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36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36<br />
“아빠”<br />
희수가 차분한 목소리로 조용히 나를 불렀다.<br />
“응..”<br />
나는 희수의 부름에 작은 목소리로 대답하며 고개를 들어 그녀를 보았다.<br />
그녀의 눈에 알 수 없는 그늘이 져있다.<br />
저 고운 눈에 기쁨만 안겨줘도 부족할텐데....<br />
나는 어쩌자고 이렇게 늘 안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늘 슬픔만 안겨주는 것일까.....<br />
문득 희수에 대한 미안함과 나의 부족함에 가슴이 아파왔다.<br />
“아빠 에이미가 마음에 들어? 에이미가 좋아?‘<br />
희수가 사뭇 진지하게 물어왔다.<br />
“희수야 아니야! 그게 말이나 돼? 내가 에이미를 언제봤다고... 에이미에 대해 뭘 안다고 그 여자를 좋아해? 그리고 이미 내 마음에 니가 꽉 차 있는데 너 하나만으로도 벅찬데 다른 누가 들어 올 수나 있겠어?”<br />
나는 진심으로 그녀에게 말했다.<br />
“근데 왜그랬어? 에이미가 또 먼저 꼬셨어? 아빠랑 하쟤?”<br />
“응...”<br />
“아빤 누가 아빠랑 하자면 다 해? 꼬시면 꼬시는대로 다 넘어가? 마음에도 없는 여자랑 섹스가 돼? 마음이 동해야 몸이 따르는거 아냐?”<br />
희수는 내가 마치 안타깝기나 한것처럼 말을 했다.<br />
“희수야 남자는 말야... 그렇게 돼...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자지가 막 서... 그 여자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야.. 그냥 그렇게 돼.. 그런데 만약 여자가 작정하고 꼬시면 남자야 거의 다 넘어가지... 게다가 여자가 벌것벗고 막하자고 설치는데 어떻게 참겠어..”<br />
나는 나도 안타깝다는 듯 애절하게 말했다.<br />
“그럼 에이미가 아빠랑 하고 싶어서 작정하고 설쳤다는 말이야?”<br />
“그래... 사실 난 당한거야! 씨이... 그 여자가 그렇게 벌거벗고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? 그리고 난데없이 내 자지를 꺼내 잡아 빠는데.... 나도 그 여자한테 당한거야!”<br />
나는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에이미에게 난데없이 봉변을 당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.<br />
그래야 내 죄가 좀 덜어 질테니 말이다.<br />
“허억!! 에이미가 아빠 고추도 빨았어?”<br />
“으응? 어.. 응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놀람에 쭈빗거리며 대답을 했다.<br />
“그럼 아빠도 에이미꺼.... 에이미 거기 빨았어?”<br />
“......끄덕끄덕.....”<br />
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.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었기에....<br />
“할건 다 했네? 나랑 하는거 에이미랑도 다 했잖아! 씨이..찰싹 찰싹”<br />
희수는 내 등을 마구 때리며 화를 내며 말했다.<br />
“아니... 그 여자가 막무가내로 보지를 들이미는데 어떡해? 내가 안빠니까 그 무거운 엉덩이로 찍어 눌러대는데 숨막혀 죽겠더라구... 그래서 빨았어. 어쨌든 숨은 쉬어야 될거 아냐”<br />
나는 못내 억울함을 토로했다. 나도 어쩔 수 없이 당한 것임을 그녀가 좀 알아주길 바라며..<br />
“아휴 화나 정말! 섹스는 그렇다 쳐... 섹스는 아빠 고추가 워낙 통제불능이라 그렇다 치자고... 근데 오랄은 다르잖아... 어떻게 에이미랑 입으로 할 수가 있어?”<br />
희수가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며 무섭게 나를 나무랬다.<br />
나는 야단맞는 아이처럼 얌전히 그녀가 나무라는대로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.<br />
“씨이... 나 사랑한다고 말하고.. 매일 나랑 키스하고... 맨날 내꺼 빠는 그 입으로 에이미껄 빨았단 말야!? 정말 그러고 싶어? 아빠 불결해!!... 그래놓고 또 나랑 키스하고 내꺼 빨거지? 아휴 더러워 정말!!....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고 획 돌아 앉아 버렸다.<br />
나는 더 이상 희수에게 뭐라 변명할 말도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았다.<br />
희수의 말이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고... 하는 말마다 내 가슴을 콕콕 찔러대는 통에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여 나는 그만 바닥에 엎드려 얼굴을 숨기고 말았다.<br />
찰싹... 퍽퍽.... 찰싹....<br />
“아야...흐윽...”<br />
희수가 내 엉덩이 마구 때려댔다.<br />
“뭘 잘했다고 지금 투정부리고 있어? 지금 나한테 떼쓰는거야? 찰싹”<br />
“잘했다고 이러는거 아냐”<br />
나는 희수가 때릴때마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말했다.<br />
“그럼!?.. 그럼 뭣땜에 이러고 있어?!”<br />
“미안해서... 부끄러워서 그런다 씨이...”<br />
나는 엉덩이가 너무 아파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큰 소리로 말했다.<br />
“..........”<br />
우리 둘다 서로를 노려보며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.<br />
마치 눈싸움이라도 하듯 서로를 쳐다보며 눈도 한번 깜박이지 않았다.<br />
하지만 결국 그 싸움에서 패배자는 나였다.<br />
그녀를 쳐다봄에 있어 너무나 부끄럽고 미안했기에 내가 먼저 눈을 돌리고 말았다.<br />
“보기 싫어!!”<br />
희수가 내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.<br />
“뭐?”<br />
나는 내가 보기 싫다는 희수의 말에 갑자기 섭섭함과 서러움이 복받쳐 올랐다.<br />
눈물이 핑 돌았다.<br />
“너... 내가 너 사랑하면 상관없댔잖아... 너 사랑하는 마음만 변치 않는다면 내가 다른 여자랑 섹스하는거 뭐라 안그러겠다고 했잖아.... 그거 다 거짓말이야? 괜히 나 사랑하는 척... 이해하는 척... 말 뿐이였어?”<br />
나는 정말 희수에게 섭섭했고 서운했다. 그래서 서러웠다.<br />
그녀가 나를 좀 이해해주길...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랬다.<br />
그게 나의 이기심이라고 해도 희수에게만은 이해받고 용서받길 원했다.<br />
“그렇다고 아무하고나 막 자? 아무하고나 되는대로 그냥 막 해? 무조건 찔러나 보자야? 나는 그럴때마다 말한마디 안하고 다 이해하고 받아줘야 돼?”<br />
“누가 그렇댔어? 내가 언제 아무나하고 그렇게 막했다고 그래?”<br />
“벌써 두 번째야... 나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두 번째야? 이런식이면 1년, 2년 사귀면 몇 십명 아니 몇 백명은 되겠다”<br />
희수가 수치상으로 따지고 들자 나는 더 할말이 없었다. 이제 겨우 만난지 석 달 남짓 되었는데 벌써 두명이니...<br />
희수가 그런 말을 할만도 하지...<br />
나의 고개가 힘없이 내려갔다.<br />
“내가 부족해? 나랑 섹스하는게 불만족스러워? 그래서 그런거야?‘<br />
희수가 두 눈 가득 눈물을 글썽이며 안타깝게 물었다.<br />
그녀의 말에... 그녀의 눈물에.... 가슴이 짠해왔다.<br />
나의 외도를 마치 자기 잘못인양 생각하고 말하는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했고 너무나 감사해 내 눈에도 눈물이 고였다.<br />
“아니야.. 너랑해야돼 너여만 돼... 수백명, 수천명이랑 섹스를 해도 너랑 안하면 난 만족못해... 다른 여자랑 수십번, 수백번 하는거 보다 너랑 한번 하는 섹스가 훨씬 좋아.. 훨씬 만족스러워.. 난 오직 너한테서만 만족해. 너뿐이야”<br />
나는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가득 담아 그녀에게 내 진심을 말했다.<br />
그리고 그녀를 와락 끌어 안았다.<br />
“내가... 내 마음이 어떨거 같애? 사랑하는 남자가 다른 여자랑 잤다는데 내 심정이 어떨거 같애? 이해해.. 다른 여자랑 잤다고 해서 그걸 문제 삼지는 않아.. 근데 아빠 내 마음이 너무 아퍼.. 너무 아파서 미치겠어.”<br />
희수가 내 얼굴을 감싸 잡아 슬픈 눈으로 날 바라보며 말했다.<br />
그래... 이해하고 용서할 수는 있지만 마음은 슬프겠지... 아플테지...<br />
“미안해... 잘못했어... 이 말 밖에 할말이 없어”<br />
나는 희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말했다.<br />
“내가 다른 남자랑 자면 아빤 어떨거 같애? 나도 다른 남자랑 섹스해? 그럼 아빠가 내 마음 알까?”<br />
나는 희수의 말에 그녀를 내 품에서 밀쳐 내버렸다.<br />
그녀의 입에서 다른 남자와의 섹스 얘기가 나온 것만으로 나는 질투나고 화나다 못해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.<br />
내 앞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가 어떻고 저렇고 하는 그녀가 미웠다.<br />
다른 놈이 그녀의 몸위에서 헐떡이는 상상만으로도 나는 몹시 괴로웠다.<br />
그녀가 나 아닌 다른 놈 밑에 깔려 열에 들뜨는 건 상상조차도 할 수 없다.<br />
“치이.. 자기는 다른 여자랑 실컷 해놓고선 내가 그런다고 그러니까 화내는 것봐.. ”<br />
희수는 이제 화가 좀 풀렸는지 아까보다 훨씬 밝아지고 부드러워진 표정이였다.<br />
나도 그녀의 모습에 마음을 점차 누그러 뜨렸다.<br />
“씻고 와... 깨끗이 팍팍 문질러..”<br />
희수가 내게 명령하듯 소리를 질렀다.<br />
나는 그녀의 말에 상의마저 벗어 던지고 욕실로 향했다.<br />
욕실로 가다 뒤돌아서 그녀를 쳐다보며 난 단호하게 말했다.<br />
“그딴 소리 하지마! 내 앞에서 다른 놈이랑 섹스 하느니 어떠니 하는 말 두 번 다시 꺼내지마.. 참기 힘들어”<br />
나는 잔뜩 노기를 담아 그렇게 말하고 욕실로 들어와 버렸다.<br />
내가 막 물을 털어 몸을 적시는데 그녀가 들어왔다.<br />
조물닥... 조물닥... 쓱쓱....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에 비누칠을 해 깨끗이 씻고 있다.<br />
나는 욕조에 걸터 앉아 그녀가 씻겨 주는걸 흐뭇하게 바라봤다.<br />
그녀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칫솔에 치약을 잔뜩 발라 가지고 왔다.<br />
“내가 아빠 고추 씻는 동안 아빤 그 입이나 깨끗이 닦아! 특히 혓바닥 팍팍 닦아내!”<br />
나는 빙그레 웃으며 그녀가 건네는 칫솔을 받아 입을 닦았다.<br />
입안 구석구석 닦고 그녀의 말대로 혓바다까지 깨끗이 닦아낸 후... 그녀에게 검사라도 맡는 듯 입을 벌려 그녀에게 보여 주었다.<br />
“한번 더 닦어”<br />
“응... 알았어”<br />
“뭐해? 다시 닦으라니까?!”<br />
희수는 내가 대답만 하고 입을 안닦자 재촉하듯 다시 말했다.<br />
“니가 내 자지를 씻고 있잖아...움직일 수가 없어...크크크”<br />
나는 그녀가 지금 한참 비누를 잔뜩 칠하고 있는 자지를 가리키며 말했다.<br />
“아휴 진짜 애 같애... 아빠랑 나랑 나이가 바뀐거 같애”<br />
희수가 내 손에 든 칫솔을 뺏어 들어선 치약을 짜내 바르며 말했다.<br />
“원래 남자들은 다 애야... 그래서 여자들이 이해해주고 사랑해줘야 돼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다시 입을 닦았다.<br />
“아빠 고추는 지금이 제일 이뻐... 귀여워.. 킥킥”<br />
“응?”<br />
나는 입을 헹구고 그녀를 쳐다봤다.<br />
“이렇게 작고 말랑할 때 만지면 참 좋아... 넘 귀여워... 키키키”<br />
희수가 그녀 앞에 얌전히 고개 숙인 나의 자지를 만지며 말했다.<br />
“정말?”<br />
“응”<br />
“그럼 귀여워 해줘”<br />
나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며 희수에게 말했다.<br />
“응? 어떻게?”<br />
희수는 나의 말을 이해못하고 물었다.<br />
“빨아줘”<br />
나는 그녀가 씻어 깨끗해진 자지를 잡아 그녀의 입가에 갖다대며 말했다.<br />
“싫어...”<br />
그녀가 고개를 획 돌려 입술을 삐죽 내밀며 말했다.<br />
“아이.. 왜에?”<br />
나는 그녀가 나의 자지를 빨아주지 않자 섭섭하고 안타까워 떼를 쓰는 아이처럼 몸을 흔들며 말했다.<br />
“아까 에이미가 빨았잖아”<br />
“아이... 희수가 깨끗이 씻었잖아... 희수야 아빠꺼 한번만 빨아주라 응?”<br />
나는 희수의 손을 다시 가져와 나의 자지를 잡게 하고 앞뒤로 흔들며 말했다.<br />
자지를 잡은 채로 잠시 망설이던 희수는 내가 안타깝게 쳐다보자 안돼 보였는지 잠시후 나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.<br />
“아... ”<br />
나는 희수가 입을 오물거리며 자지를 빨아주자 너무 기분이 좋아 잠시 머리를 뒤로 젖히고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.<br />
쩝쩝... 쓰읍.. 쯔읍...<br />
물기 묻은 나의 자지를 희수가 빨아대자 야릇한 소리가 욕실 안에 울려퍼졌다.<br />
“아빠꺼 또 커졌어... 딱딱해...”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를 잡아 흔들며 말하더니 다시 입으로 가져갔다.<br />
“좋아서 그래.. 너무 행복해서... 크크크”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를 빨며 나를 올려다봤다.<br />
“좋아? 내가 아빠꺼 빨아줘서 좋아?”<br />
희수가 그렇게 말하고 혀를 내밀어 귀두를 기점으로 자지 뿌리까지 왕복을 시작했다.<br />
“아.. 응.. 좋아... 희수야 ....”<br />
나는 희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엉덩이를 그녀의 입쪽으로 더 쑥 밀었다.<br />
희수가 나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강하게 몇 번 빨더니 손으로 잡고 앞뒤로 움직이며 내게 속삭이듯 말했다.<br />
“싸고싶어? 싸게 해줘?”<br />
“아니... 싸는건 나중에... 딴데다 쌀거야...큭큭”<br />
“딴데 어디? 나중에 어디다 쌀건데?”<br />
희수가 예쁘게 보조개를 쏘옥 집어 넣으며 다 알면서 묻는다.<br />
귀여워... 사랑스러운 것....<br />
나는 그녀의 보조개를 손가락으로 눌러 만지며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.<br />
“희수 보지에 쌀거야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입술을 강하게 빨았다.<br />
그녀의 입술이 소리없이 열렸다.<br />
그녀의 입속에서 나의 혀와 그녀의 혀가 만났다.<br />
혀와 혀가 엉키며 희수가 나의 허벅지 위에 올라 앉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티셔츠를 벗겨냈다.<br />
그리고 브래지어도....<br />
그녀의 가슴을 입에 베어 물었다.<br />
“아!....”<br />
희수가 나의 머리를 끌어 당기며 신음했다.<br />
쪽쪽.. 쪼옥.. 쪽쪽..<br />
욕실 안에 그녀의 가슴이 내 입에 녹아드는 소리가 울려퍼졌다.<br />
희수와 나는 함께 샤워를 하고 나왔다.<br />
지금 희수는 내 허벅지 위에 앉아 드라이기로 나의 머리를 말려 주고있다.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물고 빨았다.<br />
“아이.. 가만히 있어봐! 머리 말려야지”<br />
희수가 나의 머리를 가슴에서 떼내고 사랑스럽게 입을 맞춰 준 후 다시 머리를 말리기 시작한다.<br />
나는 나의 자지를 잡아 그녀의 보지에 살살 문질렀다.<br />
이미 분기탱천하여 방방 뛰어대는 나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에 닿자 더욱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.<br />
“하고싶어? 고추 박고싶어?”<br />
희수가 나의 머리를 손으로 빗어주면서 야릇하게 웃으며 말했다.<br />
“응... 하고싶어.. 지금 박고 싶어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의 보지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다.<br />
아직 그녀는 건조하다.<br />
그녀를 촉촉이 젖어들게 해야겠다.<br />
나는 희수를 번쩍 안아 침대에 앉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려 내 어깨에 걸쳤다.<br />
나의 입이 그녀의 보지에 닿았다. 나의 혀가 그녀의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아... 음...”<br />
희수가 두 팔로 몸을 지탱하며 상체와 머리를 뒤로 젖혔다.<br />
나는 희수를 침대에 눕혔다.<br />
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내 허벅지위에 올리고 다리를 들어 쫘악 벌리게 했다.<br />
그녀의 보지가 바로 내 눈 앞에 펼쳐졌다.<br />
그녀의 보지를 양 손으로 벌려 나의 뜨거운 혀로 그녀의 여린 속살을 핥았다.<br />
나는 입안 가득 침을 잔뜩 고아 그녀의 보지에 흘렸다.<br />
그녀의 보지에 나의 침이 스며들었다.<br />
그녀의 구멍을 열고 그 속에도 나의 침을 흘렸다.<br />
그녀의 구멍 속으로 나의 침이 졸졸 흘러 들어갔다.<br />
“아.. 아빠아아... 아아....”<br />
쭙쭙쭙... 쩝쩝쩝...<br />
나의 입이 그녀의 보지를 강하게 빨았다.<br />
나의 혀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그녀의 공알과 소음순을 마구 핥았다.<br />
그녀의 구멍에서 나의 침과 그녀의 애액이 섞여 흘러 나왔다.<br />
나는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 낼름낼름 빨아 먹었다.<br />
그녀의 애액이 내 침과 융화되어 나의 입속을 맴돌다 목구멍을 타고 속으로 흘러 들어간다.<br />
그녀의 구멍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.<br />
그녀의 질벽이 강한 흡입력으로 손가락을 깨문다.<br />
나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질 안을 헤집기 시작했다.<br />
내 손가락이 움직여대자 그녀의 질벽이 근육을 팽팽하게 긴장시키며 나의 손가락을 꽉 물고 조여댄다.<br />
자지가 지랄 발광을 해댄다.<br />
손가락말고 자신을 넣어달라 몸부림을 쳐댄다.<br />
나는 몸부림치는 자지를 희수의 보지 속으로 힘껏 밀어 넣었다.<br />
“아아... 아빠아아... 아아아...”<br />
나의 자지가 들어가자마자 희수의 질 안 근육들과 세포들이 똘똘뭉쳐 나의 자지를 꽉 문다.<br />
자궁까지 나의 자지를 밀어 넣겠다는 듯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 당긴다.<br />
나의 자지는 그녀의 질 안에서 힘을 제대로 못쓴채 가만히 박혀 그녀가 물고 빠는대로 당하고만 있다.<br />
나는 갑작스럽게 자지를 있는 힘껏 빼냈다.<br />
자지가 시뻘겋게 달아올라 번들거렸다.<br />
껄덕거리는 자지를 잡아 희수의 보지에 문질렀다.<br />
“아아.. 아빠.. 아빠아아... 아아...”<br />
희수가 애타게 나늘 부르며 신음했다.<br />
“희수야 넣어줘? 아빠 자지 먹고싶어?”<br />
나는 자지를 그녀의 구멍에 대고 깔짝거리며 그녀를 애태웠다.<br />
“아빠아아... 으응...빨리... ”<br />
“빨리 어떡해? 응?”<br />
나는 귀두를 그녀의 구멍에 넣어 살짝 살짝 움직이며 그녀를 더욱 애타게 만들었다.<br />
나의 자지가 입구에서 깔짝대며 까불어대자 그녀의 구멍이 입을 쩍쩍 벌리며 나의 자지를 삼켜 버릴려 했다.<br />
나는 구멍 속에 빨려들어가지않기 위해 잔뜩 긴장하며 희수의 말을 기다렸다.<br />
“넣어줘... 아빠꺼... 빨리...”<br />
희수가 애절한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애원했다.<br />
그녀의 애원에 나는 하마터면 자지를 쑤욱 넣어 버릴뻔 했다.<br />
하지만 아직 그녀는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.<br />
그녀의 질구가 입을 열며 자지를 물려고 할 때마다 나의 자지가 들어가고 싶어 미친 듯 껄덕댔다.<br />
나도 그녀도 참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다.<br />
“어디다.. 뭘 넣어줘? 빨리 말해봐”<br />
나는 희수의 가슴을 움켜 잡아 주물렀다.<br />
“아빠 고추.... 아빠 고추 나한테 넣어줘..”<br />
희수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말했다.<br />
“아니야.. 그게 아니잖아... 다시 말해봐... 자 어서.. ”<br />
나는 희수의 표피를 걷어내고 그녀의 공알을 엄지 손가락으로 살살 굴렀다.<br />
그녀의 클리토리스는 이미 발갛게 상기되어 부풀어 올라있다.<br />
내가 그녀의 음핵을 자극하자 희수가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며 엉덩이를 치켜 들었다.<br />
“희수야... 어디다 뭘 넣어줄까... 어서 말해봐 응”<br />
나는 이러다 내가 참지 못할거 같아 그녀를 재촉했다.<br />
“아빠 자지... 아빠 자지 희수 보지에 넣어줘.. 빨리..”<br />
드디어 그녀의 입에서 내가 원했던 대답이 나왔다.<br />
나는 그녀의 대답에 희열하며 힘껏 자지를 밀어넣었다.<br />
푸욱...<br />
“하아... 아아아...”<br />
나의 자지가 들어가자 희수가 다리를 번쩍 들어 나의 허리에 감아 힘껏 당겼다.<br />
나는 그녀를 껴안고 그녀의 귀를 깨물며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.<br />
푹퍽푹퍽... 퍼벅퍼벅....<br />
“하아아아... 하아아아...으으응...”<br />
나의 자지가 움직임에 따라 그녀의 입에서도 달콤한 신음이 흘러 따왔다.<br />
“희수야 좋아? 아빠랑 해서 지금 좋아?”<br />
나는 팔을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에 고정시키고 몸을 지탱하여 힘차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녀의 눈을 보고 물었다.<br />
“하아아아...응... 응... 좋아... 하아아아”<br />
희수가 나의 어깨와 가슴을 더듬어 만지며 대답했다.<br />
“내가 좋아? 나랑 하는게 좋아?”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에 자지를 끝까지 빼냈다 뿌리 끝까지 박아 넣으며 물었다.<br />
“아빠랑... 하아아아.. 아빠랑 하는게 좋아아앙...하아아아”<br />
희수가 몸을 일으켜세워 나를 꽉 끌어안으며 뜨겁운 신음과 함께 고백했다.<br />
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침대 위에 일어섰다.<br />
침대 위에서 선 채로 그녀를 안아 자지를 박았다.<br />
내 자지가 들어가고 나올 때마다 희수의 엉덩이가 내 몸에서 튕기져 나갔다 다시 돌아오고 한다.<br />
희수는 내 몸에서 안떨어지려 다리로 나의 허리를 더욱 꽉 조으며 두 팔로 날 힘껏 껴안았다.<br />
철퍽...철퍽... 퍽퍽... 퍽퍽...<br />
나는 침대의 반동을 이용해 다리를 굴려 점점 강하고 빠르게 그녀의 보지를 공격했다.<br />
그녀의 질이 입을 꽉 오므리며 나의 자지를 뽑아 낼 것처럼 잡아 당겼다.<br />
“아빠아아아....하아아아”<br />
“희수야...아아아”<br />
나와 희수는 동시에 탄성같은 소리를 내지르며 절정을 맞았다.<br />
울컥... 쫘아악... 울컥... 쫘아악... 울컥... 쫘아악...<br />
나의 정액이 울컥울컥 뿜어져 나올 때마다 그녀의 질벽이 나의 자지를 젖을 짜내듯 꽉 물고 짰다.<br />
희수와 나는 서로의 성기를 붙인채 고개와 상체를 뒤로 젖혀 쾌감에 몸을 떨었다.<br />
쪽쪽.. 쪽쪽...<br />
쾌감의 전율이 온 몸을 휩싸고 그 여운에 젖어있던 우리의 입술이 만나 달콤한 키스를 나누었다.<br />
나는 그녀를 안고 그대로 침대에 누웠다.<br />
아직도 나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 속에 그대로 박힌 채로다.<br />
“좋았어?”<br />
내가 희수에게 다정하게 물었다.<br />
“응.. 아빤?”<br />
희수가 수줍게 웃으며 대답하고 나의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며 내게 확인하듯 물었다.<br />
“나두 좋았어.. 미치는 줄 알았어.”<br />
“키키키... 크크크”<br />
“아빠 우리 다시 씻어야 겠어”<br />
희수가 내 가슴위에 엎드려 볼을 비비며 말했다.<br />
“왜?”<br />
“서서해서 나랑 아빠 허벅지가 다 젖었어...킥킥”<br />
“놔둬... 좀 있다 또 할건데... 날 샐때까지 몇 번이나 더 할건데 뭐하러 씻어.. 크크크”<br />
“아빠 또 할려구?”<br />
희수가 말을 타 듯 내 배위에 올라타며 말했다.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을 잡아 만졌다.<br />
“언제는 한번으로 끝나는거 봤어? 새삼스럽긴...”<br />
나는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려 그녀의 보지털을 어루만졌다.<br />
내가 자신의 보지털을 만지자 희수가 엉덩이를 쑥 앞으로 내밀었다.<br />
나는 희수가 편하게 앉도록 무릎을 세워 그녀의 등 뒤에 받쳐 주었다.<br />
그녀의 보지가 보인다.<br />
나의 정액과 그녀의 애액이 묻은 희수의 보지.....<br />
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나는 또 다시 자지를 불끈 세웠다.<br />
그녀가 허리에 닿는 나의 자지를 느끼며 빙그레 웃었다.<br />
“희수야... 지금 해야겠는데...크크크”<br />
“키키키... ”<br />
희수가 나의 말에 귀엽게 웃으며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.<br />
나는 냉큼 그 속으로 들어갔다.<br />
다시 우리의 성기가 결합하여 하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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