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금기 - 2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금기2 -모자상간 싫어하는분은 클릭금지<br />
※ 이 글은 픽션이며 본 글에 나오는 실명과 단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.<br />
금기2<br />
엄마와는 등교시간이 비슷해서 차를 태워주고 학교에 가신다.<br />
내가 늦게 일어나면 엄마도 지각을 하기때문에 날 자꾸 깨우신다.<br />
내가 밥을 먹는동안에 엄마는 옷을 갈아입으시고 아버지는 출근이 9시쯤이기때문에<br />
계속 주무신다. 밥을먹으면서 엄마를 힐끔힐끔 쳐다봤는데....<br />
스타킹신는 엄마의 다리는 정말 매력적이었다...오늘은 교무회의가 있는지..<br />
정장을 입으셨고... 매끈한 종아리에..힙에 탁 달라붙는 치마..<br />
대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구별이 가지 않았다.<br />
"밥은 아직 이것밖에 안먹었어? 빨리 먹어..늦겠다"<br />
"어제 밤에 먹은게 소화가 덜됐나봐..그만 먹을래.."<br />
"그럼 빨리 옷갈아입고 차로 와"<br />
"응.."<br />
바쁜 아침때문인지 엄마는 어제저녁일을 잊은것 같아 보였고...나 또한 그러했다.<br />
서둘러 옷을 갈아 입은후 차에 탔다.<br />
엄마가 운전하는 동안에..엄마에게 계속 신경이 쓰였다.<br />
눈을 옆으로 흘기며 엄마의 몸매를 훔치기에 바빴고..엄마는 운전하느라 정신이 없는것 같았다.<br />
학교근처에 이르렀을때 내가 내릴려고 하자..<br />
"정훈아..엄마 오늘.. 새로 선생님 한분이 오셔서..좀 늦을것 같거든.."<br />
"..아빠랑 시켜먹지 뭘..."<br />
"아니..오늘 아빠..출장가셔..내일쯤이나 오실거야.."<br />
"그럼 나혼자 먹지 뭐.."<br />
"자..2만원.. 맛있는거 먹어"<br />
"으응.."<br />
"공부 열심히 해~"<br />
"어.."<br />
아무래도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 할것 같다.<br />
아빠는 아무말도 없이 출장을 가시다니...흠..<br />
엄마는 저녁에 늦게 오시고.......!!!???<br />
순간..엄마를 먹을수 있는날이 찾아왔다는것을 느꼈다..<br />
학교를 마치고 나는 곧장 약국으로 달렸다.<br />
"헥헥.."<br />
"어디 아프세요?"<br />
"후..아뇨..제가 요즘 잠을 못자서...수면제를 사려고 하는데요.."<br />
"학생인것 같은데...?"<br />
"에이..제가 뭐 먹고 자살하고 그럴것 같아요?..저 여기 자주 오잖아요"<br />
"음..여기 부모님 휴대폰번호 적어"<br />
"..아..네"<br />
"몇알 줄까?.."<br />
"음..몇알먹으면 잠이 잘와요?"<br />
"한 2알정도 먹으면 될꺼다.."<br />
"그럼 2알주세요.."<br />
"음...자...천원"<br />
"여기요.."<br />
"약 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잠에서 깨면....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정신을 잘 못 차려요..<br />
그러니깐 미리 가족한테 이야기를 하고 먹든가 그렇게 해.."<br />
"네.. 안녕히 계세요"<br />
우리학교에는 양호실이 없어서 가끔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다치면<br />
약국을 가는데..친구가 다쳐도 가고 해서 약국선생이랑은 꽤 친했다.<br />
그 덕에 이번에 수면제를 쉽게 구입할수 있게 되었다.<br />
집으로 향한 나는 수면제 2알을 빻기 시작했다.<br />
콩콩콩..<br />
빻은 수면제를 물에 타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.<br />
저녁을 먹고 TV를 보면서 엄마를 기다렸다.<br />
난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었고..엄마만 도착하면 일을 진행할 참이었다.<br />
아침에 정장을 입은 엄마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렸다.<br />
가슴부터...발끝까지....40대초반이라기엔 너무 아름다웠다.<br />
현재 시각 10시..<br />
대체 왜이렇게 늦게 오는지...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.<br />
아씨..오늘 아니면 기회가 잘 안올텐데..고생해서 산 수면제는...아 진짜<br />
보던 TV를 끄고 방으로 가서 컴퓨터를 켰다.<br />
엄마가 오기전에 딸을 한번 잡아야 분이 풀릴것 같았기때문이다.<br />
"아..학...학....히로군...키모치..."<br />
"마마..."<br />
일본엔 진짜 근친상간이 널리 퍼져있을까..별 희한한 생각이 들었다.<br />
컴퓨터모니터상의 인물들이 절정에 다다를때.. 나 역시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.<br />
" 딩동~ "<br />
아..진짜 요새 왜 이래 타이밍안맞게....<br />
팬티를 올리고 반바지를 입은후에 현관으로 달려갔다.<br />
문을 열었는데 놀랍게도 젋은 여자한명과 엄마가 있었다.<br />
"엄마?.....어..?"<br />
"어머나..네가 정훈이야?.."<br />
"네.."<br />
"오늘 정훈이 어머니께서 술을 좀 드셨어.."<br />
"아..네.."<br />
"차는 오늘 회식한 음식점 근처 주차장에 세워놨으니깐 일어나시면 전해줘"<br />
"예"<br />
"음..그래..김선생님 옆반담임선생님이거든..다음에 또 보자.."<br />
"네.."<br />
맥주 한잔만 마셔도 술에 취하는 어머니께서 술은 왜 마시셨는지...<br />
난 엄마를 부축해서 방으로 가기 시작했다.<br />
"으윽..엄마 방으로 가요.."<br />
"응..정훈아..엄마 혼자 갈수 있어.."<br />
"아..네.."<br />
"에휴.. 쇼파에 누울래..."<br />
"방에 가세요.."<br />
"으음..주방에 가서 물이나 한잔 가지고 와.."<br />
"아..네..네.."<br />
말을 끝내고 쇼파에 벌렁 누워버리셨다.<br />
난 냉장고로 가서 아까 준비한 수면제가 든 물컵을 들었다.<br />
흐흐..이거 한방이면 완전 잠들어버릴텐데.....<br />
한방울이라도 흘리지 않기 위해 조심조심 운반하기 시작했다.<br />
정장차림의 엄마는 너무나 아름다웠다.<br />
"어..엄마..여기.."<br />
"..으응? 어......꿀꺽...꿀꺽.."<br />
"....(두근두근)"<br />
"...쩝.....휴..이제 좀 살것 같네.."<br />
"시..시원해?"<br />
"으응..정훈이가 가져와서인지 시원하네..."<br />
"어..어.."<br />
컵을 테이블에 두고 내방으로 갔다.<br />
문을 살짝 열어두고 쇼파를 주시하면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.<br />
두근두근..심장이 뛰기 시작했다. 아니 엄마가 올때부터 뛰기시작했으나<br />
이제 그걸 느끼기 시작했다.<br />
후우..내 사냥감이 바로 눈앞에 있어..<br />
한 10분이 흘렀을까..난 입고 있던 반바지와 티셔츠를 벗고 팬티 차림으로 거실로 향했다. 거실에 도착해 일단 불을 껐다. 그리고 다가갔다.<br />
규칙적으로 쉬고 있는 숨..<br />
엄마의 눈위를 손으로 왔다갔다해보았다.<br />
아무런 반응이 없다. 이미 잠이 드신게 틀림없다.<br />
난 손을 뻗어 엄마의 다리를 건드려보았다.<br />
스타킹에 감싸인 다리...탄력이 느껴졌다.<br />
나일론 특유의 느낌과 엄마의 다리느낌..말로 표현할수가 없었다.<br />
다리를 건드리기만 하던 내 손은 엄마의 허벅지를 향해 치마속으로 들어갔다.<br />
따뜻한 기운이 느껴졌다. 팬티 스타킹이 아닌 밴드 스타킹......<br />
난 몸을 엄마의 치마쪽으로 옮긴뒤 엉덩이를 들어 엄마의 치마를 벗겼다.<br />
툭...허물이 벗겨지듯..엄마의 치마는 힘없이 벗겨졌다.<br />
그리고 난뒤 엄마의 셔츠를 벗기기 시작했다.<br />
단추 하나하나가 풀어질때마다..엄마의 속살이 보이기 시작했다.<br />
이제..남은 엄마의 브라와 팬티...........스타킹<br />
엄마의 몸을 들어 브라를 풀어보려 했으나..한번도 브라를 풀어본적 없는<br />
난 이내 포기를 하고 브라를 앞쪽으로 댕겨 밑으로 내렸다.<br />
유두부분에 약간 걸리긴 했으나 브라를 당겨 허리쪽으로 내렸다.<br />
쇼파에서 내려와 꿇어 앉은뒤 엄마의 유방을 향해 입을 갖다댔다.<br />
쭈우웁....혀로 한번씩 유두를 튕겨보기도 했다.<br />
엄마를 지배한다는 생각에...정말 기뻤다.<br />
엄마를 내가하고 싶은 대로 할수 있다니......<br />
순간 그 기쁨에 유두를 세게 깨물어버렸다.<br />
"으음...!!"<br />
"(헛..! 너무 세게 깨물었나..)"<br />
"으으음...(눈을 살짝 뜨며) 여보..?"<br />
"..어?? 아..아니..엄.."<br />
"여보...여보"<br />
"약 기운이 떨어지기 전에 잠에서 깨면....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정신을 잘 못 차려요..<br />
"...어~"<br />
"...여보..나 한번만...안아줘.."<br />
"...."<br />
엄마를 끌어안는 순간..아까 애무로 인해 꼿꼿히 서있던 유두가 내 가슴에 느껴졌다.<br />
거실은 엄마 작업을 하기전에 이미 꺼놨었고..약효과가 아직 있는지.. 엄마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.<br />
난 그 느낌이 좋아 더욱 세게 끌어안았고...엄마는 약간의 신음소리를 냈다.<br />
그리고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.<br />
"여보...사랑해요..."<br />
"....으응..."<br />
"호...호......행동으로 표현해..줘요"<br />
"...?!.."<br />
"..어서요.."<br />
엄만 스스로 팬티를 벗었고....나도 얼떨결에 엄마를 따라 팬티를 벗었다.<br />
엄마의 숲이 무성한데다가 주위가 검해 잘 보이진 않았으나...넣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다.<br />
엄마를 눞히고 내가 쑤실려고 했으나...갑자기 엄만 내 어깨를 잡고 날 눞히시고는<br />
내 자지를 잡고 엄마 보지속에 넣으려고 했다.<br />
"....자기...한약이 효과가 있나봐.."<br />
"..어?...어..."<br />
"잘 안서던 것도 잘 서네.....호..호"<br />
"....."<br />
아빠가 아침을 드시고 먹던 한약이..정력제인것 같다.<br />
평소땐 그냥 성인병예방에 좋다니..뭐 날 속이더니..결국 엄마 좋아라고 먹인것이었다.<br />
수면제의 효과가 지속되었고..엄만 말수가 점점 많아졌다.<br />
약효과가 있는데 깨워 정신이 없고..몽롱한...마치 마약을 한듯한 기분에 빠져있는것 같았다.<br />
베란다쪽으로 들어오는 빛에 의해 엄마의 흐트러진 눈빛을 볼수 있었다. 마약중독자 같은....<br />
"하악.."<br />
"...윽!.."<br />
"여보...나...너무 좋아..."<br />
"...헛...헉..."<br />
"이게..얼마만이야...."<br />
"....으으"<br />
"자기야..좀더...좀더...미치겠어......"<br />
"하학...학..."<br />
"아앙...미쳐..기분 너무 좋아..."<br />
"아아...하..하.."<br />
엄마의 엉덩이는 정말 빨리 움직였다. 삽입과 동시에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고..조임은 굉장했다.<br />
몇달간 섹스를 못한...굶주린 여우.... 엄마였다.<br />
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빠는 몇년전부터 엄마와의 성생활에 문제가 있었고....<br />
엄마는 적금을 깨서 비싼 한약을 사셨고....그걸 아빠에게 먹였던 것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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