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34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34<br />
에이미가 식탁으로 와 물을 한컵 따르더니 우리 맞은 편 자리에 앉았다.<br />
나와 희수, 에이미의 시선이 다시 엉켰다.<br />
에이미의 입가에 야릇한 미소가 번지는가 싶더니 또 다시 나의 가랑이 사이로 그녀의 발이 들어왔다.<br />
헉!! 아니 저 여자가....<br />
나는 순간 깜짝 놀라 다리를 오므려 버렸다.<br />
에이미의 발이 나의 허벅지 사이에서 꿈틀꿈틀 대더니 이내 나의 자지를 쿡쿡 눌러댔다.<br />
꿀꺽....<br />
희수가 바로 내 옆에 있는데도 이딴 짓을 하다니...<br />
저 에이미라는 여자는 정말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여자이거나 얼굴이 철판만큼 두꺼운게 틀림없다. 수치도 모르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여자 같으니라고...<br />
그런데 이 놈의 자지는 왜 저 여자의 발장난에 맞춰 이렇게 또 반응을 하는건지....<br />
저 여자보다 내 자지가 더 한심스럽다.<br />
에이미가 발로 쿡쿡 누르며 문질러대자 자지가 불끈하고 또 일어서버린 것이다.<br />
“오... 정우 당신 페니스 정말 민감하군요”<br />
에이미가 나를 뚫어져라 응시하며 입가에 야시시한 미소를 잔뜩 머금은 채 말했다.<br />
헉!! 저.. 저 미친 여자가....<br />
나는 순간 희수를 돌아 보았다.<br />
희수가 식탁보를 걷어 올리며 나의 자지를 빤히 쳐다 보았다.<br />
나는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.<br />
분명 희수는 보았을 것이다. 나의 불룩해진 자지와 그걸 쿡쿡 눌러대는 에이미의 발을....<br />
촥...<br />
“아악...희수!!”<br />
에이미의 벼락같은 고함소리가 들렸다. 나는 눈을 번쩍 떴다.<br />
헉!!<br />
희수가 자신이 먹던 국을 에이미의 얼굴에 끼얹어 버렸는지 에이미의 얼굴과 옷이 온통 젖어 미역 건더기가 군데군데 묻어 있다.<br />
미역국을 뒤집어 쓴채 미국말로 욕설을 퍼부으며 펄쩍펄쩍 뛰는 에이미를 희수가 잔뜩 노려보고 있는게 아닌가...<br />
희수 엄마와 제랄드가 주방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달려왔다.<br />
“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... 에이미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예요?”<br />
희수 엄마가 에이미의 꼴을 보곤 당황하여 어쩔 줄을 몰라하며 물었다.<br />
나는 자지가 잔뜩 부풀어 올라 있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채 앉아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.<br />
찰싹...<br />
에이미가 희수의 뺨을 때렸다. 희수가 맞은 뺨을 손으로 감싸며 씩씩거린다.<br />
이런 미친년이... 어디다 손을....<br />
나는 순간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 자지가 부풀어 올랐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벌떡 일어나 에이미의 뺨을 거세게 내리쳤다.<br />
쫘악...<br />
에이미가 기우뚱하며 바닥으로 쓰러졌다.<br />
바닥으로 쓰러진 에이미와 내 팔을 붙들고 선 희수, 그리고 그녀의 엄마와 제랄드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빤히 쳐다봤다.<br />
“아니.. 이게... 이게 무슨 일이야 그래”<br />
희수 엄마가 에이미를 부축해 일으켜 세우며 나와 희수를 쳐다봤다.<br />
나는 희수의 손을 치우고 그녀의 볼을 어루만졌다. 희수의 볼에 에이미의 손자국이 그대로 남아 하얀 볼이 발갛게 부어 올라 있었다.<br />
씨팔... 저 년이 어디다 손을 댄거야!<br />
나는 발갛게 부어 오른 희수의 볼이 안쓰러워 가슴이 아파왔다.<br />
“자자.. 자리에들 앉아요.. 어떻게 된일인지 설명을 해봐요”<br />
희수 엄마가 희수의 부은 볼을 안타깝게 쳐다보며 사태를 수습하려는 듯 말을 했다. 그녀의 눈에도 자신의 딸의 부어 오른 볼이 신경에 거슬리는 모양이였다. 계속 희수의 볼만 안타깝게 쳐다보았다.<br />
“그래요.. 다들 진정하고 앉아요.. 정우, 희수 앉아요. 그리고 에이미!!”<br />
“정우씨 이게 어떻게 된 일이예요?”<br />
“저... 그게..”<br />
나는 뭐라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했다. 에이미가 나의 자지를 발로 찔러대서 희수가 화가 나 그녀에게 국을 끼얹었다는 얘기가 차마 할 수가 없었던 것이였다.<br />
그런데....<br />
“씨이... 저 여자가 아빠 고추를 발로 막 찔렀어... 아까도 그래놓고선 방금 또 그랬다고... 우리 아빠 고추가 뭐 지네 집 강아지 고춘 줄 아나?”<br />
헉!!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그만 고개를 푹 숙이고 말았다.<br />
아... 쪽팔려!! 아... 남사스러워!!<br />
희수 엄마와 제랄드가 놀랍다는 듯 희수와 나를 번갈아 쳐다보는게 느껴졌다.<br />
“쿡...풋... 호호호... 하하하”<br />
희수 엄마와 제랄드가 배를 잡고 웃어댔다.<br />
나는 얼굴이 화끈거려 불타는 고구마가 되어 버렸다. 희수는 씩씩거리며 에이미를 잔뜩 노려봤다.<br />
에이미도 희수의 말에 얼굴을 붉히며 씩씩거리고 있었다.<br />
아마도 에이미는 희수가 그렇게 노골적으로 말을 하리라곤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.<br />
나 역시 희수가 그렇게 말하리라곤 상상도 못했으니....<br />
잠시 후 실컷 웃은 제랄드가 에이미에게 따끔하게 말했다.<br />
“에이미... 어서 사과해... 정우와 희수에게 정중하게 사과해라”<br />
제랄드가 무서우리만치 단호한 표정과 말투로 자신의 동생에게 명령했다. 그 표정과 말투엔 거역할 수 없는 뭔가가 베어 있었다.<br />
씩씩대며 희수와 나를 노려보던 에이미가 사과를 해왔다.<br />
“미안해요 정우... 그리고 희수”<br />
“자 정우씨도 사과하세요... 저녁 초대한 제 입장이 너무 곤란하네요.”<br />
희수 엄마가 내게 부탁하듯 말했다.<br />
“아.. 아닙니다. 저도 미안해요 에이미”<br />
“희수야..”<br />
희수 엄마가 희수가 불렀다.<br />
희수는 고개를 획 돌려버리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.<br />
“희수는 그냥 둬요.. 우리 아가씨가 화가 많이 난 모양인데.. 하하하”<br />
제랄드가 호탕하게 웃으며 희수를 귀엽게 쳐다봤다.<br />
나는 희수를 바라보던 제랄드의 눈빛에서 또 다시 경계심이 일어났다.<br />
그가 희수를 보고 자지를 발딱 세웠다는 생각이 또 다시 들면서 혹 지금도 자지를 세우고 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.<br />
물론 지금 자지가 일어선건 나지만 말이다.<br />
제랄드와 희수 엄마의 중재로 나와 에이미는 화해를 했다. 하지만 희수는 내내 화를 풀지 않은채 뾰로통해 있었다.<br />
간간히 내가 그녀의 손을 잡고 볼을 만져주면 표정을 조금 풀었을 뿐....<br />
저녁을 먹고 나와 희수는 그녀의 방으로 들어왔다.<br />
나는 들어오면서 그녀의 방문을 잠궈 버렸다.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좀 즐기고 싶었다. 그리고 아까부터 일어서 있는 나의 자지도 좀 달래주어야 하고.....<br />
바깥에서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하는지 웃고 떠드는 소리가 방안까지 들려왔다.<br />
아마도 에이미가 나의 자지를 자극해 나의 자지가 부풀어 오른 이야기를 하고 있으리라...<br />
나는 또 다시 얼굴이 화끈거리며 붉어졌다.<br />
아... 쪽팔려<br />
나는 희수를 번쩍 안아들고 그녀의 침대로 나란히 누웠다.<br />
“우리 희수 얼굴 많이 아팠지.. ”<br />
나는 에이미에게 맞은 그녀의 볼을 만지며 혀로 핥아 주었다.<br />
“씨이... 나 누구한테 따귀 맞긴 처음이야”<br />
희수가 내 품으로 파고들어오며 억울하고 분한 듯 말했다.<br />
“괜찮아... 아빠가 대신 세게 때려줬잖아.. 우리 희수 복수 해줬어. 크크크”<br />
나는 희수의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팬티 속으로 곧장 집어넣었다.<br />
보지둔덕의 어린 털들이 내 손을 간지럽혔다.<br />
이제 제법 까칠거리기 시작한 어린 털들을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살짝살짝 잡아당기며 만지작 거렸다. 내가 그녀의 보지털을 만지자 희수가 다리를 나의 엉덩이 위로 올렸다.<br />
“왜? 보지 만져달라고?”<br />
나는 그런 희수의 행동이 귀여워 희수를 놀리듯 웃으며 말하고 그녀의 보지로 손을 미끌어 트렸다.<br />
“아이.. ”<br />
희수가 수줍게 얼굴을 붉히며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.<br />
그녀의 공알을 찾아 굴리며 나는 그녀와 키스를 나누었다. 혀와 혀가 얽히고 타액과 타액이 섞여갔다.<br />
그녀의 공알을 굴리던 나의 손이 그녀의 구멍을 찾아 들어갔다.<br />
구멍을 깔짝깔짝대던 나의 손가락이 천천히 깊은 우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 그녀의 질안을 자극시켰다.<br />
나의 손가락이 들어가자 그녀의 질벽이 깨어나 움직이며 나의 손가락을 조이기 시작했다.<br />
가는 나의 손가락 하나도 이렇게 조여대는데 하물며 나의 자지야 오죽할까...<br />
“희수야 아빠도... 아빠꺼도 만져줘”<br />
나는 손가락을 앞뒤, 좌우로 움직여 그녀의 질 속을 유영했다.<br />
“싫어.. 아빠껀 다른 여자가 세웠잖아... 다른 여자 때문에 세운 고추를 왜 내가 만져줘?”<br />
희수는 내게 투정을 부리며 내 요구를 순순히 들어주지 않았다.<br />
“흐응.. 그럼 아빠 자지 어떻게 해? 아빠 자지 지금 만져 달라고 난린데...”<br />
나는 일부러 울상을 지어 보이며 애처로운 목소리로 그녀에게 말했다.<br />
좀 불쌍하게 보이면 그녀가 만져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....<br />
솔직히 난 그녀의 오랄을 바라고 있었다. 여기가 희수네 집이고 밖에 사람들이 있어서 그녀와 섹스를 나눈다는건 도저히 힘들었고 지금 내가 그녀에게 바랄 수 있는건 오랄이 최고였다. 날이 갈수록 발전해 가는 희수의 사까시 실력 때문에 나는 매번 그녀에게 오랄을 요구할 수 밖에 없었다.<br />
한번 그녀의 입에 길들여진 나의 자지는 결코 그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.<br />
“희수야아아....”<br />
나는 나보다 한참 어린 희수에게 아양까지 부리며 애걸복걸하기 시작했다.<br />
나의 손가락 운동으로 그녀의 보지에선 애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.<br />
희수의 몸은 날이 갈수록 민감해지고 하루가 다르게 내게 길들여져 갔다.<br />
나는 그녀의 그런 반응에 남자로서 뿌듯함과 흐뭇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녀가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다.<br />
“치이... 아빠 고추는 어떻게 아무 때나 아무한테다 발딱 발딱 서?”<br />
희수가 불만스러운 듯 입술을 내밀며 말했다.<br />
“아직 길이 덜 들여져서 그래... 우리 희수가 길 좀 단단히 들여놔... 희수 외엔 못 서게”<br />
"아빠 고추는 너무 버릇이 없어. 덩치만 컸지 철이 너무 없어“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곤 나의 바지 지퍼를 내려 팬티에서 자지를 꺼내 잡았다.<br />
“크크크... 아 기분 좋다”<br />
나와 희수는 다시 키스를 나누며 손으로 서로의 성기를 열심히 애무했다.<br />
나의 자지는 핏대가 서 울퉁불퉁 해졌고 희수의 보지에선 애액이 잔뜩 흘러 나의 손과 그녀의 팬티를 흠뻑 적셔갔다.<br />
“아... 희수야 아빠 빨아줘”<br />
나는 몸을 돌려 그녀의 가랑이 쪽으로 머리를 가져가 그녀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내렸다.<br />
나의 자지가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다. 그녀가 자지를 빨기 시작하자 나도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.<br />
쭈웁... 쩌업... 쭙쭙... 쩝쩝...<br />
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며 우리는 점점 열락의 나래를 펼쳐갔다.<br />
혹시 지금 이순간 누군가 방문을 두드리지나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긴장감이 우리를 더욱 다급하게 몰았고 우리에게 더욱 스릴감과 짜릿함을 안겨주었다.<br />
후루룹.. 쩝쩝... 쭙쭙...<br />
나는 그녀의 구멍에서 나오는 애액을 나오는 쪽쪽 입속으로 다 빨아먹으며 그녀의 공알을 혀로 열심히 굴렀다.<br />
“으음.. 쭈웁.. 하아...쭈웁”<br />
희수는 나의 자지를 물고 빨면서도 열에 들뜬 신음을 내뱉었다.<br />
“아아... 희수야..... 아아....”<br />
나는 손가락을 세 개를 그녀의 구멍속으로 집어 넣어 그녀의 질 안을 헤집었다. 내 손가락이 들어가자 그녀의 질 안에서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.<br />
나는 손가락을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며 혀를 내밀어 나오는 물을 핥아 먹었다.<br />
희수는 나의 자지를 이빨로 깨물고 입을 잔뜩 오므려 빨며 조여댔다.<br />
우리는 점점 절정으로 치달아 갔다.<br />
서로의 절정이 가까워져 옴을 느낀 우리는 더욱 최선을 다해 서로에게 봉사했다.<br />
나는 불알이 팽창하며 뜨거운 액체가 자지 끝에서부터 치고 올라오는걸 느끼곤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 왼손으로 잡아 그녀의 보지 앞에서 마구 흔들어댔다.<br />
그러면서 나의 오른손으론 여전히 그녀의 보지를 쑤셨다.<br />
“하아아... 아빠아아.... 하아아아”<br />
희수가 신음을 토하며 엉덩이를 치켜들고 허리를 꼿꼿이 세웠다.<br />
그녀의 구멍에서 울컥울컥 뜨거운 애액이 마구 뿜어져 나왔다.<br />
나의 자지에서도 그녀와 보조를 맞추어 정액을 토해냈다.<br />
그녀의 보지가 나의 정액과 그녀의 애액으로 번들번들 거렸다.<br />
나는 자지에서 정액을 모조리 짜내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대 부드럽게 문질렀다.<br />
“하아... 하아.... 하아...”<br />
희수가 가쁜 숨을 몰아쉬며 나의 자지와 그녀의 보지를 내려다 보았다.<br />
그녀의 입과 나의 입이 다시 만나 긴 설왕설래가 이어졌다.<br />
우리가 거실로 나갔을 때 제랄드는 술에 취해 쇼파에 누워 잠이 들어 있었고 에이미도 붉으스름하게 취해 실실 웃어대고 있었다.<br />
“정우씨... 정우씨가 에이미를 좀 데려다 줘야 겠어요. 제랄드는 보다시피 이렇게 취해서 잠이 들었네요.. 가는길에 좀 태워다 줘요”<br />
희수 엄마가 딸의 눈치를 살피며 내게 부탁을 해왔다.<br />
나도 희수의 눈치를 보느라 선뜻 대답을 못하고 있는데.... 에이미가 벌떡 일어나며 내게 가자고 했다.<br />
희수는 인상을 잔뜩 일그러뜨리며 못마땅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.<br />
“정우씨 얼른 가요... 에이미 그럼 잘 가요...”<br />
희수 엄마가 나의 등을 떠밀어댔다.<br />
아마도 희수에게서 안좋은 소리가 나올거 같아 나를 재촉하는 듯 했다.<br />
나는 희수의 입에 가볍게 작별 키스를 해 준후 그녀의 집을 나왔다.<br />
나는 희수의 빌라에서 차를 빼내 에이미가 기거하고 있다는 제랄드의 아파트 쪽으로 향했다. 그런데 차가 큰 도로로 진입해 들어서자 에이미가 손을 뻗어 내 바지위 자지 부분을 슬슬 쓰다듬는 것이 아닌가...<br />
이런... 이 여자가 정말.....<br />
나는 운전중이였지만 아까 저녁 식사중에 있었던 일도 있고해서 더 이상 그녀의 행동을 묵인해선 안될거 같아 그녀의 손을 잡아 던지듯 획 뿌리쳐 버렸다.<br />
그리고 무섭게 쏘아보며 “가만히 있어요... 안그럼 이 차에서 밀쳐내버릴테니...” 하고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.<br />
에이미는 나의 태도에 잠시 불쾌한 표정을 짓더니 팔짱을 끼고 앞만 노려보았다. 나는 그런 그녀를 무시한채 계속 운전에 집중을 했다.<br />
하지만... 잠시 후 나는 또 다시 기가막히고 말았다.<br />
글쎄 이 에이미라는 여자가 자신의 치마를 가랑이 부분까지 걷어올리더니 차 안에서 팬티스타킹을 벗기 시작하는게 아닌가<br />
나는 너무 기가막혀 말 문까지 막히고 말았다.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그녀가 스타킹을 벗던 팬티를 벗던 내버려두기로 했다.<br />
스타킹을 벗어 자신의 핸드백에 넣은 에미가 차 뒤쪽으로 핸드백을 휙 던지더니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.<br />
그녀의 치마가 올려진 탓에 백색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.<br />
나는 더 이상 그녀에게 신경을 쓰지않기로하고 오직 운전에만 열중했다.<br />
아파트 입구에 차를 정지시키고 그녀에게 인사를 건네려 고개를 돌리는데 그녀가 먼저 나의 볼에 입을 맞춰며 굿나이~~하고 작별인사를 했다. 미국 사람들이야 아무나하고 다 그러니 나는 거기에 대해선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.<br />
그녀가 차 문을 열고 내리는데 갑자기 그녀 삐걱하더니 “악..” 하고 소리를 지르고 바닥에 주저앉아 버렸다.<br />
나는 그녀를 보며 왜그러냐 무슨 일이냐 물었지만 그녀는 바닥에 주저앉아 발목을 움켜쥐고 아픈 표정만 지을 뿐 뭐라 말을 하지 않았다. 아무래도 내릴 때 발목을 접질렀나보다.<br />
나는 할수 없이 차에서 내려 그녀곁으로 가 그녀의 상태를 살펴야만 했다.<br />
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이는데 내가 발목을 잡자 그녀가 까무라칠 듯 놀라며 아프다고 난리였다.<br />
나는 에이미를 부축해 일으켜 세워 그녀의 한 쪽 팔을 내 어깨에 둘렀다. 그리고 조심조심 내딛는데... 에이미는 한 발 한 발 내딛을 때마다 자꾸만 고꾸라졌다.<br />
나는 이러다 어느 세월에 그녀를 집에 들여 보내겠나 싶어 그녀의 앞에가 앉으며 업히라고 말했다.<br />
에이미는 땡큐와 쏘리를 연발하며 내 등에 덥썩 업혔다. 어휴..서양여자들은 모두 이렇게 무거운건가? 아니면 이 여자가 유난히 무거운건가...<br />
엘리베이터를 타고 제랄드의 아파트 현관 입구에 그녀를 내려놓고 그녀가 지문을 인식해 문을 열게 한 후 다시 그녀를 들쳐업고 안으로 들어갔다. 우리가 안으로 들어오자 문은 자동으로 찰칵 잠겼다. 돈이 좋기는 좋구나.. 지문 인식으로 문 열고 자동으로 닫기고....<br />
무거운 그녀를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업고 오느라 온몸에 땀이 줄줄 흘러내렸다. 나는 에이미를 거실 쇼파에 내동댕이 치듯 내려놓고 잠시 숨을 돌린 후 그녀에게 손을 들어 가겠다는 신호를 하고 돌아서 나왔다.<br />
내가 막 신발을 신으려는 데 “정우..” 하고 에이미가 나를 불렀다.<br />
나는 현관입구에 서서 그녀를 돌아보며 왜그러냐는 표정을 지어보였다.<br />
“핸드백... 내 핸드백을 정우 차에 두고 내렸어요..” 하며 양 손을 앞으로 펼쳐 보이는게 아닌가...<br />
아휴...진짜 가지가지 하는구나..아주 골고루 한다 골고루 해...<br />
나는 그녀에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고 나와 차로 가서 그녀의 핸드백을 가지고 올라왔다.<br />
그런데 내가 나온 후 자동으로 문이 잠겼을텐데 문이 열려있었다. 아마도 에이미가 열어둔 모양이다. 한발 자욱도 못걷는다고 난리를 피우더니만....<br />
내가 안으로 들어가 문을 살짝 당겨 닫고 신발을 벗는데 문이 또 자동으로 찰칵하고 잠겼다.<br />
그런데 거실에 있어야 할 에이미가 보이질 않았다. 내가 거실에 서서 에이미를 불러대자 방안에서 그녀가 대답을 했다.<br />
나는 핸드백을 들고 소리가 나는 방의 문을 열었다. 에이미는 침대에 반듯하게 누워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. 아마 발목이 아픈 모양이다.<br />
내가 가까이 다가가 많이 아프냐고 묻자 에이미는 고개를 끄덕이며 내게 말을 했다.<br />
“정우 미안하지만 내 부탁 좀 들어줘요”<br />
나는 왠지 찜찜하고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기 싫었지만 내색할 수가 없어 얘기를 해보라고 말했다.<br />
“얼음찜질 좀 해주겠어요? 냉장고에 얼음 있는데...”<br />
나는 거절하고 싶었지만 희수 어머니와 제랄드를 봐서 그러면 안될거 같아 “알았어요... 그렇게 해줄게요” 하고 말하고 주방으로 향했다.<br />
비닐팩에 얼음을 채우고 수건을 싸서 방으로 들어간 나는 그 자리에 멈춰서서 깜짝 놀라고 말았다.<br />
에이미가 벌거벗은 채로 침대로 누워 있는게 아닌가....<br />
너무도 당황스럽고 황당했다. 너무 놀라워 나는 한동안 그 자리에 서서 굳어버렸다.<br />
잠시 정신을 차린 나는 몸을 획 돌려세우고 그녀에게 말했다.<br />
“에이미... 이게 무슨 짓이예요? 어서 옷 입어요.. 그러지 않으면 나 그냥 돌아가겠어요” 하고 단호히 말했다.<br />
“오우.. 정우 나 지금 온 몸에 땀이 범벅이 됐어요.. 너무 덥고 또 추워요..” 하고 말한 에이미는 두 눈을 감고 아픈 신음을 내뱉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상태가 엄청 나쁜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 그녀 곁으로 다가갔다.<br />
꼴깍...<br />
그런데 벌거벗은 그녀의 몸에 자꾸 신경이 쓰였다.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정말 에이미의 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.<br />
나는 얼음팩을 그녀의 발목에 얹어주고 욕실로 가 수건을 물에 빨아서 들고 들어왔다. 에이미는 그때까지는 눈을 감고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이마와 얼굴에 묻은 땀을 대충 닦아주고 그녀의 목도 닦아주었다. 그런데 내 시선이 자꾸만 그녀의 가슴에 머물었다.<br />
풍만한 두 개의 젖가슴과 그 위에 돌출된 젖꼭지가 오르락내리락하며 움직이고 있었다.<br />
꼴깍....<br />
나는 눈을 감아버렸다. 더 이상 보면 안될거 같았다. 눈을 감고 그녀의 몸을 찬 물수건으로 닦아 준 후 다시 욕실로 가 수건을 적셔서 가져왔다.<br />
에이미의 발목에 있는 얼음팩이 침대 아래로 떨어져 있었다. 나는 물수건을 그녀의 배위에 대충 올려놓고 얼음팩을 주워 다시 발목에 얹으준 후 물건을 집어들었다.<br />
그런데 수건을 집다 나는 그만 에이미의... 그녀의 보지를 보고말았다.<br />
헉... 에이미의 보지를 본 순간 나는 놀랐다.<br />
에이미는 백.... 백보지였다.<br />
내가 본 에이미의 보지는 정말 털이 한가닥도 없는 밍숭밍숭한 백보지였다. 서양 포르노를 보면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다 백보지였는데... 포르노 배우들이야 성기를 선명하게 잘 노출시키기위해 털을 일부러 깍아서 그렇다지만 에이미는 왜....?<br />
에이미도 포르노 배우처럼 보지털을 밀어버렸나? 아니면 무모증인가?<br />
나는 그녀의 밍숭한 보지가 이상하고 신기했다.<br />
포르노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.. 실제로 이렇게 백인 여자의 보지를 보기는 난생 처음이다.<br />
그래서 더 신기하고 이상하게 느껴지는건지 모르겠다.<br />
불끈... 어?!....... 자지가 일어섰다.<br />
에이미의 보지에 정신이 팔려 있었으니 자지가 일어서는게 어쩌면 당연한 건지 모르겠다.<br />
꼴깍....<br />
나는 다시한번 침을 삼키고 보지에 고정되어있던 시선을 그녀의 얼굴쪽으로 돌렸다.<br />
그런데 에이미가 씨익 웃으며 나를 보고 있는게 아닌가...<br />
내가 자신의 보지를 보고있었음을 안 모양이다.<br />
나는 순간 부끄러움과 민망함이 확 끼쳐들어 얼굴이 붉어지고야 말았다.<br />
에이미가 침대에 일어나 앉으며 나를 빤히 올려다보며 내게 말했다.<br />
“정우... 방금 여기 보고 있었죠?”<br />
에이미는 그렇게 말하고 다리를 쫙 벌리더니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문질러댔다. 지금 에이미의 모습은 너무도 색정적이였다. 마치 포르노 여배우처럼 보였다. 지금 에이미의 모습은 정말 서양 포르노 배우가 남자배우 앞에서 보지를 쓰다듬는 듯한 자세와 표정 그대로였다.<br />
나는 너무도 민망하고 당황스러워 더욱 얼굴을 붉힌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계속 서있었다.<br />
“후후.. 정우 응큼해요.. 아주 음탕하군요... 왜요 내 푸지를 보니 먹고싶기라도 한가요?” 에이미는 그렇게 말하고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벌려 보였다.<br />
그녀의 보지 속살이 그대로 드러났다.<br />
“에... 에이미... 아니예요.. 내가 잠시 보기는 했지만 결코 응큼하거나 음탕한 마음을 먹은건 아니예요.. 그러니 오해 말아요”<br />
나는 긴장해 말을 더듬거리며 그렇게 말했다.<br />
나의 말을 들은 에이미는 “거짓말.. 정우는 지금 거짓말 하고있어요.. 그런 마음을 먹지 않았다면서 왜 정우의 페니스가 이렇게 된거죠?” 하고 말한 후 불룩해진 나의 바지 부분을 잡았다.<br />
그녀의 손에 발기된 나의 자지가 그대로 느껴질텐데...아 이런 어쩌나....<br />
나는 이 낭패감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에 빠졌다. 그런데 갑자기 자지에서 시원한 기분과 함께 해방감이 느껴졌다.<br />
이상한 생각에 고개를 숙여 쳐다보니 발기된 나의 자지가 바지 지퍼 사이로 삐져 나와있고 에이미가 그걸 만지작거리고 있었다.<br />
헉... 이런... 이런 제기랄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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