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오피셜]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…충격발표 &#x27;손흥민 발목 부상&#x27; 수준, SON 절친 케인 &quot;발목 부상 확인→프라이부르크전 결장&quot; 콤파니 공식 컨펌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오피셜]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…충격발표 '손흥민 발목 부상' 수준, SON 절친 케인 "발목 부상 확인→프라이부르크전 결장" 콤파니 공식 컨펌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5298781366-0000601245_001_20260404014619171.jpg" alt="0000601245_001_20260404014619171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5298783804-0000601245_002_20260404014619232.jpg" alt="0000601245_002_2026040401461923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스포티비뉴스=박대성 기자] 바이에른 뮌헨·잉글랜드 대표팀에 좋지 않은 소식이다.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(32)이 발목 부상으로 다가오는 주말 리그 일정에 결장한다.</p>
<p dir="auto">4일(한국시간) 독일 매체 '빌트'에 따르면, 콤파니 감독은 A매치 휴식기 이후 치러질 프라이부르크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"케인은 지난 일요일까지 정상적인 훈련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. 하지만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일정 도중 발목에 이상이 생겼음을 감지했다"라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"주말에 열리는 프라이부르크전에 출전할 수 없다. 팀 입장에서 결코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"라며 케인 이탈을 공식발표했다.</p>
<p dir="auto">'빌트'도 "케인이 발목 관절 부위 통증으로 프라이부르크전 명단에서 빠졌다.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둔 뮌헨에 비상이다. 콤파니 감독은 간판 공격수 없이 전술을 꾸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"라고 보도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5298789931-0000601245_003_20260404014619277.jpg" alt="0000601245_003_2026040401461927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케인의 부상은 3월 A매치 기간에 발견됐다.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둔 최종 훈련에 참가해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었는데, 발목에 이상을 느껴 훈련을 포기했다. 일본전에 뛸 수 없었던 그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정상적인 팀 훈련 합류는 불가능했다. 팀 훈련 대신 실내 회복 훈련을 이어갔다. 실내 자전거를 활용한 회복 훈련으로 발목 상태를 점검하는데 집중했다.</p>
<p dir="auto">바이에른 뮌헨은 프라이부르크전이 끝난 뒤 주중 스페인 마드리드로 넘어가 레알 마드리드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치른다. 케인은 이번 시즌 컵 대회 포함 48골을 기록하며 바이에른 뮌헨 핵심 중에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. 케인이 뛸 수 없다면 바이에른 뮌헨 전술 운영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.</p>
<p dir="auto">'빌트'에 따르면, 프라이부르크전 결장은 케인 개인에게도 뼈 아프다. 케인은 올시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세웠던 단일 시즌 최다 골 기록(2020-21시즌 41골) 경신을 앞두고 있었다. 올 시즌 정규리그 일정이 단 7경기밖에 남지 않은 현재 시점에서 총 31골을 기록 중인 상황에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5298796344-0000601245_004_20260404014619324.jpg" alt="0000601245_004_2026040401461932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레반도프스키의 41골 기록과 타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남은 7경기에서 10골을 추가해야 한다. 신기록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11골이 필요하다. 부상으로 경기를 뛸 수 없게 된다면 대기록 경신 확률을 크게 낮추는 치명적인 변수가 된다"라고 짚었다.</p>
<p dir="auto">만약 케인의 발목 부상이 장기화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큰 손실이다. 북중미월드컵을 두 달 정도 앞둔 상황이라 최대한 베스트 멤버를 꾸려 본선 준비를 해야 한다. 매번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하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완벽한 몸 상태의 케인은 꼭 필요한 존재다.</p>
<p dir="auto">더 지켜봐야겠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발목 부상이 생각처럼 심각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. 콤파니 감독은 "우리 팀에 결코 좋은 소식이 아니지만, 마드리드 원정을 떠나기 전까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"라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75298803919-0000601245_005_20260404014619380.jpg" alt="0000601245_005_20260404014619380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7826/오피셜-월드컵-두-달-남았는데-충격발표-손흥민-발목-부상-수준-son-절친-케인-발목-부상-확인-프라이부르크전-결장-콤파니-공식-컨펌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2 Jun 2026 02:08:23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7826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Sat, 04 Apr 2026 10:33:26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