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벚꽃같은 그녀는..... - 9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벚꽃같은 그녀는.....9<br />
“아!!....”<br />
선명한 분홍색의 속살이 수줍게 나를 반겼다.<br />
얇고 작은 소음순이 침략자의 침입을 막겠다는 듯 입술을 꼭 다물고 열지 않고 있었다.<br />
‘꿀꺽’ 나는 침을 한번 삼키고 떨리는 손가락을 애써 진정시켜가며 그 앙다문 두 음순을 벌렸다. 결코 침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 같던 그 앙증맞은 것은 의외로 쉽게 열려버렸다.<br />
벌려진 소음순 안으로 구멍이 보였다.<br />
에게?! 이렇게 작나? 내 손가락이나 들어갈려나? 나는 검지 손가락을 소음순 사이에 갈라진 구멍 입구에 대고 살짝살짝 건드려 보았다.<br />
‘움찍움찍’ 내가 손가락을 대고 건들자 구멍이 움찔움찔하며 좁아졌다 벌어졌다 했다.<br />
신기했다. 아니 감동스러웠다.<br />
소음순 안쪽 위에 그녀의 오줌구멍이 보인다. 그리고 오줌구멍 위로 그녀의 보물이....표피로 둘러싸인 선분홍색의 작은 돌기가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.<br />
가운데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그것을 감싸고있는 표피를 문지르니....<br />
“아..아빠..아...”<br />
희수가 야릇한 신음과 함께 나를 부르며 몸을 가늘게 떨었다. 아직 어리고 살이 여려서 더 민감한 모양이다.<br />
“희수야..아빠 한번만 먹을게...우리 희수 보지 아빠 한번만 빨자..그래도 되지? 응?”<br />
희수와 나의 눈이 마주쳤다.<br />
“아빠...빨기만 해야돼..오늘은 거기까지만이야..더는 안돼?!”<br />
희수는 내게 다짐을 받듯...확인 시키듯 그렇게 말했다.<br />
“응..알았어..여기까지만...입으로만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그녀를 안심시키고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갖다대었다.<br />
‘쪼옥..쪼옥...쩌업...쩌업...’<br />
“잉....응....” 내가 보지를 빨자 그녀의 입에서 귀여운 신음이 나온다.<br />
‘쓰읍...쓰으읍....쪼오옥...’<br />
“아빠아응...응응...잉잉”<br />
아빠라는 말이 이렇게 야릇하고 자극적으로 들일수도 있구나. 아빠라는 호칭이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다. 마치 진짜 딸의 보지를 빠는 듯한 묘한 충동감과 흥분감이 들었다.<br />
여린 속살을 너무 많이..너무 심하게 빨면 혹 탈이라도 날까봐....혹 쓰라리지나 않을까 걱정되어 나는 지나치게 빠는 것을 관두고 혀를 이용해 살짝살짝 건드리며 핥았다.<br />
‘할짝...할짝....’<br />
혀 끝을 세워 그녀의 음핵을 감싸고 있는 표피를 건드리자 희수가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몸을 꼿꼿이 세웠다.<br />
“아아...아빠아아....아빠아응...”<br />
나는 혀를 이용해 그녀의 보지 전체를 골고루 몇 번 핥아준 후 ‘쪽..쪽..’하고 소리나게 입맞춘 후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손으로 보지를 감쌌다. 그제서야 희수는 엉덩이를 내리며 몸에 힘을 뺐다.<br />
나는 희수의 보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그녀를 팔베게해주며 눕혔다.<br />
“우리 희수 보지 너무 예쁘고 맛있네”그녀의 귓가에 대고 달콤하게 속삭였다.<br />
“훗..아빠 내꺼 예뻐? 내꺼 맛있어?” 희수는 수줍게 웃으며 확인이라도 하겠다는 듯 물었다.<br />
“응....맛있어..최고야...끝내준다...키키키”<br />
“아빠...나두 아빠꺼 만지면 안돼? 나두 아빠꺼 만져보고 싶어”<br />
그러면서 희수는 여태껏 발기한 상태로 있는 나의 자지를 내려다 봤다.<br />
“네...어서만져주십시오....이순간을 너무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” 나는 벌떡 일어나 무릎을 세우고 앉아 그녀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게했다.<br />
“히히히...” 그녀를 귀엽게 웃으며 내가 이끄는대로 자지를 잡았다.<br />
“앗....딱딱해...” 그녀는 깜짝 놀라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.<br />
“큭...크고 단단한게 최고지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자랑스럽게 엉덩이를 쑥 내밀어 좇을 더욱 딱딱하게 세웠다.<br />
희수는 나의 자지를 손에 잡고 쥐었다 놨다 몇 번 하더니 자지를 잡고 손을 앞뒤로 움직이기도 하면서 나를 점점 자극시켰다.<br />
“허억...”<br />
그녀가 손을 자꾸 움직여대자 나는 흥분에 떨린 신음을 내뱉었다.<br />
“아빠 왜? 왜그래?” 내가 자지를 잡고 움직이는 희수의 손을 꽉 잡아 못움직이게 하자 희수가 의아한 듯 바라보며 물었다.<br />
“가만히....아빠 너무 흥분돼”<br />
“쿡....아빠 내가 아빠꺼 만지니까 흥분돼?”<br />
희수는 그렇게 말하며 다시 손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“으윽....희수야...윽.....”<br />
나는 두 눈을 꼭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전율했다. 희수는 계속 딱딱하게 선 나의 자지를 신기한 듯 만지작거렸다. 나는 희수가 좀더 편한 자세로 만질 수 있게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다.<br />
“희수야....아.....희수야....아빠꺼 한번 빨아볼래? 아빠꺼 좀 빨아줄래?”<br />
나는 목메이는 소리로 애절하게 희수에게 부탁했다.<br />
“아빠...나 빨줄 몰라...어떻게 해?”<br />
희수는 난처하다는 듯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그렇게 말했다.<br />
“괜찮아...아빠가 가르쳐 줄게...아빠가 하라는대로 하면돼...자...아빠꺼 입에 넣어봐..착하지...어서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엉덩이를 들어 발딱 선 좆을 희수의 얼굴쪽으로 들이밀었다. 그리고 희수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아 당겼다.<br />
희수는 착한 아이답게 내가 하라는대로 입을 벌려 나의 자지를 삼켰다.<br />
“아.....희수야....아....좋다....너무 좋다 희수야...아빠 미칠거 같애....아아”<br />
나는 희수가 좆을 입에 물고 아무것도 안한채 그저 입에 물고만 있는데도 온 몸에 세포가 한 곳으로 몰리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짜릿한 전율에 몸서리쳤다.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입에 좆을 물린채 한동안 꼼짝않고 그 뜨거움을 한참 느낀 후 조금씩 진정을 되찾아 갔다.<br />
“희수야 이렇게....이렇게... 해봐”<br />
나는 희수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앞뒤로 운동을 시켰다. 희수는 내가 시키는대로 참 잘따라했다. 하지만 아직 어리고 경험이없는 희수의 사까시 솜씨는 내게 아주 미흡한 수준이였다. 아무런 기술없이 그냥 좆만 입에 문채 고개만 까딱까딱 앞뒤로 움직일 뿐이고 흡입력이나 속도나....나에겐 부족했다.<br />
나는 하는 수없이 희수의 머리를 잡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하며 그녀의 입속에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.<br />
“음음..음음...찰싹찰싹....음음...”<br />
그녀가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며 내 가슴을 아프게 때렸다. 나는 자지를 희수의 입에서 빼내고 앉아 그녀를 의아한 듯 쳐다봤다.<br />
“왜에?”<br />
“아이...아빠꺼 너무커...너무커서 목에 걸려...커서 잘 못하겠는데 아빠가 그렇게 움직이니까 숨을 못쉬겠잖아...”<br />
“희수가 잘 못하니까 그렇지...희수가 잘 못하니까 아빠가 시범 보인거잖아...”<br />
나의 자지는 아직 채워지지 않은 욕구로 잔뜩 화가 나있는 상태였고 그녀의 침이 묻어 반질거렸다.<br />
아무래도 경험이 없는 그녀에게 사까시는 아직 무리인 모양이다.<br />
“희수야...그럼 아빠가 할께..우리 희수 보지 좀 대줘..”<br />
“...!?....”<br />
희수는 놀란 듯 화가 난 듯 아무말 않으며 나를 노려봤다.<br />
“아빠 안그러기로 했잖아!?오늘은 안하기로 했잖아!?”<br />
희수는 내가 못내 못마땅한 듯 말했다.<br />
“아니...그게 아니고...그냥..희수 보지에... 아빠꺼 갖다대기만 할게...그냥 문지르기만 할거야...안넣을게...응?”<br />
“정말? 진짜 문지르기만 할거야? 거짓말 아니지?”<br />
희수는 의심스러운 눈으로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.<br />
“아이..그럼...아빠 약속 지켜...아빠 희수가 싫다는거 억지로 않해..아빠 그런 사람 아냐...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희수의 다리를 벌려 눕혔다. 그리고 재빠르게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앉았다. 그녀의 보지를 한 손으로 어루만지며 나머지 한 손으로 발기된 나의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.<br />
희수는 두 팔을 집고 일어나 앉으며 내가 하는 양을 지켜보고 있었다. 아무래도 안심이 안되는 모양이다. 나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 앞에서 어서 넣어 달라고...빨리 넣으라고 고개를 치켜들며 아우성이였다. 그녀의 보지 앞에서 끄덕끄덕 마구 춤을 쳐댄다.<br />
“근데 아빠꺼 왜 이렇게 껄덕거려?”<br />
희수는 분에 못이겨 껄덕이는 자지를 보며 재밌다는 듯 말했다.<br />
“하고싶으니까....넣고싶어서 그러지...”<br />
나는 침을 한번 삼키고 그녀의 보지 가까이 엉덩이를 밀어 넣으며 귀두 끝을 그녀의 보지에 갖다대었다.<br />
“아빠 진짜로 넣으면 안돼...넣는건 다음에..응? 알았지? 약속지켜..!?” 희수도 긴장이 되는지 침을 삼키고 떨리는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.<br />
“알았어...알았어..안넣을게..걱정마...문지르기만 할거야...”<br />
나는 그녀를 안심시키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쓰윽..쓰윽 문지르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....”<br />
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문지르며 눈을 감고 그 느낌을.... 그 감촉을.... 마음껏 즐겼다.<br />
“희수야 보지 좀 벌려봐...아빠 희수 보지속살에 문지르고 싶어...”<br />
“응..자아..” 희수는 나의 착한 딸답게 말을 참 잘듣는다.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렸다. 선분홍색의 보지속살이 흥분으로 조금 젖어있는 듯하다. 나는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 속살에 문질러댔다. 그녀의 소음순과 공알에 귀두를 갖다대고 세게 문질러대자 그 짜릿한 쾌감이 귀두 끝에서부터 온 몸으로 퍼져나갔다.<br />
“아...아 좋다 희수야...아빠 너무 좋아...아아...”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흥분감에 못이겨 탄성을 내질렀다.<br />
“아....아빠...아빠...이상해...아아...아빠 나 기분이 이상해...” 희수도 흥분이 되는지 애끓는 목소리를 냈다.<br />
‘스윽..스윽...스르르르...스르르르...’<br />
나는 보다 빠르고 강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.<br />
“왜? 어떤데? 우리 희수 기분이 어때? 응? 말해봐 응?”<br />
“몰라...이상해...오줌 쌀거 같애...응응...”<br />
희수는 눈을 감고 부르르 떨며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했다.<br />
“크크...우리 희수 좋은가 보네...아빠가 자지로 보지 문질러주니까 좋은가 보네...우리 희수 좋아? 아빠 자지로 보지 문질러주니까 좋아? 응? ”<br />
나는 자지를 잡고 강하게 그녀의 공알 근처를 툭툭치며 문지르기를 반복해 나갔다.<br />
“아앙...으응...아빠...나 오줌 쌀거 같애..아아..이상해..거기가...지릿지릿한게...이상해...아앙..”<br />
“우리 희수 오줌 눌거 같애? 오줌 눌거처럼 그거기 지릿지릿해? 응?”<br />
“응....아빠...아빠아아앙.....” 희수는 이제 울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고개를 뒤로 젖혀 흔들어댔다.<br />
나는 정말 희수가 이러다 오줌을 싸는게 아닐까 걱정되어 보지에서 자지를 떼고 그녀의 표정을 살폈다. 희수는 내가 보지를 자극하지않자 조금씩 진정이 되어갔다. 나는 희수를 팔베개해주고 내 옆에 눕히곤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져주었다.<br />
‘쪽..쪼옥...쪼오옥...’<br />
긴 키스가 이어졌다. 키스를 나누며 우리는 손으로 서로의 성기를 만졌다. 그녀의 보지를 벌려 속살에 손가락을 대어보니 촉촉하다...손가락 끝에 투명하고 미끌미끌한 액이 묻어 나왔다.<br />
애액인가....우리 희수의 보지물이구나...어려도 여자라고 그래도 반응을 보이는게 신기하고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.<br />
“우리 희수 보지에서 물나왔네...아빠 손에 묻었어” 나는 손가락에 묻은 액을 희수에게 보여주며 말했다.<br />
“응??나 안쌌는데...아빠 나 오줌 안쌌어...” 희수는 이상하다는 듯 내게 말했다.<br />
“큭...이건 오줌이 아니고...우리 희수 보지물이야...아빠 꿀물이야...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꿀물...크크크”<br />
“아....그게 애액이라는거구나...그거 나도 알아...히히..근데 내 몸에서 정말 그게 나왔어?신기해”<br />
“크크크..그러게 우리 희수도 꿀물 나오네...아빠 줄려고 이렇게 흘렸어? 아유 예쁜 것 착한 것..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를 사랑스럽게 ‘톡.톡.톡’ 두드려 주었다.<br />
“히히히...아빠 간지워러...” 희수는 다리를 오므려 몸을 꼬으며 말했다.<br />
“희수야 아빠 꿀물 먹을래..우리 희수 보지에서 나오는 물 아빠가 다 먹을거야”<br />
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.<br />
희수는 일어나 앉으며 다리를 벌려주었다. 그녀의 배려로 나는 쉽게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.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물이 흘러내려 회음부과 항문까지 타고내려와 있었다. 나는 혀를 내밀어 그녀의 항문에서부터 그 물줄기를 핥아 타고 올라갔다. 촉촉하게 젖은 그녀의 보지를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.<br />
“쩝...쩝...쯥쯥...쪼오옥...”<br />
내가 보지물을 빨아먹자 희수는 손으로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“쓰으읍...쯥쯥쯥....음...그래...이맛이야...” 나는 그녀의 보지에 입을 붙이고 그렇게 말했다.<br />
“호호호...아빠 맛있어? 좋아?”<br />
“응...국물이...국물이 끝내줘...크크크”<br />
“하하하...호호호....아빠 웃겨...아빠 변태같애...호호호”<br />
“크크크...그래 난 변태다...변태 맛 좀 봐라...얏...” 나는 그렇게 말하고 ‘으으으...’하며 그녀의 보지에 입을 박고 고개를 마구 흔들었다.<br />
“하하하...우히히히...아빠...간지러워..그러지마...아아..아빠아아...”<br />
나는 그녀의 보지에 있는 물이란 물은 한방울도 남김없이 깨끗이 빨아 먹은 후에야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뗐다.<br />
우리는 나란히 누워 서로의 얼굴을....서로의 몸을....그리고 서로의 성기를 마음껏 애무했다.<br />
“희수야...아빠 조금만 넣자...희수 보지에 아빠 조금만 넣을게..응?” 나는 그녀에게 애걸복걸하다시피 말했다. 그녀의 보지에 0.1mm라도 좋으니 한번만 넣어보고 싶었다. 그녀의 질 속까진 바라지 않는다...<br />
그저 조금만....0.01mm만큼만이라도 살짝 넣어보고 싶었다. 어떤 느낌일까? 어떤 기분일까?<br />
“아빠..싫어..싫댔잖아..”<br />
“아아잉..희수야...아빠 조금만...응? 조금만...진짜로 조금만 넣을게...응..제발..응?”<br />
나는 몸까지 들썩이며 그녀에게 아양을 떨었다. 희수는 나의 간절한 부탁에 마음이 좀 흔들리는지 망설이는 듯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봤다.<br />
“희수야..제발...아빠 한번만...아빠 조금만...응? 제발...응?”<br />
나는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흔들며 애걸복걸했다. 그녀는 그런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“아빠...그럼 조금만이야...진짜로 조금만...”희수는 그렇게 말하며 나의 얼굴을 살폈다.<br />
“응..진짜..진짜 조금만...오늘은 그냥 넣는 시늉만 해볼거야..진짜는 다음에..정식으로..제대로...됐지? 아빠 믿지? 약속...쪽쪽..” 나는 약속의 의미로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춰주었다.<br />
나는 그녀가 나의 행동을 잘 볼 수 있게 그녀의 머리 밑에 베개를 높게 넣어 상체가 올라가게 해주곤 다리를 벌리게 하고 그녀의 보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.<br />
나는 그녀의 소음순을 쫘악 벌리고 자지를 조금씩 조금씩 구멍 가까이 가져갔다.<br />
“아빠..진짜 조금만 넣어야 돼...많이 넣으면 안돼..” 희수는 불안한 듯 다시 재차 물었다.<br />
“응...알았어..걱정마...”<br />
드디어 나의 귀두가 그녀의 벌려진 소음순 안쪽에 도착했다.<br />
나는 자지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구멍에 잘 조준하여 갖다대었다.<br />
“아...”<br />
나의 자지가 구멍입구에 닿자 희수가 작게 소리내며 움찔하고 엉덩이를 뺐다. 나는 무릎 걸음으로 다시 다가가 구멍입구에 귀두를 살짝 넣었다.<br />
조금만 더...조금만 더....나는 천천히...조심스럽게 자지를 밀어넣었다. 귀두가 그녀의 구멍으로 들어가 안보인다. 귀두만 겨우 들어갔을 뿐인데 너무 작고 좁아서인지 그녀의 구멍이 안보인다. 나의 귀두만으로 그녀의 구멍이 가득차버렸다.<br />
“아...희수야...미치겠다..아빠 미치겠어...우리 희수 너무 작구나...아아..” 나는 자지 귀두부분을 그녀의 구멍 속에 박은채 탄성을 내지르며 온 몸으로 전율했다.<br />
그런 나의 모습과 달리 희수는 잔뜩 긴장한채 시선을 우리 두 사람의 성기에.. 결합부위에 고정시킨채 눈을 떼지 않았다.<br />
나는 그런 희수를 보며 자지를 잡고 다시 조금씩...천천히 밀어넣으려 했다.<br />
조금만...조금만 더....<br />
“그만!!거기까지!! 아빠 빼!!”<br />
“아...희수야..조금만 조금만 더....제발 ...아빠 조금만 더 넣을게..아빠 죽을거 같애..제발 희수야”<br />
“싫어..안돼...거기까지만...이제 빼”<br />
“아..!!”나는 절망과 좌절에 몸이 굳은 채 한동안 움직이지 못했다. 순간 갈등했다.<br />
‘어차피 박은거 이대로 그냥 팍 넣어버릴까? 이대로 그냥 넣어버리면.....눈 딱 감고 그냥 밀어붙이면 희수가 어쩌겠는가? 처음엔 안된다며 반항하겠지만....결국엔 받아들이지 않을까?’ 나는 귀두를 그녀의 구멍속에 넣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갈등했다.<br />
“안봐...아빠 거기서 더 넣으면 ...나 다시는 아빠 안볼거야...”<br />
그녀는 단호했고 강경했다. 그녀의 눈빛은 매서웠다.<br />
‘흑흑....’ 나는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결국 거기서 나의 자지를 뺄 수 밖에 없었다.<br />
‘뿅’ 좁은 구멍에 가득찼던 귀두가 빠지자 아쉬움의 소리가 났다.<br />
나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그녀를 바라봤다.<br />
나의 자지가 “이 미친놈아 그냥 넣지 그걸 빼냐? 모자라는 놈....너땜에 나만 고생이다” 하고 나에게 마구 야단을 치는것만 같았다. 그녀의 보지 앞에 잔뜩 치솟아 껄덕이며 그녀의 보지 속에 다시 들어갈려고 몸부림을 쳐댔다.<br />
‘흑흑....’<br />
“으아악....” 나는 소리내지르며 그대로 뒤로 넘어가 침대에 쓰러지고야 말았다.<br />
한참을 그렇게 좌절과 절망감에 울며 누웠는데 나의 몸위로 따뜻한 그녀의 몸이 덮여졌다.<br />
“아빠...미안....사랑해...그리고 고마워...쪽쪽”<br />
“흑...흑...” 나는 우는 소리를 내며 울상을 지었다.<br />
“호호호..우리 아빠 너무 귀여워...울지마 뚝!!”<br />
“뚝” 나는 그녀의 말에 뚝 하고 울음을 그쳤다.<br />
“에고...불쌍한 울 아빠...너무 안됐어...”<br />
희수는 내 가슴에 엎드려 얼굴을 부비며 애교 섞인 몸짓을 해다.<br />
“불쌍하면 줘...불쌍하면 넣게해줘..흑흑”<br />
“키키키...안돼....다음에...멋있게 아름답게....낭만적으로....그렇게 해야해”<br />
그래...참자..오늘은 내가 참자...하지만 다음엔 죽었어...오늘 못한 원수를 꼭 갚고야 말테다. 나는 주먹을 불끈쥐며 다짐했다.<br />
그런데 발기된 자지가 도무지 진정이 되지 않는다.<br />
“희수야...아빠 조금만 도와줘...아빠꺼 화 좀 풀게해줘...” 내 말에 희수가 나의 자지를 내려다 봤다.<br />
“어떻게?”<br />
“아까처럼 희수 보지에 아빠 문지르게 해줘”<br />
희수는 내 말이 떨어지자마자 다리를 쫘악 벌리며 벌렁 누웠다.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를 마구 문질렀다.<br />
얼마나 문질렀을까? 희수의 보지가 벌겋게 상기되어 퉁퉁 부어 올랐다. 나는 희수의 보지에 대고 열심히 그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흔들었다.<br />
사정이 임박해 옴을 느끼며 나는 희수의 손으로 나의 자지를 잡게하고 열심히 흔들었다. 빠르고 강한 손놀림에 귀뒤 끝 구멍에서 허연 정액이 힘차게 뿜어져 나왔다.<br />
나는 고개를 젖히고 정액이 분출되는 쾌감을 온 몸으로 느꼈다. 나의 자지에서 뿜어져 나온 정액은 그녀의 보지를 흠뻑 적셨다. 그녀의 보지에 분출 된 나의 정액을 나는 손으로 문질러 그녀의 보지 전체에 골고루 펴 발랐다.<br />
그날 밤 나는 그녀의 온 몸을 나의 정액으로 흠뻑 적셨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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