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금기 - 3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금기3 (모자상간 싫어하는분은 클릭금지)<br />
※ 이 글은 픽션이며 본 글에 나오는 실명과 단체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.<br />
금기3<br />
"하악...학...학..."<br />
"으윽....흣....."<br />
"앙..아..아....아아.."<br />
"허읏...헛.....헉..."<br />
술에 취해..수면제에 취한 엄마의 움직임은 대단했다.<br />
엄마의 보지가 내 자지를 삼킬때마다 그 조임은 말할것도 없으며, 압력은 대단했다.<br />
자위만 한 난...내 첫섹스를 엄마에게 바쳤다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.<br />
하지만 아빠가 아닌 나란걸 알게 되는 순간..엄마의 태도에 난 무서워졌다.<br />
엄마는 연신 여보를 외쳤고...난 짧은 대답밖에 할수가 없었다.<br />
깜깜한 거실엔 엄마와 나와의 결합소리만 들릴뿐.. 적적했다.<br />
"...으흑....흑....흣.."<br />
"..여..여보....여보!! 아아...!!"<br />
"...헉....헉..."<br />
"여보...날 ...사랑하죠?....그렇죠?"<br />
"...헉..헉.....으...응.."<br />
"..저도 당신을 사랑해요...."<br />
"..윽..흑..."<br />
".....싸..쌀것같애...아~ "<br />
"...나..나도...윽..."<br />
"학..학....아..아~~~!!"<br />
"읏....아앗...!!"<br />
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렸다. 꽤 많은양이었다.<br />
나만 사정해선 이만한 양이 될리가 없었다. 엄마역시..사정을 한것이다.<br />
엄만 사정후 바로 쇼파를 등지며 누워 뻗어버리셨고..거짓말처럼 금새 잠이 드셨다.<br />
나의 발끝부터 머리까지...온몸이 전기가 통하듯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았다.<br />
이게 섹스인가.. 비록 일방적인 섹스였지만...첫섹스...그리고 엄마와의 섹스<br />
한숨 돌리고는 난 티슈로 엄마의 보지와 내 자지를 닦으며 앞으로 일어날일에 대해서 생각했다.<br />
가엾은..우리엄마...그래..엄마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줄사람은 나밖에 없어..<br />
엄마를 들어 엄마방으로 향했다. 비틀..섹스이후 힘을 쓰려고 하니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뻔했다.<br />
털썩...알몸인 엄마는 힘없이 침대로 엎어졌고...역시 알몸인 나도 그옆으로 향했다.<br />
자고 나면...어떻게 되겠지...엄만 기억을 못할테니깐..................<br />
......<br />
..........<br />
...............<br />
일요일 아침... 누군가가 날 치고 있다.<br />
눈을 떠보니 두눈을 부릅뜨고 이불로 몸을 반쯤가린 엄마가 보였다.<br />
난 잘못이 없다는 표정으로 엄마를 응시했다.<br />
엄마의 팔이 떨리는걸 느꼈고.. 엄마가 잔뜩 겁을 먹고 있다는걸 알았다.<br />
"너...너..왜 여기서 자고 있어..?"<br />
"..으음...음....하아암..."<br />
"대..대답해!!"<br />
"엄마가..."<br />
"..엄마가..내가 뭘 했어?"<br />
"하아암..엄마가...외롭다며.."<br />
"뭐...뭐라구?"<br />
"엄마가 날 끌어안고 외롭다고 그랬잖아.."<br />
"........."<br />
"기..기억이 안나?"<br />
"........."<br />
"엄마..엄마!!"<br />
".....내가....아들을..."<br />
"..흠..."<br />
"..흑...흑흑..."<br />
"왜그래...엄마..."<br />
"..흑.흑..내가 미쳤지.."<br />
"..엄마 울지마.."<br />
아무래도 술과 수면제의 효과는 대단한것 같았다. 엄마의 필름은 이미 어제 술자리에서 끊긴것 같았고<br />
나의 거짓말은 일단 통한것 같이 보인다. 엄마도 외로웠으니..그런말을 혹시나 하지 않았을까..생각하는것 같았고<br />
엄만..그 이야기를 듣고선 울음을 터트리셨다. 이제 거짓말이 통했으니...엄마를 확실하게 잡는일만 남았다.<br />
하지만 엄마는 내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았다. 아직까지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것 같았다.<br />
"..엄마..."<br />
"흑흑..."<br />
"엄마!! 난..기뻐.."<br />
"......흑.."<br />
"내가 엄마를 안 외롭게 해줄수 있으니깐.."<br />
"..흑..정훈이..너..."<br />
"엄마도 좋아했잖아....사랑한댔잖아.."<br />
"아니야..그럴리가 없어.......너 거짓말 하는거지.."<br />
"내가 왜 거짓말을 해...! 엄마~!!"<br />
"놔..이손 놔.."<br />
"싫어..내가 이제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꺼야.."<br />
"놔~!! 놔란말이야!!!"<br />
"더이상..못참겠어.."<br />
"놔!!!.....웁.....읍"<br />
엄마가 더이상 믿어주지 않자...난 할수없이 힘을 동원해서 엄마를 제압했다.<br />
엄마의 어깨를 잡고 강하게 누른뒤 키스를 했다. 엄마는 고개를 저으며 저항을 했고..<br />
손톱으로 내 등을 햘키기도 했고..발로 내 품에서 벗어나려고 했다.<br />
하지만 난 그동안 참은 엄마에 대한 사랑의 힘인지...약간의 힘을 주자..엄만 꼼짝없이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었다.<br />
내 혀는 엄마의 입술주변을 사탕빨듯이 햝았고..이불을 걷자..엄마의 알몸이 다시 노출되었다.<br />
자고 일어난지 10분정도.....내 자지는 일어날때부터 발기가 되어있었고...꽂히기만을 바라고 있었다.<br />
"..엄마...와 내가 한 행동을 제연해보이겠어..."<br />
"....놔!! 야!! 이정훈!!! 이거 놔!!! 엄마한테 ..뭐하는거야!!"<br />
"엄마가 안믿어주니깐 할수없어!!!"<br />
"놔!!!!!! 놔란말이야!!!"<br />
"가만히 있어!!"<br />
푸욱...삽입이 되자 엄마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며 거칠어졌다.저항 역시 심해졌다.<br />
바둥바둥 거리며 섹스를 피할려는 엄마와 섹스를 하려고 하니 마치 강간하는느낌이 들었다.<br />
삽입이 되고... 이성을 잃은뒤라 엄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.<br />
내 목표는 엄마와의 섹스를 완료한는것....목표를 향해 나아갈 뿐이다.<br />
어제 했던 일방적인 섹스와는 반대로 오늘은 나의 일방적인 섹스가 될것이다.<br />
난 자지를 끝까지 보지에 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.<br />
물론 그순간에도 엄마의 저항은 대단했고..난 양팔과 다리를 못 움지기게 엄마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<br />
몸으로 누른뒤 엄마의 손에 깍지를 꼈다..그리고 엄마의 가슴과 내 가슴이 접촉하도록 한뒤.....<br />
마음껏 엄마를 유린했다. 섹스가 조금씩 조금씩...열기가 달아오르면서....엄마의 보지에서도<br />
드디어 흥분의 증거가 나오기 시작했다. 아무래도 몸은 속일수 없는지......<br />
"...학...하....엄마...엄마..."<br />
"놔...흑..흑흑....아악!!..아파!! 놔!!"<br />
"엄마...윽...흑....."<br />
"제발... 놔줘............!!"<br />
"...헉....헉...헉"<br />
"놔달란말이야!!..난 네 엄마란 말이야!!"<br />
"...흑....씨...그래서...엄마니깐..더더욱 가지고 싶은거야.."<br />
"...아앙...뭐....뭐?"<br />
"엄마가 외롭다며..아들이 엄마를...으..행복하게 해줘야지...윽"<br />
"저..정훈아...흑...그..근데..이건...아냐.."<br />
"아니..난 봤어..어제 엄마가 행복해 하는걸....으으..."<br />
"..흑...내..내가?....아아...흑"<br />
"난..엄마가 좋아하는걸 해줄꺼야....엄마도 바라잖아.."<br />
"아냐...이런게 아냐....악..."<br />
"흣...흣....이제..돌이킬수 없어...날 받아줘..엄마..."<br />
"아..안돼....악....학..싫어...."<br />
한 10분이 흘렀을까..엄마는 더이상 놔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.<br />
뭘까..이것의 의미는....날 받아 들이는건가...아니면 지쳐서?...포기를 한건가..<br />
한번 성에 굶주렸던 엄마는.. 정말 오랜만에 맛본 성맛에 다시 이끌릴수 밖에 없었다.<br />
"으흥...으헛..."<br />
"..으으.....으......."<br />
"헛....아앙....아.....아파......"<br />
"...엄마........학..학..."<br />
"......아앙...."<br />
"엄마..........사랑해요...."<br />
"....흑....흑...."<br />
"내가...행복하게 해줄께...."<br />
"...아..악악.....학..학..학"<br />
"..으흑...흑...흡....으흡....."<br />
엄만 내 말에 대답을 하지 않으셨고...우리둘은 묵묵히 섹스를 했다.<br />
그렇게 저항하던 손과 발도 이젠 움직이지 않았고..오히려 엄마의 다리가 내 엉덩이를 감싸기 시작했다.<br />
난 양팔을 조심스럽게 때어보았다..아주 조심스럽게....다행히 엄마의 손은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.<br />
키스와 삽입만 한 난..때어낸 두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쥐어잡고 애무를 했다.<br />
순간 엄마의 손이 내 목을 감쌌다...당황한 나는 삽입을 멈추고..엄마의 눈을 쳐다보았다.<br />
"...어..엄마.."<br />
"....."<br />
"엄마...."<br />
".......계속해.."<br />
".....응"<br />
"...흡....학..."<br />
"헉...헉...."<br />
엄마의 계속해라는 말은....날 완전히 받아들인것 같았다.<br />
붉게 상기된 엄마의 얼굴.....탄력있는 유방... 잘록한 허리선....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보지..<br />
매끈한 다리......이 모든게 이제 내것이 된것이다...<br />
난 이제 이세상에서 부러울께 없는 사람이다. 세상을 다 가진것 같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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