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거시기...비오면 지희 보지 내 ...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중소도시 중학교로<br />
전학가기 위해 군 소재지 중학교 편입되어 다니던<br />
중학교 일학년때<br />
지금은 교통이 편리해 등하교가 편하지만<br />
1학기를 왕복 육십리길을 (24k)걸어서 통학하던<br />
여름 장마철<br />
통학하든 길이 물에끊겨<br />
동창중 제일 예쁘고 숙성한 지희네 집에서 신세를..<br />
그날밤<br />
지희와 동생 나 셋이 잠을 자는데<br />
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나누다<br />
지희가 먼저 잠이 들었다<br />
지희에 머리결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<br />
표현할 수 없는 향기로운 체취....<br />
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잠을 이루지 못하고....<br />
잠꼬대 하는체<br />
지희 곁으로 다가가 발을 몸위에 올려도<br />
지희는 모르고 잠에 빠져 있었다<br />
심장은 콩닥 콩닥 두방망이질 하고<br />
입안에 침이 자꾸 고여 참을수 없어 넘기면<br />
목구멍 침 넘어 가는 소리는<br />
천둥치는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다<br />
눈앞에 환하게 미소지며 잠들어 있는<br />
지희 모습 바라보며<br />
몸 구석구석을 만져 보고 싶은데<br />
잠에서 깨면 어떡 하나...?<br />
불안하고 초초한 마음이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<br />
잠꼬대 하는척 팔을 가슴에 올려 놓으니<br />
젓가슴 뭉클한 부드러움이 내팔에 전해 오고<br />
호기심과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<br />
과감해 지기 시작하였다<br />
지희는 꿈속을 헤메는듯 가만히 있었서<br />
피곤 해서 깊은 잠에 빠저 있는줄 알고<br />
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 상의 옷틈 사이로 손을 넣으니<br />
뽕긋한 젓이 너무 쉽게 손에 만저 지는게 아닌가..<br />
젖가슴을 손안에 넣고 부드럽게 만져도...<br />
빳빳하게 일어선 고추를<br />
지희 몸에 문질르며 흥분이 점점 고조되어 같다<br />
대담해진 나는<br />
하의속으로 손을 넣자<br />
팬티위로 봉긋한 보지 두덩에 부드러움이<br />
손바닥에 전해 오지 않는가<br />
지희는 상의와 하의 따로 따로인 잠옷에 팬티 차림<br />
고무줄로 되어있는 바지와 팬티를 벗겨 버리고<br />
지희 몸 위로 올라 가고 싶은 생각은 굴뚝 같은데<br />
용기가 나질 않았다<br />
부들 부들 떨리는 손으로<br />
보지 두덩을 만져 촉촉히 젖어있는 계곡으로....<br />
섹스를 어떡게 해야 하는줄도 모르니<br />
지희 몸에 바지속 고추만 조 스럽게 문지르며<br />
부드러운 피부 감촉를 음미하면서<br />
봉끗 가슴(유방)에 손을 얹어 놓고 즐기고 있는데..<br />
잠자는줄 알었던 지희 손이 내 손위에 얹어지고<br />
손을 꼭 움켜 쥐는게 아닌가..?<br />
들겻구나..! 깜짝 놀라 어찌 할 바 모르고<br />
손을 빼내려 하였는데<br />
붙잡은 손을 놓아 주지 않고<br />
가슴 위에 끌어 당겨<br />
유방을 얹어주면서 만지기 쉽게 해주고<br />
손위에 손을 겹쳐 누르며<br />
바르르 몸을 떨면서<br />
나에 한손을 보지 둔덕에 가져다 얹어주고<br />
만지기 쉽게 다리를 벌려 주었다<br />
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 지희 하는대로 따라주며<br />
나도 대담해져서<br />
지희에 손을 붙잡아 고추를 만지게 넣어 주고...<br />
촉촉히 젖어있는 보지 입구를 손으로 만지며<br />
부드럽게 고추 만져 주는 지희를 껴안으며<br />
열 네살짜리들 불장난이 시작되었다<br />
나와 지희는 윗옷은 치켜올리고<br />
바지와 잠옷은 무릅까지 내리고<br />
피부를 서로비벼 대며 흥분되어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져 같다<br />
얼마나 시간이 흘러 같을까?<br />
불덩이 같은 두몸이 비벼대고 어찌 할바를 모르는데<br />
옆에 잠자든 지희 동생이 오줌 누려 일어나는게 아닌가..<br />
쉬를 마친 동생이 다시 잠이 들때 까지<br />
우리는 손을 꼭 붙잡고 자는체 하고 있다<br />
나는 젖가슴과 보지 둔턱은 만지고<br />
지희는 고추를 만지면서<br />
지희... 너 나한태 장가와야해<br />
나......응...너도 시집 올거지<br />
지희....응<br />
우리는 두손을 꼭~붙잡고 언약을 하였다<br />
젖가슴과 보지 계곡을 만지던 나는<br />
몸위로 올라가<br />
보지에 고추를 문지르며 유방을 입으로 빨자<br />
지희는 팬티를 발끝까지 내려주며<br />
다리를 벌려 내가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데<br />
고추를 보지속에 넣으려 안간 힘을 써도<br />
보지 입구에서 맴돌뿐 들어가질 않았는데<br />
아.....아....아....아....아...<br />
지희가 손으로 입을 막고 신음소리를 내었다<br />
지희에 다리를 처들고 빳빳 하게 서있는 고추를<br />
계곡 입구 대고 힘껏 밀어부처 보았지만<br />
고추는 밀끌려 보지 주변을 맴돌뿐<br />
보지속으로 들어 가지 않고....<br />
몆차례 도전에 실패한 나는 애가 잔뜩 달아<br />
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자<br />
아야...아파..아...아퍼...아..아....<br />
움직이는 손가락에 코처럼 미끌 거리는 음액이 묻어<br />
들락거리는 손가락을 부드럽게 해주자<br />
지희는<br />
손으로 입을 막고 알아 들을수 없는<br />
신음소리가 흘러 나왔다<br />
아.....아....아.....아.............아<br />
손으로 만지다 지희 몸에 올라가<br />
보지에 고추를 넣어보려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<br />
보지속에 고추를 넣지 못하였다<br />
먼동트고 창가가 환해지자<br />
지희 엄마가 우리를 일어나라고 부를때 까지<br />
고추로 보지를 문지르다 내려왔다<br />
지희와 나는<br />
두손을 꼭~ 붙잡고<br />
비 오면 다시 온다는 약속을 하고 헤어젓다<br />
몆칠후<br />
나는 중소도시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어<br />
비오는날 다시 만나자는 약속도 지킬수 없었고<br />
결혼하자는 맹세 마저도 물거품 되었으며<br />
비오면 하자는 우리들에 불장난 약속은<br />
30 년이 다 된 동창회에서 이루어졌다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481/거시기...비오면-지희-보지-내-...-단편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2 Jun 2026 01:10:42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48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2 Apr 2026 11:02:19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