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주부 경험기 - 5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주부경험기.....(5).....100% 실제 경험<br />
조금 오래간만이죠?....<br />
여기 **에서 매일 새로운 글들을 쓰시는 선배님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.<br />
저야 뭐 경험담을 쓰다보니까 그 경험이 끝나기 전까진 뭐 소재야 충분하지만 시간과, 노력,<br />
열정, 이렇게 한편 올리기가 쉽지는 않네요...^^;<br />
자 그럼 주부경험기 5부 시작합니다.<br />
수원역에서 난생 처음으로 애널까지 경험해본 후, 난 더욱더 주부의 보지맛에 빠져들고 있었다.<br />
그리고 보짓물을 그렇게 흥건히 많이 쌀 수 있는것에 더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던것도........<br />
또 다시 난 평소 작업을 하고 있었다.<br />
부담없이 즐길 누나는 멜로 연락을 해주길 바래요...그래야 제 글의 소재가 줄지 않고 계속 연재될 수<br />
있잖아요....하지만 나와의 일이 글로 써지는 걸 반대한다면 절대 쓰지 않습니다.<br />
얼마전 만난 누나는 아직 글에 등장할 때가 아니지만, 그 누나는 자신의 이야길 가명으로 꼭 써달라고<br />
하더군요. ^^<br />
하지만 원하지 않으면 글로 쓰지 않을테니, 많이 참여해 주세요~~.... [email protected]<br />
또다시 글로 돌아와서,비교적 나와 아주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누나가 들어왔는데 나이가 40대 초반으로<br />
나와는 무려 그때 당시 15년 이상 차이가 났었다.<br />
계속 30대 누나들과 섹스를 해왔기 때문에 과연 40대 여자의 몸은 어떨까?... 아저씨들 말처럼<br />
정말 40대 여자들 보지는 헐겁고, 매력을 잃어버린 나이인가? 하는 생각에 더더욱 호기심은<br />
커져만 갔고, 며칠간 전화로 대화가 이어졌다. 보통 주부들이 혼자 술을 많이 먹는다는 사실을<br />
나만 알고 있는지, 대부분의 남편들고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. 내가 만났던 누나들을 지금 되돌아<br />
보면 혼자서 소주를 마시고 우울한 기분을 달래는 주부 누나들이 많았다. 이 누나도 특히<br />
혼자 술을 마시고 나한테 밤에 자주 전화를 했었다.<br />
그러던중 , 난 빨리 40대를 먹고 싶었다. 맨날 나를 어린애 취급 해가며 나를 어린애로만 취급하던<br />
그녀를 빨리 난 따먹고 나도 남자임을 강하게 인식시켜 주고 싶었다.<br />
누나가 밥을 사겠다며 얼굴이라도 한번 보자고 했다. 그 전에 섹스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는데<br />
정말 특이한건, 자신은 석녀(섹스시 아무런 감정이나 느낌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)라고 했다.<br />
애도 낳고 남편과 20년 가깝게 살아왔지만 자신은 섹스를 왜 하는지 아무 느낌이 없다고 했다.<br />
난 남편 말고 새로운 남자..그것도 자신이 매일 어린애 취급하던 남자와 섹스를 하면 혹시 모르지<br />
않느냐? 하면서 그녀를 재촉했다.<br />
만나기로 한날 난 오히려 그녀와의 나이차를 조금이라도 없애보고자, 조금 나이들어보이게 정장 스타일로<br />
갖춰입고 약속 장소에 나갔다....<br />
그녀을 처음 본 순간...."아줌마도 저렇게 오리지날 아줌마가 없으리......"<br />
펑퍼짐한 몸에 못생긴 얼굴, 작은 눈에 안경까지 서툴게 입고 나온 바지 정장 스타일에 아줌마 파마<br />
너무도 실망이었다. 이번 누나와 지난번 누나가 내가 만났던 누나들 중에 제일 어쩌먼 아줌마 다웠다고<br />
해야할까?...ㅎㅎㅎㅎ....여하튼 섹스에 있어서 외모는 그다지...첫 인상과 관련이 있을 지언정<br />
섹스와는 무관하다....<br />
뭘 먹고 싶냐는 그녀의 말에 난 모처럼 장어를 메뉴로 선택했고, 장어에 간단히 반주를 하고 나와서<br />
난 공사중에 있는 길 한쪽에 차를 새웠다. 점심 식사 후의 시간이라 차 밖은 정말 이지 너무도 화창하고<br />
맑은 날이었다. 난 "누나 나도 남자야"...하면서 그녀의 입에 입술을 포개었다.<br />
거부하지 않고 바로 내 입술을 받아 들였다.<br />
"치~~~ 뭐 빼지도 않는구만?"....<br />
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가 떼면서 햐로 그녀의 입술 주위를 핧았다. 그리고 혀만 다시<br />
누나의 입속에 넣었다. 그녀가 내 혀을 잡는다.<br />
"쪽~...쩝~~~ 쭈쭙...하~<s>아</s>~ "<br />
그리고 난 재빨리 지퍼를 내리고 여자의 보지에 꼽고 싶어서 성내고있는 자지를 그녀 손에 쥐어 주었다.<br />
그리고 또다시 놓칠새라 다시금 그녀와 키스에 몰두했다.<br />
대낮에 이렇게 말고 화창한 날에 도로변에서 이러고 있다는 것만으로 꽤나 흥분이 되었다.<br />
차안 가득히 우리의 주접스런 키스 소리만 가득 퍼져가고 있었다.<br />
"학~~~ 쭙~!! 쩝~<s>쪼옥</s>~~ "<br />
그리고 나는 그녀의 얼굴을 이끌며 내 자지 앞으로 끌어왔다.<br />
그녀가 하는말 "나 이거 한번도 안해봤어"<br />
아니 어떤 40대 주부가 남자 자지를 입으로 한번도 안물어봤단 말인가?...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.<br />
"젠장~ 아니 뭐야?...이런것도 안해봐?.."<br />
그래도 난 내가 처음으로 남자 자지를 맛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맘에 해달라고 계속 졸랐다.<br />
그리고 입에 물고 서서히 왔다 갔다 하라고 요령도 일러주면서 이빨로 깨물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<br />
ㅋ캬캬캬캬~~~<br />
그 누나는 시키는 대로 내 자지를 입에 머금었다.<br />
"하~~~ 그 때를 생각하니까 자지가 벌떡 성을 내는군요..."<br />
서툴게 침을 다 삼키지 못하면서 내 부랄쪽으로 막 흘려가면서 처음 그것도 15년 정도 차이나는<br />
연하의 남자 자지를 첨으로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, 여자들도 본능적으로 섹스에 준비된<br />
반응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군요....<br />
그리고 난 그녀의 정장 상의을 벗기고 정장안에 받쳐 입었던 흰색 나시티를 벗겨냈다.<br />
웃긴건 그 누나도 오늘 만큼은 나한테 몸을 맡기려고 맘을 먹고 나왔는지, 순순히 따라주면서<br />
옷 벗을때도 자신이 도왔다는것이다.<br />
그리고 40대 여자의 유방을 보았다. 걸어온 세월의 흔적이 유방에 베어있는 듯했다.<br />
이미 여자몸으로서의 매력을 잃어가듯, 축 쳐져있으며, 유두는 넓고 굵었고 많이 튀어 나와있엇다.<br />
남편과 애들이 오직 많이 빨았을까?....<br />
난 유방을 어린아이가 된것 처럼 말 빨고 핧고, 깨물기도 했지만 그녀는 정말 반응이 없었다.<br />
순간 내 성욕이 확~~~ 없어지면서 난 누나 몸에서 떨어져 나왔다.<br />
그리고 차를 몰면서 모텔을 찾았다.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다.<br />
그리고 모텔이 보이자, "누나 잠깐 들어갔다 가자..."....<br />
" 용기나 있니?...호호호~"<br />
난 속으로 나를 남자로 보지 않는 그 태도에 기분이 상해서 "그 용기는 벌써 갖고 있어!!"<br />
라고 말하면서 도로에서 떨어져 위치해있는 모텔로 차를 몰았다.<br />
모텔에 들어와서 누나는 담배를 찾았다.<br />
모든것을 맡기겠다는 뜻을 말하려는 담배 연기가 방안을 채워갔다.<br />
그리고 내가 먼저 좌욕을 하고, 누나가 씻고 침대 위로 올라오는 누나의 몸을 봤다.<br />
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갈듯 해 보였고, 그냥 몸만으로는 확실히 매력이 없었다.<br />
굉장히 많이 쳐진 아랫배,출렁이는 유방과 뱃살, 두꺼운 허벅지와 종아리.....<br />
난 정말 석녀인 누나를 만족시키기 위해 온갖 애무를 다했다.<br />
혀로 온몸을 다 핧고 빨았고, 손가락, 발가락도 마치 내가 여자가 되어 남자 자지를 빨아주듯<br />
그렇게 빨아 주었고, 보지와 항문도 정성스레 빨아주었지만. 신음소리 한번 들을 수 없었다.<br />
그리고 누나를 반쯤 일으켜 세워서 앉혀놓고 난 침대 위에 올라 타서 서서 상체만 일으켜 있는<br />
누나 입에 내 자지를 물렸다. 그리고 나 나름대로 펌프질을 시작했다.<br />
누나는 가끔 구역질을 해가며 자지를 뱉곤 했지만, 무엇가 맛을 알기 시작했는지 시키지 않아도<br />
자신이 놓칠새라 빠지면 재차 입으로 넣고 넣고 하면서 따라주었다.<br />
그리고 그녀의 보지에 손을 대는 순간?...기운이 쫙 빠져버렸다.<br />
첨부터 손가락이 3개가 들어가는것이었다.<br />
"참 나~...아니 어떻게 이렇게 구멍이 클 수가 있단 말인가?..."<br />
시험삼아 4개를 넣었지만, 것도 쉽게 다 들어갔다.<br />
거의 손이 다 들어가는것이다.<br />
이런 상태의 보지라면 자신도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, 삽입하는 자지역시 굵기가 최소 손목굵기<br />
이상이 아니면 안될 듯 해 보였다.<br />
자지를 넣어 보니 정말 헐거워서 아저씨들이 말하는 허공에 삽질 하는 그런 기분이었다.<br />
빈 곳에 펌프질 하는데 자지가 힘을 낼 수 있을까?<br />
조금 후에 자극을 받지 못하는 내 자지는 서서히 힘을 빼가고 있었다.<br />
주부 몇명과 섹스를 해봤지만 이런 황당한 섹스는 또 처음 이었다.<br />
그래서 난 다시금 누나를 침대 밑으로 내려오게 하고 쪼그리고 앉아서 내 자지를 빨게 시켰다.<br />
서투를 오럴에 난 사정은 해야겠고, 정말 눈을 감고 상상까지 해가면서 싸보겠다고 노력했지만,<br />
결국, 포기하고 나왔다.<br />
진정 그녀는 석녀 였으며, 석녀인 이유중의 하나가 그녀의 보지구멍 크기도 있지 않을까? 생각한다.<br />
그리고 누나의 동네로 차를 몰고 누나를 내려주고, 난 서둘러 뒤돌아 왔다.<br />
혼자 운전하면 돌아오는 길에 나도 모를 허탈한 웃음만 나왔다. 마치 오늘 경험이 너무 허탈하다는 듯<br />
그리고 이 얼마나 웃긴 경험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.....<br />
P.s 이번 글은 어떤 섹스의 행위가 초점이기 보다는 제 글 자체가 실화를 바탕으로 경험한 일을 쓰다보니<br />
행위가 많은 글이 있고, 이번 글처럼 섹스의 행위는 적은 글도 있답니다.... 양해 해주세요~~~ ^^<br />
그리고 남성분들이 멜 주셔서 여자 한명 소개시켜 달라고 하시는데 절대 그런일은 안합니다....^^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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