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20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20<br />
새벽에 집에 들어간 나는 뜨거운 욕조에 1시간이나 몸을 담근것도 모자라 출근하기전에 30분이나 샤워를 하고 나왔다.<br />
내 몸에 혹시라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윤경의 분비물과 냄새를 말끔히 지워버리기 위해....<br />
내가 출근했을 때 윤경은 아직 출근전이였다.<br />
그래...출근하기 쉽지 않을거다...걸음이나 제대로 걷겠냐.....다시는 나한테 치근대지 않겠지..<br />
내가 자리에 막 앉는데 휴대폰 벨이 울렸다.<br />
희수였다.<br />
“희수야...”<br />
나는 전화를 받자마자 그녀의 이름을 불렀다.<br />
“어디야?”<br />
희수가 딱딱한 음성으로 간단히 물었다. 나는 순간 등줄기가 오싹해짐을 느꼈다.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게 연희수고 또 가장 무서워 하는게 연희수다.<br />
“은행이지...지금 시간이 몇신데...”<br />
나는 아무렇지않은 음성으로 대답했다.<br />
“집엔 왜 안들어갔어?”<br />
“어..그게..들어갔어...들어갔는데...?”<br />
“거짓말 할거야? 내가 어젯밤에 집에 갔었던 말야...아빠 기다리다 안오길래 전화를 얼마나 했는데....집에 와서도 내내 전화했어.. 전화 받지도 않고 전화 해주지도 않고...죽어싶어?”<br />
나는 얼마전 희수에게 집 열쇠를 주었다. 내가 없을때 밖에서 기다리는게 싫었고 또 아무 때나 편하게 왔다갔다 하라고...<br />
“아니..내 말은....새벽에 집에 들어갔다는 말이야....아빠 새벽에 들어갔어.”<br />
“몇시에?”<br />
그녀는 점점 나를 추궁하듯 했고 나는 쩔쩔매며 대답하는 꼴이 되어갔다.<br />
“6시쯤인가... 6시 조금 안된거 같은데...”<br />
“어디서 뭐하느라 그 시간에 들어갔어? 바람 피웠어? 딴 여자랑 잤어?”<br />
“아냐...말도 안돼...내가 널 두고 미쳤어?”<br />
나는 강하게 부정했다.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.<br />
“그럼 어디서 뭐했어? 뭐하느라 전화도 안받고 전화도 안하고...씨이”<br />
희수는 화가 나다못해 울먹이기까지 했다.<br />
나는 빨리 머리를 회전시켰다.. 어떻게 둘러대나...뭐라 그래야 눈치가 빠른 희수를 속일까....<br />
“빨랑 말 못해?”<br />
“찜질방에 있었어...아빠 어제 직원들이랑 회식하고 술을 많이 마셔서 찜질방가서 잤어.”<br />
나는 생각나는대로 대충 둘러댔다.<br />
“어제 회식한단 말 없었잖아... 점심때 나랑 통화할 때도 그런말 없었어...거짓말이지?”<br />
아휴..이런...<br />
“아냐...갑자기 그렇게 된거야. 정말이야...”<br />
“그럼 전화는 왜 안받았어?”<br />
“전화 온 줄 몰랐어....새벽에 보니까 밧데리가 나갔더라구....”<br />
나는 흔해빠진 변명을 했다.<br />
“그럼 전화했었어야지...내가 전화 안하면 전화안해?”<br />
희수가 울먹울먹하는 목소리로 말했다.<br />
“미안해...아빠가 잘못했어...다신 안그럴게...”<br />
그녀의 울먹이는 목소리에 난 갑자기 우울해졌다. 그녀가 우는건 정말 싫다.<br />
“누구랑 잤어? 어떤 여자야?”<br />
희수는 다시 냉정한 말투로 갑자기 물었다. 나는 하마터면 그녀의 유도질문에 그만 넘어갈 뻔 했지만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.<br />
“무슨 소리야? 너말고 여자가 어딨다구...희수 아빠 못믿어?” 나는 힘빠진 목소리로 말했다. 때론 이런 나약함이 강한 힘으로 작용한다.<br />
“정말이지? 아빠 말한거 다 사실이지?” 희수는 다시 확인하듯 물었다.<br />
“그럼...” 나는 짧고 단호하게 대답했다.<br />
“알았어...그럼 나중에 봐...퇴근하고 바로 집에 갈거지?”<br />
“응....”<br />
“그럼 아빠 안녕... 저녁에 봐”<br />
“희수야...” 나는 다급하게 그녀를 불렀다.<br />
“응?”<br />
“사랑한다....너무너무 사랑해”<br />
“응...알아 ”<br />
“희수는? 희수는 아빠 안사랑해?” 나는 그녀의 대답을 원하며 그렇게 물었다.<br />
“몰라...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다. 또 애가탄다. 그녀의 사랑을 확인하지 않으면 난 늘 애가타고 불안하고 초조했다.<br />
오윤경은 결국 출근을 하지않았다. 몸이 아파 못나온다고 연락이 왔었단다.<br />
그래...그렇겠지...많이 아플거다...<br />
나는 속으로 그렇게 비웃었다.<br />
그런데 오후에 내 휴대폰으로 윤경의 전화가 왔다.<br />
“과장님...저 과장님 때문에 걸음도 못걷겠어요. 거기가 쓰라려 죽겠단 말이예요...과장님이 책임 지세요...병원에 안가도 될려나 모르겠네...호호호”<br />
나는 윤경과의 전화에서 혹 떼려다 혹 붙인 꼴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.<br />
“과장님 대단해요~~호호호 다음엔 과장님이 각오하셔야 될거예요...호호호”<br />
나는 내 걱정이 현실이 될거 같은 아찔함을 느껴야 했다.<br />
내가 퇴근해서 막 옷을 갈아입는데 희수가 들어왔다.<br />
“희수 왔구나”<br />
나는 그녀를 번쩍 안아 들고 몇 바퀴 제자리에서 돌았다.<br />
내겐 너무 예쁜 그녀....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...... 연희수!!<br />
내가 그녀를 바닥에 내려놓자 그녀는 나의 바지 혁띠를 급하게 풀기 시작했다. 가방도 그대로 멘채로..<br />
나는 희수가 그게 하고싶어서 그러나 싶어 너무 흐뭇하고 기뻤다.<br />
사실 그동안 희수가 먼저 나를 원한 적이 없었다. 내가 원할때마다 들어주고...<br />
할때는 좋아했지만...그녀가 먼저 원하고... 먼저 하자고 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은연중에 항상 그녀가 먼저 원해주길 바라고 있었다.<br />
“희수야... 이 녀석 오자마자...크크크”<br />
나는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지나 싶어 마구 행복지고 있었다.<br />
나의 바지와 팬티를 훌러덩 벗긴 그녀는 나의 자지를 이리저리 살펴댔다.<br />
그리고 나를 빤히 올려다보더니....<br />
“바람피웠지? 누구랑 했어? ”<br />
희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따지듯 물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과 말에 순간 너무 당황하여 깜짝 놀라고 말았다.<br />
“무...무슨 소리야? 아니라니까 그러네....왜 자꾸 그래?”<br />
“아빠 고추가 퉁퉁 불었어...얼마나 했길래 이래?”<br />
그녀가 침대에 풀썩 주저 않아 팔짱을 끼고 인상을 쓰며 날 쳐다봤다.<br />
잉? 고추가 부어? 그런가? 하긴 그럴수도 있겠다... 그 여자의 보지물에 팅팅 불어 터지지 않은게 다행이지....<br />
“아빠 고추가 뭐 어떻다고 그래? 아무렇지도 않구만...”<br />
나는 시치미를 뚝 떼고 그녀 옆에 앉아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.<br />
안고싶었다. 그녀를...나의 희수를....<br />
이 세상 모든 여자를 다 안는다해도 희수를 안지 않으면 안된다.<br />
열명, 백명의 여자랑 한들 희수와 한번 하는거랑 같겠는가....<br />
난 언제부턴가 희수랑 하지않으면 욕구가 전혀 풀리지 않았다.<br />
집사람과 섹스를 해도 늘 불만족스러웠고 허전했다.<br />
오로지 희수와 해야 만족스러웠고 행복했다.<br />
지난 밤 윤경과 그렇게 허벌나게 했지만.... 그래도 난 만족스럽지 않았다.<br />
“씨이..내가 아빠 고추를 몰라? 아빠 고추 불은것도 모르겠냐구.... 그리고 색깔도 이상해...푸르스름 하면서도 시뻘게.....꼭 피멍든거처럼... 평소엔 안그렇잖아?!”<br />
그러면서 희수는 어깨를 감싸안는 나를 뿌리치고 저만치 떨어져 앉았다.<br />
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다. 하루종일 자지가 욱씬거리고 쓰라렸지만 너무 장시간 많이 해서 그러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....<br />
“물에 너무 오래 있어서 그래....아빠 어제 술도 많이 먹고 피곤해서 뜨거운 욕탕에 너무 오래 있었더니...자지가 익었나보다 크크크”<br />
나는 그렇게 진담인양 농담인양 말하며 희수곁으로 다가갔다.<br />
희수의 얼굴을 살며시 잡고 그녀의 이마와 입술에 가볍게 입맞춰 준 후 다정하게 말했다.<br />
“아빤 희수 뿐인데....아빠 자지엔 희수 보지 밖에 없는데.... 어디다 박겠어? ”<br />
“거짓말... 물에 오래 있었다고 고추가 그렇게 된단 말이야? 말도안돼...씨이 너무 많이 해서 그런거지? 그렇지?”<br />
“아냐....뜨거운 물에 오래있으면 이렇게돼...희수도 목욕 오래하면 살이 불어서 이상해지잖아..그거랑 같은 원리야...”<br />
나는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도 모를 말을 마음대로 지껄였다.<br />
희수는 내 말을 듣고 알쏭달쏭한지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골똘히 생각을 했다.<br />
“정말이야? 정말 그래서 그런거란 말이지? 딴 여자랑 한거 아니지?”<br />
희수는 못내 의심스럽다는 투로 내게 다시 물었다.<br />
“그렇다니까...아빠 자지는 희수 보지가 아니면 안 서....딴 보지랑은 못해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희수를 설득시키고 달랬다.<br />
“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볼거야...아빠 고추가 그렇게 불어 터진게 정말 탕에 너무 오래있어서 그런거지...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나를 째려봤다.<br />
“안돼...희수야...그럼 아빠가 너무 챙피하잖아...엄마한테 아빠 자지 얘기를 하면 어떻게해...그럼 안돼...”<br />
나는 나의 거짓말이 탄로날까봐 희수를 말리고 또 말렸다.<br />
“씨이..그럼 어떡해? 아빠 너무 수상하단 말야...아빠 말 믿고 싶은데 자꾸 거짓말 같은걸....히잉”<br />
희수는 침대에 걸터앉아 발을 동동 굴리며 괴로운 듯 말했다. 나는 그런 희수에게 미안함과 죄책감이 들고 희수가 가엾기까지 했지만 은근히 화도 났다.<br />
지금 희수의 태도는 나를 못믿겠다는건데...<br />
나에대한 믿음이 저것밖에 안되나 싶어 괜히 섭섭했던 것이다. 나는 희수에게 적반하장 격으로 화를 냈다.<br />
“마음대로해...아빠 못믿겠으면 믿지마...아빠 사랑한다면서 아빠 말 하나 안믿어줘? 그게 무슨 사랑이야?” 나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.<br />
희수가 나의 태도 깜짝 놀랐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멍하니 나를 쳐다봤다. 나는 희수의 표정에 ‘옳거니’...하고 쾌재를 불렀다.<br />
“아빠도 더 이상 말하기 싫어...아빠 말 믿던지 말던지 희수 마음대로 해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바지와 팬티를 끌어 올리곤 침대에 가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누워 버렸다. 희수는 갑작스런 나의 태도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. 침대에 걸터앉아 발만 동동 굴러대는게 느껴졌다.<br />
한참을 그렇게 누워있다보니 스르르 잠이 오기 시작했다. 어젯밤 많은 술과 그리고 윤경과의 일로 잠 한숨 못자고 집에 와 씻고 바로 출근했더니 갑자기 잠이 쏟아지고 피곤이 엄습해왔다.<br />
살포시 잠이 들려는 찰나 희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.<br />
“아빠....아빠 자?”<br />
나는 그녀의 말에 오려던 잠을 애써 떨쳐내고 그녀에게 주의를 기울였다. 내가 아무말이 없자 그녀가 침대로 기어올라와 나를 흔들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빠...아빠아아...아아앙” 희수는 내가 반응이 없자 애교를 떨며 나를 불러댔다.<br />
나는 그녀의 태도에 ‘피식’ 웃음이 나왔지만 내색치 않고 냉정하게 “왜?” 하고 다소 신경질적인 목소리를 내며 대답했다.<br />
“히잉...”<br />
나의 냉정한 태도에 그녀가 삐진 듯 우는 소리를 내며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왔다.<br />
나는 그녀가 들어오자 이불을 가슴께로 획 걷어내고 벽을 보고 창문 쪽으로 돌아누워 버렸다.<br />
“아아아잉....아빠아아앙....미안해요..아빠 희수가 잘못했어요...용서해주세요...네엥?이이잉..” 희수는 안하던 존댓말까지 해가며 나를 끌어안고 몸을 비비며 아양을 떨어댔다.<br />
나는 그런 희수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 좀더 지켜보기로 했다.<br />
“아빠아아...희수가 찌찌 줄게요...네에?”<br />
희수는 내 손을 잡아 자기의 가슴으로 가져갔다.<br />
옷위로 말랑말랑한 그녀의 가슴이 잡혔다.<br />
호오...이거 웬 횡재야?!<br />
나는 좀더 두고보면 희수가 더한 것도 주겠다고 할거 같아 웃음을 참으며 계속 무반응을 보였다.<br />
가슴을 만지게해도 내가 반응이 없자 희수는 내 귀를 혀로 살살 핥으며 “아빠 그럼 희수 보지줄까? 응?” 하며 차마 거절할 수 없는 최고의 조건을 내세웠다.<br />
희수는 가슴위에 있던 내 손을 자신의 치마속으로 살그머니 집어넣기 시작했다.<br />
나는 이러다 결국 내가 지고말지 싶어 그 손을 강하게 뿌리치며 벌떡 일어나 앉아 그녀를 똑바로 쳐다보고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.<br />
“너...아빠가 그렇게 우스워보여? 지금 아빠 갖고 노는거야?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이게 무서운게 없나!?”<br />
나는 괜히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해대며 그녀를 야단쳤다. 속으론 낄낄낄 웃어대며..<br />
희수가 입술을 삐죽삐죽거리며 나를 쳐다보더니 이내 “으아앙....아아앙...”하고 소리내 울며 내 품 안으로 파고들어와 내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. 그녀가 흘리는 눈물로 가슴이 축축히 젖어들었다.<br />
“아빠 무서워 그러지마....희수가 잘못했어요...어어엉....아빠 나한테 너무 화내지마아어어엉....”<br />
아...이런.... 이런게 아닌데...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였는데....나는 희수를 힘껏 껴안았다.<br />
“쉬잇..뚝..울지마...그만...아빠 진짜로 화난거 아니야...희수가 아빠 안믿어줘서 괜히 그런거야....울지마...미안해...아빠가 잘못했어..”<br />
난 결국 그녀의 눈물에 지고 말았다.<br />
나도 모르게 내 진심을 그대로 털어놓으며 그녀를 달래느라 여념이 없었다.<br />
“흐응...정말?...훌쩍...흐응...” 희수가 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나를 쳐다보며 물었다.<br />
“응...”<br />
나는 그녀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며 애처로운 눈으로 그녀를 바라봤다.<br />
희수가 다시 내 품에 안기며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왔다. 나는 그녀가 편안한 자세로 있을 수 있게 그녀의 허리를 안고 다리를 쭉 폈다.<br />
희수가 내 머리를 꼭 껴안고 자신의 가슴으로 끌어당겼다.<br />
나는 잠시 그 자세로 있다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끌러 브래지어를 벗겨내고 그녀의 맨가슴에 얼굴을 묻고 그녀의 젖꼭지를 혀를 핥으며 빨았다.<br />
이쪽 저쪽 양 젖꼭지를 번갈아 충분히 빨아준 후 그녀의 얼굴을 올려다봤다.<br />
그녀가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와 눈을 맞췄다.<br />
“아빤...희수 뿐이야. 희수 아니면 안돼...”<br />
난 그렇게 말하고 다시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. 내가 다시 그녀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을때 그녀가 내 머리를 끌어안으며.....<br />
“나도..희수도.. 아빠 뿐이야. 아빠만 사랑해”<br />
난 그녀의 말에 희열을 느끼며 스커트 속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며 더욱 강한 흡입력으로 가슴을 빨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벗겨내고 살며시 침대에 눕혔다.<br />
그리고 내 상의도 벗어 바닥으로 던진 후 그녀를 껴안고 누웠다.<br />
그녀와 키스를 나눈 후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손 안에 넣고 주무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.<br />
내 품안에서 나와 같이 호흡하며... 단단한 내 가슴을 작고 보드라운 손으로 다정하게 쓸어주며... 꼼지락꼼지락 거리는 작은 생명체가 나를 편안하고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게 했다.<br />
얼마나 잤을까?<br />
살며시 눈을 뜨니 나의 가슴에 따뜻한 체온이 전해져왔다.<br />
내 젖꼭지 위에 보드랍고 따뜻한 그녀의 손이 닿아있다.<br />
절로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번져나갔다.<br />
내 품속에서 새록새록 숨을 쉬며 잠든 그녀가 너무도 감사하고 너무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.<br />
그녀의 감긴 두 눈을 본다..... 감긴 두 눈 위에 긴 속눈썹이 참 예쁘다. 쪽...<br />
내가 입을 맞추자 그녀의 긴 속눈썹이 미세하게 떨렸다.<br />
그녀의 오똑한 코를 본다...... 콧등에 살짝 자리잡은 까만 점이 참 매력적이다. 쪽...<br />
내가 입을 맞추자 코를 약간 찡그린다. 후후...<br />
그녀의 입술을 본다.... 도톰하고 빨간 입술이 참 사랑스럽다. 쪽....<br />
내가 입을 맞추자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으며 입맛을 다신다. 키키....<br />
그녀의 가늘고 긴 목을 본다.... 파닥파닥 뛰는 맥이 그녀의 생명감을 느끼게 해준다. 스읍...<br />
혀를 내밀어 핥아주자 그녀가 손으로 간질어댄다.<br />
그녀의 가슴을 본다.... 작고..뽀얗고..예쁘고 말랑말랑한 가슴, 그위에 도드라진 젖꼭지....<br />
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고 살며시 만져대니 그녀가 몸을 뒤척이며 내 품에서 빠져나가 바로 누워버린다.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다른 쪽 가슴을 입에 베어 물었다.<br />
쪽..쪽...말랑말랑....<br />
“으응.....아빠!?...”<br />
희수가 잠에서 깨어나며 침대위에 누운 채로 팔, 다리를 쭉 뻗고 기지개를 크게 한 후 나의 머리카락을 만지작대며 키득키득 웃는다.<br />
“나 재워놓고 먹을려구 일부러 자는 척했지?”<br />
“크크크....그러게 겁도없이 그렇게 자?”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양손에 잡고 그녀의 귀를 빨며 말했다.<br />
“치이...누가 이렇게 잡아 먹을 줄 알았나? 믿는 고추에 보지 먹히게 생겼어...키키키”<br />
“아직 안 먹었어...이제부터 먹을거야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의 치마를 벗기고 팬티를 잡았다. 희수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며 벗기기 쉽게 해주었다.<br />
내가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엎드리며 보지에 입을 가져가자 희수가 허벅지를 내 어깨에 걸치고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 내가 빨기 쉽게 해주었다.<br />
“자동 보지네....내가 길을 잘 들였어..크크크”<br />
“아빠가 내 보지에 센스 달았지!? 아빠가 근처에 오기면 오면 센스가 작동하나봐...키키키”<br />
“하하하.....”<br />
아휴...이쁜 것. 말이라도 밉기하면 좀 덜 사랑스럽지..나를 미치게 만드는 것..<br />
그녀의 보지에 입을 대고 쪽쪽 입을 맞춘 후 혀를 내밀어 꿀을 핥아 먹듯 맛있게 핥았다. 나는 입술과 혀 그리고 이를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빈틈없이 빨고 핥고 깨물어가며 정성껏 애무했다.<br />
내가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는 동안 희수는 나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었다. 나는 희수의 보지에서 입을 떼지 않고 내 머리에 얹혀있는 그녀의 손을 내 손으로 잡았다. 내가 손을 잡자 희수가 내 손에 깍지를 끼워왔다.<br />
희수의 보지가 나의 침과 그녀의 애액으로 흠뻑 젖어들었다.<br />
나는 그녀가 충분히 달아오르고 준비 되었음을 확인 한 후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엎드린 채로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.<br />
“쪽...쪽...희수야 아빠 이제 들어간다!? 아빠 이제 할거야!?”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에 마지막으로 입맞춤을 두 번 해준후 희수에게 말했다.<br />
“응...”<br />
희수는 대답하며 내가 쉽게 들어올 수있게 나를 위해 다리를 더욱 벌려주었다.<br />
내가 왼손 엄지 손가락으로 그녀의 공알을 만지면서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끼우려 하는데......<br />
어!?.... 헉!?...... 이...이놈이 왜이래? 왜 아직 자고 있지?<br />
나는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했다.<br />
다른 때 같으면 지랄발광을 해댈 자지가 힘없이 축 늘어져 있는게 아닌가.....<br />
나는 자지를 잡고 열심히 흔들어 보았지만 자지는 반응이 없다.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에 자지를 문질러 보았다.<br />
그런데도 이 놈은 여전히 일어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.<br />
희수는 내가 자지를 문지르자 내가 들어가는 줄 알고 두 팔을 벌리며 내게 어서 오라고 했다.<br />
희수는 언제나 내가 들어가면 그렇게 팔을 벌려 환영의 표시를 했다.<br />
아....씨팔....미치겠네.... 왜 이러지....이런 경우가 없었는데...<br />
나는 미치기 일보직전이였다.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를 손으로 벌려 구멍에 자지를 갖다대고 문질러보았다.<br />
나의 지금 상황을 모르는 희수가 보조개가 쏙 들어가는 기분 좋은 미소를 살며시 지어보였다.<br />
아....자지야 제발 좀 일어서라....희수가 기다리잖아....잠깐이라도 좋으니 좀 일어서봐...제발... 나는 속으로 자지에게 부탁하고 또 부탁했다.<br />
“아빠?!”<br />
희수가 고개를 옆으로 갸웃하며 나를 보고 있었다. 우리의 눈이 마주쳤다.<br />
“아빠....그만 준비하시고 빨리 쏘세요...히히히”<br />
희수가 기다리기 지루했는지 나의 팔을 쓰다듬으며 말했다.<br />
아이씨...서야 쏘던지 박던지 하지.... 진짜 미치고 환장하겠네....<br />
자지를 잡고 아무리 흔들어도....희수 보지에 아무리 비벼대도....보지물을 잔뜩 묻혀도....자지는 일어서질 않았다.<br />
“아빠?!”<br />
희수가 천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.<br />
어....어쩌지...희수에게 뭐라 그러지...<br />
희수가 드디어 일어나 앉았다.<br />
아무것도 모르는 희수는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나를 쳐다봤다.<br />
그리고 눈을 아래로 내려 나의 자지를 내려다 봤다.<br />
축 늘어진 볼품없는 내 자지를....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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