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11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11<br />
변명같지만...사실 내가 희수와의 첫 섹스에서 그렇게 어의없게 빨리 사정을 해버린건..전적으로 희수 때문이였다.<br />
처음인데다가 작고 좁은 희수의 보지에 비해 너무 큰 사이즈의 내 좆이 자꾸 박아대자 가뜩이나 좁고 작은 그녀의 보지가 본능적으로 움츠렸던 것이다.<br />
내 큰 자지의 움직임에 스스로 보호하기위해 자꾸 오므리는 바람에....내 좆이 보지를 마음대로 헤집는 것을 막기위해.... 물어대고 쪼여대는 바람에....자지에 자극이 많이 갔고 그로인해 평소보다 훨씬 사정을 빨리 해버린것이다.<br />
평소 나는 변강쇠처럼 무식하도록 질긴 정력의 소유자는 아니지만... 비교적 오래가는 편이였다. 그리고 나의 자지는 길이와 굵기 면에서도 보통 남자들보다 큰 편이였고...나와 관계를 가진 아내를 비롯한 여자들의 말에 의하면 힘도 세고 오래 간다고 했다.<br />
그런데.... 오늘 희수에게만은 그러질 못했던 것이다.<br />
내 탓이 아니였지만 그래도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웠다.<br />
희수는 괜찮다고....아픈데 빨리 끝나서 오히려 잘됐다고....날 위로하며 좋아라 했지만....어디 남자 마음이 그런가...나는 희수의 말에 무척 상처받았다.<br />
“아빠...근데 좋았어? 나랑한거 좋았어?” 희수는 내 품에 안겨 나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궁금한 듯 물었다.<br />
나는 희수의 한쪽 다리를 들어 나의 엉덩에 걸치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렀다.<br />
“그럼...좋았지..얼마나 좋았다구....이렇게 좋긴 처음이야...그래서 아빠가 좀 빨리 쌌잖아. 험험...” 나는 괜히 헛기침을 했다.<br />
“킥킥...”<br />
희수는 내 말이 웃긴지 키득대며 내 품안으로 더욱 파고들어왔다.<br />
“아빠가 좋았다니 다행이다....아빠 그럼 앞으로도 희수 많이 사랑해줄거지?...이렇게 한번으로..이제 나 가졌다고...나 버리는거 아니지?” 희수는 정말 걱정이 되는지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내게 다짐받듯 물었다.<br />
이런....당돌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그녀였지만....역시 아직 어린애다...여리고 약한 여자아이다. 나는 희수를 힘껏 끌어안아 내 품에 가두고 그녀의 이마에 입을 대고 진심으로 말했다.<br />
“희수야...아빠 희수 사랑해...희수 사랑해서 그런거지 ...아빠 그런 사람아냐...우리 희수가 그렇게 말하면 아빠 정말 섭섭해...아빠 화난다”<br />
“아빠가 나 사랑하는거 아는데...그래도 불안한걸 뭐...아빤 나이도 많고...결혼도 했고....아기도 있고....훌쩍 훌쩍” 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끝내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울어버렸다.<br />
“희수야...” 나는 우는 희수의 머리를 쓰다듬었다. 그런 희수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.<br />
“희수야....우리 그런거 상관없잖아...우리 사이에 그런거 문제될거 없잖아.. 그래서 우리 이렇게 사랑하는거잖아...희수가 그랬잖아....아빠가 어떤 사람이던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...그냥 사랑하면 되는거라고....우리 희수가 분명히 그랬잖아....아빠도 그래...”<br />
그랬다.<br />
언젠가 아주 심각하게 나는 희수에게 물었다.<br />
“나는 희수보다 나이도 17살이나 많고 결혼도 했는데....그래도 괜찮냐고...그래도 좋으냐고...” 나의 심각한 물음에 희수 역시 진지하게 말했다<br />
“그런거 신경썼다면 아빠란 사람 사랑 안했을거야... 누구라서 좋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안되고...그런건 사랑아냐...이래도 저래도 상관없는거...그게 사랑아냐?”<br />
“후후.....그래 그런게 사랑이지...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런게 맞지..”<br />
“그리고 아빠 걱정하지마...나 아빠한테 피해 안줄거야...아빠보고 이혼하라고도 안할거고 나랑 결혼해달라고도 안해...그냥 아빤 아빠 가정지켜...아빠 가정지키면서 나랑 사랑하면 돼..내가 아빠한테 바라는건 사랑뿐이야”<br />
희수는 나보다 훨씬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아이였다.<br />
“내가 아빠 사랑하고 아빠도 나 사랑하지만.....그게 잘못은 아니지만...그래도 아줌마랑 아기한테는 미안하니까...아빠 지금보다 훨씬 아줌마랑 아기한테 잘해야 해...내가 덜 미안하게..아빠가 나쁜 사람 안되게...나 우리 아빠가 나 때문에 아줌마랑 아기한테 나쁜 사람되는거 싫어....알았지?”<br />
아...이쁜 애는 말도 참 이쁘게 하는구나.<br />
안그래도 사랑스런 애가 이렇게 사랑스럽게 굴어대니 내가 안미치고 배기겠는가....<br />
얼마나 착하고 이쁜 아이인지....<br />
내 품안에서 한참을 흐느껴 울던 희수가 눈물 젖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.<br />
“아빠 나..나 때문에 아빠보고 아줌마랑 헤어지라고 하지 않을테니까.... 아빠도 아줌마 때문에 나 버리면 안돼 알았지? 나 사랑하는대신 아줌마랑 아기한테 더 잘하면 되잖아...아줌마랑 아기 사랑하면서 나 계속 사랑하면 돼 알았지? 그러니까 나랑 헤어지면 안돼...내가 싫어져서 나한테 싫증나서 헤어지는건 이해하지만...아줌마랑 아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헤어진다면 나 절대로 용납 못해...나 아빠없인 못살아”<br />
“그래...아빠도 이제 희수없인 못살아...이렇게 사랑하는데....이제 희수없인 하루도 못살아..안돼”<br />
사람들이 뭐라 그러건....세상이 우리를 향해 뭐라 그래도....어쩔 수없다.<br />
나는 희수와 약속 한대로....희수가 바라는대로....남편으로 아버지로 살겠지만...연희수라는 아이의 연인으로...아빠로...열심히 사랑할 것이고 최선을 다해 살아갈것이다.<br />
우리는 한참을 침대에 누워 뒹굴다 배고픔을 느끼고 일어났다. 우리는 벌거벗은 채로 허겁지겁 이것저것 닥치대로 먹었고 내가 준비한 샴페인도 한잔씩 나눠 마셨다. 그리고 케잌도....<br />
나는 맛있게 케잌을 먹는 희수를 보다 문득 생각이 나 희수의 다리를 벌려 내 어깨에 걸치게 했다. 나의 행동에 놀란 희수는 케잌을 먹다 말고 의아한 듯 날 쳐다봤다.<br />
“너도 먹고 케잌도 먹을거야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생크림이 듬뿍 발려진 케잌을 그녀의 보지에 갖다 발랐다.<br />
“아빠..뭐해?! 미쳤어? 왜그래?”<br />
희수는 놀라 다리를 내리려 했지만 나는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.<br />
“가만히 있어...나 이렇게 먹을거야...희수 보지랑 크림이랑 같이....”<br />
나는 생크림이 듬뿍 발라진 희수의 보지에 혀를 갖다대고 조금씩 맛있게 핥아 먹었다. 내 생에 이렇게 맛있는 생크림은 처음이다. 아니 이렇게 맛있는 보지는 처음이라고 해야하나.<br />
희수 보지에 묻은 크림이 다 떨어지자 나는 손으로 케잌 위에 생크림을 잔뜩 묻혀와서는 다시 보지에 발라 핥아 먹었다.<br />
“아...아빠...아빠아아...아빠 좋아? 맛있어?” 희수는 기분이 좋은 야릇한 표정과 웃음을 지으며 열심히 보지를 빠는 내 머리를 더욱 보지에 갖다밀며 물었다.<br />
“음...좋아..맛있어...아 미칠거 같아...”<br />
“호호..아빠 변태같애...호호..근데 이런 아빠가 난 왜 이렇게 좋지? 나두 아빠 닮아서 변탠가봐 키키키”<br />
나는 그녀의 말에 자극받아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벌려가며 더 열심히 핥고 빨았다. 그녀의 보지에 묻은 생크림이 하나도 남지앉자 그제야 난 입을 떼고 그녀를 올려다 봤다.<br />
“이리와..내가 핥아줄게”<br />
그녀는 내 얼굴을 당겨 내 입 주변에 묻어 있는 크림을 혀를 내밀어 핥아 먹었다. 그녀의 혀가 내 입 주위를 돌아다니며 핥아대자 나는 그녀의 혀를 빨기위해 입을 움직였고 우리는 서로의 혀를 먼저 찾아 빨기위해 한동안 씨름해야만 했다.<br />
마침내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만났다.<br />
입술과 입술 밖에서 만난 두 혀가 서로 엉키고설켰다. 한 참을 그렇게 혀와 혀가 치열하게 엉켜붙어 싸움을 하다가 입 밖으로 나온 그녀의 혀를 내가 먼저 입에 넣고 쪽쪽 빨았다. 그러자 그녀도 질 수 없다는 듯 내 혀를 맛있게 빨았다.<br />
“음...쪽쪽...쩝쩝...음...”<br />
혀와 혀를 빠는 소리가 울려퍼졌다. 혀의 아픔이 느껴질 때까지 빨아대다 더 이상 참지못해 우린 서로의 혀를 놓아주어야만 했다.<br />
“키키키...쪽쪽...크크크...쪽쪽”<br />
서로 이마를 맞대고 웃으며 서로의 입술에 가볍게 입맞춘 후에야 비로소 우린 서로에게서 떨어졌다. 나는 그때까지 내 어깨위에 있던 희수의 다리를 내려주며 발등에 무릎에 허벅지에 ‘쪽쪽’ 소리를 내며 입맞춰 주었다.<br />
희수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빤히 쳐다봤다.<br />
“왜??”<br />
“나두 아빠꺼랑 케잌 같이 먹을래....” 그러면서 희수는 손에 케잌 한 조각을 쥐었다.<br />
“큭큭...그래 알았어...이리줘봐 내가 묻혀줄게 맛있게 먹어”<br />
나는 희수의 손에 들린 케잌을 뺏어 나의 자지에 생크림을 골고루 발랐다. 귀두에도 바르고 자지 앞뒤에..그리고 불알에도...구석구석 골고루 발랐다.<br />
“크크크..자아 다됐어요 이제 먹으세요”<br />
나는 엉덩이를 쑥 내밀고 자지를 그녀의 입 앞에 갖다대었다.<br />
그녀는 혀를 내밀어 먼저 귀두에 묻어있는 크림부터 핥아먹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...”<br />
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혀가 자지를 핥아대자 나는 두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혀 그 기분 좋은 느낌을 마음껏 만끽했다.<br />
희수는 손으로 자지를 들고 자지 뒤쪽에 묻은 크림을 핥아먹고 불알에 묻은 크림마저 낱낱이 핥아먹기 시작했다.<br />
“으음.....희수야아...으음..” 그녀의 혀가 전해주는 천국같은 감촉에 나는 몸서리쳤고 정신마저 몽롱해지는 느낌이였다.<br />
‘쯥쯥쯥...쪼오옥...쪼오옥....쯥쯥쯥’<br />
희수는 혀로 핥다가 이젠 자지를 손에 쥐고 입에 넣어 앞뒤로 빨아대기 시작했다. 자지를 입에 넣고 입을 오므리고 빨아먹으면서 혀를 이용해 자지를 핥기도했다.<br />
“아아..희수야...아아....”<br />
나는 자지에서 전해오는 짜릿한 쾌감에 서서히 녹아내렸다. 다리에 힘이 풀리고 주저앉을것만 같았다.<br />
희수는 손과 입을 동시에 움직이며 나의 자지를 자극했다.<br />
“아아..희수야..안돼..그만...아아..안돼...그만...아아”<br />
나는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오므리며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뺄려고 했다. 그런데 희수가 놓아주질 않았다.<br />
의자에서 내려와 무릎을 꿇고 앉아 더욱 빠른 손놀림과 강한 흡입력으로 자지를 애무했다.<br />
“아아..희수야...그만...안돼...아아..나온다...안돼...아빠 나온다...희수야 제발...그만..아아아”<br />
나는 기어이 참지 못하고...그만 그녀의 입에 싸고 말았다.<br />
“아아아.....” 다리를 후들거리며 그녀의 머리를 잡고 정액을 뿜어내었다.<br />
한 번...두 번....세 번...네 번....그리고 마지막 한 번 더.....<br />
“헉...”<br />
나는 사정이 끝나자마자 힘없이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앉아버렸다. 희수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.<br />
“욱....욱...”<br />
그녀가 입을 불룩하게 하고선 나를 보며 욱욱 거렸다.<br />
아..이런 젠장...내 정액이 그녀의 입속에 가득 차있는 모양이다.<br />
나는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 휴지를 찾았다. 아...제기랄...어디간거야..<br />
나는 손을 그녀의 턱밑에 대고 그녀에게 말했다.<br />
“뱉어...빨리...아휴....이런 젠장..내가 미치겠다 너땜에...빨리 뱉어”<br />
“욱...욱...”<br />
그런데 그녀는 뱉지를 않고 계속 구역질을 해대며 입에 잔뜩 물고 있다. 나와 그녀의 눈이 또 다시 마주쳤다.<br />
“희수야....빨리 안뱉고 뭐해?” 나는 고함에 가까운 소리를 내질렀다.<br />
“꾸욱...꿀꺽....꿀꺽...쩝”<br />
헉....이..이런...<br />
“희...희수야...너....너...” 나는 놀라움과 당혹감에 몸이 굳어버렸다.<br />
“쿡...” 그녀는 놀라 굳어버린 나를 보며 재밌다는 듯 웃었다.<br />
아..이런 씨팔...그걸 참지 못하고 입에다 싼걸로 모자라 그걸 또 그녀가 먹게해버렸다.<br />
“아휴 비려...무슨 맛이 이래?”<br />
풀썩...나는 엉덩방아를 찍으며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.<br />
“그..그걸 왜 먹어? 내가 뱉으라고 했잖아..어휴 참...” 나는 그녀에 대한 미안함과 당혹감에 어쩔 줄을 몰랐다.<br />
“그냥...어떻게 뱉어? 사랑하는 남자껀데..아빠꺼 내가 뱉으면 좋아? 뱉는건 더럽다는건데...아빠꺼 나 안더럽단 말야. 아빠꺼 나 좋은데...”<br />
나는 희수를 와락 끌어안아 버렸다.<br />
“니가 날 얼마나 미치게 하는줄 알아? 너땜에 내가 얼마나 놀라고... 얼마나 기쁜지...너땜에 하루에도 몇 번씩 죽었다 살았다 그래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며 그녀의 눈을 내 눈에 고정시켰다.<br />
“역겹지 않아? 메스꺼웠지? 앞으론 그러지마...사랑해도 싫은건 싫은거야”<br />
나는 진심으로 말했다.<br />
“괜찮아..아무렇지도 않아...아빠 괜히 그래...내가 싫은걸 억지로 할 애같애? 아빠꺼니까..사랑하는 사람꺼니까 그런거지...아빠도 내꺼 다 먹잖아.”<br />
“그래도...암튼 미안해...참지 못하고..”<br />
“큭...근데 역시 빨라...어쩜 그렇게 빨라? 금방이잖아? 1분은 됐나? 아빠 아무래도 원래 그렇게 빠른가봐? 키키키...”<br />
그녀는 신기한 듯 놀리는 듯 웃으며 나를 이리저리 봤다.<br />
“아..아냐....원래는 그렇게 안빨라...씨이...처음이라서 그래...입으로 그렇게 한거..에이 씨.....” 나는 그렇게 말하고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...너무 챙피해서 바닥에 엎드려버렸다.<br />
내가 생각해도 너무 빨랐다. 아무리 입으로 한거라지만 그렇게 빠르다니...흑... 희수가 놀리는게 당연하다. 아까 섹스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.....내가 왜 이러지....<br />
이러다 정말 조루가 되는건 아닐까?<br />
불안감이 엄습했다. 앞으로도 계속 이러면...?? 안돼...그럼 안되는데...희수를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데...저 어리고 생기발랄한 연인을 만족시켜줘야 하는데....<br />
“괜찮아...좀 빠르면 어때? 빠르면 빠른대로 사는거지 뭐..키키키” 톡톡톡....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곤 위로하듯 내 엉덩이를 두드렸다.<br />
아...이런 씨팔...쪽팔려...얼굴을 못들겠네...<br />
“아빠 괜찮아..일어나... 뭐 그런걸 가지고 부끄러워하고 그래..호호호..넘 귀여워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용기를 얻어 엉기적엉기적 일어나 앉았다.<br />
“킥...” 그녀는 그런 나를 보며 웃음을 참느라 애쓰는 흔적이 역력했다.<br />
“아빠 이거 먹고 힘내...화이팅!! 하하하”<br />
희수는 우유 한 잔을 내게 건네며 놀려대는게 분명한 말과 웃음을 흘렸다.<br />
나는 화가 나서 우유를 한번에 원샷을 해버렸다.<br />
“근데...우리 엄마가 그러는데...남자는 뭐니뭐니해도...그저...힘세고 오래가는게 최고라 그러던데...??” 그녀는 고개를 갸웃갸웃하며 나를 보곤 걱정된다는 표정을 지었다.<br />
헉.....<br />
“씨이...나도 힘세 오래가...나도 에너자이저야...얼마나 힘세고 오래가는데...씨이...” 나는 분하다는 듯 억울하다는 듯 강력하게 외쳤다.<br />
“정말?? 근데 오늘은 왜그래? 아닌거 같은데...??”<br />
그녀는 내가 영 의심스럽다는 듯 말했다.<br />
“나도 몰라...내가 오늘 왜리러는지....흑..” 나는 고개를 식탁에 박아버렸다.<br />
“하하하...아빠 괜찮아...힘내..쿡...넘 귀여워..” 탁탁...그녀는 나의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.<br />
“니 말이 나를 더 슬프게 해”<br />
“호호호...하하하...”<br />
아...정말 왜 이렇까? 큰일이네...계속 이러면 어쩌지? 낼부터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. 어리고 혈기왕성한 희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지...나는 울며 겨자먹는다는 식으로 나를 그렇게 위로하고 격려했다.<br />
우리는 배불리 실컷 먹은 후 다시 침대로 왔다.<br />
쪼옥...쪼옥...쩝쩝....<br />
나는 희수를 내 다리위에 앉혀 안고 그녀의 가슴을 빨았다. 희수는 내 머리를 꼭안고 얼굴을 내 머리위에 얹어놓고 내 애무에 젖어들었다.<br />
그녀의 작고 사랑스러운 엉덩이를 양 손으로 주무르며 정말 열심히 정성과 애정을 다하여 그녀의 온 몸을 구석구석 빨고 핥았다.<br />
여린 그녀의 몸 이곳저곳엔 이미 나의 키스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고 그 모습이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.<br />
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엉덩사이 홈에 넣고 미끄러트려 주름지고 꽉다문 항문을 어루만졌다.<br />
“아잉...아빠아앙....”<br />
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항문을 못만지게 했다.<br />
“왜에? 싫어?”<br />
나는 그녀의 항문을 계속 만지며 사랑스럽게 물었다. 그녀가 나를 보며 씽긋 웃고는...<br />
“아니...간지러워...이상해...그러지마” 하며 나를 더욱 꼭 껴안았다.<br />
“가만히있어봐.. 내가 즐겁게 해줄게... 이러면 좋아져... 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손가락을 더욱 깊숙이 찔러 넣어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대었다.<br />
“희수 아까 여기 아팠지..아빠가 이제 안아프게 만져줄게”<br />
나는 손가락을 움직여 그녀의 보지구멍 주변을 어루만지다 속으로 밀어넣었다.. 그녀는 움찔움찔하며 나의 손놀림에 떨다가 내가 손가락을 안으로 집어넣자 “아..아야..아빠..거기 아직 아파...” 하며 나를 꽉 껴안았다.<br />
“가만히...조금 있으면 안아플거야...조금만 참아봐...” 나는 그렇게 말하며 손가락을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였다.<br />
넣었다 뺐다....그녀의 표정을 자세히 살피며 조심스럽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.<br />
“이잉..앙...흥....”<br />
겨우 손가락 하나 넣었을 뿐인데 이렇게 가득차다니...정말 좁네...<br />
이러니 그렇게 아플 수 밖에....<br />
‘쏘옥...쭉...쏘옥...쭉’<br />
나는 넣을때는 천천히 그리고 뺄 때는 빨리하며 계속 움직였다.<br />
‘쏘옥..쭈욱...쏘옥...쭈욱...쏙쏙..쭉...쏙쏙...쭉...’<br />
나는 속도와 강도를 조금 더 빠르고 강하게 해보았다. 그런데 희수의 보지는 내 손가락도 오물오물하며 물어댄다.<br />
이 녀석...조개보진가? 보조개가 들어가는 여자들 중에 조개보지가 많다더니 이 녀석도....?? 나는 희수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다. 안그래도 좁고 작은 보지인데 거기다 이렇게 쪼여대는 기술까지 있으니... 크크크...난 정말 운좋은 놈이다.<br />
“아아...아빠아아...아아....<br />
“희수야...좋아? 이제 안아프지? 응?” 나는 그러면서 손가락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.<br />
“아..아니..아파 조금...근데 아까만큼은 안아파...아앙...”<br />
“그냥 조금 아프기만 해? 아무 느낌이 없어? 아빠가 이렇게 사랑해주는데?”<br />
나는 희수가 하루 빨리 아픔이 가시길...빨리 내 몸에 익숙해지길 바랬다. 나만 좋은건 별루다.. 희수가 좋아하며 쾌감에 젖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. 그 모습을 보며 함께 나누는 섹스를 즐기고 싶었다. 아파하는 희수는 영 내 마음을 아프고 개운치않게 했다.<br />
매일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녀를 길들여 가리라...<br />
‘쏙쏙..쭉쭉...쏘옥쏘옥...쭈우욱...’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. 손가락을 타고 흘러 그녀의 보지와 내 손을 흠뻑 적셔갔다.<br />
“하아....아빠아아...하아아....” 희수의 얼굴이 붉어지며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.<br />
“희수야 어때? 여전히 아파? 아프기만 해?” 나는 희수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애타게 물었다.<br />
“하아..하아..아니..이제 안아파...근데 좀 이상해..하아하아....”<br />
“어떻게? 어떻게 이상해? 말해봐 ...아빠한테 솔직하게 말해봐”<br />
나는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였다. 분명 희수가 뭔가 느끼기 시작한게 틀림없다.<br />
‘찍찍찍찍...쏙쏙쏙쏙....’<br />
나는 손목이 아플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움직였다.<br />
“아하...하아아....하아아아...” 희수는 나의 어깨를 잡고 몸을 뒤로 젖히며 신음을 내뱉었다.<br />
“희수야...좋아? 좋은거야? 좋아서 이러는거야? 응? 희수야 대답해”<br />
나는 애타게 묻고 또 물었다. 그러면서 더욱 사정없이 손가락을 움직였다.<br />
“아하아아....하아아아...으으응.....아빠아아아....” 희수는 내 어깨를 잡았던 손을 놓고 뒤로 쓰러졌다.<br />
나는 놀라 그녀 곁으로 다가가 그녀를 살폈다. 그녀가 눈을 감고 숨만 헥헥쉬며 아무런 기척이 없다.<br />
......??.......<br />
서...설마.....호..혹시....기절했나?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501/벚꽃같은-그녀는.....-11부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2 Jun 2026 01:43:46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50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2 Apr 2026 11:02:21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