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내게 섹스를 가르쳐준 누나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초등학교 2 학년때<br />
부모님과 누나가 조그마한 면 소재지에서 식당과 슈퍼를 할때<br />
일곱살 위인 누나 친구 언니 20살 영숙이와 셋이 한방에서<br />
얼마동안 같이 잠을자든때 일이다<br />
밤이 되면 내가 잠이 들면 영숙이 누나 들어오고<br />
슈퍼를 보는 누나가 잠자리에 들어오곤 하였는데<br />
어느날밤<br />
성기에 이상한 감촉을 느끼고 잠을 깨어보니<br />
영숙이 누나가 내 성기를 만지고 있는게 아닌가..<br />
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무서워서<br />
양 다리를 꽉 움추려며 자는체 하면<br />
조심 스럽게 다리를 벌려서 성기를 만지니<br />
영숙이 누나 하는대로 놔 둘수밖에...<br />
누나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<br />
팬티에서 손을 슬그머니 빼고 잠들어 있은체...<br />
다음날 또 다음날<br />
밤마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져 주자<br />
불안 하든 마음이 사라져 버리고 야릇한 흥분에 휩싸여 즐기곤 햇다<br />
아홉살 어린 나이에도<br />
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면 빳빳하게 일어나고<br />
밤이 빨리 오길 기다려 지고<br />
밤마다 영숙이 누나 손길에 길드려저 가고 있었는데<br />
누나가 일찍 들어와 잠자리에 들게 되면<br />
그날밤은 일찍 들어와 잠들은 누가 너무 얄밉고 원망 스러웠다<br />
하루 하루 지나면서 영숙이 누나는<br />
이불 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성기를 애무해 주었고<br />
고사리 같은 내손을 유방에 올려 주며 내손위에 누나손을 겹처서<br />
유방을 애무 하며 신음 소리를<br />
아.........아............아.........아<br />
잠들어 있는체 하며 만진 영숙이 누나에<br />
유방 부드러움을 누나가 들어 올때 까지 즐기며 잠이 들곤 하였다<br />
밤마다 성기를 만저주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입으로 고추를 애무해 줄때는<br />
알수없는 흥분과 황홀함을 휩싸이게 해 주었고<br />
포경인 내고추를 까서 만지려 할때는 아픔을 꾹 참고 잠자는체 하였지만<br />
밤이 오면 영숙이 누나에 손이 빨리 성기 만저 주길바라게 되고<br />
하루중 제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엇다<br />
냇가에서 목욕할때는 주변에 눈치를 살피며<br />
어제밤 영숙이 누나가 성기를 만저 주던 생각을 떠 올리며<br />
여름철 뜨거운 햇볕에 달구어진 조약돌로<br />
성기를 문질러 야릇한 쾌감을 느끼며 하루하루기 지나가든<br />
어느날<br />
밤마다 오든 누나가 오지 않는게 아닌가?<br />
나 때문에 오지 않나 하는 불안감에 싸여 몆칠이 지난후<br />
누나 한태서<br />
영숙이 누나가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<br />
몆칠간 이불속에서 영숙이 누나를 생가하며 울면서 허전함을 달래고<br />
밤이면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잠이 들곤 하였는데<br />
4 학년 무렵<br />
요도에 통증이 오는 마른 자위행위를 알게 되었고<br />
포경인 성기를 억지로 까버려서 팬티가 피 투성이가 되고<br />
몆칠간 아픔에 고통을 참느라 혼이 났지만<br />
다시 포경을 벗어나 귀두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<br />
자위 행위에 짜릿함을 즐기며 지내던<br />
어느날<br />
화장실에서 어느 월간 잡지 섹스를 다루는 야설을 접하게 되어<br />
야설이 적혀 있는 페이지를 찟어 고이 간직하고<br />
자위행위가 생각 날때 마다 꺼내서 읽으며 지내게 되었고<br />
잡지가 눈에 띠면 혹시 섹스에 관한 야설이 없나 두리번 거리고<br />
차츰 야설이 자위 행위를 도와 주는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지내엇다<br />
말없이 떠나버린 영숙이 누나가 몆칠간 지내려 왔단다<br />
마음속 으로는 뛸뜻 반가워 지만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혀는데<br />
그날밤 영숙이 누나는 전처럼 한방 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<br />
오래만에 만난 누나가 슈퍼 문을 일찍 닫고 들어와<br />
내가 지처 잠이 들때 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누나가 원망 스럽고<br />
왜 그렇게 밉고 얄미운 생각이 들었는지....<br />
영숙이 누나에 손길을 기다리던 나는 지처 잠이 들엇고<br />
학교 갈 시간 이라고 깨우는 소리에 잠을 깨어 보니<br />
영숙이 누나는 옆에 없엇다<br />
어제밤 잠을 참지 못하고 잠들어 버린 내가 얼마나 원망 스러웠는지.<br />
그날밤<br />
영숙이 누나는 내가 잠자는 방에 일찍 오는게 안인가..<br />
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려 왔던 순간 인가...<br />
반가움에 벌떡 일어나 맞이 하고 싶었지만<br />
잠들어 있은 체 하고 조금 이라도 빨리 영숙이 누나가 예전처럼<br />
성기를 만저 주기 바라고 있는데..<br />
이불속으로 들어온 영숙이는 내팬티를 속으로 손을 넣어 고추를 만지니<br />
가다렸던 내 몸에 야릇 하고 짜릿한 흥분이 전해 오고<br />
손가락 만한 성기가 빳빳 하게 일어 서자 팬티를 벗겨 버렸다<br />
누나가 들어 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떠올랏다<br />
내 몸에 올라가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으려 하는데<br />
만저 줄때는 빳빳 하게 서있던 고추가<br />
겁에 질려 붙잡아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<br />
다시 만저 빳빳하게 세워서 질속에 넣으려 하면 죽어 버리고<br />
몆 차례를 반복 하던<br />
영숙이 누나 입에서 가냘프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<br />
아...................아............아.........아<br />
성기가 질속으로 삽입 되지 않자<br />
나를 흔들어 깨우기 시작 하였다<br />
얼마동안은 잠자는체 하였지만<br />
계속 흔들어 깨우는데 잠자고 있는체 할수 없어서<br />
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어 나자<br />
어둠속 에서도 희미 하게 흥분되어 있는 영숙이 누나 표정을 볼수있엇다<br />
고추를 입으로 애무 하던 영숙이 누나 볼에 뽀뽀를 해 주면서<br />
귓가 에다 경수야! 누나가 해도 괜찮지...?<br />
눈을 뜨고 영숙이를 바라보든 내가 아무런 대답이 없자<br />
영숙이누나는 고추를 손으로 붙잡고 상하 운동을 하면서<br />
아.............아...............아........아.......아.<br />
겁에 잔뜩 질려 있던 나는 성기가 질속에 삽입 되었는지<br />
기억 나지 않지만<br />
성기를 만저 주는듯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영숙이 누나 신음 소리 들으며<br />
내가 자위 행위 할때 느끼는 요도에 따끔한 느낌을 주는<br />
사정을 하자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<br />
아....아.......아......아......아..........아...아<br />
내 몸위에 날 껴안고 엎드려 있는 영숙이 누나 몸무게 때문에<br />
숨이 꽉 막혀혔고 힘들어 하자<br />
옆으로 내려간 영숙이 누나는<br />
고추 많이 컷는데..ㅋㅋㅋ ....전에는 이렇게 까지지않았는데...<br />
성기를 손과 입으로 얼마 동안 애무를 하자<br />
성기가 다시 빳빳 하게 일어 나자<br />
나를 영숙이 누나 몸위로 올려 놓고 성기를 붙잡아 질속에 넣어 주었는데<br />
질속에 조임 때문인지 손에 움직임 때문 인지 모르지만<br />
누나는 가냘픈 신음 소리 내엇다<br />
아...........아.........아.......아...아<br />
야릇한 흥분을 느끼면서 온몸이 힘이 고추로 들어가고<br />
요도가 뜨금한 아픔을 느끼며<br />
두번째 사정을 하고 몸 위에서 유방에 얼굴을 묻고 있는 나를<br />
꼭 껴안아 주고 있다가 자리에 눞혀 주고 팬티를 입혀 주었다<br />
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영숙이 누나는 보이지 않았고<br />
그후로도 영숙이 누나를 보지 못 하였고<br />
얼마후 영숙이 누나가 결혼 한다는 소식은 들었지만<br />
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었는지는 알수없지만<br />
사정을 두번 하였다는 기억 나고<br />
그후 정액이 나오는 자위 행위를 즐기게 되었는데<br />
질속에 성기가 삽입 되고 정액이 나왔다면 내동정을 가저간 여자 지만<br />
영숙이 누나 얼굴이 생각 나지 않는다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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