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한일노예고등학교 - 1부 3장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무덕은 3반이였다.<br />
이반에 없는걸로보아 유정은 다른반인거 같았다. 3반에는 30명 남짓의 학생이 있었고 그중 신성인은 무덕을 포함해 6명이였다.<br />
그중 여자는 4명이였는데 하나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다.<br />
주변의 한국여학생들도 못생긴외모는 절대아니고 오히려 예쁜편인데도 대비효과로 그저그래보이는 정도였다.<br />
한창 신성인들을 관찰하고 있던차에, 옆자리에 누군가 앉았다.<br />
무덕이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, 왠 남자애가 자기를 보고 손인사를 건내며 착석했다.<br />
"안녕?"<br />
"..으..응. 안녕."<br />
자신의 짝이 여학생이길 내심 바랬던 무덕은 당황해서 말을 버벅거렸다.<br />
그는 연갈색의 더벅머리에 뒷머리를 길러 묶은 만화캐릭터나 할법한 촌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였으며 생긴게 약간 마초끼가 풍겼다. 키는 얼추 180가까히 되보였다.<br />
"너 어디중학교 나왔어? 신성인인데 처음보네."<br />
"아..난 이사왔어."<br />
"아 진짜?ㅋㅋ 이름이 뭐야?"<br />
"..천무덕. 너는?"<br />
무덕은 남자새끼가 친해지잡시고 말을 자꾸만 건내는 이상황이 짜증스러웠다.<br />
"다른 자리로 가버렸으면 좋겠네. 짜증나게.. 그러고보니 아까 남유정의 기분이 이랬으려나? 음.."<br />
"난 강세훈이야. 이반에는 친한애가 한명도 없었는데 잘됐다ㅋㅋ 친하게 지내자."<br />
"...그래."<br />
아무래도 여기 앉을건가보다.<br />
"내가 자리를 바꾸면 이상한놈 취급하겠지? 젠장."<br />
무덕은 결국 미녀짝궁은 포기하고 이녀석과 쓰잘대기없는 대화나하며 친목이나 다지기로 했다.<br />
학생들이 모두 자리에 착석한뒤 3반의 담임선생님이 들어왔다.<br />
무덕의 기대와 달리 남자선생님이였다.<br />
"씨발..아까 보니까 남선생보다 여선생들이 더 많던데 좆달린새끼가 담임이라니..짝궁이 남자인것도 모자라서 담임운까지 없네.."<br />
담임선생은 190은 거뜬히 넘어보이는 큰키에 거대한 체격의 소유자였다.<br />
무덕은 당연히 체육선생일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예상과 달리 그는 자신을 사회선생이라고 소개했다.<br />
그의 이름은 오태웅 이라고했다.<br />
입학날이니만큼 군기를 잡기위해 애를썻으나 신성인이 6명이나 있는만큼 크게 효과를 거두진 못했다.<br />
그가 출석을 부르기 시작하자 무덕은 집중을 하기 시작했다.<br />
이유는 신성인 여학생 4명의 이름을 알기위함이였다.<br />
오태웅 선생이 출석을 부르기 시작하자 각자 제이름에 맞춰 대답을 했고 무덕의 신경은 세훈의 헛소리를 대충 들어주는척하며 신성인 여학생 넷에게 향했다.<br />
"고은비"<br />
"네"<br />
고은비의 목소리는 별다른 특징은 없었다.<br />
162?3? 쯤 될까하는 작은키에 마른몸이였지만 발육은 좋아보였다. 가슴과 엉덩이모두 토끼마냥 토실토실해서 먹음직 스러웠다.<br />
"크..박아버리고 싶어지네 쌍년.."<br />
그녀는 포니테일로 머리를 묶어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있었는데, 이마의 적당한 윤기를보자 무덕은 당장 핥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었다. 또 그녀는 작은얼굴과 눈을 가지고 있었지만 코는 오똑하고 입은작고 도톰했다.<br />
하지만 무덕이보기에 이년은 한성깔 할것처럼 보였다.<br />
"..일단 이년은 패스.."<br />
"..김보민."<br />
"네."<br />
김보민이라 불린여학생이 차분한 목소리로 대답했다.<br />
그녀는 끝부분만 웨이브진 검은긴생머리를 하고있었고, 눈이약간 찢어진 형태였다. 피부는 하얀편이였고 마른몸매에 키는 대략 165~170정도 되보였다.<br />
가슴은 그닥 큰편은 아니지만 충분한 크기였는데, 다만 엉덩이는 큰편에 속했다.<br />
"음..저년은 예쁘긴한데 뭔가 싸가지없게 생겼네.. 다루기 힘들겠군..하지만 언젠가 너도 따먹어주지 흐흐흐"<br />
무덕은 입맛을 다시며 다음 여학생에게 시선을 옮겼다.<br />
"이한울"<br />
"넵!"<br />
한울은 척보기에도 까불거리는 아이였다.<br />
한울은 통통한 몸매에 통통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. 가슴은 모유가 나온대도 믿길정도로 컷으며 엉덩이는 의자양옆으로 살짝 나올정도로 커다랳다.<br />
s성향인 무덕은 그녀의 엉덩이를 때려주고 싶은 욕구에 휩싸옇다.<br />
"씨바..궁둥이 존나크네.."<br />
키는 은비와 비슷했지만 통통해서 더 커보이긴 했다.<br />
얼굴은 신성인치고 예쁜편은 아니였지만 볼수록 귀엽고 정감이가는 매력있는 얼굴이였다.<br />
또한 착해보였다.<br />
"흠...첫타자는 이년으로 해볼까? "<br />
무덕은 그렇게 생각하며 마음속으론 그녀를 이미 강간하고 있었다.<br />
이제 이반의 신성인 여성은 1명남았다.<br />
무덕의 시선은 자연스레 그녀를향했다.<br />
그녀는 레드브라운색의 단발머리를 하고있었다. 높은코, 크고 예쁜눈, v라인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지만 보조개가 있고 웃는상이여서 오히려 귀여워 보이기도 했다.<br />
167,8 정도 되보이는 키에 적당히 큰 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. 허리가 굉장히 얇은데다 마른몸이고 앉아있는 자세가 굉장히 바른자세여서 뭔가 형용할수 없는 매력이 분출되는것만 같았다. 외모로만 치자면 이반의 신성인중 가장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였다.<br />
"정은지"<br />
"네."<br />
그녀는 대충 대답하고 그녀의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시작했는데, 무덕은 심장이 쿵하고 가라앉는것을 느꼇다.<br />
그녀의 표정이나 목소리가 정말 사랑스러울 정도로 귀여웠기 때문이였다.<br />
"...저정도면 리더급인데?후아...좋아. 니년은 꼭 따먹어주마. 뭣하면 여자친구로 삼아주지.크크크.."<br />
"..듣고있어?"<br />
"으..응?뭐라고?"<br />
무덕은 깜짝놀라 대답했다. 한울을 볼때까지만 해도 세훈이 대충 무슨말을하는지 흘려듣는정도는 했었는데 정은지를 보고 나서부터 정신이 아득해져 세훈의 말을 전혀 듣지 못했던 것이다.<br />
"밥먹으러 갈때 같이가자고 한거?"<br />
"..그건 아까한 얘기잖아.."<br />
세훈이 나름대로 차분하게 응수했다.<br />
"아..자세히 못들었어 다시말해줘 ㅋㅋ"<br />
"아니, 니가 방금 정은지 보는거 같길래, 쟤 중학교때 일진이였어."<br />
무덕은 세훈의말을듣고 충격받아 잠시동안 숨이 멎었다. 저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애가 일진이였다고??<br />
"아 진짜?"<br />
"어. 쟤 완전쎄, 중학교때 쟤한테 안맞아본 남자애 없을걸?나도 쟤한테 머리털 뽑혔어 ㅋㅋㅋ"<br />
믿기지않는 소문을 들은 무덕은 충격받아 할말을 잃었다.<br />
"..생긴거랑 다르게 노는년이군..꽤 힘든여정이 되겠어.."<br />
신성인 외에도 꽤나 귀엽고 예쁘게 생긴 한국인도 많았지만 방금 몇분간 정은지를 뚫어져라 쳐다본터라 대비효과로 그럭저럭 평범하게 보였다. 아니, 몇몇은 못생겨 보이기까지했다.<br />
"후..예쁘긴 엄청 예쁘네..신성인 말고 떨거지 한국인년들은 후식용 심심풀이 간식정도로 즐겨주지 흐흐흐.."<br />
"다음주에 보자!"<br />
아직까지 정은지를 보고있던 무덕이 순간 흠칫했다.<br />
입학식이라 담임의 연설이 모두 끝나자 보내주는것같았다.<br />
입학식이 끝나자 세훈과 친해진 무덕은 근처의 피시방에놀러갔다. 세훈의 말에 따르면 무려 3000년이나된 전통 피시방으로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고 했다.<br />
세훈과는 이미 어느정도 친해져 서로 욕을 거리낌없이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다.<br />
"야,씨바 신한고가 물좋긴 하더라 특히 신성인여자애들 ㅋㅋㅋ"<br />
"야 근데 정은지 걔 진짜 일진이였던거 맞아? 도저히 안그래보이던데."<br />
"아 왜 ㅋㅋㅋ 관심있어? 소개시켜줄까?"<br />
"꺼져 ㅋㅋㅋ"<br />
말은 이렇게 했지만 무덕은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.<br />
대화를 주고받다보니 강세훈이 생긴것답게 여자인맥이 상당하다는걸 알게되었다.<br />
"정액받이 부대를 만드는 기초과정에서 이자식을 유용히 쓸 수 있겠어..후후 물론 이득은 나만 챙길거지만."<br />
무덕은 대화하는 도중에 세훈이 자꾸 두리번 거린다는걸 알수있었다.<br />
무덕은 세훈이 뭘자꾸 보는지 궁금해 자신도 주위를 살폈다.<br />
학교 규모에비해 교문이 좁은편이라 통행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화가난 백인남학생들이 당당하게 교문사이를 비집고 나가려는 일본인 남학생들의 머리를 붙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려고 하고 있었다.<br />
붙잡힌 일본인들은 꽥꽥 거리며 고통의 울음을 질러대며 저항해봤지만, 열등한 일본인은 힘에서 백인에게 전혀 상개가 되지 않았다.<br />
그광경을 목격한 일본인및 백인종보다 열등한 인종들은 쫄아서 교문밖으로 나서길 두려워 하고 있었다.<br />
"야,저거 말려야 되는거 아냐?"<br />
"냅둬, 열등하게 태어난게 죄지."<br />
나의 걱정어린질문에 세훈이 무심한듯 대답했다.<br />
끌려간 일본인들은 삥뜯기는것도 모자라 팬티까지 모두벗어 옷을 털며 돈이 없다는것이 증명된 뒤에야 보내주었다.<br />
몇몇 백인은 아침에 한국인들이 했던 장난처럼 완전히 벌거벗은 상태인 일본인남학생을 뒤에서 붙잡아 끌고다니기도 했고, 허리띠로 목을메달고 전속력으로 달리기도 했다.<br />
열등한 일본인은 달리기속도를 전혀 따라잡지못해, 사실상 엎어져서 질질 끌려다니고 있었다.<br />
필사적으로 자신의 냄새나는 좆을가리던 두손은 이미 균형을 잡기위해 필사적으로 땅을 짚어대고 있었다.<br />
끌려다니는 일본인을 백인이나 한국인학생들이 발로 걷어찬다던지 좆을밟는다던지해서 고통과 수치스러움을 함께 느끼게 하고있었다.<br />
발가벗은체 엎어져서 질질 끌려다니는 일본인은 콧물까지 질질흘려대며 울어대고 있었다.<br />
뒤에서 잡힌채 끌려다니던 일본인은 마치 동물원의 동물원이라도 된듯이 관심을 끌어들였으며, 몇몇 짖궂은 학생들은 부랄을 툭툭 치기도 하며 사진을 찍는 아이도 있었다.<br />
한국인여자애들은 못볼꼴은 봣다는 표정으로 저마다 재빨리 교문을 벗어나고 있었고, 개중에는 그런표정을 지으면서 볼껀 다보며 즐기는 이상한년도 있기는 했다.<br />
백인여자들의 경우엔 오히려 남자애들의 장난에 동참해 그 일본인을 괴롭혔다.<br />
좆을 살짝 스치면서 만져대자 그의좆을 부풀어 올랐고, 그러자 백인여성들은 그의좆을 주먹으로 후려쳤다.<br />
일본인은 "억"소리를 내며 울음을 내질렀고, 백인여자애들은 아예 돌아가며 그의좆을 능욕해댔다.<br />
"발기 됐는데도 존나작네 누가 일본인 아니랄까봐."<br />
"냄새쩔어~ 내옷에 냄새베면 어떡하지?"<br />
"소리더질러봐 이 냄새나는 숫퇘지새끼야!"<br />
"콧물까지 질질짜는것좀봐..혐오스러워."<br />
세훈과 나는 그광경을 조금더 지켜보다 교문을 나섰다.<br />
ㅡㅡㅡㅡ<br />
무덕은 초등학교가 끝날시간이 되자, 동생이 걱정되어 피시방을 나왔다.<br />
거리에는 아직도 일본인학생들이 돌아다녔다.<br />
무덕은 혐오감이 일었다.<br />
이유는 못생겼기 때문이였다.<br />
일본인여학생들은 머리도 큰데다 키는작고 비율도 5.5대4.5정도로 상체가 더길어 마치 고블린을 보는듯했다.<br />
얼굴도 대부분 뻐드렁니나 육각턱,거대한 광대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, 혐오감 마져 일었다. 몸매도 엉덩이나 가슴보다 배가 더 둘레가 긴데다가 가슴과 엉덩이는 교복을 입은상태에서도 느껴질정도로 축쳐져있었다.<br />
"저런년들이랑은 돈주고 해달라해도 안해.."<br />
이 일본인 여학생들은 저들끼리 수다를떨며 지나가다 무덕을 발견하곤, 발그레해서 수줍어하며 무덕을 지나쳤다.<br />
무덕은 온몸에 소름이 돋는게 느껴졌다.<br />
"씨....발...."<br />
일본인들 사이에선 남녀관계없이 신성인과 한국인이 동경의 대상인듯 했다.<br />
"멍청한것들..당한것도 모르나.."<br />
일본인여학생들때문에 기분이 잡친 무덕은 고개를돌리며 걷다가 순간적으로 뭔가가 느껴져 그곳을 쳐다보았다.<br />
그곳엔 아침에 봤던 그여자애가 서있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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