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32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32<br />
“왜 그랬어? 나한테 왜그런거야?”<br />
희수가 나를 보며 따지듯 물었다.<br />
“하고 싶었어. 하고 싶어서 그랬어”<br />
나는 잔뜩 기가 죽어선 있는 그대로 사실 그대로 얘기했다.<br />
“내가 자고 있는데 나 몰래 그러고 싶어? 아빤 나만 보면 그냥 그게 하고싶어?”<br />
희수가 어이없다는 듯 내게 말했다.<br />
“응... 난 그래.. 너만 보면 하고싶은게 아니라 니 생각만 해도 자지가 벌떡 벌떡 서... 그리고 아까 옷차림이 그랬단말야.. 너한테도 책임이 있는거야”<br />
나는 강간범이 여자의 옷차림을 문제삼 듯 그렇게 치사하게 희수의 옷차림을 핑계 삼아 나의 행동을 정당화 하려했다.<br />
“내가 뭐 어땠는데?”<br />
희수가 나의 말에 반발하며 따지고 물었다.<br />
“너 교복치마가 반쯤 올라가서는 허벅지를 거의 다 드러내놓고 잠들어 있었어.. 씨이.. 안그래도 너무 예뻐서 너만 보면 어쩔줄을 모르겠는데 그렇게 허벅지를 다 내놓고 자는데 내 자지가 가만히 있겠어?”<br />
“...........”<br />
희수는 나의 말에 아무말도 않고 있었다. 나는 이럴 때 강하게 밀어부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계속 말을 이어갔다.<br />
“다 큰 여자애가.... 허벅지를 다 드러내놓고 자는건 나 따먹었슈 하는거지 뭐야 그게? 내 자지가 발딱 안일어서고 견뎌?”<br />
“그럼 깨웠어야지... 깨워서 하고 싶다고... 하자고 나한테 물어보고 해야하는거 아냐? 어떻게 그렇게 치사하게 나 몰래 살짝해?”<br />
“깨울까도 생각했어.. 근데 자는데 깨우고 싶지 않더라.. 너무 곤히 자는게 안쓰럽더라구... 그래서 너 깰까봐 조심조심 한거야.. 정말 박고 싶었는데 차마 못박았어. 그건 니 말대로 강간이나 다름없으니까....”<br />
희수가 가만히 나를 쳐다봤다.<br />
화가 좀 수그러든 것 같다. 나는 한 시름 놓으며 소리없이 한 숨을 내뱉었다.<br />
“그리고 너한테 그렇게 싸고 닦아 뒤처리까지 깨끗하게 해주고려 했는데 갑자기 동료직원한테 전화가 와서 급히 나가느라 그렇게 된거야.. 어쨌든 미안해. 잘못했어.”<br />
나는 희수에게 정식으로 사과했다.<br />
어쨌든 내가 잘못한건 잘못 한거니까....<br />
그런데......<br />
“흑흑....”<br />
갑자기 희수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어대는게 아닌가....<br />
너무도 서럽게 울어대서 나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.<br />
“희수야.. 왜 울어? 왜?”<br />
나는 그녀를 끌어 안으며 걱정스럽게 물었다.<br />
“나쁜 놈!! 흑흑... 아빠 나쁜 놈이야! 미워....흑흑<br />
“왜? 내가 니 허락없이 보지에 자지 문질렀어? 내가 니 보지에 쌌어?”<br />
“흑흑... 그게 문제가 아냐!!”<br />
“그럼? 그럼 뭣 때문에 그러는건데? 응?”<br />
나는 갑자기 울며 나를 욕하는 그녀가 이해가 안돼 답답해하며 물었다.<br />
“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? 난 그런줄도 모르고 다른 남자가 나한테 그런줄 알고....흑흑”<br />
“미안해... 잘못했어... ”<br />
나는 희수을 안아 그녀의 머리에 볼을 비비며 애원조로 말했다.<br />
“난 정말로 딴 남자가 내 몸속에 들어온 줄 알고... 딴 남자 정액이 내 거기에 묻은 줄알고.... 울면서 열 번도 더 씻었어.. 그것도 비누를 몇 번이나 묻혀서 때수건으로 팍팍 문질렀단 말야... 아파 죽겠네 정말... 더럽고 역겨워서 씻으면서 내가 얼마나 서러웠는줄 알아? 다시는 아빠 얼굴도 못 볼거라는 생각에.... 다시는 아빠랑 사랑할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... 으아아앙”<br />
희수는 결국 통곡을 하며 울고 말았다.<br />
나는 희수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웠지만... 한편으로 그런 희수가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다.<br />
결국 희수는 나 아닌 다른 놈은 결코 허락할 수 없다는 말 아닌가....<br />
다는 놈이 자신에게 들어오고 자신에게 싸는건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건데....<br />
얼마나 그게 싫었으면 그 여린 살을 때수건으로 팍팍 밀었을까....<br />
난 그게 너무나 기뻤고 짜릿했다. 너무도 행복했다.<br />
나는 우는 희수를 갑자기 침대에 자빠뜨리듯 안고 넘어졌다.<br />
그리고 그녀의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 그녀의 팬티를 급하게 내렸다.<br />
“아악... 왜그래!?”<br />
희수가 깜짝 놀라며 나를 밀쳐내려 했다.<br />
“가만히 있어봐... 아빠가 호오 해줄께.. 때수건으로 팍팍 밀어서 아프다며?크크크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보지에 다짜고짜 입을 갖다대었다.<br />
그런데...<br />
정말로 희수의 보지가 화끈거리며 뜨거웠다.<br />
나는 순간 깜짝 놀라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자세히 살피기 시작했다.<br />
아니나 다를까...<br />
희수가 보지가 시뻘겋게 달아올라선 퉁퉁 부어 있었다.<br />
어리고 여린 살을 독한 비누를 묻혀가며 때수건으로 팍팍 밀었으니 당연한 결과이리라.<br />
에휴...<br />
나는 절로 한숨이 터져 나왔다.<br />
나는 희수의 퉁퉁 부어올라 화끈거리는 보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그녀를 끌어 안았다.<br />
내가 끌어안자 희수가 몸을 획 돌려 버리곤 훌쩍훌쩍 울어댔다.<br />
“희수야... 아빠가 잘못했어 미안해... 우리 희수 보지가 이렇게 부어올라서 어떻게 해? 화끈화끈 열이 아주 많이 나는데?”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를 열심히 어루만지며 그녀의 귀를 사랑스럽게 빨아 주었다.<br />
“히잉... 아파 죽겠어... ”<br />
희수가 어리광을 부리듯 그렇게 말하며 여전히 훌쩍거렸다.<br />
나는 희수를 내쪽으로 돌려 끌어 안으며 다정하게 말했다.<br />
“그러게 뭣하러 그렇게 팍팍 씻었어? 그냥 물로 씻어내면 될걸...”<br />
나는 그녀의 이마와 볼, 입술에 수없이 잔키스를 퍼부으며 말했다. 희수가 너무 사랑스러워 미칠 지경이였다.<br />
“누가 아빤껀줄 알았나 뭐.... 다른 남자껀줄 알고 그랬지....너무 억울해 히잉...”<br />
“아빠껀 좋은데 다른 남자껀 그렇게 싫어? 보지가 그렇게 퉁퉁 붓도록 밀게...크크크..하하하”<br />
나는 희수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... 그녀 때문에 너무 행복에 겨워...<br />
그녀를 안고 뒹굴뒹굴 마구 굴러댔다.<br />
“아빠 정말 나한테 안박았어?”<br />
한참을 서로를 껴안고 침대에서 뒹굴다 지쳐 누웠을때 희수가 궁금한 듯 물어왔다.<br />
“응”<br />
“우와... 어떻게 참았어? 용케 참았네?”<br />
희수가 내가 기특한 듯 웃으며 말했다.<br />
“나도 박고 싶었지.. 박고 싶어 죽겠는걸... 내가 얼마나 참았는지 알아? 자는 너 깰까봐... 얼마나 조심조심하며 문질렀는데....씨이”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에 박지 못한게 너무도 안타까웠다. 실컷 박아나 볼걸.....<br />
“참느라 무지 힘들었겠다 그치잉?”<br />
희수가 애교를 부리는 말투로 내게 물었다.<br />
“응...진짜 힘들었어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의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.<br />
말랑말랑한 그녀의 젖가슴이 곧 내 손안에 들어왔다.<br />
“그럼 지금 박게 해줄까?”<br />
희수가 수줍게 보조개를 만들며 내게 은근히 물어왔다.<br />
“응? 정말? 너 괜찮겠어? 거기 안아플까?”<br />
난 희수의 말에 뛸 듯이 기뻤지만 퉁퉁 부어올라 화끈거리는 그녀의 보지가 걱정이 되어 망설여졌다.<br />
“살살하면 되잖아... 살살 할거지?”<br />
희수가 내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나의 자지를 만지며 말했다.<br />
희수의 손이 닿자 자지가 팽창하며 부풀어 올랐다.<br />
“킥킥... 또 커졌어... 작아진걸 볼 틈이 없어.. 히히히”<br />
“희수야 아빠 살살할게... 약속.. 쪽쪽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를 달구기 위해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.<br />
나는 그날 희수를 배려해 최대한 살살 자지를 박아 그녀를 기쁘게 해주었다.<br />
그녀는 자신을 배려하는 나의 자상함에 무척 만족해하고 행복해했다.<br />
그런 그녀를 보는 나는 그녀보다 더 행복했다.<br />
며칠후......<br />
“희수야”<br />
“응?”<br />
“아빠 하고싶어... 지금 해”<br />
“....?!.......”<br />
나는 그녀와 드라이브중에 한적한 산길 도로에 차를 주차시키고 말했다. 나의 말에 희수는 다소 놀라는 듯 긴장하며 눈만 말똥거리고 쳐다 볼 뿐 아무 말도 않았다.<br />
“우리 카섹스는 한번도 안해봤지? 오늘 하자”<br />
나는 희수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며 말했다.<br />
“여기서? 지금?”<br />
“응.. 여기서! 지금”<br />
나는 긴장하며 묻는 희수의 물음에 그렇게 단호히 대답하고 그녀의 팬티를 끌어 내렸다.<br />
“아빠 집에가서 해... 여기서 어떻게 해?”<br />
“안돼 싫어. 여기서 지금 할거야 지금 해야돼..”<br />
나는 희수에게 엄포를 놓으며 말했고 희수는 할 수 없다는 듯 곧 승낙을 했다.<br />
나는 득의에찬 미소를 지으며 그녀에게 명령에 가까운 투로 말을 했다.<br />
“치마랑 옷 전부 다 벗어”<br />
“아빠?!”<br />
“얼른... 아빠 급해.. ”<br />
나는 희수의 망설임을 단번에 무시하며 그녀를 재촉했다.<br />
희수는 나의 재촉에 더 이상 아무 말 하지 않고 자신의 옷을 모두 벗어 나갔다.<br />
나는 그런 희수를 보며 나도 한꺼풀씩 벗어 뒷자리로 던져버렸다.<br />
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두 몸이 서로를 마주보았다.<br />
그녀의 입술과 나의 입술이 만났다.<br />
열려진 두 입술 사이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서로의 입 속에 타액과 타액이 전달되어 갔다.<br />
“희수야”<br />
그녀의 젖꼭지를 입에 물며 열에 들뜬 음성으로 그녀를 불렀다.<br />
“하아... 응”<br />
희수가 신음과 함께 대답을 했다.<br />
“아빠꺼 빨아줘.. 아빠 자지 빨아줘”<br />
나는 젖가슴을 입으로 빨며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열어 공략하면서 그녀에게 부탁인지 명령인지 모를 말을 내뱉었다.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를 손으로 살며시 잡는게 느껴졌다.<br />
이미 발기 상태인 그것은 그녀의 손 안에서 앞뒤로 흔들리며 행복에 겨워 춤을 춰댔다.<br />
내가 그녀의 몸에서 입과 손을 떼자 희수가 몸을 숙여 나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.<br />
촉촉하고 따뜻한 감촉에 자지가 흐물흐물 녹아 내리는것만 같았다.<br />
“아...”<br />
나는 두 눈을 지그시 감고 희수의 애무에 자지를 맡긴 채 그 감촉과 느낌을 만끽했다.<br />
나의 자지와 불알이 그녀의 침으로 젖어갔다. 나는 그녀의 손을 잡아 나의 불알을 잡아 만지게 했다.<br />
희수는 나의 무언의 명령에 복종하듯 손으로 불알을 주물럭대며 나의 자지를 혀와 입을 이용해 빨았다. 불알과 자지가 동시에 자극을 당하자 나는 엉덩이를 치켜 들며 흥분에 겨워 전율을 했다.<br />
희수는 자지를 물고 빨다가 이빨로 가볍게 물고 앞뒤로 쓸어 내리기까지 했다.<br />
나는 순간 허리가 빳빳하게 서고 몸이 경직되어 온 몸이 마비가 되는 듯한 짜릿한 쾌감에 떨어야만 했다.<br />
“아... 희수야”<br />
희수는 나의 부름에도 아랑곳없이 여전히 최선을 다해 자지를 빨았다.<br />
나는 희수의 머리를 잡아 올리며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빼냈다.<br />
“희수야”<br />
“응”<br />
나와 그녀의 두 눈이 엉켰다.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입술이 다시 만나 서로 강하게 빨았다. 또 다시 긴 키스가 이어지고 우리는 점점 흥분으로 치달아 올랐다.<br />
“희수야... 아빠 위로 올라와”<br />
나는 나의 허벅지를 가리키며 그녀에게 올라오라고 말했다.<br />
희수는 내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나의 허벅지 위로 올라왔고 나는 등받이를 뒤로 재끼고 그녀의 구멍 속으로 나의 자지를 조준하여 넣었다.<br />
“자... 이제 우리 희수가 움직이는거야... ”<br />
“아빠 나 잘 못해... 잘 안돼”<br />
“괜찮아.. 하다보면 잘하게 돼 있어.. 아빠가 도와줄게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 올랐다 내렸다 했다.<br />
잠시 후 희수는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여 나의 자지를 박아넣기 시작했다.<br />
나는 희수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며 내 위에서 움직이는 그녀를 사랑스럽게 올려다 봤다.<br />
“우리 희수 잘하네... 아빠가 도와줄게 없겠는데 뭘...”<br />
나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말투로 그녀를 칭찬했다.<br />
희수가 수줍게 웃으며 볼우물을 깊게 만들었다.<br />
“아빠 하아...나 잘해? 하아...아빠 좋아?”<br />
“응... 좋아.. 우리 희수 너무 잘한다”<br />
희수는 내가 그녀의 몸 위에서 자지를 박아 넣을때와는 달리 위에서 자신이 스스로 나의 자지에 보지를 박아 넣으며 나를 자극시켜갔다.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를 삼키면 그녀의 질벽이 나의 자지를 꽉 물며 오물오물 잘근잘근 물어대고 씹어댔다.<br />
나는 그녀의 질 안에서 아무 힘도 쓸 수가 없었다.<br />
그저 그녀의 보지에 자지가 박히면 그 속에서 물리고 씹히며 고문을 당해야 했고 그녀가 풀어주면 잠시 해방되어 숨을 쉴 뿐.....<br />
“아... 희수야... 빨리... 빨리....”<br />
나는 숨넘어가는 소리로 신음하며 그녀에게 애원했다.<br />
나의 애원에 그녀는 더욱 빠르고 강하게 방아를 찧듯 위에서 아래로 보지를 자지에 박아 넣었다.<br />
“아.... 희수야..... 아아.....”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힘껏 움켜 잡았다. 사정의 순간이 다가왔다.<br />
“하아.. 하아... 아빠....”<br />
희수가 나의 사정의 임박을 느끼며 자지를 보지에 꽉 문채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댔다.<br />
“아아... 희수야... 아빠 싼다... 아아”<br />
울컥.... 울컥.... 울컥.....<br />
내가 정액을 내뿜을 때마다 그녀의 질벽이 나의 자지를 꾹꾹 눌리듯 잡아 당기며 쪼여댔다.<br />
나는 그녀의 질 속에 뜨거운 정액을 아낌없이 토해낸 후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.<br />
희수가 나의 머리를 어루만지며 나를 달랬다. 나는 그녀의 가슴을 입에 물고 빨며 그녀와 함께 섹스의 후희를 즐겼다.<br />
우리는 그렇게 한참을 부둥켜 안고 호흡을 가다듬은 후에야 서로의 몸에 떨어졌다.<br />
내가 그녀의 옷가지를 챙겨주고 나의 옷을 다 입은 후 차를 출발 시키려는데.....<br />
“아빠... 나 쉬...”<br />
희수가 다리를 오므리며 수줍게 말했다.<br />
“응? 희수 오줌 누고싶어?”<br />
“응...”<br />
“어.. 여기 화장실 없는데... 급해?”<br />
“응... 조금... 집까지 갈려면 힘들거 같애... 아빠 나 차 뒤에서 그냥 누고 가면 안돼?”<br />
희수가 입술을 삐죽 내밀며 말했다.<br />
나는 그러라고 말하려다 문득.... 그녀의 오줌 누는 모습을 보고싶은 충동이 일었다. 전에 공원에서 오줌 누는걸 보면서 꼭 밝은데서 자세히 봐야겠다고 다짐한 내가 아닌가..<br />
오늘이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.<br />
“희수야... 그러지말고 집에가서 해... 아빠 빨리갈게... 조금만 참아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차를 바로 출발시켜 버렸다.<br />
빨리 가자... 빨리.....<br />
지금 오줌이 마려운 희수보다 내가 더 급했다.<br />
크크크... 오늘 드디어 보는구나. 희수가 오줌 누는걸 드디어 보게 생겼어..<br />
나는 입가에 잔뜩 야릇한 미소를 머금고 차를 내몰았다.<br />
희수는 다리를 오므린 채 소변을 참는 기색이 역력했다.<br />
차가 대로로 진입하여 달리기 시작할 무렵 희수는 인상을 잔뜩 찡그리며 내 팔을 잡아 흔들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빠... 나 급해... 어디 들어가서 눠야 할거같애...히잉”<br />
희수는 정말 급한지 다리까지 떨어댔다.<br />
그래... 참아라 잔뜩 참아야 돼 크크크..<br />
“안돼 희수야... 여기 눌때가 어디있어.. 집 다와 가잖아 조금만 참아...아빠 최대한 빨리갈게”<br />
나는 내 목적이 얼마안돼 이루어 질거라는 생각에 기뻐 미칠것만 같았다.<br />
나는 주차장에 차를 아무렇게나 주차시키고 그녀의 손을 잡고 달렸다.<br />
엘리베이터 안에서 희수는 날 끌어안고 몸을 흔들며 쌀거 같다고 투정을 부려댔다.<br />
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....<br />
나는 그런 희수를 꼭 안고 같이 몸을 흔들며 애정 표현을 해주었다.<br />
현관 문을 열자말자 희수는 욕실을 향해 내달렸다.<br />
나는 욕실 안으로 들어가는 희수를 붙잡아 그녀의 팬티를 벗겨냈다.<br />
“아빠 왜?”<br />
희수는 팬티를 벗기는 나를 보며 의아한 듯 물었다.<br />
“희수야 아빠 보고싶어... 우리 희수 쉬 하는거 아빠한테 보여주라 응?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스커트마저 벗겨내 버렸다.<br />
“아빠 미쳤어? 안돼...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. 나는 재빨리 같이 따라 들어가 그녀의 다리를 나의 양팔로 뒤에서 잡아 벌리고 욕실 거울 앞으로 다가갔다.<br />
엄마가 아기들 오줌을 뉠때 하는 모습으로....<br />
“아빠 싫어... 이거놔.... ”<br />
희수는 발버둥을 치며 놓아달라고 애원했다.<br />
“안돼... 아빠 오늘 꼭 볼거야... 아빠 그전부터 보고싶었단 말야.. ”<br />
“아빠 안돼... 싫어... 놔줘”<br />
희수는 놔달라고 애걸복걸을 해댔다.<br />
“희수 아빠 말 잘 듣는다고 했잖아... 아빠 하라는거 다 한다고 했잖아”<br />
나는 거울 앞으로 가 욕실 세면대 위에 그녀의 엉덩이가 오도록 번쩍 치켜 들었다.<br />
벌려진 다리 사이로 그녀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.<br />
“자.. 우리 희수 이제 ‘쉬..’ 하는거야. 아빠한테 보여주는거야... 쉬이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귀를 빨아주며 그렇게 말하고 그녀를... 거울속에 비친 그녀의 보지에 특히 오줌구멍에 눈을 박았다.<br />
“쉬이...”<br />
그녀의 귓가에 입을 바싹 붙이고 그녀를 재촉했다.<br />
“히잉.. 몰라... 부끄러워.... 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얼굴을 두 손으로 가려버렸다.<br />
“안돼.. 얼굴 가리지마... 아빠가 보는거 희수도 봐야지.. 어서”<br />
나는 다시 그녀에게 강경하게 명령했다.<br />
나의 명령에 희수는 어렵게 두 손을 얼굴에서 떼며 거울속에 나를 쳐다봤다. 그녀의 얼굴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.<br />
“자... 희수 이제 쉬이...”<br />
잠시후....<br />
쏴아아.....<br />
참았던 그녀의 오줌이 마침내 그녀의 오줌구멍을 뚫고 나왔다.<br />
많이 참았던 탓인지 오줌발이 상당히 세었다.<br />
그녀의 오줌구멍을 뚫고 나온 물줄기가 거울을 힘껏 때린 후 세면대 위로 주르르르 타고 내렸다.<br />
그녀의 오줌구멍에서 나온 물줄기는 거울을 거쳐 세면대로 떨어지며 김을 모락모락 피워내고 있었다.<br />
신기했다. 정말 자극적이였다.<br />
여자가 오줌 누는 모습이 이렇게 신기하고 자극적일 줄 미처 몰랐다.<br />
밝은 불빛 아래서 보는 희수의 보지와 그 안의 오줌구멍에서 나오는 물줄기가 나를 야릇하고 짜릿한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.<br />
“우리 희수는 오줌 누는것도 예쁘네... 시원하게 아주 잘 싸는데... 하하하”<br />
나는 희수의 귀를 이빨로 살짝 깨물며 그녀의 오줌구멍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말했다.<br />
“아잉 몰라... 부끄러워 죽겠어... 히잉”<br />
희수는 울상이 되어 말하며 예쁘게 토라졌다.<br />
그녀의 오줌줄기가 점점 가늘어지고 약해지더니 똑똑하고 몇 방울의 물을 떨어뜨린 후 완전히 멈췄다.<br />
“희수야 여자들은 오줌 누고나면 닦지? 아빠가 닦아줄까?”<br />
“아이... 싫어.”<br />
“왜에? 아빠가 오줌 뉘어 줬으니까 닦는것도 아빠 몫이잖아. 아빠가 해줄게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를 욕조 받침대에 앉혔다.<br />
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그 사이에 쪼그리고 앉았다.<br />
“자... 이제 아빠가 닦아줄게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얼른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가져다 댔다.<br />
“아이 아빠 뭐해... 하지마... ”<br />
희수가 다리를 오므리며 내 머리를 밀어내려 했지만 이미 그녀의 보지는 내 입에 점령 당해 버렸다.<br />
그녀의 보지에 입을 갖다대고 혀를 내밀어 빨았다.<br />
금방 오줌을 눈 희수의 보지는 축축했다.<br />
약간 지릿한 냄새가 났지만 그리 독하지 않았고 역하지도 않았다. 아니 오히려 달콤했다.<br />
그녀의 꿀물만큼이나....<br />
그녀의 보지에 묻어있던 오줌을 낱낱이 핥아 먹은 후 그녀의 오줌구멍에 입을 갖다대고 쪽쪽 빨아 보았다.<br />
그러자 구멍에서 몇 방울의 오줌이 새어 나왔다.<br />
이게 웬 떡이냐는 듯 나는 냉큼 그것을 빨아 먹었다.<br />
내가 정신없이 그녀의 보지를 입과 혀로 깨끗하게 닦은 후 그녀를 올려다보며....<br />
“자.. 다 닦았어요.. 음.. 우리 희수 오줌 맛있다.. 크크크” 하고 웃으며 말하자 희수가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.<br />
나도 따라 일어나 그녀의 얼굴을 보니 그녀가 잔뜩 토라져 있다.<br />
“희수야”<br />
“아빠 미워... 아빠 나한테 자꾸 이상한것만 시켜... 내가 얼마나 부끄러운데... 나 하기 싫다는것만 계속 시키고... 아빠 나빠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욕실 밖으로 뛰쳐나갔다.<br />
그녀는 침대에 엎드려 꿈쩍도 않고 있었다. 맨 엉덩이를 드러낸 채로....<br />
나는 그런 희수 곁으로 다가가 그녀 위에 포개 엎드려 그녀를 껴안으며 다정하게 말했다.<br />
“희수야 화났어? 아빠 미워? 정말 아빠 싫어?”<br />
나는 그녀의 귀를 빨았다.<br />
“몰라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얼굴을 침대에 파묻어 버렸다.<br />
희수는 내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부끄러워 그러는 모양이다.<br />
나는 그런 그녀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.<br />
나는 희수의 어깨와 등에 키스를 해주며 그녀의 가슴 밑으로 양 손을 넣어 젖가슴을 만지면서 입술을 점점 아래로 내려왔다.<br />
그녀의 엉덩이에 입이 도착하자 나는 이빨로 그녀의 엉덩이를 잘근잘근 아프지 않게 깨물었다.<br />
“킥..히히...하하하... 아빠 하지마 간지러워”<br />
토라져있던 희수가 마침내 앞으로 돌아 누우며 내 머리를 잡아 올렸다.<br />
“화푼거지? 응?”<br />
나는 그녀의 보지와 가슴을 두 손으로 동시에 애무하며 다정하게 물었다.<br />
“응... 나 화안났어... 부끄러워서 그런거야 아빠...”<br />
희수가 내 입술에 다정하게 입을 맞추며 수줍게 웃었다.<br />
나의 입술이 그 입맞춤에 보답이라도 하듯 다시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.<br />
다시 만난 두 입술은 점점 깊고 긴 키스를 나누며 혀와 혀를 주고 받았고 타액과 타액을 교환했다.<br />
두 입술이 포개진것처럼 잠시후 우리의 뜨거운 성기도 다시 겹쳐졌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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