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목격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실화/단편] 목격<br />
설쉬고 와서 너무 피곤한 몸으로 집으로 왔다.<br />
오랜만에 어른들도 뵙고 좋았지만 그 연휴동안은...<br />
나의 젖은 보지를 만져줄 사람이 없었다.<br />
어린 조카들한테 시달리고 인사하러 다니랴 너무 피곤했다.<br />
집에돌아와서 썰렁하고 아무도 없는 빈집에 있기가 싫어서...<br />
한달전 결혼한 친구집에서 신세를 지기로 했다.<br />
내 친구랑 결혼한 남자는 내 학교선배이고 내 친구는 나랑 같은 과 친구로<br />
같은 고등학교를 나와서 무지 친하기에.. 아무런 부담없이 신세를 좀 졌다.<br />
너무 피곤해서 잠이 올것 같았지만...<br />
원래 밤에 컴퓨터로 여러가지 일을 많이 하는 터라.. (밤에 컴섹도 하고... 채팅하고 하고 등등...)<br />
역시... 12시도 안 넘었는데...<br />
잠이 올리가 없다.<br />
친구랑 선배가 들어가 자려고 하기에...<br />
나도 피곤한척...<br />
아직 신혼 부부인데 방해 하기 싫어 거실에서 잔다고 했는데...<br />
기어이 같이 그냥 방에서 자자고 한다...<br />
첨에는 나랑 친구랑 침대에 자라서 선배가 떠 밀어서...<br />
내가 거절하고 침대밑에서 잔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...<br />
한번의 튕김도 없이 알았다고 한다 ..<br />
침대위에서 둘이 닭털을 날리는데 잠이 올 턱이 있나...<br />
그러나 그둘이 나를 신경쓰게 하지 않기위해..<br />
그냥 잠을 청했다...<br />
대강 선잠이 들었던 모양이다...<br />
문을 여닫는 소리에 깨서 슬그 머니 눈을 떠보니..<br />
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...<br />
한명이 샤워를 하고 들어오는지 샤워가운을 걸치고 침대위로 올라간다.<br />
기억에 내 친구였던 것 같다.<br />
뭔 향수를 그렇게 많이 뿌렸는지 그 와중에서 향수가 코를 자극했다.<br />
내가 맡기에... 일랑일랑 향(허브) 같았는데...<br />
머리가 멍했다...<br />
그 때가 아마 적어도 새벽 3시정도는 됬을것인데..<br />
오밤중에 샤워는 왜 하나 하고 생각할때 침대가 심하게 찌그덕 거리을 느낄수 있었다...<br />
설마 나도 있는데 섹스를 할까 했는데..<br />
설마가 사람을 잡는다고...<br />
내 친구의 신음소리가 들린다...<br />
무엇을 그렇게도 맛있게 빨고 핥는지 쪽쪽거리는 소리가 들리고...<br />
나도 모르게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갔다.<br />
한참을 그렇게 손가락으로 보지속을 휘젓고 있었는데...<br />
그러다가 그냥 잠이 들었나 보다..<br />
아침에 일어나보니... 이불속... 나의 치마속... 나의 팬티속에.. 아직도 손가락이 들어있다.<br />
찝찝하여 씻으로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을때..<br />
침대에 선배와 내친구는 없었다.<br />
방문을 반쯤 열었을때 눈앞에서 나는 또 한 장면을 목격했다...<br />
열심히 뒤치기를 하고 있는 모습..<br />
어제밤에서 그렇게 섹스를 하더니..<br />
아침에도 모닝섹스를...<br />
신혼부부들은 거의 매일 섹스를 한다더니..<br />
그말이 진짜 인가보다하고 생각했다...<br />
차마 나갈수가 없어...<br />
문을 닫고 방에 좀더있다가....<br />
다시 나갔을때.. 이번에는 자세가 바뀌어 선배가 내친구를<br />
보지를 아주 쪽쪽 빨고있는데...<br />
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따...<br />
그때 친구의 목소리가 들린다...<br />
"언제까지 서서 보고있을래? 안 씻어? "<br />
내가 보고있는걸 알고있었나보다...<br />
나는 누가 보지빨아주면 신음이 절로 나던데.;<br />
내친구는 그렇게 남자가 빨아주는데도 신음소리를 안내는게.;;<br />
너무 자주 섹스를 해서 그런가 보다...<br />
요즘 다시 남자친구와 잘 지내고 있는데...<br />
왜만한 섹스는 다 거절하고 있다...<br />
요즘은 몸이 안좋다....<br />
그래서 인지 짜증이 심한것 같다..<br />
나도 빨리 결혼이나 해야겠다..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495/목격-단편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2 Jun 2026 01:43:43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495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2 Apr 2026 11:02:21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