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처갓집의 여인들 - 9부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샤워를 하고 나와서 전체가 모여 사회자의 리드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.<br />
몇곡 부르고 나서 식사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한단다.<br />
콩알옮기기 게임인데 지는 팀이 저녁식사당번이란다.<br />
남녀순으로 일렬로 서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가장 먼저 옮기는 팀이 승리한다.<br />
사회자의 신호에 맞추어서 입에서 입으로 전달하여 옮겨간다.<br />
나는 쥬리엣에게 전달받아 파트라에게 전달해줬다.<br />
게임결과는 섹스팀의 승리.<br />
[전체 일어서세요]<br />
[바지를 벗으세요]<br />
우리는 윗옷만 걸치고 아래는 알몸이 되었다.<br />
[자 이 차림으로 식사준비를 하겠습니다. 애무팀은 섹스팀이 식사준비하시는 동안 잠시 쉬시구요]<br />
그러나 제대로 식사를 준비하실 수 있는 쥬리엣님과 파트라님이 우리팀이어서 자연히 모두 함께 준비하게 되었다.<br />
모두들 상추를 씻고 밥을 하고 고추를 썰고 생선을 굽고 부산스러웠다.<br />
그러나 아랫도리를 드러내고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우리들은 즐겁기만 했다.<br />
몇번의 게임으로 이제 서로의 몸에 익숙해져 이제는 처음보다는 많이 자연스러워졌다.<br />
함께 성기를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식사준비하는 모습이 몹시 흐뭇하였다.<br />
이렇게도 사는 방법이 있구나....<br />
여자분들의 아래를 보고서도 자연스러워질 수 있다는 것이 내게 큰 카타르시스를 안겨다 준다.<br />
여기 오고서 줄곳 발기만 되어 있던 내 자지도 드디어 수그러진다.<br />
덜렁덜렁거리는 자지를 흔들면서 그릇을 씻는다고 왔다 갔다 하는 내 모습을 내가 보아도 너무나 재미있다.<br />
다른 남자분들의 모습을 보아도 즐겁고....<br />
여자분들의 모습은 더 재미있고.....<br />
그런데 12명이 다 달라붙어서 하기에는 주방이 좀 좁았다.<br />
한쪽에서 선미가 별 할일이 없이 서있길래 선미를 끄집었다.<br />
"여보 사랑해, 사회자님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해서 우리끼리 잠시 식사준비할 동안 있다 올께요"<br />
[그렇게 하세요. 다 되면 부를께요. 좋은 시간 가지세요]<br />
나는 선미을 안고 우리 팀의 방으로 들어갔다.<br />
처제가 반팔로 된 헐렁한 윗옷만 입고 아래는 훤히 드러낸 모습이라<br />
그 모습이 그렇게 섹시하고 예쁠 수 없었다.<br />
그러나 이런 모임에서 이렇게 함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미안했다.<br />
"처제, 미안해"<br />
[아니에요, 제가 미안하지요]<br />
[저는 이 캠프에서 형부와 파트너가 될 줄 알았지요. 여기서 이렇게 파트너를 다시 정할 줄은 몰랐어요]<br />
[그리고 이런 정도인줄은 상상도 못했어요]<br />
[저는 미애말만 듣고 그냥 좀 야한 정도인줄 알았지요]<br />
[그래서 형부와 더 친해보려는 생각이었는데, 제 생각과는 너무나 달라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. 힘들어요]<br />
[제가 괜한 생각으로 형부를 끌어들였나 싶어 후회하네요]<br />
[아까 파트너찾기 게임할 때도 누가 삽입하려고 할 때도 제가 거부해서 그냥 삽입하는 흉내만 냈었어요]<br />
처제는 할말이 많았는지 쉴새없이 말을 쏟아낸다.<br />
"처제, 기왕 여기 이렇게 와서 즐기게 된 것 마음을 열고 즐겁게 지내기로 하고<br />
처제가 아직 누구와도 관계하지 않았으니 내가 먼저 처제를 갖고 싶어"<br />
[형부, 저도.......]<br />
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안아갔다.<br />
"처제 사랑해"<br />
[형부, 사랑해요]<br />
나는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었다.<br />
예쁜 처제.<br />
언제 보아도 사랑스럽다.<br />
처제의 입술을 포개갔다.<br />
처제의 입이 열리면서 내 입을 맞는다.<br />
뜨거운 키스가 이어진다.<br />
나는 처제의 온몸을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봉긋한 가슴<br />
눈부시게 하얀 피부<br />
적당히 나있는 검은 음모<br />
핑크빛 도는 보지<br />
통통한 허벅지<br />
늘씬한 다리.<br />
두루쓰다듬어 내려갔다.<br />
그리고는 처제의 예쁜 보지에 입을 대었다.<br />
가볍게 빨아보았다.<br />
달콤했다.<br />
예쁜 냄새가 난다.<br />
혀로 슬쩍 슬쩍 스치면서 간질거렸다.<br />
그리고는 쭉쭉 빨아댓다.<br />
질 속으로 혀를 쑤욱 집어넣었다.<br />
그리고는 질벽을 긁어댓다.<br />
그 속을 헤집어댓다.<br />
클리토리스를 긁어댓다.<br />
처제의 보지에서 애액이 쉴새없이 흘러나온다.<br />
처제가 물이 많은 모양이다.<br />
질퍽거린다.<br />
처제의 갈라진 틈을 따라서 뒷쪽으로 혀를 옮겨간다.<br />
자연히 처제는 돌아눕게 되고...<br />
처제의 아름다운 엉덩이가 눈에 들어온다.<br />
박처럼 예쁘다.<br />
두개의 작은 동산.<br />
나는 처제의 엉덩이 한쪽을 한입에 베어문다.<br />
그리고는 마구 흔들어댓다.<br />
엉덩이살 이곳 저곳을 물어댄다.<br />
내 침이 엉덩이 전체를 번들거리게 만든다.<br />
처제의 엉덩이를 벌려서 항문을 혀로 빨아댓다.<br />
그녀의 국화꽃에서 예쁜 냄새가 나는 것만 같다.<br />
나는 코를 국화꽃에 대고 냄새를 음미했다.<br />
그리고는 얼굴을 국화꽃에 대고 마구 좌우로 흔들었다.<br />
너무 예쁜 우리 처제<br />
사랑스런 내 여인<br />
사랑스러운 마음이 울컥올라온다.<br />
나는 처제의 몸을 바로 돌려 처제를 안았다.<br />
"처제 사랑해"<br />
[형부 사랑해요]<br />
"처제가 내 여인이라는 사실이 꿈만 같네"<br />
[제가 할 말을 꼭 먼저 하신다. 미워죽겠어]<br />
"무슨 말?"<br />
[형부가 내 남자라는 사실이 꿈만 같은데. 헤헤]<br />
"처제" 하면서 나는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.<br />
아악...........아아.........<br />
나는 살살 넣었다 뺏다 하면서 조심스럽게 삽입해갔다.<br />
아아.............아악.........<br />
"처제 아프지? 참을 수 있어?"<br />
[네 참을만 해요]<br />
넣었다 뺏다를 거듭하다가 완전히 삽입하였다.<br />
퍽퍽퍽퍽..................<br />
퍽퍽퍽.........팍팍팍............<br />
퍽퍽퍽.........팍팍팍............<br />
세번은 가볍게 세번은 깊게<br />
퍽퍽퍽.........팍팍팍............<br />
퍽퍽퍽.........팍팍팍............<br />
이제 처제의 몸에서 반응이 온다.<br />
형부와 한몸이 되다니 너무 행복하다.<br />
여기의 분위기로 보아서 다른 사람과 결합하는건 필연적일 것 같았다.<br />
다른 사람과 결합하기 전에 사랑하는 형부에게 먼저 몸을 드리고 싶었는데<br />
형부가 부르셨다. 너무 좋았다.<br />
1학년 때 엠티갔을 때 과선배한테 엉겹결에 당한 것과<br />
작년에 영국으로 어학연수갔을 때 너무나 외로워서 한국유학생이었던 남학생과<br />
섹스한번 한 것이 전부인데<br />
그 학생들과 섹스한 것과는 비교가 안된다.<br />
사랑하는 사람이어서 그런지..........<br />
아래를 꽈악 채우는 묵직한 느낌이 전혀 다르다.<br />
처음에는 아팟는데 이제는 아픈게 많이 사라지고 묘한 쾌감이 전신을 사로잡는다.<br />
온몸이 공중으로 붕~~~ 뜬 것 같다.<br />
뱃속을 팍팍 치는 느낌이다.<br />
배가 형부의 성기로 가득한 느낌이다.<br />
근데 이상하게 속으로 쑤욱 넣을 때보다 성기로 내 질 외부를 문지를 때가 더 좋은 것 같다.<br />
그리고 살짝만 넣어서 마구 돌려주시니 너무나 황홀하다.<br />
온몸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.<br />
처음에는 방아찧듯 팍팍팍팍... 박아대시더니<br />
그다음에는 세번은 얉게 세번은 깊게 하시고<br />
이제는 아홉번은 얉게 한번은 쾅!! 벼락치듯이 박으신다.<br />
온몸이 개미들이 기어올라오는 것만 같다.<br />
이제 구천일심(九淺一深)이다.<br />
아홉번 얉게 박을 때 질 외부를 문지르고 질의 얉은 부위속을 돌리고 찌르고 자극하고<br />
한번은 벼락치듯이 질 속의 벽까지 박아댄다.<br />
그리고서는 처제의 클리토리스를 마구 부벼댄다.<br />
처제는 엉덩이를 흔들고 들었다 내렸다. 하면서<br />
아흥.......아흐............<br />
아아아아.............아하........<br />
마구 신음소리를 흘려댄다.<br />
[형부...... 오줌나올려고 해]<br />
뭐라고 말할 사이도 없이 처제는 두다리로 내 허리를 꼬옥 감아왔다.<br />
그러면서 부르르르.... 몸이 떨리더니<br />
으으으으......................<br />
하면서 뜨거운 사정을 한다.<br />
다른 때 같으면 나도 흥분해 함께 사정하겠지만<br />
바로 전에 샤워하면서 사정을 해서인지 사정이 안된다.<br />
식사준비가 끝났을 터이지만 방안에서 처제의 숨넘어가는 신음소리에 아마 일부러<br />
모르는채 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나는 사정을 포기하고 마무리 지으려한다.<br />
부드럽게 처제의 얼굴을 쓰다듬어주고 머리를 넘겨주었다.<br />
갑자기 다리를 풀고 바닥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처제의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었다.<br />
처제의 예쁜 유방을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처제의 음모를 가볍게 당겨보았다.<br />
사타구니 전체를 두루 두루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처제의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질러 주었다.<br />
클리토리스를 가볍게 잡고 흔들어 주었다.<br />
허벅지를 쓰다듬어 주었다.<br />
그리고 처제를 안아갔다.<br />
"처제 사랑해"<br />
"처제 행복해"<br />
"내 사랑하는 사람"<br />
[형부, 고마워요. 저도 행복해요. 너무 좋아요]<br />
[형부 사랑해요, 언제까지나 사랑할께요]<br />
"그래 처제 처제는 언제까지나 내 사람이야"<br />
"이제 처제는 내것이야 알았지?"<br />
[네 형부]<br />
"처제 이제 나갈까... 밖에서 사람들 기다리겠네"<br />
[네]<br />
우리가 나가니 사람들이 식탁을 중심으로 둥글게 앉아계시더니 박수가 터져나온다.<br />
브라보....<br />
형부 처제 화이팅!!<br />
축하해요....<br />
애구 창피해라....<br />
[자자. 지금부터 식사하겠습니다. 식사하는 방법은 자기손으로 자기입에 넣으면 안됩니다]<br />
[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넣어주셔야 합니다]<br />
[자기 파트너에게 먹여주세요]<br />
나는 쥬리엣의 옆에 앉으면서<br />
"여보 사랑해, 쥬리엣님 미안"<br />
"여보 사랑해, 괜찬아요. 거기가 원래 커플이잔아요"<br />
즐거운 식사가 시작되었다.<br />
쥬리엣은 정성스럽게 고기를 싸서 내 입에 넣어준다.<br />
나도 생선을 발라서 쥬리엣의 입에 넣어주었다.<br />
한참 먹다가 젓가락이 바닥에 떨어져서 줍느라 식탁 아래로 허리를 숙였다.<br />
둥글게 앉은 사람들의 아랫모습이 보인다.<br />
다들 벗고 있는 것이 그렇게 정겹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.<br />
난생 처음보는 광경이었고 이후로도 다시는 보기가 어려운 즐거운 모습일 것이다.<br />
행복했다.<br />
쥬리엣은 생선살을 발라서 나를 빤히 보면서 그것을 자기 입에 가져가 넣었다가 빼서<br />
그것을 내 입에 넣어준다.<br />
사랑스럽다.<br />
나는 덥석 받아먹었다. 맛있다.<br />
"여보 사랑해, 여보 그렇게 먹여주니 더 맛있어. 앞으로는 그렇게 먹여줘"<br />
나도 쥬리엣에게 내 입에 넣었다가 빼서 주었다.<br />
그것을 보는 다른 몇 사람들도 따라한다.<br />
쥬리엣이 밥을 넣어주려하자 나는 밥도 그렇게 해달라고 입을 가르키면서 시늉을 한다.<br />
쥬리엣은 웃으면서 밥을 자기 입에 넣었다가 빼서 내 입에 넣어준다.<br />
죽이 척척 맞는다.<br />
시간이 갈수록 나는 쥬리엣의 매력에 빠져들었다.<br />
접하면 접할수록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자였다.<br />
나이가 나보다 11살이나 더 많지만 내게 순종적이다.<br />
정말 서방님 모시듯이 정성을 다해 나를 모신다.<br />
그것을 내가 몸으로 느낀다.<br />
상대가 나를 정성껏 사랑스럽게 대하니 나도 자연히 이뻐보이고 사랑스럽게 보인다.<br />
식사를 다하고 물컵을 내 입에 대려하자<br />
나는 물도 쥬리엣의 입을 가르켰다.<br />
쥬리엣은 수줍은 표정으로 내 어깨를 친다.<br />
그러면서 물을 마셨다가 그 입에 있는 물을 내 입에 넣어준다.<br />
더욱 맜있게 느껴진다.<br />
식사를 마치고 나니 벌써 캄캄하다.<br />
산속이라 어둠이 빨리 찾아오는 모양이다.<br />
밖에 캠프파이어가 준비된 모양이다.<br />
우리는 바지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.<br />
밤이 되니 시원하다.<br />
모닥불을 피워놓고 둥글게 놓여있는 바위의자에 앉았다.<br />
사회자가 키타를 치면서 함께 노래를 부른다.<br />
모닥불 피워놓고<br />
마주 앉아서<br />
우리들의 이야기는<br />
끝이 없어라<br />
인생은 연기속에<br />
재를 남기고<br />
말없이 말 없이 사라지는<br />
모닥불 같은것<br />
타다가 꺼지는<br />
그순간 까지<br />
우리들의 이야기는<br />
끝이 없어라<br />
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<br />
우리들의 이야기는<br />
끝이 없어라<br />
이제 모두 일어서 노래를 부르면서 빙글빙글 돌다가 사회자가 몇사람 하는<br />
구호에 맞추어서 그 숫자대로 모이는 게임을 하였다.<br />
비바람이 치던 바다~<br />
잔잔해져 오면~<br />
오늘 그대 오시려나~<br />
저 바다건너서~<br />
밤하늘에 반짝이는~<br />
별들도 아름답지만~<br />
사랑스런 그대 눈은~<br />
더욱 아름다워라~<br />
그대만을~ (그대만을~)<br />
기다리리~ (기다리리~)<br />
내 사랑 영원히~<br />
기다리리~<br />
그대만을~ (그대만을~)<br />
기다리리~ (기다리리~)<br />
내 사랑 영원히~<br />
기다리리~♬<br />
사회자는 세사람이라고 외친다.<br />
우리는 세사람씩 부둥켜 안았다.<br />
다시 노래를 부르면서 모닥불가를 돌았다.<br />
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<br />
한 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 섬<br />
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<br />
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<br />
얼어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비치며<br />
한겨울에 거센파도 모으는 작은섬<br />
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<br />
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을<br />
[자기 원래 파트너도 아니고 여기서의 파트너도 아닌 분과 두사람]<br />
나는 쥬리엣이나 선미가 아닌 다른 여자분을 잡았다.<br />
잡고 보니 미애였다.<br />
모두들 그런 식으로 두사람씩 붙잡았다.<br />
[네, 모두들 원래의 짝도 아니고 여기서의 부부도 아니지요?]<br />
모두들 일제히 "네"<br />
[그러면 지금 잡고 계신 분과 오늘 취침전까지 파트너가 됩니다]<br />
[자 그러면 오늘밤의 부부가 되셨으니 남편분은 아내분을 불끈 들어서 안으시기 바랍니다]<br />
나는 쥬리엣이 이 캠프 끝날 때까지 늘 함께 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다.<br />
이제 막 정들기 시작하여 그녀가 좋아지는데 너무나 아쉬웠다.<br />
그러고 보면 샤워할 때 번갯불에 콩볶듯이 섹스한게 그나마 다행이다.<br />
그것도 없이 그냥 보냈으면 얼마나 아쉬웠겠는가....<br />
나는 미애를 품에 안고 의자에 앉았다.<br />
[자, 새로운 부부끼리 서로 인사도 하시고 부부간의 정도 나누세요. 시간은 5분입니다]<br />
[여보 사랑해, 미애 반가워]<br />
"여보 사랑해, 선미형부 이렇게 파트너가 되서 반가워요"<br />
[여보 사랑해, 근데 우리 여보하고 비록 잠시지만 부부라는데 미애, 선미형부가 뭔가. 호칭이 좀 그러네<br />
기왕 하는거 정말 부부처럼 하자]<br />
"여보 사랑해, 그래요"<br />
[여보 사랑해] 하면서 나는 미애의 입에 가볍게 키스를 하였다.<br />
미애도 내 목을 끌어안으면서 [여보 사랑해, 여보] 하면서 키스해온다.<br />
여보 사랑해라는 말을 말할 때마다 해대니 이제 자연스럽게 그 말이 나온다.<br />
그 말을 자주 하다보니 여보라는 호칭도 쉽게 한다.<br />
그렇게 부르다보니 정말 여보 당신 하는 부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.<br />
호칭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다.<br />
그렇게 부르면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.<br />
이 캠프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바로 파트너가 된 미애와도 바로 부부처럼 행동하는 것이다.<br />
[여보 사랑해, 여보~~~]<br />
"여보 사랑해, 네"<br />
[여보 사랑해, 나는 진즉 미애랑 파트너가 되고 싶었지. 이렇게 예쁘고 젊은 미애랑 부부가 되니 너무 행복한데]<br />
"여보 사랑해, 저도 이 캠프 최고의 킹카인 형부랑 부부가 되서 너무나 좋아요. 형부의 멋진 모습에 정말 안겨보고 싶었어요"<br />
[여보 사랑해, 정말?]<br />
"여보 사랑해, 정말이에요"<br />
나는 미애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보았다.<br />
선미나 쥬리엣보다도 더 큰 풍만한 유방이 나를 맞는다.<br />
[우와 이쁜데] 하면서 그 풍성한 유방을 실컷 주물렀다.<br />
[어디 우리 각시 짬지 만져보자]<br />
하면서 바지에 손을 넣으니 미애는 다리를 벌린다.<br />
음모가 무성하다.<br />
짬지를 만지니 벌써 촉촉하다.<br />
가슴을 만지작거렸더니 흥분되었나보다.<br />
짬지와 부근을 쓰다듬었다.<br />
우리는 다시 격렬한 키스를 나누었다.<br />
키스를 하면서 미애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었다.<br />
다시 우리는 모닥불을 가운데 두고 함께 노래를 불렀다.<br />
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<br />
하얀꽃 잎파리 눈송이처럼 날리네<br />
향긋한 꽃냄새가 실바람 타고 솔솔<br />
둘이서 말이없네 얼굴 마주보며 생긋<br />
아카시아 꽃 하얗게 핀 먼 옛날의 과수원길<br />
과수원 길<br />
둘이서 말이 없네 얼굴 마주 보며 생긋....... 하면서 미애와 서로를 바라보며 생긋 웃었다.<br />
그녀의 몸에서 아카시아꽃냄새가 나는 듯하다.<br />
"여보 사랑해" 미애가 나즉히 속삭여온다.<br />
사랑스러운 아가씨다.<br />
[여보, 나 자기 가져도 되?] 미애의 귀에 속삭였다.<br />
"아까 각시라면서요. 그리고 저를 여보라고 부르잔아요. 신랑이 자기 각시 갖는건 당연하지요"<br />
[그럼 자기는 내꺼네]<br />
"ㅋㅋㅋㅋ"<br />
[근데 여기서만?. 자기 남친있는데]<br />
미애는 내 귀를 끌어당기더니 가만히 속삭인다.<br />
"한번 신랑은 영원한 신랑"<br />
[여보, 고마워. 사랑해]<br />
여름밤 모닥불가에서 미애와 속삭이는 밀어들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.<br />
[여보, 내 각시]<br />
"여보, 내 서방님"<br />
노래는 밤배가 흐르고 있었다.<br />
검은 빛 바다위를 밤배 저 밤배<br />
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<br />
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<br />
작은 노를 저어저어 은하수 건너가네<br />
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<br />
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<br />
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<br />
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<br />
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<br />
아아 올 사람 찾는 이 없는 조그만 밤배야<br />
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서 사회자는 자기 아내를 남편들이 업으라고 한다.<br />
나는 미애를 업고서 팬션안으로 들어갔다.<br />
업으면서 엉덩이를 받친 손으로 미애의 짬지를 문질렀다.<br />
미애는 엉덩이를 흔들어댄다.<br />
"아이 좋아 여보 사랑해"<br />
거실 안으로 들어온 우리는 다시 둥글게 앉았다.<br />
[자 지금부터 자기 파트너를 마주보고 서세요]<br />
[지금부터 1분동안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. 자기 파트너의 성기를 만져보시고 익히시기 바랍니다]<br />
나는 미애의 짬지를 만져보았다.<br />
두루 쓰다듬었다.<br />
미애도 내 자지를 만져댄다.<br />
벌떡 선다.<br />
"여보 너무나 멋져요 ㅋㅋㅋ"<br />
[자 이제 자기 파트너찾기 게임을 하겠습니다]<br />
[아내들은 잠시 방에 들어가 계셔요]<br />
[ 남자분들 이불을 뒤집어 쓰세요 그리고 바지를 벗으세요]<br />
우리는 윗부분을 이불 뒤집어쓰고 다리 아래도 담요로 덮었다.<br />
여자들이 나왔다.<br />
[자 이제 한분씩 손을 넣어서 남편들의 성기를 만져보고 자기 파트너를 찾습니다.<br />
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시면 머리 윗쪽에 서세요]<br />
한 사람씩 손을 넣어 남자들의 성기를 만져간다.<br />
모두들 여섯 사람들을 다 만져볼 수밖에 없다.<br />
나는 죽을 지경이다.<br />
손이 번갈아 들어와서 자지를 만져대니 자지가 터져버릴 것만 같다.<br />
짖궂는 분은 손이 들어와서 확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지를 부여잡고<br />
위아래로 흔들어댄다.<br />
또 어떤 분은 고환을 가볍게 눌러댄다.<br />
아이고 아포라..... 방울 깨지겠네..........<br />
다들 각자 자기 파트너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선다.<br />
드디어 이불을 걷고 확인한다.<br />
내 위에 미애가 아니다. 평강공주님이시다.<br />
다섯커플이 다 틀리고 견우님과 파트라님만 맞았다.<br />
두분이 커플이셨나보다.<br />
다섯커플에게 벌주기 보다는 맞힌 커플에게 상을 준단다.<br />
상은 두분에게 섹스할 기회를 준단다.<br />
사회자가 둥글게 둘어앉은 우리들 한가운데에<br />
옷을 다 벗으라고 하고 두분을 누인다.<br />
[자 시간은 5분입니다 5분동안 두분이서 섹스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]<br />
어색해하시던 두분이 사회자의 재촉에 서로를 애무해간다.<br />
점점 농도가 진해진다.<br />
삽입해간다.<br />
팍팍팍팍.........<br />
모두들 숨을 죽이고 보고 있다.<br />
이렇게 한커플이 섹스하는 모습을 지켜보노라니 너무나 충격적이다.<br />
내가 직접 섹스하는 것보다 더 자극적인 것 같다.<br />
침이 저절로 넘어간다.<br />
두분도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더 자극적이고 흥분되는지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무아지경에 빠진다.<br />
쳐다보는 사람들 얼굴이 모두들 벌개진다.<br />
[자, 5분이 다 됬습니다. 아쉽지만 일어서세요]<br />
견우님이 사정을 못해서인지 몹시 아쉬워하신다.<br />
웃음이 나온다.<br />
파트라님도 쑥스러워하시면서 일어서신다.<br />
[이제 남편분들이 방안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]<br />
같은 방법으로 이제 남자들이 자기 파트너를 찾는다.<br />
한사람씩 담요속으로 손을 넣어 여자들의 짬지를 만져본다.<br />
나도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냥 만지고만 지나가지 않는다.<br />
손을 넣어 쓰다듬고 문지르고 짬지속에다가 손가락을 넣어 왔다 갔다 자위를 한다.<br />
클리토리스를 부벼댄다.<br />
한사람 한사람씩 모두 실컷 만져대고서는 미애라고 생각되는 사람 위에 섯다.<br />
담요를 벗겨보니 미애가 아니다. 선미였다.<br />
클레오님과 양귀비님<br />
이도령님과 쥬리엣님이 맞았다.<br />
이제 두 커플이 상으로 가운데서 섹스를 한다.<br />
기분이 묘하다.<br />
쥬리엣님은 조금전까지만해도 내 여자였다.<br />
내것을 남이 가져간 느낌이었다.<br />
양귀비님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.<br />
양귀비님도 오늘 첫 게임에서 삽입까지 했지 않는가.<br />
내 여자들이 다른 사람과 섹스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다.<br />
너무나 야릇하고 묘한 기분이 든다.<br />
아까는 내가 안걸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<br />
이제는 내가 저 자리에 있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드는 것이다.<br />
자지가 발기되어 하늘을 찔러댄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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