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친구의 마누라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친구의 마누라<br />
발령이 멀리 나는 바람에 경비를 아끼는 차원에서 주말부부도 되지 못하고<br />
2주에 한번씩 금요일이 되어야 집에 오게 되는데 한번씩 올때마다 친구들 때문에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다.<br />
토요일 저녁 8시경, 친구들과 식사를 마친 나는 찬바람과 함께 진눈깨비가 날리는것을 핑계로<br />
일찌감치 친구들과 헤어지기로 하고 집으로 가기위해 차를 출발시켰다.<br />
집이 외곽지에 있었던 나는 차가많은 시내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던 도로가 시내를 벗어나자<br />
내리던 진눈깨비로 인해 벌써 미끌거리기 시작하여 나는 거북이 운행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.<br />
평소 같으면 불과 10분도 채 걸리지 않겠지만 눈길에 약한 나에게는 가도가도 끝이 보이질 않았다.<br />
겨우 8시 밖에 되지 않았지만 외곽지라 도로는 한산 하였으며 사람의 그림자는 더욱 찾을수가 없었는데<br />
미끄러움이 잔뜩 시야가 좁아진 내가 고개를 들고 멀리보니 저쪽 끝에 뭔가가 어른거리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.<br />
"참~ 누군지 이런 날씨에 싸 돌아 다니다니... 미끄럽지나 않다면 내가 태워 줄텐데..."<br />
평소 이길을 지나 다니면서 같은 방향의 사람들을 잘 태워 주었던 나였지만<br />
도로사정이 이러니 아무래도 오늘은 태워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<br />
차가 다가가자 태워달라고 손을 드는 그 사람을 본 나는 차를 세우지 않을수가 없었다.<br />
"아니~ 제수씨<s>이시간에 어디갔다 오세요?"<br />
"어머~ 진태아빠 아니에요? 아유~ 잘만났네요~ 안그래도 지나가는 차가 없어서..."<br />
그여자는 다름아닌 어릴적 부터 친구였던 수길이의 부인이었던 것이다.<br />
"휴우~ 태워주기는 하지만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... "<br />
"그래도 걸어가는것 보다가는 날꺼 아녜요~ "<br />
수길이의 부인은 다짜고짜 차의 문을열고 올라타버린다.<br />
평소 같으면 내 운전실력도 과시할겸 신나게 달려 보겠지만<br />
오늘은 수길이의 부인이 타니 그렇잖아도 느린 운전이 더욱 느려지는 것이다.<br />
"아니 제수씨는 이 늦은 시간에 어딜 다녀 오시는 겁니까? 날씨도 좋지 않은데..."<br />
"아아~ 그이가 밤차로 서울 가는데 역까지 태워주고 오다가 아무래도 길이 미끄러워 차를 아랫집에 세워두고.."<br />
이제 겨우 면허증을 딴 수길이 부인이었기에 눈길도 아닌 빙판길에서 운전을 한다는게 무리였던지<br />
그녀는 외곽지 도로 입구에 있는 아는집에 차를 맡겨놓고 걸어서 집까지 가려고 했던것이다.<br />
결국 거의 삼십분이 지나서야 겨우 수길이의 집앞까지 도착하니 그녀가 잠시 쉬었다가 가라고 하였다.<br />
"오늘 고생을 하셨는데 커피라도 한잔 하시고 가셔야죠..."<br />
그 친구의 집은 평소 내집 드나들듯이 했던 나로서는 불과 짧은 시간이었지만<br />
신경을 많이 쓴 탓인지 입안이 칼칼 하기도 하여 차한잔을 마시고 집으로 가려고 차에서 내렸다.<br />
"아이구~ 옷이 다 젖었네~ 잠시만 기다리세요~ 금방 나올테니..."<br />
그녀가 안방으로 들어가고 난 거실에 있던 나는 담배를 꺼내 불을 붙이려는데<br />
살짝 열려진 안방문 사이로 길수부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자 왠지모르게 심장이 쿵쾅거리는 것이었다.<br />
그리 크지않은 체형에 아이가 없어서인지 아직까지 처녀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를 보며<br />
나는 담뱃불을 붙이려다가 말고 한동안 넋이 나간듯 방안을 뚫어지게 들여다 보고 있었다.<br />
속옷차림의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폭의 그림이나 다름 없었으며 그 그림에 매료된 나는<br />
뭔가모를 이상한 마력에라도 이끌린듯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조금 열린 방문앞 까지갔다.<br />
가까이서 본 그녀의 살결은 마치 오늘 내리는 눈처럼 하얗고 보드러워 보이며<br />
황금색의 브라와 팬티마져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었다.<br />
"흐 으 으 흠~ 흐 으 으~"<br />
그녀의 모습을 보는순간 나도모르게 내 입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 같은것이 새어 나왔다.<br />
그러나 그녀는 내가 보고 있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속옷차림이 된채 머리를 닦고 있기만 하다.<br />
&lt;이러면 안되는데... 내가 왜 이러지? 소연씨는 친구의 마누라인데... 어 휴~&gt;<br />
나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 TV화면으로 눈을 돌렸지만 시선은 다시 안방쪽으로 돌아온다.<br />
&lt;아냐~ 소연씨는 지금 나를 유혹하는 것인지도 몰라... 그렇다면...&gt;<br />
내 머릿속은 갑자기 복잡해 지더니 더이상 자리에 가만 앉아있게 만들지 않았다.<br />
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나는 반쯤 열려져 있는 방문앞까지 조용히 가고야 말았다.<br />
"저어~ 소..소 연 씨</s>"<br />
"어 머~~ 아 휴~~"<br />
친구의 마누라는 흠칫하며 몸을 돌렸으나 더이상의 별다른 움직임은 없었기에<br />
나는 용기를 내어 열려진 문을통해 안방으로 들어가 버렸다.<br />
"아 이~~ 이러시면..... 아우~ 어떡해..."<br />
친구의 부인은 구석으로 피하면서 몸을 웅크리고 앉아 버렸고 나는 얼른 그녀를 뒤로 보듬어 안았다.<br />
"소...소 연 씨~ 저..정말 이쁘네요~ 흐 으 으 흠~"<br />
"아 휴~ 서...석이아빠~~ 제...제 발.... 나...난 모 올 라~ 아 후~~"<br />
그녀는 사정을 하는듯 하였으나 끌어 안고있는 내 팔은 치우려고 하지 않는것 같았다.<br />
하얀 그녀의 살결은 유부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고 토실토실 하였다.<br />
목을타고 내려오는 어깨선과 그 아래로 살짝 덮혀진 브레지어는 탐스러운 유방을 살며시 감싸고 있었으며<br />
잘룩한 허리 아래는 착 달라붙은 황금색 팬티가 탱탱한 엉덩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있다.<br />
그녀는 더이상 아무 말이없이 내 손만 잡고 있었다.<br />
그러나 그녀의 손에는 아무런 힘도 들어가 있질 않았기에 내가 손을 치우자 그녀의 손은 힘없이 내려가 버린다.<br />
나는 아무런 방어없이 쪼그리고 앉아있는 그녀의 브레지어 위에 손바닥을 살짝 덮어보았다.<br />
실크처럼 부드러운 브레지어 아래로 그녀의 물렁한 젖가슴이 느껴지자<br />
조금전 부터 부풀어 오르던 내 아랫도리가 용솟음 치기 시작했다.<br />
나는 그녀의 귓볼을 입술로 빨면서 브라의 윗쪽으로 들어난 틈으로 손을 집어 넣었더니<br />
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은 곧바로 내 손바닥에 들어와 버린다.<br />
"쯔 즙!! 후 르 르 르~"<br />
내 혓바닥이 그녀의 귓볼에 닿자 그녀는 몹시 간지러운 것처럼 몸을 살짝 움츠리며 입술을 조금 열어보인다.<br />
내 입은 그녀의 귓볼에서 입술로 옮겨져 살짝 벌어진 입술사이로 혓바닥을 밀어 넣어보았다.<br />
"으 으 으 음~~ 으 흠~! 쭈 우 욱!! 쭈 으 으 읍!!"<br />
내 혀가 그녀의 입술 사이로 들어가자 그녀는 잠시 망설이는것 같더니<br />
입속에 들어온 내 혓바닥을 아주 천천히, 그리고 사랑스럽게 빨아주는 것이었다.<br />
손끝에는 그녀의 젖꼭지가 조금씩 단단해져 오는것이 느껴진다.<br />
"으 흐 흐 흠~ 쭈우~~~ 쪼 오 옥!! 쪽 쪽!!"<br />
나는 그녀의 입술에서 얼굴을 떼고 쪼그리고 있던 그녀의 몸을 살며시 끌어당겨 눕혀 놓았다.<br />
내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려버리는 그녀는 이제 더이상 친구의 부인이 아니었다.<br />
반나의 아름다운 여인이 이제 내 앞에서 부끄러운듯 얼굴을 붉히고 있을뿐이다.<br />
나는 그녀의 브레지어를 벗기기 위해 브라의 아랫쪽을 손으로 잡아 위로 들쳐 올리자<br />
그녀는 스스로 상체를 살짝 틀어주면서 팔까지 빼주는 배려를 해주었다.<br />
비록 브라를 벗깃때 머리가 헝클어져 엉맘이 되어 버렸지만<br />
나는 그녀에게서 뭔가모를 연약함을 보게 되었고 그것은 내 몸을 더욱 달아 오르게 만들었다.<br />
이제 그녀의 몸에는 착 달라붙은 황금색 팬티 한장만이 그녀의 몸을 감싼채<br />
한마리의 늑대 앞에서 그 다음 벌어질 뜨거운 일들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았다.<br />
"소..소 연 씨~~ 그..그 동안 마..말은 안했지만... 하..항상 마음속으로는 흐 흐 흠~~"<br />
"아 흐 흐~~ 흐 흐 흐~~"<br />
그녀의 입에서는 더이상 다른말은 나오질 않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더니 그녀역시 흥분이 되어있는지<br />
팬티위로 전해지는 따뜻한 열기와 더불어 손바닥에는 촉촉한 습기가 느껴진다.<br />
"하 아 아 핫!! 하 아 항~ 하 아 흐~~ 으 으~"<br />
그녀의 몸이 뒤틀리면서 반쯤 벌어진 입술 사이로는 신음소리가 새어 나올때쯤<br />
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기 위해 윗쪽 고무줄 있는것에 두손을 가져갔지만<br />
조금전 브라를 벗길때와는 달리 몸을 움직여 주지는 않았다.<br />
하는수 없이 나는 한쪽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내리면서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렸다.<br />
몸에 착 달라붙은 그녀의 팬티가 잘 내려가지 않자 내마음은 더욱 급해지며 몸이 달아오른다.<br />
"으 흐 흐 흐~ 소...소 연 씨~ 으 흐 흠~"<br />
결국 그녀의 팬티는 약간의 찢어지는 소리를 내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자<br />
하얀 살결위로 그녀의 보짓털이 들어나기 시작했다.<br />
"아 흐 흐 흐~ 아...안 되 는 데.... 흐 으~ 하 아 아~"<br />
그녀의 까슬한 보짓털은 형광등 불빛을 받아 유난히 반들거리고 있었다.<br />
팬티가 허벅지까지 내려가자 난 곧바로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어버렸다.<br />
"쭈우욱!! 소...소 연 씨~~~ 후르릅!! 쩌~<s>어 업!!"<br />
"하아 아 아 앙</s> 하 아 아~~ 하앗!!"<br />
내 입술사이로 혓바닥이 낼름거리자 그녀는 온몸을 비틀면서 괴성같은 신음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.<br />
그녀의 손은 허공을 휘저었고 그녀의 발가락은 간지러움을 참지 못하는것 처럼 심하게 꼼지락 거린다.<br />
나는 그녀의 보짓사이를 한참동안 빨고있다가 아직까지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를 벗기기 위해 고개를 들었으나<br />
그녀는 아쉬워하며 흐물거리는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.<br />
이제 그녀의 팬티는 허벅지를 벗어나 점점 아래로 내려가지만 그녀는 달아 올랐던 몸을 주체하지 못해<br />
몸을 뒤척이는척 하며 좀더 빨리 팬티가 몸을 벗어나기를 원하고 있는듯 하였다.<br />
이제 그녀의 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쳐져 있지 않았지만 그녀는 더이상 부끄러워 하질 않았다.<br />
발가벗은 몸으로 반쯤 벌어진 실눈 사이로 나를 올려다 보는 그녀의 눈빛을 의식하며<br />
이제 나역시 태초의 모습이 되기위해 그녀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.<br />
두터운 오리털 파카를 시작으로 입고있던 옷가지가 하나둘씩 내 몸을 벗어나자<br />
그녀의 시선은 그 장면을 하나라도 놓칠새라 내 몸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.<br />
"흐 으 으 읏!! 하 아 아~"<br />
마지막으로 내 몸에서 팬티가 벗겨져 나가자 그녀의 입에서는 나즈막한 신음소리 마져 새어나온다.<br />
친구의 집에서 친구가 없는사이 발가벗은 몸이 되어버린 나와 친구부인,<br />
그리고 우리는 더이상 말이 없었지만 서로를 갈망하고 있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아랫쪽으로 내려가 무릎을 벌리면서 가랑이 사이로 들어갔다.<br />
"으 흐 흐 흐~ 하 아~ 하 아~ "<br />
벌써 그녀의 도톰한 보짓살 사이에서는 조명을 받아 반짝거리는 애액이 내 비치었고<br />
그것은 나에게 한방울의 달콤한 꿀물처럼 느껴지고 있었다.<br />
"후 르 르 릅..... 쭈 우 욱!! 흐 으... 흐 으... 흡!!"<br />
"하핫!! 하 아 아 앙~~ 아 아 아 앗!!"<br />
나는 검붉은 그녀의 보짓살 사이에 내 얼굴을 묻으며 사악한 뱀의 혀처럼 날름거리는 혓바닥을 내밀었더니<br />
그녀는 허리를 위로 젖히면서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질러대었다.<br />
까만 수풀아래로 갈라진 그녀의 보짓살은 자식을 낳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까지<br />
그렇게 늘어지지 않은 감씨와 더불어 여인의 비밀스러운 구멍이 신비스러울 만큼 자리하고 있었다.<br />
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고 있는동안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젖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<br />
그것은 마치 포르노 영화의 주인공 처럼 요염한 모습을 보는것과도 같았다.<br />
"쭈 우<s><s><s><s><s>읍!! 쭈르룩!! 후룩....후룩... 흐 으 으 흡!!"<br />
"하 하 하 핫!! 하 아 아 앙</s>하 아 우</s>"<br />
내 손가락은 그녀의 클리톨리스를 살살 간지럽히며 혓바닥으로는 보짓구멍을 살살 돌렸다.<br />
발가벗은 그녀의 헝클어진 모습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를 연상케 하는 순수 그 자체였던 것이다.<br />
"흐 흐 흐 흣!! 하 아 흡!!"<br />
내가 혀바닥을 그녀의 보짓살에서 떼어 버리자 그녀는 입을크게 벌리며 눈을 감아버린다.<br />
나는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 올라가 커다랗게 부풀어진 내 좆을 그녀의 얼굴쪽으로 가져가자<br />
그녀의 작고 따뜻한 손이 내 좆을 잡더니 거침없이 벌어진 입술 사이로 빨아 들이듯이 집어넣었다.<br />
"쭉...쭉... 쭈 우 읍!! 후 르 르 륵!! 하 하 핫!! 흐 으~ 쭈루룩!! 쭈욱!!"<br />
"허 허 헛!! 하 후</s>~ 흐 으 으 으.... 흐으..."<br />
그녀의 따뜻한 입속의 체온이 내 좆끝에 전해지자 내 몸은 완전히 그녀의 몸속으로 빨려들어 가는것만 같았다.<br />
그녀는 허벅지를 완전히 벌린채 한손으로는 자신의 보짓구멍을 문지르고 있었고<br />
다른 한손은 입에 넣고 빨고있던 내 좆을 잡은채 연신 쭉쭉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.<br />
그녀의 입속에서 따뜻한 애무를 받고있던 내좆에서는 금방이라도 좆물이 터져 나올것만 같았다.<br />
"쭈 루 르 르</s> 후 룩!! 하 핫!! 쭈</s>~우~"<br />
"허 허 헉!! 허헉!! 소..소 연 씨 이~~ 흐 흐 흣!! 나...나...나 오 려 고...흐 흐 흣!!"<br />
아무리 그녀를 탐하고 싶었지만 차마 그렇게 마음속으로 그렸던 그녀의 입속에다가<br />
내 좆물을 싸버릴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그녀의 얼굴을 밀어내려 하였으나 그녀는 놓아주질 않았다.<br />
"하 아 후.... 흐 흐 흣!! 크 흐 읏!! 우 우 우 우~~ 흐 흣!!"<br />
그녀의 입안에서 몇번을 끄덕이던 내 좆은 드디어 끈적거리는 뜨거운 액체를 쏟아붓고 말았다.<br />
"으 으 으 음<s>우 우 ~~~ 쯔</s>~으~ 꿀꺽!! 흐 으 으 흠~~ 꿀꺽!!"<br />
그리고 그녀는 두어번 꿀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의 뜨거운 좆물을 삼켜버리는 것이었다.<br />
"허 허 헛!! 아...아 니!! 소...소...소 연 씨 이~~ 으 흐 흐 흣!!"<br />
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그녀의 입속에서 싸버리고 난후<br />
나는 심한 간지러움을 느껴 허리를 몇번 휘청하다가 그녀의 입속에서 좆을 빼내어 버리자<br />
그녀는 입가에 새어나온 나의 정액마져 혓바닥을 낼름 거리더니 입속으로 빨아들였다.<br />
"하 아 아~ 서..석이아빠~~ 흐 으 으... 아..안아 주세요~ 흐 읍!!"<br />
나의 정액을 모두 삼켜버린 그녀는 애원을 하듯 내 팔을 잡아 끌었다.<br />
나는 잠시 휴식도 취할겸 옆으로 누우면서 그녀의 보드라운 몸을 끌어안았다.<br />
그것은 아이 둘을낳은 와이프의 푹 퍼져버린 아줌마 같은 몸과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.<br />
그녀의 몸을 살며시 끌어안고 있던 나는 한손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축축히 젖어있는 보짓살로 가져가 보았더니<br />
보짓물은 조금전과는 확연히 다르게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릴 만큼 새어나오고 있었다.<br />
"아 하 하 흠~~ 흐 으 으~ "<br />
내 손가락이 그녀의 보짓구멍 속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몸을 움찔거리며 약한 신음소리를 내 뱉는다.<br />
불과 5분도 채 되질 않았지만 잠시 쳐져있던 내 좆이 벌써부터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.<br />
"소..소 연 씨~~ 해..해도되죠? 흐 으 으~ "<br />
"아후~ 모..몰 라 요 오~ 흐 으 으~ 마....맘 대 로....흐 으 흣!!"<br />
나는 잠시 쓸데없는것을 물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그녀에게 올라가기 위해 몸을 일으켜<br />
활짝 벌어진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내 다리를 집어넣고 내 몸을 그녀의 작은 육체위로 실어 올렸다.<br />
"흐 으 응~~ 하 핫!! 으 흐 흐 흐~"<br />
나는 그녀의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들으며 벌써부터 끄덕거리는 내 좆을 그녀의 보짓구멍위에 맞추어 놓았다.<br />
"하 하 하 하 학!! 우 으 으 으 으<s>하 하 핫!!"<br />
질입구에 준비되어 있던 내 좆이 그녀의 보짓사이로 뚫고 들어가자<br />
그녀의 벌어진 입과 코에서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쉬지않고 새어나온다.<br />
"퍼벅...퍽... 허헉...헉!! 하 아 후~ 퍽..퍽..퍽...철퍼덕...철퍽!!"<br />
"하항</s> 하으 으 으~하 아~~ 하핫!! 후 우 우 우 <s>"<br />
내 좆은 그녀의 뜨거운 보짓살을 느끼며 달아오른 정렬을 불태우기 시작했다.<br />
한번 쏟아버린 좆물 때문인지 나는 평소보다 훨씬 긴시간을 그녀와 즐길수가 있었다.<br />
"하후~ 허 허 허 엇!! 퍼....!퍽! 칠퍼덕....타닥...탁...퍼벅!! 허헉...헉..헉...헉!!"<br />
"아 하 하 항</s>하 으 흐 흣!! 조..좀 더...흐 으 흐 흣!! 하 하 학!!"<br />
나의 펌프질이 거세면 거셀수록 그녀의 몸은 더욱 달아올랐고 신음소리는 요염하게 변해가고 있었다.<br />
그녀는 내 가슴을 거세게 끌어안으며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몸을 뒤트는 것이었다.<br />
그리고 그녀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는듯 했을땐 나는 마치 한마리의 발정난 암코양이를 보는것 같았다.<br />
촛점잃은 그녀의 검은 눈동자에는 금방이라도 촉촉한 눈물방울이 굴러 떨어질 것만 같다.<br />
"하 하 핫!! 아 우 우 웃!! 흐 으 으 흥~~ 아 우 으 으~"<br />
그녀의 신음소리가 높아지면서 갑자기 내 불알밑이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<br />
드디어 나의 두번째의 좆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.<br />
"허 헉!! 아 아 우 욱!! 하 아 우~ 허허 헛!! 우 우 웃!! 크 흐 흐~"<br />
좆물은 그녀의 입에 이어서 정확하게 그녀의 보짓구멍속으로 들어갔다.<br />
그리고 나는 그녀의 몸위에서 한동안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거친숨만 내쉬고 있었다.<br />
"휴 우 우~ 흐 으~~ 아 하 우~~"<br />
나는 쓸데없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그녀의 몸을 내려오니<br />
그녀는 그제서야 이성을 되찾았는지 고개를 벽쪽으로 돌린채 아무말이 없었다.<br />
"흐 으 으 으.... 소..소 연 씨~ 저..정말 멋졌어요...휴우~"<br />
"흐 음~ 이...이제 가 야 죠?"<br />
비록 그녀의 시선을 나를 똑바로 쳐다보질 못하고 있지만 헤어지는것이 아쉬워 하는것 같았다.<br />
"휴우~ 오..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고 싶은데...괜찮죠?"<br />
"으 흐~ 모..몰 라 요 오~ 맘대로 하세요.."<br />
나는 부끄러워하는 그녀의 작은가슴을 보듬어 안으면서 내 입을 그녀의 입술로 가져갔다.<br />
오랫동안 묻어 두었던 그녀와의 사랑이 오늘에야 이루어 지다니...<br />
나는 그날밤 그녀와 세번의 정사를 더한후에 다음을 약속하며 새벽녘에야 친구에 집을 나설수가 있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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