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13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13<br />
월요일 아침...<br />
바지와 와이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는데 ‘딩동..딩동..’ 벨이 울렸다. 이 시간에 누구지? 시계를 보니 7시20분이 조금 넘었다.<br />
“누구세요?”<br />
“아빠!!”<br />
철커덕..<br />
“어...니가 이 시간에 왠일이야? 학교 안가?”<br />
나는 반가움과 놀라움으로 넥타이 매던걸 멈추고 그녀를 봤다.<br />
그녀는 나의 넥타이를 풀어 다시 정성스럽게 매어주곤 나의 어깨를 툭툭치며 자신이 맨 넥타이 솜씨가 마음에 든다는 듯 환하게 웃었다.<br />
“나 학교 가는길에...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중간에 내렸어..아빠 사랑해...” 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내 품안으로 쏘옥 파고 들어왔다.<br />
“하하하...그랬어? 아이고 예뻐라...”<br />
나는 희수를 꼬옥 안고 빙글빙글 돌았다. 희수는 내 몸에 꼭 붙어 고개를 젖히며 웃었다.<br />
“우리 아빠 힘세네...나 안무거워?” 내 허리에 다리를 감고 그녀가 사랑스럽게 물었다.<br />
“아빠 힘센거 이제 알았어? 그렇게 당하고도 아직 몰라? 크크크”<br />
“히히히...응..알아...오래가는건 몰라도 힘센건 알쥐...히히히”<br />
순간 나의 몸이 굳었다. 이 녀석이... 또 나를 놀린다.<br />
“아빠 밥먹었어?”<br />
“아니..아빠는 원래 아침 안먹어..우리 희수는 밥 먹었어?” 나는 희수를 안고 침대에 걸터 앉으며 물었다. 희수는 내 허벅지 위에 앉아 여전히 다리를 내 허리에 감고 있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교복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주물렀다.<br />
“아빠 밥도 안먹었는데 내가 찌찌 줄까? 헤헤헤”<br />
희수가 수줍은 듯 얼굴을 약간 붉으며 보조개를 만들며 웃었다.<br />
“안늦어? 괜찮아?” 나는 시계를 보며 물었다.<br />
“응...잠깐은 괜찮아.....아빠가 나 태워줄거지?”<br />
그녀는 교복 쟈켓의 단추를 열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열며 내게 물었다.<br />
“그럼...당연히 모셔다 드려야지...하하하”<br />
희수는 브래지어를 풀어 가슴위로 걷어 올린 후 가슴을 내 입에 물려주었다.<br />
음...쪽쪽...쭈웁...쭈웁...쪽쪽....쓰읍....<br />
나는 이쪽 저쪽 번갈아가며 맛있게 빨아먹었다. 그녀 가슴에 내 침이 잔뜩 묻었다.<br />
햇빛에 비친 그녀의 가슴이 내 침으로 번들거렸다. 나는 그녀의 가슴에 묻은 내 침을 깨끗하게 핥아 먹은 후 양 젖꼭지를 한번씩 ‘쪽..쪽’ 소리가 나게 빤 후 입을 떼고 그녀의 브래지어을 채워주었다. 그리고 블라우스 단추도 하나씩 하나씩 정성스럽게 채워주웠다.<br />
“아빠 찌찌 맛있게 잘 먹었어...고마워”<br />
“킥킥...”<br />
나는 양복저고리를 챙겨입고 앞서 걸어가는 희수를 따라 나섰다.<br />
그런데 하늘거리는 그녀의 교복치마 아래로 쭉 뻗은 하얗고 가는 다리를 본 순간 나의 자지가 팽창해버렸다.<br />
저 치마아래로 뻗는 그녀의 하얗고 긴 다리 사이에 계곡의 신비를 나는 이미 잘 알고있었다. 그 계곡에서 흐르는 물의 달콤함도 나는 생생하게 기억한다.<br />
갑자기 하고싶어졌다.<br />
나는 막 문을 열려는 희수를 잡아 현관문에 밀어붙이고 그녀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렸다.<br />
“아빠...?!” 희수가 놀라며 나를 불렀다.<br />
“희수야...아빠 한번만...아빠 한번만 하게해줘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팬티를 끝내 그녀의 발목에서 빼내 내 양복 호주머니에 대충 구겨 넣고 혁띠를 풀고 바지 지펴를 내렸다. 바지와 팬티를 대충 내리고 나는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구멍을 찾아 이리저리 찔러댔다.<br />
“아빠..나 학교 늦어..지각한단 말야...”<br />
“아빠가 데려다 주잖아..아빠랑 빨리 하고 가면 돼...아빠 빨리할게...”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치마를 들어 보지를 보며 위치를 확인한 후 급하게 자지를 찔러넣었다.<br />
푸욱....<br />
“아야...아...아...아빠..” 희수가 나의 어깨를 힘껏 잡았다.<br />
푸욱..푸욱...<br />
“아..희수야...너무 좋다....아빠 좋아 죽겠어 아아...”<br />
“아빠...살살...사알살 응?” 희수가 나를 달래듯 어루듯 내 볼을 만지며 애원했다.<br />
푹푹...퍽퍽...<br />
“아야...아빠...아빠 살살.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점점 빨리...점점 강하게 몰아부쳤다.<br />
“헉헉...희수야...너 정말 너무 작구나...너무 잘 물어...아아..아빠 자지 빠질거 같애...아아”<br />
“아야아아...아빠 너무 아퍼...” 희수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았다.<br />
나는 희수의 얼굴을 감싸쥐고 날 보게했다.<br />
“희수야...헉헉...아빠 봐....아빠 보면서 해야지...희수야..”<br />
희수가 눈을 뜨고 날 쳐다보았다. 나도 희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자지를 열심히 박았다.<br />
푹푹... 쑥쑥...<br />
“희수야...아아...아빠 너무 좋다..우리 희수...보지 너무 쫄깃쫄깃해...미치겠어....우리 희수는 언제쯤 아빠 자지 좋아할까? 헉...헉...”<br />
“나...아아..나도 아빠 자지 좋아...” 희수가 웃으며 말했다.<br />
“헉헉...정말? 아빠 자지가 맨날 이렇게 희수 보지 아프게 하는데도...? 그래도 좋아? 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기뻐하며 되물었다.<br />
“응...나 아프게해도 좋아...그래도 좋아...”<br />
아...희수야...<br />
나는 분출의 욕구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또 싸고 말았다. 정액을 그녀의 보지에 싸면서 그녀의 입술을 강하게 빨았다.<br />
‘헉헉...헥헥...’<br />
우리 두 사람은 몸을 들썩이며 거친 호흡을 내뱉었다.<br />
“희수야 봐... 아빠 자지랑 희수 보지랑 붙어있어..”<br />
나는 고개를 숙이며 그녀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. 나의 거대한 자지가 희수의 작은 보지에 박혀있었다.<br />
“훗...기둥같애... 큰 기둥이 박혀있는거 같애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손을 잡아 자지와 보지의 결합 부위를 만지게 했다.<br />
“뜨거워...화끈화끈거려...”<br />
“그래..원래 그런거야...너무 사랑해서 그래...너무 좋아서....”<br />
나는 희수가 보는 가운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서서히 빼냈다.<br />
‘뽕’<br />
귀두가 보지에서 빠지자 소리가 났다.<br />
“키키키...” 그녀가 웃긴지 웃었다.<br />
나는 티슈로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주고 팬티를 입혀준 후 무릎에 걸려있는 팬티와 바지를 입었다. 그녀를 학교 근처에 내려주고 출근하는 길이 어찌나 행복하던지... 지금까지의 출근길 중에 가장 행복하고 달콤한 출근이였다.<br />
그렇게 하루하루가 나에겐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이였다. 그녀는 학교가 끝나면 곧바로 나의 원룸으로 달려왔고 우리는 거의 매일 사랑을 나누었다. 하루에도 몇 번씩 섹스를 하고 또 했다.<br />
그녀의 몸은 차츰 나에게 적응이 되어갔고 그녀와의 꾸준한 섹스로 나도 조루현상이 말끔히 없어졌다. 충분히 사랑을 나눈 후에도 그녀를 집에 바래다줄 땐 항상 뭔가 아쉬웠고 허전했다.<br />
오늘도 우리는 몇 차례나 섹스를 했는데...<br />
여전히 그녀의 집 앞에선 이렇게 서글프다. 섹스를 하고 함께 잠들어 아침에 같이 눈떠 또 사랑을 나누고 함께 집을 나오고....그렇게 그녀와 함께 하고싶었다.<br />
“엄마가 아빠 좀 보재..”<br />
청천벽력 같은 그녀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.<br />
“뭐? 뭐라구?”<br />
“엄마가 아빠 집으로 한번 데리고 오래”<br />
그녀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나를 봤다.<br />
“어...엄마가 왜?”<br />
“몰라...암튼 꼬옥 데려 오랬어...말 나온 김에 오늘 당장 갈래?”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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