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갈등의 상처 - 하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하편<br />
내 몸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 형부는 나의 안쪽 허벅지를 멍이 들도록 꼬집어서 지금도 멍<br />
이 들어있습니다. 나의 입에서 아프다는 말이 나오면 형부는 좋아합니다.<br />
나는 일어나 앉자 습니다, 형부가 빨아주는 모습을 보고싶어 앉습니다. 그리고 형부의 머리<br />
를 잡고 매만져줍니다. 짜릿하게 밀려오는 쾌감은 점점 강해집니다.<br />
참기 힘들어 형부의 머리를 잡고 일으켜 세워 형부의 입술을 훔치듯 찿습니다.<br />
그리고 형부와 엉키어 나동그래지듯 침대에 같이 쓰러집니다.<br />
부둥켜 안은 우리는 한 몸이 됩니다, 격열한 움직임에도 지칠 줄 모르고 우리는 서로를 위<br />
해 봉사를 합니다. 형부는 거기를 빨아주는걸 좋아합니다. 형부가 69자세로 몸을 돌립니다.<br />
나는 형부의 자세에 그것을 한 입에 물어봅니다.<br />
깊숙히 넣다보면 목구멍까지 닿습니다. 켁켁거리다 맛있다는 듯 빨아줍니다.<br />
특히 그것의 끝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을 합니다 . 자지러지는 형부의 모습을 보면 행복합<br />
니다. 내가 형부에게 봉사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..................<br />
"형부..... 마비된 몸이라 저와의 잠자리도 재미없죠"<br />
"그런 소릴..........처제도....... 할 것 다하면서.........."<br />
"이제 이층에 그만 올라오세요......."<br />
"사실..... 언니 눈치가 보이는 건 사실이야.........허지만 은근히 기다려져.........."<br />
"우리 더 이상 깊이 빠지면 큰일나요..........."<br />
"우선 처제의 마비된 신경이 살아날 때까지는 부담 같지 말고 하자...........응"<br />
"언니 마음도 편치 않을텐데..........."<br />
"시작은 언니에 의해서 했는데.........신경 쓰지마"<br />
말은 그렇게 예쁘게 해도 몸은 형부에 의해 달아올라있습니다. 형부도 그렇구요.<br />
두 개의 얼굴을 하고있는 그런 여자인지도 모르겠어요. 나뿐년이죠........음탕한 여자이기도<br />
하고요......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욕심이 나는 겁니다.<br />
무서운 여자로 돌변하는 것 같아요. 시간이 가면서 언니도 불안한 생각이 들 겁니다.<br />
형부의 무기 같은 그것이 내 몸 속에 파고 들어와요. 항시 느끼는 거지만 뿌듯해집니다.<br />
움직임이 시작되면 저는 온갖 신경이 아래쪽 하반신으로 쏠립니다. 사실 이것도 언니가<br />
방법을 알려준 겁니다.<br />
침대의 요동이 출렁거림이 심해지면 형부와 저는 절정에 이르는 겁니다. 앙탈하듯 큰 소리<br />
를 내며 울면서 신음과 함께 자지러지고 맙니다.<br />
횟수을 더 할수록 그곳의 쾌감이 더 강하여지고 나른해지면서 온몸에 기운이 없어집니다.<br />
한참의 휴식을 취하야 합니다.<br />
휴식도 취하기전에 형부는 제 몸 위로 또 올라와 땀을 흘립니다. 실신 직전까지도 간적이<br />
있습니다. 언니에게도 이렇게 해 주었을 겁니다 . 형부는 기교가 있는 것 같습니다.<br />
다른 남자와 경험을 해보지 않았지만 대단한 남자라는 생각이 듭니다.<br />
오르가즘은 나에게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. 마비된 신경이 되살아난 것. 남자와 경험도 할<br />
수 있다는 것. 최소한의 여자로 살아 갈 수 있다는 것. 나에게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<br />
것 .<br />
부부생활이 이런 오르가즘으로 연결된다는 것인가 봐요.<br />
경험 없는 성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때 호기심 속에 애태운 적도 있고. 여자이면서 여자<br />
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희망이었는데 이런 환상속의 쾌락이 있다는 게 신기할 뿐입니다.<br />
바보같이 살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. 어둠속에서 혼자 고민하고 좌절하며 살아온 생활<br />
을 보면 잘못된 거라는 알었습니다. 지금이라도 깨닿은 것이 잘된 것입니다.<br />
그래서 행복했습니다, 마비된 몸이지만 희망도 생겼고 웃음도 되 찿았으니까?<br />
몸이 이상했습니다.....식욕도 떨어지고.....살림에 의욕도 없어지고 속은 체한 것처럼 거북해<br />
졌습니다. 이런몸이지만 한번도 아프지 않었었는데 요즘 들어 몸이 안 좋은 겁니다.<br />
언니에게 약을 사 달래서 먹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.<br />
그래도 날짜가 되면 형부는 잊지 않고 올라와 살 를 맞대고 잠니다. 하고싶지 않은 날도 있<br />
더군요. 솔직하게 싫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. 그냥 형부의 주문대로 가랭이만 벌려주고 미미<br />
한 오르가즘으로 만족할 때도 있었습니다.<br />
분위기라는 건 알지만 성생활이 그날의 콘디션에도 좌우한다는 걸 알었어요.<br />
"처제 가슴이 딱딱하고 커졌다. "<br />
"제가 보기엔 그대로인데......."<br />
"전보다 많이 커졌어........."<br />
형부의 그 말에 유방 커진 듯 하기도 합니다. 이상한 건 두어 달이 되었는데 생리도 없어졌<br />
고요. 아마 제가 임신을 했나봐요. 큰일입니다. 형부의 애를 갖었는가 봅니다. 언니가 사다준<br />
피임약도 거르지 않고 먹었는데......이를 어쩌죠........불구의 몸으로 형부의 애까지 갖었으<br />
니...... 언니가 부랴부랴 절 데리고 가까운 산부인과에 갔습니다. 임신이랍니다. 언니는 나와<br />
상의도 없이 지워달라고 의사에게 부탁하더군요. 그렇게 제 몸은 여자로써 완벽했습니다.<br />
한편으로는 기쁘고. 의사에게 양다리를 벌리고 그곳을 보게 하는게 무척 수치감을 느끼게<br />
되고 무서웠습니다. 차가운 뭔가를 넣고 꺼냅니다. 몹시 아파 통증을 느끼면서 앰브런스에<br />
실려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. 내게도 임신을 할 수 있다는 게 기뻐 습니다.<br />
그리고도 언니는 계속해서 형부를 올려보냈어요. 피임약을 제대로 먹는지 확인을 철저히 하<br />
면서.......... 이참에 중단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러지 않았어요........<br />
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언니와 형부는 술자리까지 만들어 제가 술까지 먹었어요.<br />
처음 먹는 술이라 얼굴이 확끈하게 달아올라왔어요. 붉어진 얼굴을 언니 부부가 보고<br />
깔깔대고 한바탕 웃었어요.<br />
"언니 .........이제 그만 할래............"<br />
"안돼...........널 걸을수 있게 만들거야"<br />
"이건 죄악이고 우리들을 힘들게 하는 것이 싫어.........."<br />
"형부도 너와 자는 날은 좋다고 했어....나도 괜찮아............"<br />
정말 내 생각만이 그런 죄의식을 갖고 있을까? 마음 편치 못한 건 언니도 마찮가지 일텐데<br />
오직 하나 나만을 위해 마음고생 되는 일을 서슴없이 하는 언니다.<br />
"우울해 하는 널 보고 분위기 잡아주려고 술자리도 만들어 주는데............"<br />
"언니에게 미안해 죽겠어........"<br />
"아무생각 말고 다리 다 낳을 때까지 마음껏 해..........알았지........"<br />
처음에 인간으로서 죄의식으로 거절했고, 외로움 생활에 좌절하여 절망적인 생각을 했고. 두<br />
려움과 인간적인 도리로 반대했으며. 반전이 되어 점점 환상에 속으로 빠지며. 이제는 좋아<br />
하게되면서까지 그 짓거리을 해야하는 지금. 몾쓸 짓을 했구나 후회를 합니다.<br />
정말정말 나뿐 년이 된 겁입니다.<br />
그 짓거리로 마비된 하반신의 신경이 살아나면서 멈추지 못하고 인간의 탈을 쓰고 행한 자<br />
심이 또 미워지기 시작합니다. 불쌍하지 않을 겁니다. 미친년 소리로 욕을 먹어도 당연합니<br />
다 지난 일을 잊었으면 합니다..........아주 영원히...........양심의 가책을 받아 살수 없을 겁니다.<br />
형부와의 관계는 계속 이어져 갔습니다. 한 해가 흐르면서 묵 발로 설 수 있기까지 되었습<br />
니다. 정말 신기합니다. 이제 천천히 아래층까지 혼자 내려오기도 합니다.<br />
길에 나오면 동네 사람들이 기적이 일어났다고 합니다. 그리고 뚤어지게 내 모습을 봅니다.<br />
나의 사생화을 아는 듯, 형부와 섹스로 마비된 신경이 살아서 걷게 됬다고 말하는 것 갔습<br />
니다. 모든 사람들이 시선이 싫어지고 두려워 졌습니다.<br />
언니는 나를 데리고 시장까지 간적이 있습니다. 빨리는 못 가지만 언니의 부축이 없이 목발<br />
로 갔다온 적도 있습니다. 무척 힘들었습니다, 양팔의 근육통까지 생겨 한동안 파스까지 붙<br />
여야 헸습니다. 점점 다리에 힘이 생겨갑니다.<br />
동네 주위 분들은 절 신기하게 쳐다봅니다, 휠체어에 싫려 다니던 아가씨가 목발을 하기까<br />
지 얼마나 고생했다면 위로도 해주고 합니다.<br />
주위분들의 나의 집안 생활을 알면 손가락질을 할 것 입니다. 전 주위분들이 나의 집안 생<br />
활을 알고있는 것 같아 항시 불안하여 될 수 있으면 마주치려 하지 않습니다.<br />
그저 웃음으로 인사하고 말도 삼가 합니다.<br />
그렇게 외출을 하고 돌아오면 녹초가 된 나를 위해 팬티만 걸치게 하고 형부는 나의 다리를<br />
맛사지 해주고 안마해줍니다. 이일도 언니가 시켜서 했을 겁니다. 점점 형부의 손길에 몸은<br />
달아오릅니다. 허지만 언니가 지정해주지 않은 날이 아니기 때문에 요구 할 수 없습니다.<br />
운좋은 날은 우연이도 형부의 손에 의해 관계를 한 적도 있어요.<br />
언니의 외출로 늦는다고 하면 형부는 혼자 있기가 싫다며 올라와 안마 핑게로 생각지도 않<br />
은 관계를 해버리는 겁니다.<br />
언니의 승인이 없는 섹스는 더 스릴을 느낄 때가 있어요. 숨어하는 관계가 죄의식도 들지<br />
만 색다른 맛에 빠른 오르가즘에 이릅니다.<br />
한 번은 형부와 관계하고 난 뒤에 언니에게 현장을 들키기도 했어요. 언니는 웃음과 함께<br />
"노크하고 들어올걸" 하고는 웃어 보여 줍니다. 마음은 그렇지 않을 겁니다. 그냥 생각나면<br />
아무때 하라고 했지만 언니가 모르는 형부와의 섹스는 도독질하다 걸린 사람의 마음입니다<br />
이제 정말 이런 짓거리를 하지 말아야 했습니다. 마음이 차분해질 때 항시 생각하는 것이지<br />
만 형부와 있으면 또 잊어버리고 맙니다.<br />
일년 반의 세월이 흐르면서 좋아진 다리로 목발도 집어던지게 되고 이제 식사도 아래층까지<br />
내려와 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.<br />
걷는 자세로 힘이 없어 휘청거릴때가 있지만 천천히 걸으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게 되었고<br />
혼자서 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.<br />
하늘이 주신 복이라고 생각합니다. 이보다 값진 선물이 어디 있겠어요.<br />
그럼에도 형부는 그날을 잊지 않고 올라옵니다. 격렬한 몸 씨름으로 땀 범벅이 된 채로<br />
"형부 이제 그만 오세요.........."<br />
"왜...........난 좋은데..........."<br />
"더 이상 이런 관계가 유지되는게 제 자좀심도 허락치 않고 이제 제몸도 정상에 가까워졌<br />
으니 인간의 도리 상 더 관계를 할 이유가 없잖아요"<br />
"그냥 언니 눈치만 보고있어..........."<br />
"아니요..........오늘로 이젠 정리해요..........형부의 고집으로 거절하지 못 했지만 ..............이제<br />
여기서 끝내요........."<br />
"나...........처제 생각만 날거야.........."<br />
"잊으세요.............힘들겠지만............전 이제 사회생활에 익숙하려면 혼자 살아가는 방법도 배<br />
워야하고 .........저에게 맞는 직업도 구하고............전세방이라도 구해서 나갈 거예요"<br />
"조금만 더 있자..........천천히 해도 늦지 않어...........온전한 사람도 살아가기 쉬운 세상이 아<br />
니야...........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자..........."<br />
"많이 생각했어요...........여기 더 있으면 흔들리는 제 마음도 감당하기 어려워요"<br />
결단을 내려야 했어요......더 이상 이집에서 있으면 결과가 나빠질 것 같았아요..........형부에<br />
의해 사랑이 깊어가는 걸 억제 할수 없었어요..........마음과 달리 여기서 헤어나야 했어요........<br />
빨리 나가 혼자 생활하는게 언니와 형부에게 도와주는 거라 생각했어요...........<br />
시무룩해진 형부가 안스러웠어요. 그럴 겁니다.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될 테니까요<br />
언니와 상의했지만 언니도 좀더 있게 하고 싶다고 했어요 . 완강하게 밀어붙이듯 말했어요.<br />
마음이 흔들리면 더 힘들뿐이라고.<br />
많은 생각을 하고 난 언니는 봉투를 하나 꺼내 앞에 내미는 것입니다, 그 속을 열어 보았습<br />
니다. 예금통장이었습니다. 그 속엔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물려주신 유산이 있었습니다. 언<br />
니는 고스란이 간직하여주었습니다.<br />
"네 몫이다. "<br />
"이런게 있었어..........."<br />
"너 혼자 생활 할 수 있니........"<br />
"힘들겠지.........허지만 언니에게 언쳐 사는 것도 미안하고........ 형부와의 관계도 이제 정리<br />
해야하고...........선택할 여지가 없어...........형부의 끈길진 요구에 진작 정리해야 했는데 못한게<br />
너무 늦은 감이 없는건 아이냐..........언니도 그렇겠지만..........형부가 많이 힘들어 할거야.......<br />
절대 새로 얻은 집은 알려주지마...........집을 알면 형부 찿아 오고 말거야............핸드폰 전화<br />
번호도 바꾼 것 언니만 알고 있고 꼭 필요 할때만 해.........."<br />
언니의 눈에는 구술 같은 눈물이 고였다가 볼을 타고 얼굴로 흐른다. 눈물도 흐르지 않는<br />
독한 여자로 보였는데 언니의 흐르는 눈물에 나 또한 울고 말었습니다<br />
언니와 그렇게 부둥켜안고 흐느끼고 한없이 울고 말았습니다. 오랬동안 우는게 처음이었습<br />
니다.<br />
다음날 몇 개안되는 살림을 10평도 되지 않는 아파트로 옴기고 나의 새로운 인생을 출발점<br />
이 시작되었습니다. 시장도 손수 봐야하고 옷가지도 손수 빨아야 했습니다. 청소도 물론 반<br />
찬도 해야하지만 언니의 맛에는 어림도 없었습니다.<br />
이런 몸으로 손수 한다는 자체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. 마음놓고 옷 벗고 자는 버릇은<br />
여전합니다<br />
알몸으로 침대에 누어있게 되고 밖을 보게 됩니다. 언젠가 부터는 나를 주시하며 보는 사람<br />
을 알게되었습니다. 건너편의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만원경으로 나를 훔쳐보는걸 알었습니다.<br />
나는 훔쳐보는 그 사람을 보면서 피하려들지도 않았고 챙피하다고 몸을 감추지도 않았고<br />
평소대로 그가 훔쳐보게 내버려두었습니다.<br />
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. 나에게도 누군가에 관심을 보여 주었다는 게 좋을 뿐입니다.<br />
그냥 모르는 체 하여주었습니다.<br />
얼마 안되는 돈을 받고 워드작업을 해주지만 우선 뭔가 할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.<br />
이러다 보면 내게 맞는 더 좋은 직업을 구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. 그냥 집안에 박혀 있을수<br />
는 없지 않습니까? 공부도 더하고 싶고. 대학 시험 준비도 해야 합니다.<br />
앞 건물의 그 남자의 집요한 나의 집을 훔쳐 보는건 여전합니다. 누군가에게 내 알몸을 훔<br />
쳐 본다는게 묘한 충동심으로 변하기도 하지만 그때에는 형부 생각이 합니다.<br />
형부와의 관계가 오래 지속되다 갑자기 잊으려 하나 쉽게 잊어지지 않습니다. 형부도 마찬<br />
가지이겠지요. 지난날이 긴 꿈이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밤이면 형부의 얼굴이 떠오른답니다.<br />
밖에 외출하고 올 때 누군가가 나를 주시하는 남자가 있어요. 어떻게 알었는지 돌아 올때면<br />
그 남자가 놀이터 의자에 있더군요, 아마 그가 나의 방을 엿보는 그 남자인 듯 합니다.<br />
지나가면서 그의 얼굴을 보았어요, 평범한 얼굴인데 나의 이상형은 아니더군요.<br />
그냥 모르른체 앞만 보고 갑니다.<br />
스토커 당하는 기분이지만 기분 나쁘다던가. 겁나지 않었어요.<br />
나에게도 남자가 관심을 갖어 준다는거 자체로 좋았으니까요.<br />
모든게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....다만 잊을 수 없는 기억속에서 심한 갈등이 있을뿐<br />
입니다.<br />
오랜 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. 그리고 지난날을 모두 잊어야 합니다.<br />
새로운 인생을 위해서......... 그러다보면 결혼도 할 수 있을 겁니다..........가정을 꾸미고............<br />
평범한 생활로 될 때까지 많은 노력을 해야겠죠.<br />
..........끝.......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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