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30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30<br />
“쪼옥.. 쩝...”<br />
나는 혀와 입을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음미했다. 그녀의 보지에선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았다. 내가 늘 맡던 그녀만의 향기 외엔 그 어떤 냄새도 나지 않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보지에 침을 잔뜩 발라놓고 난 후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뗐다.<br />
“맛있어? 바람 안들었지잉?”<br />
희수가 팔을 벌려 날 끌어 안으며 애교스럽게 말했다. 나는 그녀를 안고 일어나 그녀를 벽과 나 사이에 가두어 버렸다.<br />
희수는 내 허리에 다리를 감고 내 어깨에 팔을 둘러 나를 꽉 껴안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목덜미를 이쪽 저쪽 혀를 내밀어 핥으며 빨았다. 그녀의 귀를 입에 물고 빨며 그녀에게 물었다.<br />
“쪽... 근데 쪽쪽...어떻게 제랄든가 하는 놈 자지를 니가 볼 수 있었던거야? 응? 쪽쪽”<br />
“킥... 으응.. 아까 내가 학교 갔다오니까 제랄드가 목욕을 하고선 벌거벗고 거실에 나오더라구.. 난 그때 막 신발을 벗고 들어서던 참이였거든 키키키”<br />
나는 희수를 바닥에 내려놓고 그녀를 똑바로 쳐다봤다.<br />
“.....?........”<br />
“그래서 좋다하고 구경한거야? 얼른 눈을 돌리던가 소리를 지르던가 해야지...?”<br />
나는 희수의 목을 다시 애무하면서 보지를 손으로 만져 그녀를 자극시키며 말했다.<br />
“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안나오던데 뭘.... 키키 근데 제랄드가 나를 보고 깜짝 놀라더니 고추를 발딱 세웠어 히히히”<br />
“뭐야!?”<br />
나는 버럭 소리를 지르며 그녀의 목에서 입을 떼고 그녀를 빤히 쳐다봤다.<br />
“그 놈이 왜 널보고 자지를 발딱 세워?”<br />
“몰라... 너무 놀라서 그랬나부지 뭐 히히히”<br />
“넌 뭐가 좋아서 그렇게 웃어? 그 놈 자지 본게 그렇게 좋아? 아니면 그 놈 자지가 널 보고 발딱 일어선게 좋은거야?”<br />
나는 다른 놈의 자지를 생각하며 즐거워하는 그녀의 태도가 너무도 못마땅했다. 아니 너무 얄밉고 약이 올랐다. 얼굴도 모르는 놈에게 지독한 질투를 느껴야만 했다.<br />
“아니... 너무 신기하잖아.. 나 미국 사람꺼는 처음 봤단 말이야”<br />
“뭐? 제랄드가 그럼 미국놈이야?”<br />
“응...”<br />
희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했다.<br />
나는 희수를 가만히 응시했다.<br />
“왜?”<br />
희수가 그런 내가 이상하다는 듯 물었다.<br />
“뭐가 신기해? 양놈 자지는 뭐 황금 자지라도 돼? 자지에 금 띠라도 둘렀어? 아니면 자지에 다이아몬드라도 박혔나? 그 놈 자지나 내 자지나 다 똑같은 자진데 뭐가 신기하다는거야?”<br />
나는 이상하게 제랄드가 미국사람이라는게 더 불만스럽고 화가 났다.<br />
희수의 입에서 제랄드가 미국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.....<br />
나는 그동안 포르노에서 보았던 양놈들의 희끄무레한 큰 자지가 떠올랐고 알 수 없는 분노와 함께 열등감과 질투심에 휩싸여 버렸다.<br />
그리고 그 놈이 희수를 보자마자 자지를 발딱 세웠다는 말에 미치고 환장할것만 같았다.<br />
원래 양놈들이 동양 여자들이라면 환장하지 않는가 말이다.<br />
동양 여자들의 보지맛을 본 양놈들은 꼭 동양 여자들만 찾는다고 하질 않는가....<br />
더군다나 희수처럼 어리고 이쁜 여자애라면 오죽할까....<br />
나쁜 놈... 더러운 놈....<br />
어디서 감히 그 더러운 좆을 세워...<br />
그런 생각과 함께 나는 문득 희수가 보기에 신기하기도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.<br />
맨날 붉으스럼한 자지만 보다가 허연 백인 자지를 봤으니 신기하고 놀라웠겠지.<br />
게다가 크기도 어마어마 했다니...<br />
내 고추가 애기고추처럼 보일정도면 대체 그 놈 자지는 얼마만하다는거야?<br />
무식하게 자지만 큰 놈 같으니라고...<br />
“아빠?!”<br />
희수가 내가 계속 생각에 잠겨 있자 나를 불렀다. 나는 희수를 물끄러미 쳐다봤다.<br />
“....??....”<br />
희수가 눈을 말똥이며 나를 쳐다본다.<br />
“제랄든가 하는 놈 자지가 그렇게 커?”<br />
“킥...응”<br />
“얼마나 큰데?”<br />
“엄청 커... 20㎝는 훨씬 넘겠던걸!?”<br />
“그게 인간이야? 그게 자지야? 그건 무기야 무기... 자지가 아니라 살상도구다”<br />
“하하하... 아빠 지금 질투하는거야? 내가 제랄드 고추 크다고해서 질투하는거지? 아이.. 귀여워 호호호”<br />
“질투는 무슨.... 내 자지가 뭐 작아? 아빠 자지도 커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괜히 울컥해서는 그렇게 말을 했다.<br />
“히히히...”<br />
“너... 제랄드 자지가 그렇게 좋아? 제랄드 자지가 마음에 들어?”<br />
“마음에 들면 어쩔건데에?”<br />
희수가 생글생글 웃으며 말했다.<br />
“그럼 제랄드한테 한판 붙자고 그래”<br />
나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그렇게 내뱉었다. 점점 더 약이 올랐다.<br />
“제랄드는 엄마 애인이라니깐... ”<br />
희수는 약간 신경질적인 말투로 내게 말했다.<br />
“씨이... 양놈들은 엄마, 딸 그런거 구분 안해.. 되는대로 다 따먹어”<br />
“아냐.. 제랄드 그런 사람아냐. 날 진짜 딸처럼 대해준단 말야”<br />
“웃기고 있네... 딸처럼 대해주면서 자지를 그렇게 발딱 발딱 치켜세워? 딸 좋아하네”<br />
“아빠도 맨날 나 따먹잖아.. ‘우리 희수 이쁘지.. 우리 희수 착하지... 아빠가 사랑해줄게.. 하면서말야”<br />
“나랑 제랄드랑 같애?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거야? 그러니까 뭐야... 너 지금 제랄드도 아빠처럼 굴면 그 놈이랑 하겠다는거야?”<br />
나는 또 다시 흥분하고 말았다. 애가 어른인지 어른이 앤지 분간이 안간다.<br />
“누가 그렇댔어? 아빠가 제랄드 보지도 않고 계속 그렇게 말하니까 그렇지.. 아빠도 제랄드 직접 보면 그렇게 말안할거야. 진짜 좋은 사람이란 말야”<br />
“아이고야 그래 좋겠다 좋겠어. 사람도 좋은데 자지까지 크고.. 아주 금상첨화네 그래”<br />
희수가 나를 빤히 쳐다봤다.<br />
“왜? 뭐?”<br />
나는 퉁명스럽게 그녀를 노려보며 말했다.<br />
“훗.. 귀여워. 질투는 많아가지구... 히히”<br />
“시끄러.. 누구더러 지금 귀엽대는거야. 이게 정말... 콱 따먹어 버릴까부다”<br />
“맨날 따먹는대... 화나도 따먹고, 기분 좋아도 따먹고....어제도 따먹고 오늘도 따먹고 내일되면 또 따먹을거잖아...아빤 어떻게 모든걸 그걸로 풀려고 그래? 정말 신기해?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팬티를 입으려 했다.<br />
“옷은 왜 입어?”<br />
나는 그녀가 팬티를 입으려하자 갑자기 섭섭함과 아쉬움이 몰려왔다.<br />
“추워.. 그리고 이상해”<br />
“춥기는 뭐가 추워. 개도 감기 안걸린다는 오뉴월에.. 그리고 이상하긴 또 뭐가 이상해?”<br />
“계속 벗고 있었잖아.. 그러니까 춥지. 그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벗고 있으니까 진짜 이상하단 말야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그녀의 벌거벗은 아랫도리를 쳐다봤다. 계단 위 창문으로 흘러들어온 은은한 달빛에 반사된 그녀의 하얀 허벅지가 너무도 매혹적이다.<br />
그녀의 하얀 허벅지 사이에 돋아나 있는 어린 새순들이 어둠속에서도 얼핏얼핏 그 모습을 보이며 자신들의 존재를 내게 확인시킨다.<br />
꿀꺽...<br />
갑자기 강한 성욕이 일어났다.<br />
그녀의 허벅지를 손으로 살며시 쓸어보았다. 정말 추운 것인지 자갈자갈한 소름들이 돋아나 있다. 매끌매끌한 그녀의 허벅지위에 돋아난 작은 알맹이들이 더욱 나를 부추긴다.<br />
자지가 팽창하며 바지를 뚫을 듯이 치켜든다.<br />
하고싶다....<br />
그녀의 몸 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고 싶다.<br />
나의 팽창된 자지로 그녀의 좁은 질 안을 가득 채워 넣고 싶다.<br />
지금 여긴... 아무도 없는 어두운 비상구 계단...<br />
혹 누가 올지도... 어디선가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함과 초조함에 긴장되고 떨리지만...<br />
그로인해 느껴질 짜릿한 스릴감이 자꾸만 나를 끌어당긴다.<br />
참을 수 없다. 아니 참기 싫다.<br />
지금 당장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고야 말테다. 지금 당장 그녀를 가져버릴테다.<br />
나는 희수를 와락 끌어안았다.<br />
“내가 따뜻하게 해줄게. 내가 널 뜨겁게 가득 채워줄게”<br />
희수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.<br />
“.......?!......”<br />
“하고싶어! 해야겠어!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바지의 혁띠를 급하게 풀어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끌어내렸다.<br />
그리고 그녀를 끌어안고 그녀의 목과 얼굴에 마구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.<br />
“여기서? 지금?”<br />
희수가 긴장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물었다.<br />
“그래... 여기서! 지금!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아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빠.. 안에가서 해.. 지금 집에 아무도 없어 응?”<br />
희수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 내 머리를 잡아 자신을 보게하며 말했다.<br />
“아니. 싫어! 여기서 할거야! 지금!”<br />
“아이.. 어떡해.. 누가 오면 어떡할려구??”<br />
희수는 자꾸 보지에서 내 머리를 밀치며 말했다.<br />
“이 밤에 누가 여기온다고 그래? 아무도 안와.. 가만히 좀 있어봐”<br />
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내 손에 잡아가두고 그녀의 보지에 다시 입을 갖다댔다. 나는 그녀의 보지에 침을 듬뿍 발라가며 물고 빨았다.<br />
“쪽..쪽.. 쩝.. 쩝..”<br />
“아빠 꼭 여기서 해야돼? 나 너무 불안한데...”<br />
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그녀를 올려다봤다.<br />
“공원에서도 했잖아. 공원보다 여기가 훨씬 더 안전해. 아빠하는대로 가만히 있어. 안그럼 아프게 한다!?”<br />
“히잉”<br />
그녀가 울상을 지으며 우는 소리를 했다. 나는 빙그레 웃으며 다시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.<br />
긴장한 탓인지 그녀의 보지에선 좀처럼 애액이 흘러나오지 않는다.<br />
나는 애가 타 죽겠는데.... 지금 당장 넣어도 시원찮을 판인데..... 자지가 껄덕껄덕 발광을 해댄다.<br />
“희수야... 긴장 풀어.. 긴장 풀고 아빠가 하는대로 느껴봐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손을 그녀의 티 속으로 집어 넣어 브래지어를 걷어 올린 후 그녀의 젖가슴을 잡았다.<br />
말랑말랑한 젖가슴의 감촉은 언제나 나를 기분 좋게한다.<br />
내 손안에서 그녀의 작은 가슴이 녹아들때면 나도 그녀의 가슴 위로 함께 녹아든다.<br />
그녀의 가슴은 마치 탄력 좋은 고무공 같다. 내가 손으로 누르면 쏘옥 들어갔다가 손을 놓으면 또 금방 튕겨져 나온다.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연신 주무르며 혀와 입으로 열심히 그녀의 보지를 적셨다.<br />
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이제막 흘러나오기 시작한다.<br />
나는 그녀의 애액에 내 침을 함께 섞었다.<br />
그녀의 애액과 나의 침이 융화되어 그녀의 보지를 흠뻑 적셨다.<br />
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. 여기서 더 참으면 내 자지가 터져버리던지 아니면 내 심장이 터져버리던지 둘 중에 하나일것이다.<br />
“희수야.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눈을 마주보며 애타게 불렀다.<br />
“응..”<br />
희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나의 요구를 허락했다.<br />
그녀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나는 자지를 힘껏 밀어넣었다.<br />
아....<br />
칼이 제 집에 들어가듯... 나는 내 자지 집으로 들어갔다.<br />
내 자지를 꽉 채우고 내 자지에 딱 맞는 나만의 공간으로 말이다.<br />
그렇게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간 나의 자지는 그 속에서 안락함과 따뜻함을 느꼈다.<br />
질 안의 근육들이 내 자지를 포근히 감싸며 오물오물거리며 토닥여주었다.<br />
그 느낌이... 그 감촉이... 너무 좋아 나는 한동안 움직임을 잊은채 가만히 머물기만 했다.<br />
움직이지 않아도 좋았다.<br />
이대로 가만히 있어도 희수의 질안 근육과 세포들이 알아서 나의 자지를 애무하듯 자극시켜 나를 사정으로 몰고갈거만 같다.<br />
그런 나의 기분을 알리없는 희수가 속삭이듯 나를 불렀다.<br />
“아빠”<br />
“응?”<br />
“아빠 시작하자마자 끝난거야? 벌써 해버렸어?”<br />
“응?!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질 못했다.<br />
“들어오자마자 싼거야? 그래서 이렇게 가만히 있는거 아냐?”<br />
희수가 자뭇 진지한 표정과 말투로 내게 물었다.<br />
큭...<br />
그녀는 내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서는 움직이질 않자 그냥 그대로 싸버리고 끝난 줄 아는 모양이다.<br />
나는 희수를 가만히 껴안았다.<br />
“희수야”<br />
“응”<br />
희수도 나를 껴안으며 대답했다.<br />
“아빠 아직 시작 안했어. 시작도 안했는데 뭘 끝내? 크크크”<br />
“근데 왜 이렇게 얌전해? 오늘 왜 이렇게 착하게 굴어? 다른때는 들어오기가 무섭게 까불어대면서...?!”<br />
희수가 정말 신기하고 기특하다는 듯 활짝 웃으며 말했다.<br />
“희수 보지가 아빠 자지를 꼼짝 못하게 꽉 잡고 있어서 그래... 너무 꽉 잡아서 아빠 움직이질 못하겠어 크크크”<br />
나는 행복에 겨워 웃으며 그녀를 보고 그렇게 얘기했다.<br />
“나한테 딱 잡혔네!?”<br />
희수가 방긋 웃으며 사랑스럽게 얘기했다.<br />
“응... 큰일났어. 벌써부터 이렇게 꽉 잡혀가지고 힘을 못쓰니 앞으로 많고 많은 날들을 어쩌면 좋을지 막막하네 흐흐흐”<br />
그 순간에도 희수의 보지는 나의 자지를 물고 오물오물, 잘근잘근 잘도 물어대고 빨아댄다.<br />
아... 진짜로 이러다 사정까지 갈것만 같다.<br />
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며 자지를 천천히 빼내기 시작했다.<br />
아아...<br />
그런데 내 자지가 빠져나오면서 그녀의 질도 같이 딸려 나오는 것인지... 아니면 그녀의 질이 내 자지가 못빠져나가게 끌어당기는 것인지... 도무지 빡빡하고 끈끈하게 잘 빠지질 않았다.<br />
아아... 이러다 정말 내가 싸고 말지...<br />
나는 힘을 주어 빠르게 자지를 쑥 빼냈다.<br />
아...<br />
갑자기 자지에서 서늘함이 느껴지며 숨통이 확 트이는 것만 같았다. 해방감과 탈출감에 온 몸으로 전율이 퍼져나갔다.<br />
나는 잠시 그 짜릿한 쾌감을 느낀 후 다시 그녀의 보지로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었다.<br />
아...<br />
그런데 나의 자지가 조금씩 들어가자 그녀의 질이 기다렸다는 듯... ‘이 놈 어디 내뺐다 오는 것이냐’하고 호통이라도 치는 듯 꽉 물고선 강하게 빨아 당기는 것이 아닌가...<br />
아아... 이 아프도록 강렬하고 짜릿한 쾌감....<br />
나는 그 쾌감에 몸부림쳐 떨며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나의 자지와 그녀의 보지가 서로 밀고 당기는 싸움을 하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.. 희수야... 아 너.. 아아...”<br />
나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. 말을 할 수가 없었다.<br />
내가 할 수 있는건 그저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밀어넣는 일밖에 없었다.<br />
“하아.. 하아...하아..”<br />
희수가 신음을 내뱉기 시작했다. 그녀가 내뱉는 신음소리는 천상에서 울려퍼지는 종소리처럼 은은하고 감미롭다.<br />
희수의 신음소리가 마치 응원가라도 되는것처럼 내 자지에 힘을 불어넣어 준다.<br />
나는 더욱 빠르고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희수가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왔다.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고정시킨 후 더욱 열심히 박음질을 시작했다.<br />
푹퍽푹퍽...쑤걱쑤걱...<br />
우리는 절정을 향해... 고지를 향해 열심히 나아갔다.<br />
그때...<br />
‘띵’ 하고 우리가 있는 층에 엘리베이터가 멈춰서며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.<br />
희수가 잔뜩 긴장하며 나를 쳐다봤다.<br />
나도 움직임을 멈추고 긴장을 한 채 비상구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.<br />
“제랄드... 들어가서 차 한잔 하겠어요?”<br />
희수 엄마의 목소리다.<br />
희수가 그녀의 엄마 목소리를 듣고 내 허리에 감았던 다리를 풀고 몸을 빼려했다.<br />
“안돼..가만..”<br />
나는 그녀의 귓가에 은밀하게 속삭이고 희수의 엉덩이를 잡아 당겨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푸욱...쑤욱..<br />
“아빠.. 밖에 엄마야.. 아빠 그만해”<br />
희수가 긴장하다못해 발발 떨며 내게 간절하게 부탁했다. 하지만 난 그녀의 부탁을 들어줄 수가 없다.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멀리와버렸다.<br />
“쉬잇... 조용히...”<br />
나는 그녀를 달래며 점점 가속을 붙여 달려갔다.<br />
“연... 오늘은 너무 늦었어.. 다음에 줘요..”<br />
바깥에서 왠 남자가 혀꼬부진 한국말을 해댔다. 비록 혀꼬부라진 소리긴 했지만 그의 한국말 실력은 꽤 유창할 것으로 느껴졌다.<br />
희수의 눈이 나를 쳐다본다. 나도 그런 그녀의 눈을 쳐다보며 우리들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했다.<br />
“오... 제랄드 당신은 정말 신사야.. 정말 매너가 짱이야 호호호”<br />
희수 엄마가 제랄든가 지랄든가 하는 놈을 한껏 치켜 세우며 칭찬을 해댔다. 제랄드의 이름이 내 귀에 들리자 나는 아까 느꼈던 질투의 감정에 다시 솟구쳐 올랐다.<br />
희수가 아까 저 놈의 자지를 봤다고 했지...!?<br />
저 놈 자지가 엄청 크다고 했겠다...!?<br />
희수를 보고 자지가 발딱 섰다고...!?<br />
나는 갑자기 있는 힘을 다해 자지를 희수의 보지에 강하고 빠르게 박아넣기 시작했다.<br />
“하아.. 아빠아아... 하아....”<br />
내 자지의 속력이 빨라지고 힘이 강해지자 희수가 가쁜 숨을 토해내기 시작했다. 자신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자 희수는 나의 귀를 입으로 물어 빨기 시작했다.<br />
소리가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나름대로의 처방 같았다.<br />
“연... 알 러브 유 쪽”<br />
“제랄드... 나도 사랑해요 쪽”<br />
음... 쪼옥.. 쪽...<br />
희수의 엄마는 지금 자신의 딸이 자신이 서 있는 바로 뒤... 철문 안쪽에서 나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생각도 못한 채 자신의 연인과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밀회를 즐기고 있었다.<br />
희수는 자신의 보지로 나의 자지를 빨아 당김과 동시에 내 귀를 그녀의 입속으로 빨아 당기고 있었다.<br />
내 자지는 그녀의 애액 속에서 몸부림을 치듯 헤엄을 쳐댔고 나의 귀는 흥건한 그녀의 침으로 젖어 들어갔다.<br />
민감한 두 부위에 동시에 자극이 가해지자 나는 갑자기 사정으로 치달아갔다.<br />
게다가 우리가 섹스를 나누는 이 공간 바로 문 건너편에 희수의 엄마가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긴장시키며 흥분시켰다.<br />
“아아.. 희수.. 읍..”<br />
내가 흥분에 겨운 나머지 탄성을 내지르며 희수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...<br />
그때까지 나의 귀를 빨며 간신히 신음을 참던 희수가 깜짝 놀라며 자신의 입으로 나의 입을 덮어버렸다.<br />
입술을 덮음과 동시에 희수가 나의 혀를 강한 흡입력으로 자신의 입안으로 빨아당겼다.<br />
내 혀가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감과 동시에 나는 나의 자지 역시 그녀의 질 안 깊숙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짜릿한 통증을 느껴야했다.<br />
내 혀를 입안으로 빨아 당긴 희수는 그녀의 촉촉한 입 속에서 내 혀를 자신의 혀로 감아 녹여버렸다.<br />
그리고 나의 자지는 마치 늪처럼 깊고 축축한 그녀의 질 속에서 녹아내리고 있었다.<br />
나는 혀와 자지가 동시에 녹아드는 느낌을 받으며 사정의 순간을 맞이했다.<br />
울컥... 찌익... 울컥...<br />
내가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질 속 깊은 곳... 자궁 입구에 쏟아내자 그제서야 희수가 나의 혀를 그녀의 입 속에서 해방시켜주었다.<br />
나는 사정의 쾌감과 동시에 강렬한 해방감마저 같이 느끼며 그녀의 몸 위로 쓰러져 내렸다.<br />
우리는 서로를 힘껏 껴안아 서로의 품 안에서 거칠어진 숨을 내쉬었다.<br />
“연... 잘자요”<br />
“제랄드.. 당신도 잘자요.”<br />
희수 엄마의 달콤한 밀회도 끝이 난 모양이다.<br />
딸깍.. 철컥..<br />
희수의 집 문이 열렸다 다시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.<br />
나와 희수는 바깥에서 더 이상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을때까지 서로를 껴안고 가만히 있다가 우리 둘의 숨소리만이 고요한 정적을 깨트릴때 비로소 서로를 놓아 주었다.<br />
그녀의 옷을 챙겨 입혀주고 나는 나의 팬티와 바지를 끌어올려 입었다.<br />
그리고 다시 한번 서로를 각인시키는 달콤하고 긴긴 입맞춤을 나눈 후에야 우린 헤어졌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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