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경험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실화] 경험<br />
요즘은 섹스도 하지않고 폰섹하는일도 컴섹하는일도 드물다.<br />
난 요즘 노출의 매력에 빠져있다.<br />
바람이 차서 그런지 살에 닿는 바람결이 얼마나 자극하는지 모른다.<br />
인터넷에서 노출을 즐기는 한 여자를 만났다.<br />
나보다는 나이가 좀 많고 대학휴학하고 취직 준비라고 했다.<br />
인상이 너무 좋아 친해졌는데.<br />
최근데 만나서 여러가지 경험을 했따.<br />
그언니는 생각보다 색기가 많았다.<br />
그게 여자한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따.<br />
그언니와 함께 전철을 탔다 몇호선인지 그런것 까지 자세히는 안 밝히려고 한다.<br />
그럼 내가 어디사는지 대충 짐작을 할테니....<br />
역시... 너무나 붐볐다 늘 느끼는 거지만... 이 전철은 항상 붐빈다.<br />
언니는 이런곳에서 즐길수 있다고 했다.;<br />
변태같다고 했다가.; 욕을좀 먹었는데.<br />
그언니의 모습은 이랬다. 커피색 스타킹에 무릎위로 허벅지가 하얗게 드러나는 짧은 스커트..<br />
그리고 어깨가 넓게 파인.. 어째 겨울에 입기에는 추울것 같은 브라우스...<br />
난 지켜보기만 했다 전철에서 여러번 당한적이 있기에 남자곁에 좀처럼 가지 않는다.<br />
그언니는 나와는 달리 남자뒤에 바짝붙는다,<br />
그러면 자연스럽게 남자도 받아들이는게 신기했다.<br />
언니가 상대방 남자의 엉덩이를 만지자.<br />
싱긋 웃더니 돌아서 언니의 몸을 만지는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다.<br />
내릴 때가 됬는데, 언니는 계속 남자들 사이에서 나오질 않아<br />
내가 비집고 들어가서언니를 불럿다.<br />
근데 그게 잘못된 것일까. 나도 그 사이에 끼어서..<br />
나오지도 못하게 되었다.<br />
그사이는 변태들 소굴이다...<br />
가뜩이나 노출하는 쾌감을 느껴서 노브라에 노 팬티였는데...<br />
내 치마사이로 들어온 손가락때문에 또 다시 나의 보지엔 물이 흥건이 젖어들고 있었다.<br />
다른 사람들이 볼까 두려워 핸드백으로 가리면서도,,<br />
어째 그곳을 빠져나오기 싫은 묘한 기분이다.<br />
지금껏 전철에서 이렇게 적극적인 놈은 처음이다..<br />
돌아보니 언니는 온데간데 없고..<br />
내릴곳은 지났고 난 좀 즐기나 내리기로 했다.<br />
그 남자의 손가락에 따라 이리저리 엉덩이를 흔들었다...<br />
상당히 질퍽임을 느낄수 있었다.<br />
나도 따라 색녀가 되는 느낌. 빠져나오려 했다.<br />
그러나 또 다른 손이 가슴쪽으로 서서히 파고든다.<br />
그리곤 어떤 손에 의해 전철밖으로 나왔다.<br />
언니의 손이었다.<br />
지하철역 화장실에 가서 보니 보지가 말이 아니다...<br />
흥분을 하긴 엄청했나보다..<br />
씻어야 이 기분이 좀 풀리겠지만.<br />
그럴수 없어 휴지로 대충 처리하고 나왔다.<br />
집에 돌아와 보니 남자친구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.<br />
(나는 요즘 친구와 같이 살지 않고 혼자 자취한다.)<br />
남자친구한테 지하철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.<br />
이야기를 하면서 미안한 생각에 울먹였ㄷㅏ.<br />
남자친구가 나한테 너무 소홀이 했다며... 오히려 미안하다고 했ㄷㅏ.<br />
그리고 키스해주었고...<br />
내 보지한테 소홀한게 미안하다며... 만져준다...<br />
지금껏 섹스가 싫었지만 오늘은 왠지 남자친구와 하고 싶었다..<br />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================<br />
저는 늘 실화예요.<br />
그런데 늘 실화냐고 묻는 분이 계시더군요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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