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영어 선생님과의 섹스 - 1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우리 학교는 남학교이다. 내이름은 민준. 고등학교일때 한참 왕성한 성욕을 가진 남자넘들끼리 부대끼대다 보니 여선생들에게 음흉한 시선을 보내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니다.<br />
담임은 모두 남자고 기껏해야 과목선생들중에 한명만이 여자일뿐이다. 그러던 어느날 우리학교에 정말 미녀선생이 한명 들어오게 된 것이다. 과목은 영어 선생이다.<br />
제발 우리반을 맡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..하늘이 들어준 것일까...<br />
우리반 영어과목을 담당하게 되었다. 이름은 김주연. 갓 졸업하고 들어온 여자였다. 아무래도 사립이니까 임용고시를 봐서 온거 같진 않고 잠깐와서 일하는 그런 형식으로 계약직 같았다.<br />
영어선생님의 수업은 애들이 모두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수업에 임하였고 여러 가지 난처한 질문들을 마니 던졌다.<br />
“ 선생님 수업 그만하고 첫사랑 얘기해줘요~”<br />
“ 선생님은 언제 첫키스 해봤어요?”<br />
이런식의 질문들....물론 나는 마음속으로 주연 선생을 사모하고 있었다.<br />
그러던 어느날 남아서 청소를 마치고 담임한테 검사를 받으려고 교무실에 들려서 검사를 받고 나오는 중에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났다.<br />
“주연씨 잘 좀해봐...계속 다니고싶지 않아?”<br />
“웁...웁...네...쪽...쪽...”<br />
이게 무슨 소린가...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소리를 향해 귀를 기울인 순간...그 발원지가 교장실이란걸 알게 되었다.<br />
마침 항상 가지고 다니던 디카를 생각해내고 속으로 결심했다.<br />
‘니네 오늘 잘 걸렸다..주연이 넌 내 밥이되고 교장 너도 어디한번 걸려봐라...’<br />
교장실 문은 복도에서 들어가는 문과 교무실에서 들어가는 문 이렇게 두 군데 였다.<br />
복도로 연결된 문을 살며시 돌리니 문이 열렸다.<br />
이 무슨 호재란 말인가~!<br />
교장실 안에 집무실은 문이 살짝 열려져 있었고 뜨거운 열기가 샘솟아 났다. 문틈으로 살며시 들여다 본 나는 역시나 하고 생각했다.<br />
김주연 선생일 소파에 앉은 교장앞에 무릎을 꿇고선 교장의 자지를 입에 물고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다. 그 와중에 교장은 선생 젖가슴을 풀어헤치고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.<br />
난 디카의 전원을 키고선 문을 열고 그 장면을 마구 찍었다.<br />
깜짝 놀란 교장과 주연이는 하던 짓을 멈추곤 날 바라 보았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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