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영어 선생님과의 섹스 - 2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난 흐믓한 미소를 듬뿍 머금으면서 그들을 바라보았다.<br />
“ 아니 자네 이게 무슨 짓인가!”<br />
“네? 아..교장샘은 지금 무슨짓이죠??그리고 영어샘은요?흐흐...”<br />
둘은 무척 당황해하면서 어서 문을 닫을 것을 요구했다. 문을 닫고 오는 동안 그들은 대충 몸을 가리고는 어색한 자세로 앉아있었다. 교장은 소파에 주연샘은 바닥에 주저앉아서..<br />
“이봐 자네, 이름이 뭔가?”<br />
“네?제 이름은 알아서 뭐하실라고요??담임샘한테 말해서 나좀 어찌해볼라고요?훗..이거 뭔지 아시죠??디카거든요..지금 당신네들이 한 짓거리가 여기 고스란히 있다고”<br />
이 말에 둘은 다시 침묵하면서 고개를 떨구었다. 잠시후 교장의 한마디...<br />
“ 혹시 무엇을 원하는겐가??”<br />
“훗...이제 말귀를 알아듣네요??원하는거 별거 없어요 나 졸라 못하는데 교장샘이 셤문제좀 빼주는거하고 주연샘좀 같이 나눠서 먹었음하네요”<br />
이 말에 김주연 선생님은 힘이 빠지는 듯 팔의 힘이 나가서 상체가 주저앉았다. 한편 교장선생님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..<br />
“학생...흠...내가 이 년 먹는건 같이 먹을수 있는데 말일세....시험 문제는 조금 복잡한것도 있고...내가 어찌해볼 그런문제가 아닌 것 같으이....”<br />
“아...그럼 이거 그냥 교육청 홈피에 올리죠 뭐..학교 홈피에도 올리고요...인화해서 학교에도 붙이고...또...”<br />
“ 이봐 학생~!!알았네 알았어...내 힘닿는데 까지 해보겠네..”<br />
“훗...진작 그러셨어야죠...그럼 지금부터 주연샘하고 놀아도 될까요??”<br />
“아..그러게나..이봐 주연이...이 학생 말을 듣게나...니년 인생도 종치기 싫음 말일세..어차피 넌 몸파는걸로 여기까지 온거 아닌가??흐흐...”<br />
“헉..교장선생님 어찌 그런말을....흐흑...”<br />
“진짜예요 교장선생님?”<br />
“그럼...이년 대학도 총장한테 대주고서 합격하고 임용고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당연히 떨어지고 여기와서 나한테 매달려서 대주면서 선생짓거리 하는 년이야”<br />
“아..그렇구나...그럼 나도 이제 얘 선생이라 안불러도 되는거에요??더러운년...”<br />
“좋을대로 하려무나...이봐 김선생 괜찮지??응??”<br />
“흐흑....마음대로 하세요....”<br />
“하하...잼있네요 그럼 이제 시작해보죠~~~”<br />
“그러세~!!!아 잠깐 교무실에 들려서 선생들 잘가라고 하고 난 일이 있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말하고 오마..”<br />
교장선생이 나가고 주연이와 둘만남게되었다...주연선생의 뒷이야기를 알고나서 웬지 모를 흥분감과..어떻게 하면 더욱 모욕을 줄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나도모르게 말이 튀어나왔다.<br />
“야 이 갈보년아..너 원래 그렇게 더럽냐??인물 반반하다고 보지 팔면서 다닌거야?응??니년은 선생으로서 존경받을 가치도 없어 졸라 더러운 개년이지...”<br />
“미...민준아...어떻게 선생님한테 그런말을.......흑...”<br />
“야 이 씨발아...너가 뭐좀 착각하고 있나본데...니년이 선생이냐??창녀보다 더러운년이지...그리고 누가 민준이라 부르래??어??민준씨라고 안불러??이걸 그냥 확~!”<br />
“이거 정말 너무 하는거 아니니...난 교장에게 속아서 놀아난거라고.....흑...”<br />
“놀고 있네 미친년...야 잔말말고 그 가린거 치워...이거 유포되기 전에”<br />
마침내 주연이는 옷을 치우게 되었고 난 그년의 몸매를 감상하게 되었다. 정말끝내주는 몸매였다. 군살 없는 허리와 알맞게 솟은 젖가슴...그리고 각선미까지..나도 모르게 밑에서 용솟음을 치면서 일어났다.<br />
“ 이야...역시 예상대로 몸매좋네...역시 갈보답다...야 일루와 ”<br />
주연이의 알몸상태에서 그년의 곳곳을 만지면서 나도 모르는 희열을 느꼈다. 평소에 사모하고 어찌하기 힘들던<br />
그 미모의 여선생이 지금 알몸으로 내손안에서 놀아나다니...훗...세상 참 모를일이다.<br />
이년을 만지작 거리다 보니 점점 좆은 꼴려오고...더이상 참지 못한 나는 주연이의 고개를 잡고서 내 거기로 가져갔다.<br />
“야...지퍼열고 자지 꺼내서 아까 교장할때보다 더 잘 빨아라...제대로 못빨면 니 대가리 오늘 뿔날줄 알아”<br />
“아흑...알았어...민준아....흑.....”<br />
“아니 이 씨발년이..내가 민준이라고 부르랬냐?말랬냐?이년 선생이란 년이 기억력 졸라 나쁘네”<br />
이러면서 그년의 젖꼭지를 심하게 비틀었다. 그년은 비명소리를 내면서...<br />
“아...잘못했어요 민준씨...”<br />
“그래...인제 뭔가 되는구나...잘 빨아봐..”<br />
“쪽...쪽...훕...훕....짭...쪽...”<br />
“아흑...좋구나....”<br />
문이 열리며서 교장이 들어왔다...<br />
“훗...금새 못참고 딴 사내의 좆을 빠는 꼴하고는..역시 창년 답군.. 학생 재미좀 보고 있는가??잘빨지??”<br />
“글쎄요...더 받아봐야겠네요...흐흐흐..”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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