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근친여행 - 상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아름다운 햇살과 밝고 따사로운 빛을 받으며 우리가족은 여름 휴가를 떠난다.<br />
몇일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라 너무나도 기대된다. 우리가족은 아빠, 엄마, 나, 여동생 이다.<br />
4명의 식구이지만 그 어떤 가족들보다 화목하고 아름답다.<br />
이번여행에는 엄마의 동생인 외삼촌과 외숙모가 함께 가기로했다. 그래서인지 더 기분이 좋다. 무척이나 더운 여름날씨이다.<br />
우리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위해 집이 대전이라 청주에 있는 청주공항으로 향하였다.<br />
아빠는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계속 흥얼거렸다. 12인승 자동차가 6명이 타고 가는데 엄청나게 흔들거렸다.<br />
엄마는 아빠의 옆자리에 앉아서 아빠와 함게 알지 못하는 노래를 흥얼거렸다.<br />
내동생은 나보다 3살 아래다. 15살.<br />
어제 뭘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. 나는 남들에게 말못할 사실이 한가지 있다.<br />
그것은 바로 내 여동생과의 관계이다. 내 여동생과의 관계란... 어렷을 적, 집에 아무도 없을때였다.<br />
내가 12살이였을때 9살인 내동생을 범한 적이있다. 물론 자지를 넣어서 보지에 삽입하는 정도는 아니였다. 그냥 동생의 보지에 내 자지를 문지르는 정도였다. 그것을 발판으로 집이 비게되면 동생과 내 방에서 문을 잠근체 서로의 성기를 만져주고 했었다.<br />
그래고 지금은 서로의 성기에 혀로 애무해주는 수준까지왔다. 그래서 이번여행이 더욱 기되된다. 동생과의 관계를 즐기기위해서....<br />
우리 뒷좌석에 앉아서 함께 가고있는 외삼촌과 외숙모는 무슨 잡지 같은 것을 보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.<br />
외삼촌은 올해 28살이고 외숙모는 25살이다. 신혼이라 서로 엄청좋다. 외숙모는 그리 크지않은 키에 날씬하고 풍만한 가슴을 가졌고, 외삼촌은 엄청 키가 크다. 190센치가 넘는 키에 예전에 유도를 해서 몸도 튼실하다.<br />
한참 후에 청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리는 짐을 내리고 서로의 모습을 보며,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.<br />
“엄마~ 우리 비행기 타는거 맞아? 와! 신난다~!”<br />
동생은 벌써부터 신났나보다. 비행기에 타보는 느낌이 좋은가보다. 나또한 그렇지만...ㅋ<br />
“여보, 우리 자리가 맨 뒷자리네요. 하필이면 왜 뒷자리야?”<br />
엄마가 우리자리가 맨 뒷자리인걸 알고 아빠에게 투덜거렸다.<br />
“누나는... 그냥 앉아서 가면 되지... 뭐 그리 불만이 많아?”<br />
외삼촌은 엄마의 투덜에 대꾸하며 자리에 앉았다.<br />
사람들이 모두 비행기에 탑승하고 우리가 탄 비행기는 이륙을 했다. 잠시 후....<br />
남해 상공을 지나는데 비행기가 갑자기 흔들거리기 시작했다.<br />
“왜 이러지? 기류가 이상한가?”<br />
사람들은 비행기가 흔들리자 스튜어디스를 불렀다.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에게 별 이상없으니 진정하고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했다. 중간쯤에 서 있던 스튜어디스는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맨 앞의 부스로 걸어가다가 흔들리는 비행기에 중심을 잃고 앞으로 나댕이 쳐졌다.<br />
그러면서 스튜어디스가 입고있던 미니스커트가 엉덩이 위로 올라갔다. 그 스튜어디스는 팬티 라인을 숨기기 위해 T팬티를 입고있었다.<br />
그 모습을 본 나는 모르게 자지가 부풀어올랐다. 변태인가보다.... 나는....<br />
기내에서 방송이 나왔다.<br />
“안녕하십니까. 저는 이 비행기의 조정을 맞은 선장입니다. 저희는 지금 갑자기 생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행기 기체의 흔들림을 느끼고 있습니다. 비상시 안내에 따라....”<br />
여기 까지 방송이 나오는데 갑자기 비행기가 밑으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.<br />
위이이잉~<br />
비행기 안의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으며, 우리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 안고 있었다.<br />
비행기가 추락하는거 같았다.<br />
그리고 검은 줄기의 어둠이 찾아오고 점차 어두워졌다.<br />
점차...<br />
눈을 뜨기위해 안간힘을 썼다.<br />
그리고 눈을떴다. 밝은 빛이 나를 반기고있었으며 내 신체는 마비된거처럼 굳어있었다.<br />
눈을 떠보니 나는 무엇인가를 알고있는 기분이였다. 외숙모를 안고있었다.<br />
외숙모와 나는 부둥켜안은체 해변가에 쓰러져있었다.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어떤 섬에 우리 둘만 있는 기분이 들었다.<br />
살려달라고 말하고싶었지만 아무도 없는거 같아서 포기했다.<br />
우선 쓰러져있는 외숙모를 일으키는게 중요했다. 나보다 어른이였고 아는것도 많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.<br />
외숙모를 흔들었지만, 외숙모는 일어나지 않았다. 숨이있나 확인해보았다.<br />
후... 후...<br />
숨은 붙어있었다. 죽지 않았던것이다. 정신을 잃은 듯 보였다.<br />
외숙모는 바람치마(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잘입는 일명 펄럭이 치마)를 입고 위에는 흰색 기본티를 입고 있었다.<br />
바다에 떨어졌다 파도에 쓸려와서인지 옷이 다 젖어있었다.<br />
그래서 외숙모의 신체가 적나라하게 옷에 붙어있었다. 괜찬은 몸매였다.<br />
나도 모르게 자지가 서오는 것을 느꼈다. 아주 심하게...<br />
침이 꼴깍 넘어갔다. 아무도 없는 섬에 정신을 잃은 여자와 둘이 있다는게 어쩌면 기회였는지 모르는 일이였다.<br />
젖어있는 외숙모의 상체에 손이 갔다. 가슴을 만지니 따뜻한 기분이 들었다.<br />
엄청 풍만한 가슴이라 한손에 잡히지 않았다. 유두를 보고 싶었다. 옆으로 누워있는 외숙모를 똑바로 눕히고 상체를 것어올렸다.<br />
브라자가 나왔다. 외숙모가 입은 브라자는 앞에서 개방하게 되어진 것이라 쉽게 풀수 있었다. 똑딱...<br />
가슴이 모습을 보였다. 분홍색 유두가 나타나자 나도모르게 빨았다.<br />
쪽쪽쪽....<br />
양손은 가슴을 움켜진체 내 입술로 빨았다.<br />
그러다가 한손으로 외숙모의 보지를 쓰다 듬었다. 바람치마위로 만지니 기분이 새로웠다.<br />
보지를 빨아보고 싶었다. 아니, 빨리 삽입하고 싶었다.<br />
치마를 위로 겉어 올리고 휜색 팬티를 내렸다.<br />
놀라웠다.<br />
외숙모는 털이 없었다. 아주 이쁜 계곡이 모습을 보였고 계곡사이에 작은 봉우리가 살짝 보였다.<br />
손가락으로 갈라진 보지를 만졌다.<br />
갈라진방향을 따라 밑으로 내려오고 보지구멍이 있는 곳까지 다다르자 넣고싶었다.<br />
나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뒤, 바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.<br />
그리고 위치를 맞추어 삽입하기 시작했다.<br />
우... 윽...<br />
보짓물이 없어서 잘들어가지 않았다.<br />
너무 쌔게하면 깨어나실까봐 다시 뺐다. 그리고 어떻게 할까하는 고민을 했다.<br />
“으.... 음...”<br />
외숙모의 짧은 외마디에 화들짝 놀라 옷을 째빨리 원상복귀시키고 나도 바지를 입었다.<br />
“외숙모, 정신이 들어요?”<br />
나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을했다.<br />
“여기가... 어디지?”<br />
정신이 든 외숙모가 몸을 일으키면서 주위를 살폈다.<br />
나는 우리가 여기서 구출되기전에 빨리 따먹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.<br />
외숙모와 나는 현재 모습을 인정하고, 구출되기 전까지 살아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.<br />
목이 말라왔다.<br />
갈증이 심하게 들고, 나는 외숙모에게 물을 찾아보겠다고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말하고 숲속으로 향하려했다.<br />
“나도 같이가... 무섭단 말야...”<br />
애가 된거 같은 외숙모는 나와 함께 물을 찾기위해 숲쪽으로 걸음을 향했다.<br />
10~20분정도 걷다보니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.<br />
우리는 기분이 좋아져 그쪽으로 향했다.<br />
그런데 외숙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추더니 앞에 가던 내 손을 잡는 것이였다.<br />
나는 외숙모를 쳐다보았다. 외숙모는 무슨 소리가 난다며 안들리냐고 말했다. 나도 귀를 기울였다.<br />
“으으...음...음... 하하...하...아....”<br />
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. 그 신음소리의 여자는 나이가 30대 말에서 40대 초반의 여자 같았다. 우리 엄마 나이 또래 같았다.<br />
소리가 나는 곳으로 외숙모와 함께 조심히 다가갔다. 큰 나무의 잎사귀를 가르고 보이는 모습은.....<br />
충격이였다. 엄마와 외삼촌이 섹스를 하고 있었다.<br />
엄마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고, 외삼촌은 정신이 없는 듯 펌프질에 열중이였다.<br />
“흠...으... 헉... 헉.... 상준아... 헉...”<br />
엄마는 외삼촌의 이름을 부르며, 외삼촌을 밀어내려했다.<br />
“누나... 미안.. 윽... 쪼금만... 윽...”<br />
“으...응... 아... 아...”<br />
엄마와 삼촌은 아주 격렬한 섹스를 하고 있었다.<br />
그러다가 외삼촌이 허리를 휘으며 얼굴을 하늘로 향하고 엉덩이를 부르르 떨었다.<br />
좃물을 싼듯보였다.<br />
외삼촌은 엄마의 위에 푹하고 쓰러졌다.<br />
서로 긴 숨을 내쉬며 쓰러져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.<br />
쪽... 쪽...<br />
나는 외숙모의 얼굴을 보았다. 외숙모는 멍하니 그 장면을 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.<br />
난 자지가 빨딱 서서 한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.<br />
“상준아... 비행기가 추락해서 우리만 살았나봐... 남편하고 애들은 어디에 있을까?”<br />
숨을 몰아쉬며 외삼촌에게 물었지만 외삼촌은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끼운체 아무말도 않고 엄마위에 있었다.<br />
“누나... 미안해.. 나도모르게 누나가 내옆에 쓰러져있어서....”<br />
“괜찬아... 우리는 자주 관계를 가졌자나...”<br />
엄마와 외삼촌은 자주 관계를 가졌다? 이게 무슨 소린가?<br />
“일단 우리가 사고가 난거니 구조팀이 이곳으로 우리를 찾으로 올꺼야... 그때까지 생존자가 있는지 찾아보자...”<br />
외삼촌의 말에 엄마는 고개를 끄덕이며 외삼촌과 키스를 했다.<br />
외숙모가 그곳으로 뛰쳐 나갈려고 했다. 나는 외숙모의 손을 잡았다.<br />
외숙모가 나를 쳐다보았다. 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.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.<br />
모든 것을 포기한 듯 외숙모는 뒤로 몸을 돌아새웠다.<br />
나는 외숙모의 어깨를 감싸고 반대 방향으로 걸음을 재촉했다.<br />
그날 저녁...<br />
숲속에는 엄마와 외삼촌이 있었고, 바닷가쪽에는 나와 외숙모가 있었다.<br />
밤이되자 파도 소리에 이상한 소리가 겹쳐져 들려왔다.<br />
엄마의 신흠소리였다.<br />
으... 음... 음... 음....으...<br />
나와 외숙모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.<br />
이상하게 만큼 그 소리는 아주 생생하고 크게 들렸다.<br />
“누나... 다리 좀 벌려봐... 어두워서 잘 안보여...”<br />
“그래... 손가락으로 하지마... 혀로해줘..”<br />
쩝쩝쩝... 쩝...<br />
외삼촌은 엄마의 보지를 빠는 소리가 아주 컸다. 엄마의 신음 소리도 아주 컸다.<br />
으.. 아... 아... 아..아...<br />
“누나 보지는 언제빨아도 너무 맛있어... 숙희는 이런맛이 안나거든...”<br />
“동서보지가 어떤....데... 아....”<br />
외숙모는 인상이 찡그러지면서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.<br />
“누나... 아... 나... 집어 넣을 래... 아...”<br />
“상준아... 나도 자지 빨래...”<br />
나의 자지는 하늘로 치솟았다. 외숙모가 볼까봐 다리를 오므리고 앉았으나 반바지를 입은 나는 한쪽 다리 사이로 꼴린 자지가 티어나왔다.<br />
그모습을 외숙모도 보았다.<br />
“외숙모....”<br />
“..........”<br />
외숙모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숙이며 나를 보지않았다. 마치 자신을 따먹어달라는 것인 양... 그렇게 고개를 숙였다.<br />
쩝.... 쩝... 쩝....<br />
엄마의 삿가시 소리가 들려왔다. 외삼촌의 신음소리와 함께...<br />
“아... 아... 더 빨리.. 부드럽게... 아...”<br />
나는 외숙모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. 그리고는 외숙모의 턱을 들어 나의 눈을 보게했다.<br />
“너는... 나의 조카야... 그리고... 너무 어려..”<br />
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나는 천천히 외숙모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.<br />
“이러면... 우리.. 이러면...”<br />
외숙모의 말이 다시 끝나자 나의 손은 외숙모의 가슴위에 있었다.<br />
“하지만... 우리가... 이렇게...”<br />
나의 또 한손은 외숙모의 보지위에 있었다.<br />
“음... 비밀이야... 누구에게도... 음...”<br />
나는 외숙모의 치마를 겉어 올려서 보지를 만졌다.<br />
“아아... 아... 아... 끝까지.. 밀어 넣어...”<br />
엄마의 신음 소리가 들렸다.<br />
나는 외숙모를 바닥에 눕혀서 위로 올라가서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.<br />
“비밀이야... 절대... 알았지?”<br />
외숙모는 나에게 계속 비밀이란 말만 되풀이 했다. 비밀이야...<br />
“아아아... 아... 아... 아아...”<br />
엄마의 신음 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시켰다.<br />
외숙모의 옷을 다 벗기고 가슴에 내 입술을 묻었다. 그리고 빨았다....<br />
“음.. 음...”<br />
짧은 외숙모의 신음소리가 내 귀에 닿자 나는 양손으로 가슴을 주물러대면서 입술로 외숙모의 유두를 빨았다.<br />
쪽... 쪽....<br />
나의 자지는 털이 없는 외숙모의 보지언덕위에서 비벼지고 있었으며 내 양손은 풍만한 유방을 주무르고 내 입술은 젖꼭지를 빨았다.<br />
“누나... 아... 아... 누나... 아...”<br />
외삼촌이 절정에 다달한거 같았다.<br />
“비밀이야... 절대로... 음...”<br />
외숙모의 비밀이야는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. 잠시 후...<br />
“윽... 아....”<br />
외삼촌이 좃물을 싼듯했다.<br />
외숙모와 나는 삽입한번해보지 못하고 애무만했다. 엄마와 외삼촌의 색스에 맞춰서 해야 소리가 덜나고, 들키지 않을텐데... 그러지 못했다.<br />
나는 몸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외숙모가 나의 발기된 자지를 잡더니 어서 오라는 신호로 고개를 끄덕였다.<br />
나는 다시 몸을 눕혀서 외숙모의 위로 올라탔다. 외숙모는 흥분이 되었는지 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입구에 맞춰주었다. 물이 흥건했다.<br />
“넣어... 아..”<br />
나는 천천히 삽입을했다. 그리고는 양손으로 가슴을 감쌌다.<br />
“아... 외숙모...”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572/근친여행-상편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at, 04 Apr 2026 01:02:42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572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2 Apr 2026 11:15:26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