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근친여행 - 하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아빠와 동생을 등에 들처업고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왔다. 엄마는 자신의 딸과 남편의 모습에 감동을 했는지 그 자리에서 풀썩 주저 앉았다. 그리고는 흐느껴 울었다.<br />
그날 밤.... 나는 엄마와 함게 동생과 아빠를 간호하며 정신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렸다.<br />
" 아들아.. 졸리면 눈좀 붙여라. 엄마가 간호하면되니까... "<br />
" 아니야. 엄마 졸리면 어서 자. 내가 졸리면 엄마 깨워서 교대하면 되자나. "<br />
엄마는 알았다고 하면서 큰 바위 옆의 작은 틈에 몸을 뉩혀서 잠을 청했다. 그옆에는 외삼촌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 옆에 외숙모가 누어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. 그리고 나...<br />
나는 아빠의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드리며 어서 일어나시라는 말만 되풀이했다.<br />
외숙모가 소변이 마렵다며 숲속으로 외삼촌과 함께 같다. 나는 그려려니 하고 앉아있었다.<br />
" 아... 아... 음.... "<br />
숲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. 나의 몸은 경직되어 귀만이 그쪽을 기울이고 있었다.<br />
" 아... 여보... 사람들도 아직 안자고... 이러며... 여기서... "<br />
" 당신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알어? 응? "<br />
외삼촌은 외숙모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냐며... 외숙모의 몸을 건들이는거 같았다.<br />
" 아직 소변도 못봤어... 음... 여보... "<br />
" 그냥 하면서 싸... 이따 물에가서 씻으면 되자나.... "<br />
나의 자지는 순간 엄청나게 발기되어 하늘을 향해 벌떡일어섰다.<br />
내 앞에는 동생이 있었는데 뒤를 보니 엄마는 바위틈에서 꿈쩍을 하지 않는것을보아 잠이 들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의식이 없는 동생의 가슴을 만졌다.<br />
동생의 가슴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만지면 참 말랑 말랑 하고 좋았다. 따뜻한 느낌이 전해졌다.<br />
손을 밑으로 내려 동생의 보지 둔턱을 어루 만졌다. 바지속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었다.<br />
따뜻했다. 솜털이 자라있어 너무 좋았다.<br />
동생의 젖꼭지에 가볍게 키스를하고 보지의 계곡을 따라 손을 내여 보지 구멍까지 갔다.<br />
청바리를 입고 있어서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았다.<br />
" 아...! "<br />
외삼촌이 외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한듯했다. 외숙모의 외마디 신음 소리가 들렸다.<br />
탁! 탁! 탁!<br />
아마도 뒤로 해서 엉덩이를 뒤로 하고 외삼촌이 뒤에서 박는가 보았다. 엉덩이에 삼촌의 자지부위가 닿는 소리가 들려왔다.<br />
" 음... 음... 아... 아... "<br />
외숙모의 신음소리는 나에게 정말 아찔할만큼 야했다. 외숙모는 색소리가 너무 야했다... 흥분되어서 질질 쌀만큼...<br />
동생의 혁띠와 자크를 내리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를 내려 좀더 수월하게 만지게 했다. 아직 동생하고 삽입을 하는 섹스를 해보지 못핵서 이번에는 하고 싶었다.<br />
동생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그 위로 올라가서 발기된 자지를 조심히 삽입했다.<br />
물이 없어서 자지가 아팠으나 동생을 먹는다는 생각에 얼릉 펌핑 운동을 히작했다.<br />
그런데 동생의 머리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보지안에 물이 흥건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.<br />
동생이 꿈을 꾸나보다 하는 생각에 운동을 계속했다.<br />
동생의 입에서 작은 외마디 신음이 들려왔다.....<br />
" 아.... "<br />
나는 동작을 계속하여 동생을 흥분시켰다. 멈출 수 가 없었다.<br />
그런데 갑자기 누가 나의 머리를 잡는것이 아닌가? 나는 깜짝 놀라 뒤를 바라봤다.<br />
숲속에서 섹스를 하고 나온 외삼촌과 외숙모였다. 내머리를 잡고 잇는것은 외삼촌이였다.<br />
"............"<br />
" 너 이게 무슨 짓이니? 어떻게 동생에게....! "<br />
그러시면서 나의 뺨을 치셨다. 나는 뺨을 맞고 외삼촌을 꼬려봤다. 아주 무섭게...<br />
" 아니.. 이녀석이.. 버릇없게 너 정말 혼나봐야 알겠어? 동생에게 이게 무슨 짓이야! "<br />
외숙모가 외삼촌의 호통에 대꾸를 했다.<br />
" 당신은 누나와 하는것은 상관없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? "<br />
" 아니.. 뭐라고?! "<br />
외삼촌은 외숙모의 말에 깜작 놀라며 외숙모를 쳐다봤다.<br />
" 외삼촌... 우리.. 어제 다 봤어요... 엄마와 외삼촌의 섹스를.... "<br />
"...............!"<br />
외삼촌은 두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어떻해야 할지 모른느 표정이였다.<br />
" 정말? 봤다고? 어떻게..... "<br />
" 당신이란 사람... 너무해... 그리고는 나에게 방금 섹스를 원한거였어... 어쩌면 나랑 하면서 누나를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지.... "<br />
외숙모의 말이 끝나자 뒤에있던 엄마가 일어나 말했다.<br />
" 우리... 이제 어쩌지.... 흑흑흑.... "<br />
엄마는 울음을 터트렸다.<br />
삼촌이 입을 열었다.<br />
" 우리.. 이 사실을 비밀로 하자.. 그러면 되는거자나.. 아무도 모르잖아.. 우리 가족들만 아는 일이자나... "<br />
" 당신이 좋아하는 누나랑 살어... 나는 조카랑 살테니까... "<br />
그러면서 외숙모는 나의 옆으로 와서 내 자지를 입에 무는 것이였다. 그리고는 빨리 시작했다.<br />
" 다... 당...신...! 왜 이래? "<br />
외삼촌은 외숙모의 행동에 왜 그러냐며 당황해했다.<br />
" 외삼촌... 그래요... 어서 엄마를 먹어요. 저는 외숙모와 함께 하겠어요.... "<br />
" ...................... "<br />
그때 아빠가 일어나셨다.<br />
" 그랬군... 예전부터 이런 집안이였군... 내가 당신을 의심하고있던게 맞았었어... "<br />
" 여보! "<br />
" 매형! "<br />
" 아빠.... "<br />
" 누나와 동생... 외숙모와 조카... 이건 무슨 근친 소설에나 나올법한 일이 여기서는 모두 한자리에서 일어나는 군... 그럼 아빠와 딸도 있어야 겠지? "<br />
" 여보... 안돼... 이젠 안그럴께... "<br />
엄마가 아빠에게 딸을 먹지 말라며 사정했다.<br />
" 왜 우리 이쁜 딸은 이렇게 보지를 보이고 누어 있지? 나보고 얼른 먹으란 말인가? 훗... 먹어주지... "<br />
외숙모는 옷을 다 벗고 나의 위에 올라타서 보지에 나의 자지를 맞춰 쑤셨다... 말을 타고 있었다. 나의 옷을 다벗기면서 말이다.<br />
아빠도 옷을 다 벗고 동생의 옷을 다 벗긴다음 동생을 안은체 동생 보지에 자지를 쑤시고 있었다.<br />
이 장면을 보고 있는 엄마는 어떻해야 할지 몰랐다.<br />
이때 뒤에서 있던 외삼촌이 알몸이 되어 엄마의 한쪽 엉덩이를 꽉 잡았다. 엄마는 뒤를 봤다.<br />
" 누나... 우리도... 박으면... "<br />
"...........그래... 하자... "<br />
" 누나... "<br />
그날 밤은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였다. 서로의 파트너를 신나게 먹은뒤 1시간정도 지나 서로 바꿔가면서 박았다.<br />
몰론 나는 엄마와 동생도 먹었다.<br />
엄마의 보지는 역시 최고로 맛있었다. 쪼일때와 풀어줄때를 정확히 알았다. 동생은 정신을 잃은 체 먹은 거라 잘 모르겠고. 외숙모는 색소리하나는 정말 죽였다.<br />
다음 날 해가 뜰때 까지 섹스만하다가 바다 멀리서 우리를 구조하로 오는 구조팀의 배를 보고 우리는 옷을 입은 뒤 그들에 의해 구출됐다.<br />
그 후로 1년 뒤...<br />
동생은 다시 정신이 돌아왔으며, 그때 우리는 모두 집을 하나 큰걸샀다. 방은 하나짜리 방...<br />
방하나가 30평이 넘었다. 그리고는 우리는 매일 같이 잠을 잔다. 아무나 하고 싶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고 하쪽에선 밥을 먹고 한쪽에선 다른것을 하다가 섹스를 하면 그것을 보다가 같이 흥분해서 애무를 한다.<br />
우리는 그렇게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이렇게 서로의 몸을 마음데로 가지는 관계가 됐다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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