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이모가 차려준 아침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언니..이거..버릴꺼면...나 줘..응.."<br />
민희이모는 오늘도 우리집에서 사용하다 만 물건이나..음식등..<br />
올 때마다 가져갈 것은 다 챙겨 간다.<br />
심지어...내가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팬티까지..자기 남편 챙기느라<br />
다 가져간다.<br />
외모는 그저그렇다..이쁜 것은 아니지만..귀엽다고 할까..<br />
나이도 아직 30대...중반인지라..섹시하진 않지만...이따금 덮치고 싶은<br />
충동의 매력을 갖고있다.<br />
그 남편은 40대로 나와 비슷한 나이..복받은 놈...하하<br />
그런데..그친군 민희이모에게 잘해주는 편이 아닌가보다..<br />
그저 밤이되면..의무방어전정도..자기만 즐기다 내려오는..그런 수준..<br />
그런데도 아이들은 딸,아들..복받은 놈은 다르당..하하<br />
오늘은 우리 애와 이모네 애들을 데리고 아내가 시골집에 간단다.<br />
앗싸부리..<br />
모처럼 맞이하는 가정사에..아내와 아이들의 외출은 띵동 ~<br />
아내는 이것 저것 이모에게 챙겨서 나를 보필(?)하라구 한다.<br />
이유인즉..내가 반찬투정이 심해서..젤 가까이 사는 동생..즉 막내이모에게<br />
아침 때만 날 위해 반찬을 만들어 봉양하라는<br />
심오한 아내의 사랑(~!)인 것이다.<br />
9시경 ..아내가 아이들과 떠나고..난 출근 준비를 했다.<br />
내가 다니는 회사..회사랄 것도 없은 작은 사무실..소호한다구 하다가<br />
망하구..여직원 하나 데리고 건설자재를 중간에서 도매하는 그런거..<br />
에그 쪽팔려..<br />
출근 준비하면서 양말을 찾아보니...서랍에 텅~<br />
그러고보니..팬티를 어제 입었던 것..오늘 새로 갈아입어야 하는뎅..<br />
벌거벗구 거실로 나가서 뒷베란다까지 가야 빨래 말려놓은 자바라까지..<br />
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.<br />
왜냐면..이모가 지금 거실에서 내 아침 식사를 준비 중이기 때문이다..<br />
방법은 첫번 째로..욕실가운을 입고 나가는 것..그러면서 노출을...흐흐흐<br />
두번 째는 이모를 직접 불러서 가져와 달라구..그러면서 노출을...<br />
그래 아무래도 불러서 하는 방법이....좋을 듯..<br />
"이모..아니...체재.."----------방문을 조금 열고 불렀다.<br />
그런데..아무 응답이...이런...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거실 한편으로 나가<br />
살펴보니..신발도 없는 둥...<br />
그러고 보니..된장국이 끓는 데..아마도 두부사러 간 모양..띵동땡<br />
벌거벗은 몸으로 그대로 뒷베란다까지 돌진했다..<br />
뒷베란다문을 열고 빨래 대가 있는 곳까지..가서...팬티를 찾아보니..<br />
오잉...없어..양말만 떵그러니..할 수없이 양말만 들고..뒷베란다에서 나오는데..<br />
현관앞에서 발소리가 나고..현관문이 활짝 열린다.<br />
난 마치 007영화에서 나오는 첩보원처럼..날렵하게 다시 베란다쪽으로 숨었다.<br />
덜덜 거리며..양말 한쪽을 들고 선 내 모습은 비참하다고 해야할 까..<br />
"형부...아침 다됬어여...나오세여.."<br />
이그...이거 문제당..어찌할 바를 모르고..대답도 못하고..<br />
"형부.."<br />
안방문을 여는 소리와 함께...."어디가셨나?...형부.."<br />
다시 목총을 가다듬고 날 찾는 이모..체재에게 내가 이모습 이대로 짜안~할까..<br />
"어...여기있어.."<br />
"어마..깜짝이야..뒷베란다에 계신거에여.."<br />
마침 이모두 여기저기 찾다가 뒷베란다 앞까지 와서 확인이 된 상황..<br />
문을 잡고 선 나는 쥐먹은 소리로 ----"어..응..나 여기 있어"<br />
"근데..이모...좀..비켜줄래.."<br />
"왜요?...뭐 ...때..문..에..아..앙 알겠어여.."<br />
이모가 어디론가 피하는 것처럼..소리가 들리고..난 조용히 확인을 하며<br />
문을 열고 두리번 거리다가 거실로 나왔다.<br />
거실을 통해 식탁위엔 된장찌개와 밥이..띠옹~<br />
"형부...나가두 되여.."<br />
말하는 것과 동시에..내가 들어간 안방..문을 열자...침대위에..걸터앉은<br />
이모가 휘둥그래진 눈으로 서로 쳐다본다.<br />
원 세상에..피한다는 곳이 겨우 안방으로...<br />
이모의 눈빛이 내 아래로 멈추고..다시 눈을 어디론가 피하려는 듯..<br />
내가 서서 있는데..왜 이리 오래 서있어야 하는건지..나도 모르게..<br />
조금씩 세워지고 있는 내 자지의 귀두구멍이 이모를 유혹하듯..<br />
쳐다보고 있었다.<br />
"형..부...."-----이모의 몸이 내 앞에서 옆으로 돌아...문쪽으로 나가려는데..<br />
내 몸에서 양말을 든 오른손이 이모를 화락 붙잡는다..<br />
왜냐고..그건 나도 모른다..그저 충동이랄까...암튼 복잡한 건 싫다..<br />
붙잡힌 이모의 상체가 내 가슴으로 몰려 오고...이모의 손은 어디론가 피한다고..<br />
아래로 내려가다..내 듬직한 자지를 치면서...귀두와의 첫 만남을 시도하고<br />
맞고 충격을 받은 내 자지는 더욱 힘있게...서서...이모에게...잡아 줄 것을<br />
요구하려는 듯..이모의 배 앞에..머문다..<br />
내가 이모를 잡아 침대로 데려가 눕힌 것은 그 다음..<br />
드디어 근친상간을 하려나 보당..<br />
이모의 치마를 들추고...난 첨으로 아내가 아닌 아내와 같은 종족을..<br />
별루라고 생각했던 것은 이모나 내 아내나 자매지간이기에...비슷하리라..<br />
고정관념이 있었으나..<br />
이모의 치마를 들추고...팬티를 잡아 내렸다.<br />
팬티는 힘주어 입은 탓 인지..한쪽은 내려오는데....침대바닥에 붙은 자락이<br />
내려오다 만다..<br />
삼각팬티..핑크색...환상적인 빛깔...하지만...오늘의 식사는..하하<br />
팬티를 벗기고 쳐다보니...역시 아내꺼와는 다르다는 것을 오늘 첨 알았다.<br />
붉은 색의 속살이 날 쳐다보면서 흘러 나오려 했던 물..애액이 침발라놓은 듯<br />
보지속살을 적시고..발그레한 색...핑크색으로 물들어...내 앞에 보였다.<br />
벌려보기엔 너무 하다 싶을 만큼...<br />
하지만..난 과감하게 보지를 잡고 벌려보았다.<br />
역시 공알도 위치가 다르게...약간 위로 올려져 있었고...<br />
속살 꽃잎이 여러장..겹쳐서 너풀대듯..자태를 뽐내고...<br />
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에서 무취의 냄새가 되어 숨을 토하고 있었다.<br />
이모는 발작하는 스타일이 아니었다. 내 아내 같았으면...요란난리가<br />
날 정도로...화끈한 성격이었지만...<br />
이모는 차분하게..날 응시하며...그대로..유지한다..<br />
"형부..아이들.. 생각하세여..이러시면..저 언니 못봐여..."<br />
"......................"<br />
"형부...정....이렇게 하실꺼면...맘대로 하세여.."<br />
여기서 미안해 하면서 진도를 나가면...이모는 분명 이긴거라 생각할 꺼고<br />
난 쭈그러진 자지를 추스려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...나중에 문제가..<br />
"이모....그냥..이대로 ....잠시만...이대로 있자..으응.."<br />
일단은 이모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...여자들의 속성은 느낌이다..<br />
감정을 최대한 잡고..느낌을 느끼도록 ..시간을 주는 것이다.<br />
그러면서 난 이모의 배 아래로 입을 당겨 내려가며...침을 발랐다.<br />
티를 위로 올려 아직 살이 오르지 않은 이모의 배를 보며..아내의 배를<br />
생각했다...아내의 배는 언덕이 있지만...이모의 배는 언덕이라기보다..<br />
평원.. 분지..암튼...배아래로 향하면서 브라운색의 털을 입술로 확인하며<br />
숲속 갈라진...이모의 보지를 향해 내 입은 혀와함께 꿈틀대며 틈새를 공략한다.<br />
이모의 얼굴을 보니...싫지는 않은 모양..<br />
하지만 올라오는 절정의 순간을 참으려는 듯..자기 입술을 물고...바르르<br />
이모의 두 손은 점차...내 머리로 다가오고...내 머리 뒤통수를 쓰다듬는다..<br />
이건 첫 공략의 신호...청색신호였다..<br />
"이모...그냥 느끼기만 해...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..으응~"<br />
혀가 보지속살을 헤집고 들어가더니...구렁이처럼..그 구멍안에 안주하려는듯<br />
한참이나 빨아대며...그 안에서 나오는 물을 빨아먹고 있었다.<br />
이모의 엉덩이가 들썩이며 내 입과 맞추어 움직인다.<br />
혀가 깊숙히 들어가면 엉덩이가 들리고...빠지면서 빨아대면...더욱 고조된듯<br />
엉덩이가 흔들거린다.<br />
이모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모의 입이 마술에서 풀린듯<br />
신음을 토해내기 시작했다.<br />
"아...흐..흡...아~..앙~.."<br />
한참을 참았던 절정의 숨소리가 터져 나오며..이젠 그녀가 리드를 시작했다.<br />
자기 손으로 잡았던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더욱 내 입을 자기 보지속으로<br />
집어넣으려는 것처럼..당기고..허리를 들어 일어나면서..침대위로 ..<br />
나를 잡아 올린다.<br />
"형..부...이제...해주세여.."<br />
".........................."<br />
"그냥...입으로 말고...그걸로 아까본 그걸로....아..아..앙.."<br />
내가 침대위로 올라간 이상..그래도 감정을 최대한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을..<br />
나는 조용히...이모를 엎드리라고 했다.<br />
이모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...하지만..내가 이끄는 대로 이모는 침대위에서<br />
엎드리고...난 다시 이모이 엉덩이와 똥구멍을 보면서...어째..신은<br />
이토록...한 자매 임에도 다르게.. 창조하였을까하는...우하~<br />
하얀 피부의 엉덩이가 탐스럽게..농익은 사과처럼..벌어져 익어보였다.<br />
엉덩이 사이로 위에는 똥구멍이 마치 송곳으로 폭~ 찔러 놓은 것처럼...<br />
옴폭하게 보이고..그 아래로 늘어진 보지속살이 벌겋게 벌어져 보이고<br />
물을 ..애액을 흘리고 있었다.<br />
내가 다시 이모의 엉덩이에 입을 대자...이모는 움찔하면서..날 쳐다보려구 한다..<br />
난 다시 깊숙히 혀로 이모의 보지 속살로 집어넣고..빨아대자...<br />
이모는 침대위에서 쓰러질듯....엉덩이는 그대로 인채 배가 바닥에 닿으려는듯..<br />
움찔거리며...내 혀에 동조하기 시작했다.<br />
아마두 내가 바로 자지로 집어 넣을 줄 알았는지...<br />
하지만 난 그걸 노렸다...바로 집어 넣는다면...그건 예의가 아니다...<br />
충분히 입으로 해주면서 느낌으로 움직이도록...기다리는 것이다..<br />
내 자지는 물을 줄줄 흘리고...귀두는 땀이 찬듯..구멍에서 미끌거리며<br />
자지기둥을 타고 흐른다.<br />
이모가 엎드린 채 10여분을..지나며...내 입술과 혀는 그녀의 보지속살을<br />
물러터지도록...만져주고...빨아주면서....이모의 절정을 기다렸다.<br />
이모가 서서히 절정에 쾌감을 느끼면서...신음소리가 커지고....<br />
이모 얼굴이 베개에 묻고 입을 봉한 채 절정의 신음을 오래도록 느끼고 있었다.<br />
내 입술이 이모의 똥구멍을 향해 자리를 옮기고...혀가 그곳을 간질이자<br />
이모는 최고조의 신음을 토한다.<br />
"아..앙...난..몰..라...앙...어떻게여...형..부..나. ..어 떻게..."<br />
내가 그곳을 빨아대면서..<br />
"처재....위에 티 벗어줘..글구...브래지어도...다 벗어...으응"<br />
이모는 막무가내....미친여자처럼...웃옷을 벗고...브래지어도 풀고<br />
치마도 위로해서 벗어버린다..<br />
두 알몸이 만나...이젠 합의를 이룬 것이다.<br />
이모를 바로 눕히고...이젠 얼굴과 얼굴을 확인하면서....<br />
절정의 주인공을 확인하듯...<br />
내가 이모의 젖가슴을 만지며 빨아대자..<br />
내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...절정의 깊이를 더해간다.<br />
내 자지가 이모의 넓적다리위에 선을 그리며...미끄러운 물을 발라놓으며...<br />
세워진 자지를 이모가 다시 잡아준다..<br />
"어마...이거..형..부 꺼.....너무 좋아보인다...어마.."<br />
이모는 만족한듯...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...<br />
흥얼거리듯 말하고...그 자지를 잡아 올린다..<br />
내가 무릎을 꿇어 이모의 얼굴 사이로 대고...자지를 보여주자<br />
이모는 이내 그 자지를 자기 입으로 당겨 넣고 빨아댄다.<br />
귀두가 이모의 입술을 거쳐 입으로 들어가면서 이모의 혀는 내 귀두를<br />
감싸안듯...혀로 구멍을 찾아 놀리고...빨아대는 힘이...더해가면서<br />
나도 서서히 절정의 도가니로...<br />
이모의 입술에 묻힌 귀두가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기를 몇번인가...<br />
그러다 내가 자지를 빼내자...<br />
이모는 내 자지에 입을 대고 쪽소리가 날 정도로 키스를 한다.<br />
이모의 두 다리를 벌리고 흥건하게 젖은 이모의 보지속으로 내 자지를<br />
집어 넣었다.<br />
살살하는 것도 아닌데...그냥 대고 밀어 넣으니까...쑤욱~....들어간다.<br />
깊숙히 집어 넣고...요동질을 하는데...너무 물이 많았는 지...<br />
기분이....이모가 티슈를 꺼내어 내 자지를 빼고 보지속살을 닦아낸다.<br />
물론 자지를 훔쳐내듯...기둥을 타고 닦아내자...힘을 받은 자지는 다시..<br />
이모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집어 넣었다가...빼면서...느낌을 고조시키자..<br />
다시 깊은 절정의 쾌감속으로 느끼기 시작했다.<br />
"형부....이대로...이대로....오랫동안..."<br />
깊이 들어가다 나오기를 몇차례..기다리던 절정의 최후가 벌어졌다.<br />
이모는 날 끌어안고 요동질하면서 나오는 애액을 토해내고 있었다.<br />
내 자지는 힘을 다해 그 애액 속에서 정액을 울컥대며 토해낸다.<br />
그대로 질속에 토해놓은 액체가...꾸역거리며 보지 속살을 비집고 새어 나온다.<br />
자지를 빼내어...힘들었던 여정을 쉬려는 듯...귀두에서 못다 토한 물이<br />
울컥대며 나오고...이모는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...느낌을 간직하려는 듯<br />
오랫동안...침대위에 있었다.<br />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==============<br />
섭섭하지만...여기까지...만 즐깁니다..<br />
아침식사를 하면서....이런 세월을....<br />
못다한...생활속의 섹스...<br />
남편이 요즘은 내 멜을 자신이 확인하면서...질투하는듯...<br />
글이 남편이 봐 준글이라..세련미는 떨어지는 것같아여..<br />
잘 봐주시고...리얼한 소재가 될 수있는 글 보내주세여..<br />
기다립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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