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21세기 간택령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21세기 간택 령(揀擇 領)<br />
간택 [揀擇]<br />
임금이나 왕자·왕녀의 배우자를 고르는 일.<br />
조선시대 왕실에서 혼인을 치르기 위해 혼인후보자들을 직접 보고 뽑던 행사이다.<br />
중매혼의 형태가 일반적인 혼례형식이었으나, 태종 때 간택이 제도화되었다.<br />
최초의 간택사례는 1439년(세종 21) 3월 의창군(義昌君) 공의 배우자 선발이었다.<br />
간택의 절차는 먼저 금혼령(禁婚令)이 내려지고 다음으로 처녀·동남의 봉단령(捧單令)을 내린다.<br />
봉단령은 적임자를 가진 집에서 스스로 단자(單子)를 내라는 명령이다.<br />
이 기간에는 양반뿐만 아니라 서민도 혼인을 할 수 없었다.<br />
간택의 자격은 사족(士族)이며, 이씨가 아닌 자, 양친이 있는 자 및 세자(또는 왕자녀)보다 2∼3세 위인 여자(남자)이다.<br />
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이며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은 자로 규정했는데, 이는 혈통 좋은 집안을 원하면서 외척의 득세를 꺼리는 의도였다.<br />
간택은 단자를 낸 30명의 후보로 초(初)간택을 하여 5∼7명을 재(再)간택에 보낸다. 여기에서 3명을 선발하고 마지박 삼(三)간택에서 그 중의 1명을 결정한다.<br />
왕실의 이와 같은 제도는 처음의 의도와 달리 정치적 요인, 즉 왕실과의 혼인을 통해 권력을 유지·확대하려는 의도가 팽배하여 세도정치의 부패를 낳게 되었다.<br />
또한 단자를 내는 데 드는 비용 때문에 단자를 기피하게 되었고, 발각될 경우 형벌이 따르게 되어 적령기의 처자를 둔 선비의 집안에서는 큰 부담을 안게 되었다.<br />
참말로 우리 아버지가 운영을 하시는 회사의 임직원이나 종업원 그리고 방계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이나<br />
또 중요 거래처 임직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 지금 무척 난처한 입장에서 어찌 해야 할지 몰라 힘이 들 것이다.<br />
모든 문제는 혼기가 찬 내 탓이다.<br />
그 잘난 연애라도 하여서 마누라 감을 구하면 그만일 것을 우리 아버지의 무슨 봇장인지는 몰라도<br />
예전에 우리 조상님들 중에 높은 관직에 계셨던 분들이 많다며 아무 여자나 만나는 것을 금하였기 때문에<br />
올바른 연애 한 번 못 하고 젊고 활기에 찬 청춘을 썩혀야만 하였던 내 신세가 가련하고 측은한 생각이 든다.<br />
내 나이 28인데 9수에 결혼을 하면 안 좋다는 미신 때문에 올해는 무조건 장가를 들라한다.<br />
아버지는 엄마와 상의를 한 끝에 아버지 회사에 간택령을 내렸다 하였다.<br />
참 어이가 없었다.<br />
달나라로 사람이 갔다 왔다 하는 이 세상에 간택령이 다 뭐냐?<br />
장본인인 나도 이해가 안 되는데 회사와 방계회사의 임직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.<br />
독불장군인 우리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면 그 날로 해고가 된다는 사실을 아는 임직원들은 이상하게 얼씨구나 좋다 하며 눈치를 본단다.<br />
이제 그 속내를 들여다보자.<br />
몇 달 전 난 아버지의 호출을 받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의 본사로 갔다.<br />
십 여분 회장실에서 기다리자 기획실장이 나를 대 회의실로 안내를 하였다.<br />
“에~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거래처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.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음을<br />
여러분께 밝히는 바입니다. 그 것은 다름이 아니라 나의 큰아들이자 장차 우리 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되기 위하여<br />
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바로 이놈을 이번 해가 넘기 전에 혼인을 시키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.”<br />
이렇게 말하고 좌우를 살피자 거기에 모인 많은 임직원들과 거래처 임직원들이 무척이나 술렁이기 시작하였다.<br />
“그런데 우리 조상님들은 영의정을 비롯하여 많은 대감님을 배출한 집안인데 내 아들의 혼사를 아무하고나 시킨다는 것은<br />
큰 문제인지라 솔직하게 전국에 걸쳐 간택령을 내리고 싶었으나 그렇게는 할 수가 없다고 판단을 하여<br />
우리 그룹의 임직원 및 거래처 사장님들과 임직원 그리고 대리점 사장님들 중에 혼기에 찬 여식이 있는<br />
모든 사람들에게 간택령을 내리겠소, 물론 21세기에 무슨 간택령이냐고 반발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요,<br />
만약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사표를 제출하고 나가도 좋소.”그 말을 경청을 하던 나 역시 크게 놀랐다.<br />
“지금은 미국 하버드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배우고 있으며 내년이면 학업을 마치고 영구 귀국하여<br />
우리 그룹의 기획실에 사장으로 제직을 하며 경영수업을 받게 할 것이고 얘와 결혼을 하게 되는<br />
본인의 며느리는 최소한 2년은 우리 집에서 시집을 살면서 우리 집안의 가풍을 익히게 할 것임을 사전에 밝히오,<br />
이에 전 임직원께서는 제 아들의 혼인 문제에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<br />
우리 아들에 대한 자세한 것은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시오”하고는 두 말도 안 하고 회의실을 빠져나갔다.<br />
“그럼 방금 회장님께서 말씀을 하신 바와 같이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간택 당사자이신 회장님의 장남께 직접 물어보십시오,<br />
먼저 본인이 간략하게 본인의 소개를 먼저 해 주시죠”기획실장이 말을 하고는 나를 회의석 중앙 마이크 앞으로 불렀다.<br />
“죄송합니다, 워낙 공부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변변하게 연애도 한 번 못 하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되었습니다.<br />
지금은 아버님 말씀처럼 하버드에서 경영학 박사 코스를 밟고 있고 내념이면 박사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,<br />
기타 궁금하신 부분이 계시면 직접 하문을 하시면 이 자리에서 제가 아는 것은 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.”하고 말하고는 떨리는 마음으로 좌중을 돌아보자<br />
“먼저 기획실장, 우리가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하죠?”한 임원이 손을 들고 묻기에<br />
“그저 한 군이라고 편하게 부르십시오.”내가 나서서 말하자<br />
“좋아요, 이 자리는 누구의 사위가 될지는 모르지만 딸을 가진 임원이나 모든 분들의 사위 후보라 생각을 하고<br />
한 군이라고 부릅시다, 어때요?”그 임원이 좌중을 돌아보며 말하자 다른 사람들도 고개를 끄떡이며<br />
“그렇게 합시다”하고 말하자<br />
“그럼 먼저 질문을 해 주시죠”기획실장이 웃으며 좌중을 바라보며 말하자<br />
“그래 지금껏 한 번도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소?”한 사람이 묻기에<br />
“죄송합니다, 아직 한 번도 없었습니다”하고 대답을 하자<br />
“혹시 고자는 아니오?”한 사람이 묻자<br />
“하! 하! 하!”좌중에 모인 사람이 모두가 웃자<br />
“그 것은 간택 후보가 된 아가씨에게 직접 실험을 해 보라고 하시면 어때요?”기획실장이 나를 보고 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그것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군, 역시 기획실장은 어디가 달라도 달라”나이가 지긋하게 든 임원이 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그러나 실험을 하였다 하여 그 것을 빌미로 무조건 혼인을 요청하면 곤란합니다, 더 물어 볼 말은 없습니까?”기획실장의 말에<br />
“그래요 그 이상은 일단 우리 그룹의 임직원 그리고 거래처 임직원들 중에 딸을 가진 분들은<br />
따님의 사진과 따님이 직접 거짓 없이 작성을 한 프로필을 삼일 안으로 기획실에 제출을 해 주시면<br />
회장님과 사모님께서 일단 서류심사를 하시고 그 후에 한 군께서 일대 일로 직접 면접을 보고<br />
간택은 한 달 후 이 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, 이의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세요”기획실장의 말에<br />
“그렇게 합시다, 어떻소?”나이가 지긋한 임원이 말하자<br />
“그럼 그렇게 합시다”하고 일어서기에<br />
“고맙습니다”하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기획실장이 나를 문 입구에 데리고 가 나가는 임직원들에게 악수를 하게 하였다.<br />
어떤 사람은 &lt;우리 딸 잘 봐주게&gt;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어떤 사람은&lt;쩝! 난 딸이 왜 없지?&gt;하고 입맛을 다시는 사람도 있었다.<br />
급하게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귀국을 한 나로서도 무척 황당하였다.<br />
“자~네 엄마와 함께 선택을 한 후보들이다, 보고 일단 한 번씩 만나서 이야기나 해 봐라”5일 후 아버지가 나를 불러 5장의 사진이 붙은 서류를 주었다.<br />
그 후보들의 사진을 보니 어디에 내어 놔도 흠을 잡을 곳이 하나도 없는 미모요 몸매였다.<br />
&lt;윤 하나, 24세 00대학 영문과 졸업, 현제 신부수업을 받고 있음, 00상사 사장의 무남독녀&gt;제일 먼저 눈에 뛴 여자였다.<br />
먼저 이 여자를 만나겠다는 생각을 아버지에게 넌지시 이야기를 하였던 그 날 점심시간에 가까운 시간 기획실장이 나를 만나자는 전갈이 왔었다.<br />
구내식당도 있는데 기획실장은 사무실로 오라고 하였다.<br />
“박 실장님 무슨 일입니까?”사무실에는 모두 점심을 먹으러 갔는지 혼자 있었다.<br />
“어서 오세요, 앉으시죠.”나보다 훨씬 나이는 많아도 일 년 후에 자신의 직속 사장이라는 것을<br />
잘 알고 있는 기획실장은 깍듯하게 상석을 나에게 권하며 옆에 몇 장의 서류를 들고 앉으며 말하기에<br />
“네, 무슨 일입니까?”조금은 미안하였지만 상석에 앉으며 묻자<br />
“회장님과 사모님께서 다섯 아가씨를 일차로 간택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여기 그 다섯 아가시와<br />
그들의 부모로부터 각서를 받아두었습니다.”기획실장은 진지하게 그 각서라는 것을 나에게 보여주었다.<br />
“그래서요?”영문을 몰라 묻자<br />
“오늘부터 직접 면담을 하시거나 다른 짓을 하시더라도 일체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각서입니다”웃으며 말하기에<br />
“다른 짓이란?”뜻을 몰라 묻자<br />
“요즘 결혼을 하고도 이혼을 하며 헤어지는 연유가 거의 성격 탓이라는 핑계가 거의 전부입니다,<br />
그런데 잘 알고 보면 성격 탓이라는 것은 빌미에 불과하고 거의가 속궁합이 안 맞아서 이혼을 한다는<br />
보고서를 본 적이 있습니다, 그래서 면담도 중요하지만 상대방과 속궁합이 맞느냐 안 맞느냐를 확인하는 방법은<br />
잠자리를 함께 해 보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. 그래서 잠자리를 한 번 하였다고 그 것을 빌미로 혼인을 하자고<br />
억지를 부리거나 법에 호소하는 길을 막아두기 위하여 이렇게 각서를 받았습니다.”하고 말하였다.<br />
빈틈이 없는 아버지의 술수에 나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.<br />
“알았습니다, 잘 해 보겠습니다”하자<br />
“만나는 장소는 호텔 레스토랑으로 하세요”웃으며 말하기에<br />
“왜? 굳이 호텔 레스토랑이죠?”하고 묻자<br />
“이동이 불필요하기 때문입니다”하기에<br />
“아! 그렇군요, 그럼 가보겠습니다”일어나면서 기획실장의 책상에 있는 사진과 신상명세서 한 장이 눈에 보여<br />
“이건 뭐죠?”그것을 들고 보면서 물었다.<br />
“네, 회장님께서 6명의 아가씨를 선택하셨는데 유독 이 아가씨의 부모님만이 각서 제출을 안 해서......”말을 흐리기에<br />
“좋아요, 이 것 저에게 주세요, 한 번 만나겠습니다”하자<br />
“문제가 생기면 곤란합니다”하며 난색을 보이기에<br />
“문제 발생 안 하게 하겠습니다”하자<br />
“그럼 가지고 가세요”하기에<br />
“좋아요”하고는 그것을 안주머니에 넣고 사무실에서 나왔다.<br />
속궁합도 맞춰 보라는 말의 뜻은 알았으나 섹스라고는 단 한 번도 안 해본 나에게는 무척 힘든 간택의 길이 시작이 된 것이었다.<br />
오후 6시 윤 하나와의 약속장소인 00호텔 레스토랑으로 갔다.<br />
“반가워요, 윤 하나입니다”예약을 한 자리로 가서 잠시 앉아있자니 사진에서 본 아가씨가 반색을 하며 앞에 오기에<br />
“반가워요, 앉아요”나는 벌떡 일어나 의자를 당겨 앉게 해주었다.<br />
“고맙습니다”얼굴을 붉히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다.<br />
“그래 00대 영문과 나오셨다고요?”하고 묻자<br />
“네, 졸업을 하고 미국에 반년 언어 연수도 다녀왔어요.”묻지도 않은 것을 말하기에<br />
“좋아요, 그럼 영어로 대화를 하죠, 어때요?”하고 묻자<br />
“오케이”웃으며 영어로 답하기에 그 때부터는 영어로 대화가 시작이 되었다.<br />
“남자를 사귄 경험이 있어요?”나 역시 영어로 말하였다.<br />
“없었다고 한다면 거짓이겠죠?”웃으며 말하기에<br />
“섹스는?”바로 핵심으로 들어갔다.<br />
“역시 마찬가지 아닌가요?”되려 나에게 물었다.<br />
“호~그래요? 난 아직 경험이 없는데....”하고 말을 흐리자<br />
“아빠가 혹시 댁이 고자가 아닌지 확인을 하라고 하였어요”얼굴도 안 붉히며 말하기에<br />
“그래 확인을 해 보겠어요?”하고 묻자<br />
“고자에게 시집을 가느니 안 가는 편이 더 났겠죠?”웃으며 말하였다.<br />
“좋아요, 그럼 일단 식사부터 하죠, 뭘 드시겠어요?”메뉴판을 그녀에게 주며 묻자 그녀는 몇 가지 음식을 주문을 하였고<br />
나 역시 간단한 것으로 주문을 하여 와인을 곁들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식사를 하였다.<br />
“자, 그럼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러 가시죠”식사를 마치자 먼저 일어나 그녀의 의자를 빼 주며 말하자<br />
“좋아요”하며 일어섰다.<br />
굳이 호텔 레스토랑을 이용하라는 기획실장의 말이 옳은 말이라 생각하며 승강기를 타고 호텔 프론트로 가서 방을 배정을 받았다.<br />
“먼저 씻으세요”그녀가 방으로 들어서며 말하기에<br />
“아뇨, 레이디 퍼스트 아닌가요?, 먼저 씻어요”하고 말하자<br />
“그럼”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.<br />
“씻으세요”대형타월로 몸을 감고 상기된 얼굴로 욕실에서 나왔다.<br />
“네”하고 난 욕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갔다.<br />
“..........”그녀는 시트로 얼굴까지 덮고는 조용히 누워있었다.<br />
“고자인지 아닌지 확인 안 해요?”나는 몸을 감은 타월을 몸에서 때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며 물었다.<br />
“고자인지 아닌지를 눈으로 확인을 할 수 있나요?”그녀가 눈을 흘기며 말하기에<br />
“좋아요, 그럼”말이 필요가 없겠기에 바로 그녀의 몸 위에 몸을 포개고 키스를 퍼부으며 젖가슴을 주물렀다.<br />
“스킨십을 보니 초보는 아닌데요?”긴 키스 끝에 그녀가 나에게 물었다.<br />
“초보지만 행여나 하여 동영상 몇 편 봤어요”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그럼”하고 말하더니 그녀의 손이 내 좆을 잡았다.<br />
“구멍이 어디죠?”솔직히 구멍이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몰랐다.<br />
“자! 살짝 눌러요”하기에<br />
“에~잇”힘주어 엉덩이를 눌렀다.<br />
“흑, 들어왔어요, 아~~”그녀가 나의 등을 힘주어 끌어안았다.<br />
그랬다.<br />
내 좆이 생애에 최초로 여자의 보지 구멍 안에 박혔었다.<br />
“감촉이 좋군”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그럼 동영상 본 대로 하세요”내 등을 끌어안고 말하기에<br />
“그럼”하고는 난 동영상을 본 것을 연상하면서 펌프질에 열을 올렸다.<br />
“퍼~벅! 타~다닥 퍽! 철~썩, 퍼~버벅! 타~다닥”자위야 간혹 하였지만 자위와는 비교가 안 되었다.<br />
“헉...아아..난..못...참겠어...아아..너무..좋아...자기..몸이...”그녀가 도리질을 약간 치며 말하였다.<br />
“퍽퍽퍽, 퍽-퍽-퍽. 퍽------퍽-----퍽, 퍽퍽퍽, 퍽-퍽-퍽, 퍽---퍽”신이 났다.<br />
“아---악!, 자기야 더 세게. 으---악!, 어서어서 더 깊이 넣어줘.악악”도리질이 점점 빨라졌다.<br />
“퍽퍽퍽,퍽-억-억, 퍽퍽퍽, 푸-욱, 퍽-”그녀의 요구대로 깊숙이 찔러주었다.<br />
“아아...보지가...꽈악...차는..거...같애...뿌듯해...”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.<br />
“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”미숙한 펌프질이었지만 점점 익숙해 졌다.<br />
“아-----------흑!, 학학학, 악, 하학, 좋아 더 깊이 넣어줘. 악!”비록 섹스는 하고 있으면서도 간택 후보에서는 제외를 할 작정이었다.<br />
“퍽! 퍽! 퍽! 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”나는 윤 하나라는 여자는 선수임을 알 수가 있었다.<br />
“아-학, 자기야 나, 나올려고해, 어서 어서 깊이 넣어줘. 아학,학학,”도리질을 마구 쳤다.<br />
“퍽퍽퍽, 퍽퍼퍽파-팍파-악.퍽-퍽-퍽, 안에 싸도 돼?”아무리 민형사상 책임을 안 진다는 각서는 받아두었다 하더라도<br />
임신이 되면 곤란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기에 난 펌프질을 멈추고는 윤 하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물었다.<br />
“응 샤워하고 피임했어, 어서 더 깊이 쑤시고 싸”두 다리로 내 엉덩이를 감으며 말하기에<br />
“좋아, 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”난 가시 펌프질을 재개하였다.<br />
“악!, 악!,악!, 학학학, 아 학-아앙,학아항, 같이 싸 나도 나와”애원을 하였다.<br />
“퍽-----윽! 억,퍽 퍽 퍽 으~~~~~~”역시 자위하고는 수준이 달랐다.<br />
내 분신은 아낌없이 윤 하나의 보지 깊숙이 뿌리고 있었다.<br />
“좋았어?”다 싸고는 좆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며 묻자<br />
“자기 초보라면서 정말 잘한다, 초보 아니지?”웃으며 물었다.<br />
“진짜 초보야, 결과는 나중에 발표하는 것 알지?”욕실로 가는 그녀에게 말하자<br />
“알아요, 좋은 결과 기대해요”하며 욕실로 가더니 간단한 샤워를 하고는 옷을 입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먼저 나갔다.<br />
그로부터 4일 후<br />
&lt;박 은서 25세 명문 00여대 경영학과 졸업 협력업체 **상사 **지역 총판 사장의 이 녀 중 장녀, 아버지의 직장에서 실무수업 중&gt;<br />
두 번째 후보였다.<br />
서울에서 가까운 지역이라 난 아버지가 빌려준 회사 차로 이동을 하여 00호텔에 시간에 맞추어 당도하였다.<br />
여기서 부터는 서로의 인사나 고리타분한 이야기는 생략을 하겠다.<br />
이야기를 조금 나누고 식사를 마치자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그녀와 아주 자연스럽게 호텔방으로 들어갔다.<br />
레스토랑에서 이야기로는 그녀 역시 남자들과 교재를 하였다고 실토하였다.<br />
샤워를 하라고 하자 나오면서 씻었다며 나에게만 샤워를 하라고 하기에 난 간단하게 샤워를 하였다.<br />
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오자 그녀는 역시 침대 위에 누워서 시트로 몸을 숨기고 있었다.<br />
“수근 씨 전 제가 올라가서 하는 것을 좋아해요”시트를 들치자 상기된 얼굴로 날 보며 말하였다.<br />
“좋아, 그렇게 해”하며 난 침대의 중앙에 누우며 은서의 젖꼭지가 이상하게 빨갛고 또 피멍으로 보이는 것이 보여 이상하게 생각을 하였다.<br />
“고마워요”하더니 벌떡 일어나 가랑이를 벌리고 내 위로 오더니 좆을 잡고 자기 자신의 보지에 박았다.<br />
“흑! 좋아요, 아~”고개를 숙이며 흥분을 한 눈초리로 나를 봤다.<br />
“퍽.. 퍽퍽퍽….퍽퍽퍽퍽!!!!!! 퍽.. 퍽퍽…”나는 하나도 힘을 안 들이고 그냥 있자니 한편으로는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올라가고 싶었다.<br />
“아흐….흑….학학…헉…..아…하 …제 젖꼭지 꼬집어요, 네~”그 대서야 난 젖꼭지에 난 피멍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.<br />
“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퍽 .. 질퍽. 질퍽..”그녀가 질퍽이는 소리가 나오게 펌프질을 하자 난 그녀의 젖꼭지를 꼬집었다.<br />
“아……..흑.. 하.. 흡.. 헉. 아…..흑…아…아아아….흑..더 힘껏”펌프질을 하며 한 손은 내 가슴을 짚고<br />
또 한손은 자신의 젖꼭지를 꼬집는 내 손에 힘을 주어 더 힘껏 꼬집게 유도를 하는 것은 정말로 가관이었다.<br />
“아……학…..헉. 헉헉…아아아아!!!!! 아…흑..더! 더!”난 거의 피가 날 정도로 꼬집었다.<br />
“퍽퍽퍽…퍼.. 퍽…퍽퍽퍽!!!!!”그녀는 만족을 하는지 격렬하게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“학!..학!..학!, 어서, 아-학,하하하,아아아아아아”신음에 펌프질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.<br />
“우…..욱…헉…. 하…학. 학학…..아.. 아앙….흑..”별의 별 취향을 가진 여자가 다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.<br />
“찰….싹…. 퍼….퍼퍼퍽… 퍽퍽퍽!!!! 찰…싹”분탕질은 계속이 되었다.<br />
“아…흑…제.. 발…. 더! 더….아………악……..헉.”난 그녀의 젖가슴에서 약간의 피가 비치는 것을 봤다.<br />
“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!!!!!!!!!”피를 봐서인지 펌프질은 더 빨라졌다.<br />
“아.. 아응….하 학…..학학.. 제.. 발… 더……더… 아…앙….”아픈 표정은 전혀 없었다.<br />
“퍽.. 퍽.. 질퍽... 질. 퍽.. 헉.. 헉.. 퍽. 퍽..”아니 오히려 더 신나게 분탕질을 쳤다.<br />
“아……흑.. 아응……하.. 학….아….아앙……아…………..악.! 좋아요!!”대단한 여자라는 생각을 하였다.<br />
“퍼……퍽…퍽퍽퍽…….퍼.. 벅.. 퍽!!!”난 힘이 하나도 안 들었다.<br />
“아…..흑.. 흑…아.. 하…아….윽…헉…”오직 그녀의 젖꼭지만 힘주어 꼬집으면 그만이었다.<br />
“퍼…벅….퍽퍽퍽…퍽. 퍼…벅…퍽.!!!”종착역이 보이기 시작하였다.<br />
“으<s>나오려고 하는데 어쩌지?”한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말하자<br />
“아….흑….아….흑…..헉...만…..하…학.. ….제. 발.. 조금만 거 힘껏 꼬집어요, 학. 학.”내 말은 들은 척도 안하고 애원만 하였다.<br />
“퍽퍽…철퍽…철퍽…퍽. 퍽퍽퍽….철퍽. 퍽퍽퍽!!!!!”펌프질은 막바지에 다다르게 만들었다.<br />
“으</s><s>간다”난 은서의 보지 안에 내 분신을 털어 부었다.<br />
“아~좋아요 젖꼭지 힘껏 물어요, 네~”그녀다 내 입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밀어 넣었다.<br />
난 이빨로 조금 강하게 물었다.<br />
“아~좋아, 좋아”그녀는 웃고 있었다.<br />
“먼저 씻어요”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가 나에게서 떨어지며 말하였다.<br />
“위험 안 해?”임신이 문제였다.<br />
“이것”그녀는 나에게 언제 까 넣었는지를 모를 피임약 껍질을 흔들어 보임으로서 또 한 여자가 간택 후보에서 멀어짐을 알았다.<br />
&lt;윤 하림 24세 00대학 음악과 출신 피아노 전공 프랑스 유학 중 00상사 감사 이사 역으로 근무하는 사람의 일남 이녀 중 장녀&gt;<br />
이 여자는 프랑스에서 유학을 하고 있었으나 자기 아빠의 부름으로 급히 귀국을 한 케이스였다.<br />
“아빠가 일단 고자인지 아닌지 확인을 하고 오라고 하였어요, 식사 전에 먼저 확인부터 해요”나를 보자마자 대뜸 그 말부터 하였다.<br />
“좋아요”거리낄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.<br />
난 그녀를 데리고 호텔방으로 갔다.<br />
“같이 씻어요, 싫어요?”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한 말이었다.<br />
“좋아, 함께 씻어”나의 말이 체 끝나기도 전에 이미 그녀는 옷을 벗고 있었다.<br />
“사전에 말을 하는데 요 안에 싸요, 하다가 멈추면 기분 깨어져요”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서도 부끄러운 기색을 안 보이며 말하였다.<br />
“알았어, 자 가지”난 그녀를 데리고 욕실로 들어갔다.<br />
“어떤 체위 좋아하세요?”그녀가 욕실에 들어서자마자 내 좆을 주무르며 물었다.<br />
“글쎄”하고 말을 흐리자<br />
“전 뒤치기 좋아하는데.....”하며 얼굴을 붉혔다.<br />
아버지의 간택령이 떨어지고는 내가 집에서 하는 일이라고는 섹스 동영상을 보면서 체위를 보는 것이 유일한 일이었다.<br />
간택령이 떨어지기 전에는 공부만 하였는데 많은 것을 배운 탓에 난 뒤치기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었다.<br />
“그도 재미는 있겠지”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그럼 씻기 전에 해요”하더니 욕조의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짚고는 엉덩이를 내밀었다.<br />
“좋아”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좆을 보지 구멍에 쑤셨다.<br />
“흑!”그녀가 짧은 신음을 내었다.<br />
“...........”넣기는 넣은 것이 분명한데 구멍은 너무나 컸다.<br />
전혀 박은 기분이 안 들었다.<br />
“물어줘요? 읍!”하고 힘을 쓰자 조금 넣은 기분이 들었다.<br />
난 몇 번의 펌프질을 하여 그녀의 보지 안에 좆물을 부어주었다.<br />
윤 하림 그 여자도 나의 간택에서 멀어졌다.<br />
&lt;이 현주 27세 00대학 조소과 출신 신부수업 중이고 아빠는 본사 전무이사이며 3자매 중 가운데&gt;<br />
간택령이 떨어지고 부모님이 선택을 한 후보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여자였다.<br />
이 여자와도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나 가벼운 식사를 하고 호텔방으로 갔다.<br />
방에 들어서자마자 내 품에 안기며 콧소리를 내며 내 좆을 주물렀다.<br />
도저히 샤워를 하고서 하기에는 내 분신이 못 견디게 마구 주물렀다.<br />
난 그녀의 치마를 벗기는 것도 잊고서 급하게 팬티만 벗기고 바로 쑤셨다.<br />
그 여자는 앞에 만난 프랑스에 유학 중에 급히 귀국을 한 여자보다도 더 구멍이 컸다.<br />
아니 큰 정도가 아니라 내 주먹도 그대로 들어 갈 그런 큰 구멍을 가진 여자였다.<br />
“빼요, 하기 싫어요, 어서”막 박자 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다.<br />
“좋아, 나도 기분 안 나”난 그녀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간단하게 샤워를 하는 동안 이미 그 여자는 가고 없었다.<br />
&lt;서 애린 23세 00대학 공예과 졸업반 영업이사의 장녀&gt;아버지가 선택을 한 여자 중에 가장 어리면서 마지막 여자였다.<br />
“빨아주는 것 좋아해요?”호텔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호텔방에 들어서자 그녀가 물었다.<br />
“빠는 것 좋아해?”하고 묻자<br />
“네, 아주 좋아해요”하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내리더니 좆을 입에 물고 흔들며 빨기 시작을 하며 올려다봤다.<br />
“으</s>~죽이는데”강한 흡인력에 그녀의 머리를 매만지며 웃자<br />
“쯥~쯥~타다닥 타닥”그녀는 위로 올려다보며 더 강하게 빨면서 흔들었다.<br />
난생 처음으로 빨려본 덕에 내 분신은 그리 오래 못 가서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다.<br />
“너무 작아서 싫어요, 좆은 굵던지 커야 좋은데, 너무 평범해요”더 이상 안 들어오자 그녀는<br />
좆을 입에서 빼고는 양치질을 한다며 욕실로 가더니 잠시 후 나와서는 이 말을 남기고는 먼저 나가버렸다.<br />
안 쑤셨지만 그녀의 그 말로 난 그녀 역시 간택 후보에서 멀리하였다.<br />
그 중에서 꼭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첫 번째 여자인 윤 하나였으나 내심 탐탁하지를 안 하였다.<br />
그러다가 생각을 해 낸 것이 기획실장에게서 받은 각서를 안 써서 제외가 된 여자였다.<br />
&lt;남 은지 25세 00대학 국문과 출신 **전자 00대리점 사장의 고명딸&gt;그녀의 명세서 전부였다.<br />
간택의 시간이 5일을 앞에 두고 만나자는 전화를 하자 썩 안내키는 목소리로 만나겠다고 하였다.<br />
그러나 그 여자는 호텔 레스토랑이 아니라 바로 호텔방에서 만나자 하였다.<br />
난 미리 호텔방에 들어가 그녀에게 호실을 가르쳐주자 그녀가 잠시 후 방으로 들어섰다.<br />
“어떤 체위 좋아하지?”침대에 걸터앉은 체 그녀의 팔을 당기자<br />
“찰싹!”내 눈에 별이 보였다.<br />
“야! 네 놈 집안이 부자면 이렇게 여자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냐?”그녀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.<br />
“...........”할 말이 없었다.<br />
“돈이면 다 된다는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그룹을 끌고 가냐? 말 해”<br />
“.........”할 말이 없는 나는 그녀의 훈시를 받는 입장이었다.<br />
“여자를 재력이나 권력으로 사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, 인간이라며 최소한 기본은 있어야지 흥! 돈! 권력!<br />
야! 더러운 인간아 화무십일홍이란 말도 안 들었니? 너희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지만<br />
인생 그렇게 살면 네 인생도 뻔하다, 뻔해 비록 우리 아빠가 너희 회사 제품이나 파는 대리점을 하지만<br />
딸을 팔아 재력을 키우려고 는 하지 않는다, 않아 뻔뻔한 인간들 같으니라고, 쯔~쯔~쯔”혀를 차며 돌아서기에<br />
“회사 한 때어줘도 한 번 안 줄래?”하고 묻자<br />
“찰싹! 아직도 정신이 안 차려지니? 이 더러운 인간아”다시 내 눈에 별이 보였다.<br />
“..........”할 말이 없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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