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하룻밤을 위한 만남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실화] 하룻밤을 위한 만남<br />
요즘은 정말 괴롭다...<br />
믿었던 사람이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...<br />
나는 이 세상의 남자들은 믿지 않기로 했다...<br />
나도 변하기로 했다...<br />
섹스를 좋아하기로 했다...<br />
그리고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..<br />
이젠 나에게 사랑이란것이 없으므로...<br />
사랑없는 섹스역시 존재한다.<br />
오늘 내가 하룻밤을 위해 택한 장소는 나이트 클럽이다.<br />
친구들이랑 자주 가지만 이번엔 사냥을 위한 것이다...<br />
언제나 가면 폭탄에게서 든지 누구에서든지 부킹은 들어온다..<br />
이번엔 괜찮은 놈이다...<br />
얼굴도 괜찮고...<br />
내가 뭘 원하지는.. 여기 왜 왔는지 다 아는듯이...<br />
내옆자리에 앉아 술은 안 마시고...<br />
가슴만 뚫어져라 쳐다본다..<br />
내가 덥다며 가디건을 벗자...<br />
시선집중... 그래.. 이게 내가 원하던 거였는지도 모른다...<br />
원래 약간 가슴도 있는데...보정브래지어로 가슴을 바짝올리니...<br />
남자들이 긴장할 만도 하다...<br />
친구랑 나가서 정신없이 춤을 추는데..<br />
정말 가슴이 신경쓰였다... 그래서 다시 들어와서...<br />
다리 꼬고 앉아서 술 마시는데..<br />
옆에있던 놈이 이번에 노골적이다...<br />
옆에 앉아있던 놈의 손이 쑤욱 ... 스커트 안으로 들어간다..<br />
순간 움찔했지만 기분은 좋은터라...<br />
그 남자의 손에 장단마쳐 엉덩이를 흔들어 주었다...<br />
귀에 대고 속삭이기를 2차 가잖아.<br />
내가 원하던 바다...<br />
내친구들 내키지는 않아했으나 가자니 또 같이 따라 나섰다.<br />
다들 작정하고 온 상태라..<br />
그냥 한방에서 다 풀어재끼고 오랜만에 즐겨봤다.<br />
옆에있는 친구 흥분해서 포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면 나도 덩달아 신음이 터져나오고<br />
이래서 남자들은 그룹을 좋아하나 싶기도 했다.<br />
내 파트너는 선수임이 틀림없었다.<br />
애무하는것 보아하니... 혀돌리는게 장난이 아니고...<br />
키스하는것도 장난이아니다...<br />
몸 탐색전을 마친뒤... 삽입하려 하는데..<br />
이놈이.; 항문섹스를 원한다...<br />
하지만 항문섹스릐 그 고통은 나는 안ㄷㅏ.; 그래서 거절했다...<br />
그랬더니 이놈이 화가났는지 너무 거칠드라...<br />
그런데 오늘만큼은 거칠은 이놈이 너무 맘에 들었다..<br />
그러고도 항문섹스에 미련이남았는지...<br />
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흔들고...<br />
혀로 핥고 난리가 아니다...<br />
아무래도 이놈이 삐진것 같아 안겨 키스해주니...<br />
삽입 한번 더 하자고 한다..<br />
젊어서 그런가 힘이 남아도는지...<br />
보지가 빨갛게 부을정도로 섹스하고 나니...<br />
그제서야 하얀정액을 쏟아낸다...<br />
정액을 보는순간 또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처량하게 느껴진다.<br />
이별을 택한것도 나고 남자친구를 차 버린것도 난데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어,<br />
대강씻고 나와버렸다..<br />
친구들도 뒤 따라 나온다.. 내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...<br />
한번더 헌팅 ㅎㅏ잖다..<br />
됐다고하고... 집에들어왔다...<br />
가슴이며 보지며 점부 빨갛게 부어 너무 아팠다..<br />
이럴때면 남자친구가 마사지도 해주고 애무도 해주고 했는데..<br />
그런 생각이 들었다..<br />
하지만 그것도 잠시뿐.. 그 남자친구의 모든 자취를 없애버렸다.<br />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====<br />
행여나 지금이라도 여자친구 몰래 다른 여자와 한번 해보겠다는 분 계시면.;<br />
당장 그 생각 갖다버리시길 바랍니다.;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568/하룻밤을-위한-만남-단편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at, 04 Apr 2026 01:01:26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568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2 Apr 2026 11:02:27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