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딸아이의 친구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딸아이의 친구<br />
현태는 지금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이다.<br />
딸아이 하나와 아들을 두고 있는데 결혼을 일직 한 관계로 현태는 오십이 아직 안 된 나이지만<br />
딸아이가 대학교 이학년에 다니고 아들은 올해 대학입시 준비에 눈코 뜰 새가 없이 공부에 열중한다.<br />
그의 아내는 시내에서 양품점을 하고 현태는 중소기업에서 제법 높은 직책을 맡고 있는 중견사원이다.<br />
아내와 현태의 사이도 무난하여 남들은 질투를 할 정도로 사이도 좋다.<br />
공휴일이나 일요일만 되면 그는 아내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자주 할 정도이니까.<br />
뿐만 아니라 현태는 아내와 잠자리도 자주한다.<br />
그이 나이면 거의 마지못해 의무방어전 형식의 잠자리가 보통이나 별스럽게 그들은 많은 애무와<br />
전회 끝에 섹스를 한다는 사실은 그의 아내가 아내의 친구들에게 자기 부부 이야기를 하면 전부가<br />
거짓말이라고 할 정도 인 것만으로도 그들 부부가 조금은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을 해 준다.<br />
하기야 그들 부부가 만나 것도 특이하게 만났다.<br />
현태가 그의 아내를 만난 이야기는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이다.<br />
현태가 그의 아내인 정숙이를 만나 것을 먼저 이야기 하고 현태의 고민을 이야기 하자.<br />
대학을 막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는데 같은 직장에 근무를 하던 선배가 애인이 있는데도 부모님이 한 여자를 주선하며<br />
한 번만 만나라고 하자 자신은 못 나가겠다고 하며 현태에게 만나서 정중하게 거절을 해 달라는 어려운 부탁을 받았다.<br />
현태에게 자기 자신이 현태의 직장 선배라고 속이라는 당부와 함께........<br />
“처음 뵙습니다, 전 이 상배라고 합니다”현태는 선배의 이름으로 선배가 말한 곳에서 그 여자를 만났다.<br />
“네? 댁이 이 상배 씨?”여자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.<br />
“네....”말을 더듬으며 답하자<br />
“호~호~호! 알아요, 아니시죠?”여자가 웃으며 말하자<br />
“저.....”머리를 긁적이며 안절부절 못 하자<br />
“다 알아요, 상배 씨 안 나오실 줄 알았지만 다른 분을 이렇게 보내서 속일 줄은 몰랐어요, 호~호~호!”여자는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었다.<br />
“죄송합니다”머리를 조아리며 사과를 하자<br />
“꿩 대신 닭이란 말 아세요?”그녀가 정색을 하며 물었다.<br />
“그럼 제가 닭?”그녀의 말은 현태에게 안정을 찾게 하였다.<br />
“그럼요, 꿩은 아니자만 닭보다는 났네요, 호~호~호”웃으며 말하자<br />
“꿩보다는 못 해도 닭보다는 났다고 하시니 안심입니다”현태는 그 여자에게 지지 않고 말하였다.<br />
“그럼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니 식사나 함께 하시겠어요?”여자는 화끈하였다.<br />
“좋습니다, 꿩은 아니지만 꿩이 되도록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, 나가시죠?”현태가 일어서며 말하자<br />
“좋아요, 꿩이 한 번 되 보세요.”그 여자도 따라서며 말하더니 다방을 나서자 마치 몇 번이나 만난 사람처럼 현태의 팔에 팔짱을 자연스럽게 꼈다.<br />
그 때가지만도 순진 덩어리였고 여자의 체 취를 단 한 번도 가까이서 못 맡았던 현태로서는 극히 황당하였다.<br />
다구나 팔꿈치로 전해오는 여자의 뭉클한 젖가슴의 느낌은 황홀하다 못 하여 좆에 온 힘이 다 들어가게 만들기에 충분하였다.<br />
현태는 정숙이를 데리고 그럴듯한 경양식집으로 데리고 가려하였으나 정숙이가 경양식을 안 좋아 한다면서<br />
한식집이나 일식집으로 가자고 하는 바람에 현태는 그녀의 뜻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일식집으로 갔다.<br />
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지만 경양식집에서의 비용과 일식집에서의 음식 가격은 일식집이 훨씬 비싸다.<br />
그런데도 그녀는 현태에게 한마디 말도 안 하고 풀코스를 주문하였다.<br />
정중하게 거절만 하라며 그의 선배가 현태에게 준 돈은 커피 값 정도였고 그 외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돈은<br />
얼마 안 되었으니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으니 음식을 보고도 먹기는커녕 주머니 걱정이 더 되었다.<br />
“왜? 일식이 입에 안 맞으세요?”정숙이가 음식을 먹으며 물었다.<br />
“아뇨...”더듬으며 말하였으나 연속으로 들어오는 음식에 내심 놀라고 있었다.<br />
“솔직히 말씀드리죠, 꿩보다 더 멋진 닭이란 생각을 하였어요”방그레 웃으며 얼굴을 붉혔다.<br />
“그래요?”현태는 내심 놀랐다.<br />
“이 상배 씨 사진을 한 번 봤는데 바람기가 많아 보였는데 댁은 아니어요”환하게 웃었다.<br />
솔직히 직장의 선배는 그가 알기에도 여자 둘에게 퇴짜를 놓고 지금은 직장 상무의 딸과 놀아난다는 것은<br />
사내에서도 다 아는 사실일 정도로 바람기가 많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돈 많고 직장 상사의 딸이니<br />
출세가도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생각에 아는 사람이 정숙이를 수개하였으나 그가 안 나오고 현태에게 부탁을 하였던 것이었다.<br />
“그렇게 보셨다면 고맙습니다”현태도 내심 즐거웠다.<br />
그러나 문제는 식대였다.<br />
“그래서 제가 오늘은 화끈하게 쏘겠어요, 대신 다음에는 댁이 쏘세요, 아셨죠?”환하게 웃자<br />
“고...고맙습니다”현태는 안도의 숨이 나왔다.<br />
“참 정식으로 인사하죠, 전 전 정숙이라고 해요”깍듯이 인사를 하였다.<br />
“전 안 현태라 합니다, 잘 부탁합니다”현태도 정중하게 인사를 하였다.<br />
“현태씨 나이는 얼마죠?”정숙이가 물었다<br />
“26입니다, 정숙씨는?”현태가 나이를 말하자<br />
“어머 동갑이네요, 동갑끼리는 궁합도 안 본다던데 생일은 언제죠?”웃으며 묻자<br />
“네 전 6월 13일입니다”하고 말하자<br />
“어머머 이런 일이”놀랐다.<br />
“왜요?”의아스런 눈초리로 묻자<br />
“저도 같아요, 이런 일이, 호~호~호!”환하게 웃었다.<br />
그 말에 현태도 놀라고 말았다.<br />
우연하게 대타로 나왔는데 만난 여자가 나이도 동갑인데다가 생일까지 같으니 안 놀라겠는가.<br />
“앞으로 우리 잘 지내요”수저를 놓고 식탁 위로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기에<br />
“네, 그렇게 해요”현태는 정숙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.<br />
그로부터 둘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.<br />
정숙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.<br />
요즘이야 개나 소나 승용차를 가지고 있지만 당시에는 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이 더 많았었다.<br />
현태는 정숙이의 강요에 의하여 면허증을 땄고 면허증을 따자마자 정숙이의 요구로 둘만의 여행을 갔다.<br />
몰론 현태에게 승용차는 없었다.<br />
대신에 정숙이의 아버지 승용차를 정숙이가 빌려 현태가 정숙이 사무실로 가 둘 만의 꿈같은 여행을 떠난 것이었다.<br />
목적지는 정숙이의 뜻에 따라 해운대로 하였다.<br />
해운대로 가자는 말아 현태가 흔쾌히 응낙을 한 이유는 현태의 군대 동기이자 중학교 동기였던<br />
친구 하나의 부모님이 해운대에서 여관을 운영한다면서 평소에도 현태에게 놀러 오기를 권하였기 때문이었다.<br />
해운대에 도착을 하기 전에 마지막 휴게소인 언양 휴게소 공중전화에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자 빨리 오라고 대 환영을 하였다.<br />
해운대역 앞에서 만난 현태의 친구는 차를 자기 부모님이 운영하는 여관 주차장에 파킹을 시키게 하고는<br />
현태와 정숙이 그리고 자신의 여자 친구를 데리고 청사포로 가 조개구이와 장어구이를 안주로 술을 거나하게 마셨다.<br />
그 날 밤 그들은 친구 부모님이 운영을 하는 여관으로 갔다.<br />
그의 친구는 자기 어머니에게 방을 두 개 달라고 하여 삼층에는 여자들에게 자라는 시늉을 하고 현태와 자기는 이층에 자자고 하였다.<br />
이층의 방에 들어간 친구는 카운터에 전화를 하여 맥주를 시킴으로서 남자들끼리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고는<br />
현태에게 멋지게 즐겨라 하고는 현태에게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는 나가더니 정숙이를 현태 방으로 내려 보냈다.<br />
“어서 와”현태가 두 팔을 벌리며 말하였으나<br />
“.....”정숙은 얼굴만 붉히고 서 있었다.<br />
냉냉한 분위기는 계속이 되었다.<br />
그때까지도 둘은 가벼운 포옹도 안 하였었다.<br />
오직 사랑한다는 말만 주고받았다.<br />
“정숙아, 나 침대 밑에서 잘게, 넌 침대 위에서 자”적막을 깨고 현태가 말하며 모포 하나를 들고 바닥에 깔자<br />
“싫어”정숙이가 그때야 현태의 행동을 만류하며 현태의 품에 안겼다.<br />
“사랑해”현태는 그윽하게 정숙을 끌어안았다.<br />
“나도, 변하면 안 돼”붉혀진 얼굴을 들며 말하자<br />
“그래 너도”하고는 현태는 정숙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갰다.<br />
“나 고백해도 돼?”긴 키스 끝에 정숙이 입을 열었다.<br />
“응, 말해”현태가 침대 위에 정숙이를 걸터앉게 하고는 어깨를 잡고 나란히 앉으며 말하였다.<br />
“나, 현태가 첫 남자는 아니야”고개를 숙인 정숙의 눈에는 금방 눈물이라도 나올 기세였다.<br />
현태는 정숙을 만나자 말자 숫처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그녀의 행동거지로 알 수 있었었다.<br />
“이미 생각하였어.”조금은 실망을 하고 대답을 하자<br />
“실망했지?”정숙이의 물음에 현태는 대답을 안 하고는 힘주어 끌어안으며 다시 키스를 하였다.<br />
침대 위에 눕히고 키스를 하던 현태는 정숙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.<br />
현태는 정숙과 한 몸이 됨으로서 그녀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하고는 정숙의 윗도리와 스커트를 벗겼다.<br />
&lt;요즘 숫처녀를 찾느니 차라리 직접 만들어서 숫처녀와 하는 편이 쉽다&gt;먼저 결혼을 한 한 선배의 말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으나 애써 참았다.<br />
“불”정숙이가 두 팔로 젖가슴과 둔부를 가리며 말하자<br />
“응, 그래”하고는 현태는 일어나 불을 끄고 자신의 옷도 다 벗고 시트 안으로 들어가 중숙을 꼭 끌어안았다.<br />
팔로 등을 감싸며 브래지어를 풀고는 이번에는 손바닥보다 더 작은 팬티도 벗겼다.<br />
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<br />
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좆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.<br />
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좆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<br />
“아~흑”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좆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.<br />
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.<br />
“아~좋아, 따뜻하고”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.<br />
“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”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.<br />
“자기야, 어서,어서, 아 나죽어, 더 깊이 넣어줘. 아학!”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.<br />
“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”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.<br />
“아학, 아 자기야 더세게, 더깊이 나 죽엇, 아학, 어서,아윽,”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.<br />
“퍽-----윽! 억,퍽 퍽 퍽”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.<br />
“아아........좋아....미칠 것만 같애......흐윽.....!”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.<br />
“퍼~벅! 타~다닥 퍽! 철~썩, 퍼~버벅! 타~다닥”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.<br />
“아아흑.......깊이......아아....내 자기야....아흐윽....좋아!”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.<br />
“퍽퍽퍽, 퍽-퍽-퍽. 퍽------퍽-----퍽, 퍽퍽퍽, 퍽-퍽-퍽, 퍽---퍽”이제 옥문이 열렸으니<br />
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.<br />
“악…아…아…..악….악….아…..아아아아……아..아아……아…….”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.<br />
“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”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“악…악…….아….악…음……그래….거기…..거기야…..악..악……아….미치겠어….아……악…”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<br />
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.<br />
“퍼~벅! 타~다닥 퍽! 철~썩, 퍼~버벅! 타~다닥”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.<br />
“하앙...그래..그렇게...아아...잘...해...그래...그거야...아앙....나..이상해...아래가...좋아져...너무..<br />
오랜만의...느낌이야...하악...너무..깊어...”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.<br />
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.....<br />
“에잇, 으억, 푸---------욱!, 아윽!”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.<br />
“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”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.<br />
“자기야, 어서,어서, 아 나죽어, 더 깊이 넣어줘. 아학!”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.<br />
“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 윽! 으~~~~~”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.<br />
“어머머, 자기야”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.<br />
“아니 왜”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.<br />
“위험해”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.<br />
“아~차차”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좆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.<br />
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.<br />
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.<br />
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.<br />
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.<br />
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<br />
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.<br />
한 달 전의 일이었다.<br />
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<br />
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.<br />
“따르릉, 따르릉”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<br />
“00실업입니다”하였으나<br />
“............”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<br />
“뚜~뚜~뚜”전화를 끊은 것이었다.<br />
“참 미친놈도 다 있군.”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.<br />
“똑! 똑! 똑!”노크소리에<br />
“누구지 이 시간에, 들어와요”하고 말하자<br />
“아저씨 저예요”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.<br />
“응, 하림이구나, 미란이는?”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<br />
“걔는 친구들과 놀아요”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<br />
“그런데 웬일?”의아스러워 묻자<br />
“아저씨 보고 잡아서”하며 얼굴을 붉혔다.<br />
“이놈이 아저씨 놀리니”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.<br />
“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.”하는 것이 아닌가.<br />
“허~허!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, 일단 앉아”소파에 앉으며 말하자<br />
“네”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.<br />
“그래 무슨 일이지?”하고 다시 묻자<br />
“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”하는 것이 아닌가.<br />
“허~허!”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.<br />
“농담 아니어요,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”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.<br />
“이놈이 그래도”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<br />
“아저씨 저 안아주세요, 네~”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.<br />
“.............”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.<br />
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.<br />
“아저씨 절 가지세요, 네”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.<br />
“하림아 이럼 안 돼”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.<br />
“아저씨 어서”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.<br />
“........”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좆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.<br />
“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”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.<br />
“.........”순간 놀라고 말았다.<br />
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.<br />
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<br />
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.<br />
“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”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<br />
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좆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<br />
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.<br />
“..........”어이가 없었다.<br />
그러나 꿈은 아니었다.<br />
“아저씨 좋아?”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<br />
“하림아 관두자”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<br />
“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”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.<br />
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.<br />
“하림아 나와 빼”현태가 좆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좆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.<br />
“웩!”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좆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.<br />
“꿀~꺽! 뚤~꺽! 꿀~꺽!”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좆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.<br />
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좆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.<br />
“이제 그만 가”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<br />
“싫어,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”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.<br />
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.<br />
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.<br />
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.<br />
“아저씨 어서”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.<br />
“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,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, 응, 어서 옷 입어”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.<br />
“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, 어서 안아 줘”마무가내였다.<br />
“난 네 친구 아빠야, 알지?”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<br />
“나,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, 어서 안아”하자<br />
“그게 문제가 아니야, 너의 미래가 문제지, 어서 입어”하고 말하자<br />
“좋아,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”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.<br />
“안 돼”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<br />
“어서 안아”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.<br />
“바지 벗어 어서”혁대를 풀어버렸다.<br />
“헉!”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.<br />
숨이 막혔다.<br />
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.<br />
발기가 된 현태의 좆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.<br />
“아저씨는 가만있어”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좆을 잡는가 싶더니<br />
“에~잇! 악!”하림이는 현태의 좆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.<br />
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좆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.<br />
“.............”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.<br />
“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, 하세요, 네”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.<br />
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.<br />
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좆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.<br />
“아저씨 어서”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.<br />
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.<br />
두려웠다.<br />
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.<br />
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.<br />
“어서, 응, 어서”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좆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.<br />
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.<br />
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.<br />
“아저씨 천천히 하세요, 아파요”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.<br />
“응”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......<br />
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.<br />
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.<br />
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.<br />
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“위험하지?”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좆을 빼려하자<br />
“아저씨 오늘은 안전해, 안에 싸”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.<br />
“그...그래, 으~~~~~~”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좆물을 뿜었다.<br />
“아~흑, 뜨겁고 아파”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좆물을 받았다.<br />
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.<br />
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.<br />
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<br />
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<br />
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<br />
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<br />
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.<br />
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<br />
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.<br />
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.<br />
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.<br />
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.<br />
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<br />
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.<br />
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......<br />
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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