 최종 점검한 결과 다음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판단했다”며 “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
<p dir="auto">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카스트로프의 윙백 테스트도 무산됐다. 그동안 미드필더로 출전했던 카스트로프는 최근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기용되며 자리를 잡은 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. 특히 대표팀 합류 직전에 치른 지난 21일 쾰른과의 독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는 생애 첫 멀티골을 터트렸다.</p>
<p dir="auto">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스리백 포메이션을 펼쳤으나 수비 불안 속에서 0-4로 대패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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