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근친여행 - 중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너무 부드러웠다... 외숙모의 보지안은 엄청나게 쪼여왔다. 아마도 신혼인데 외삼촌이 외근하는 일이 많아서 자주 박지 못해서 인가보다. 아니면 엄마랑 하느라... 그랬을 지도 모른다.<br />
" 하하... 음... 아.. 아... "<br />
외숙모는 나의 자지 움직임에 아주 적절히 반응하고 있었다.<br />
하지만 너무 크게 신음하면 외삼촌과 엄마가 들을 수도 있다는 생각과 불안감에 외숙모가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은체 신음하고 있었다.<br />
" 외숙모... 저 처음은 아니지만... 외숙모... 보지는... 너무 맛있어요... 윽... "<br />
나의 허리 움직임이 점점 강해지고 있었다. 외숙모의 수축력도 점점 강해 지고 있었다.<br />
보지의 표면이 나의 자지를 엄청나게 쌔게 물고 있는 기분이였다.<br />
한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고 한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보지에 좀 더 밀착 시키고 있었다.<br />
외숙모는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리고 잇었다. 그러면서 입에서는 신음소가 흐르고 있었다.<br />
" 아... 아... 아... "<br />
쌀꺼 같은 기분이였다. 외숙모의 자궁안에 싸고 싶었지만, 임신이라고 할까봐 사정하기전에 보지에서 자리를 빼고 외숙모의 배위에 좃물을 발사했다.<br />
" 으... 아.... 윽.. "<br />
" 좋아? 좋았어? "<br />
"..........."<br />
나는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몰랐다. 너무나도 쉽게 끝나버린 섹스...<br />
" 우리 이제 어떻해요? 외숙모를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.... 날마다 하고 싶을지도 몰라요... "<br />
" 알아... 남편과 너의 엄마가 저러고 있는데... 남편이 일주일에 2~3회 정도는 외근을 하는 사람이라 그때 하면되자나... 이제는 외숙모도 너를 부정하지 않을께... 나를 느끼고 싶을때... 나를 만져.... "<br />
" 외숙모... 사랑해요... "<br />
숲속의 두 남녀도 사랑하고 있겠지하는 생각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.<br />
외숙모를 끌어안은체 그렇게 밤을 보네고 잠을 청했다. 다음날...<br />
우리는 옷을 입고 숲쪽으로 다시향했다. 마치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... 살아남아서 그들을 만났다는 듯...<br />
" 아들아! "<br />
" 엄마! "<br />
모자는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.<br />
" 살아있었구나.. 내새끼.. 흑흑.... "<br />
" 여보.... "<br />
외삼촌과 외숙모도 서로 끌어안으며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을 하며 서로 키스를 나누었다.<br />
그때 왠지 외숙모는 얼굴색이 좋지 않아보였다. 어제의 엄마와의 섹스를 보고 난 후부터 외삼촌에게는 외적으로 사랑한다지만 내적으로 그런 마음이 사라진거 같았다.<br />
그렇게 한참을 서로 살아주어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산가족이 만나서 우는것처럼 엉엉.. 울다가 정신을 가다듬고 자리에 둥그렇게 앉았다.<br />
구출이 되기 전까지 먹고 살 식량이 있어야 한다는 외삼촌의 말에 따라 나와 외삼촌이 막대기를 하나씩 들고 숲안쪽으로 더 가보자고 했다.<br />
외삼촌이 앞으로 갔고 내가 뒤에서 걸어가고 있었다. 여자들은 그곳에서 기다리기로 했다.<br />
뒤에서 가는데 외삼촌을 막대기로 한대 패주고 싶었다. 엄마를 따먹었다는 생각때문이였다... 하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. 나도 외삼촌의 여자인 외숙모를 따먹었기에....<br />
조금더 가다보니 토끼 한마리가 보였다.<br />
토끼를 잡기위해 외삼촌과 나는 이리 저리 뛰어 다녔다.<br />
그러다가 폭포수가 있는 곳까지 왔는데 그곳에는 비행기의 잔해가 떨어져 있었다. 그리고 비행기의 중간부분이 보였다. 외삼촌과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다. 동각이난 비행기 잔해에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모두 죽었었다.<br />
비행기 보관칸에 있는 가방에서 필요한 것들을 빼내다보니 기본식량들이 있었다.<br />
1주일은 먹을 수 잇는 양이였다. 그것을 가지고 나갈려는 순간, 좌석 안쪽에서 많이본 인상이 보였다. 아빠였다...<br />
아빠는 무엇인가를 감싸고 쓰러져있었다. 다리가 심하게 다친것을 보니 부러진 듯했다.<br />
감싸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몰라 아빠를 들어보니 동생이 있었다. 동생은 아빠의 품안에 있었다.<br />
둘다 숨을 쉬는 지 확인해 보니... 천만다행으로 죽지는 않았었다.<br />
외삼촌과 나는 그들을 등에 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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