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각시 두 마리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각시 두 마리<br />
난 각시가 두 마리 있다.<br />
히~히!<br />
사람을 마리로 표현을 하고도 내 자신이 우습다.<br />
한 마리는 밥이나 집안의 청소 빨래 그리고 살림만 하는 각시이고 또 한 마리는 말 그대로 잠자리를 함께 하는 각시이다.<br />
그럼 내가 그 두 마리의 각시와 함께 사냐고?<br />
천만의 말씀 만 만의 콩떡이다.<br />
그렇게 하였다가 몇 가닥 안 남은 내 머리카락 다 뽑혀 민둥산으로 변하게.......<br />
하기야 내 친구 중에 본처하고 이혼을 하고 새 각시를 얻더니 얼마 안 가서 머리가 민둥산으로 변하였더라.<br />
얼마나 좋았으면 머리카락이 몇 개 안 남게 뜯으며 섹스를 하였는지 상상만 하여도 좆이 꼴린다.<br />
우리 대한민국의 남성 여러분!<br />
총각이라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남자들 그리고 이혼을 한 상태로 재혼을 할 계획인 남자나<br />
애인을 둘 예정인 남자들은 필히 예행연습을 하는 셈치고 먼저 섹스를 해 보고 여자가 미쳐서<br />
머리카락을 뜯는 그런 여자라면 당신의 머리카락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필히 바꾸어야 합니다.<br />
안 그러면 당신의 머리카락은 얼마 안 가서 다 뽑히고 민둥산으로 변한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.<br />
다 뽑히고 나서 후회를 해 봤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나 뭐가 다르겠습니까.<br />
또 여성여러분!<br />
아무리 섹스가 좋아도 남자들 머리 민둥산으로 만들지는 맙시다.<br />
당신이나 당신의 남편 혹은 애인이 당신과 비슷한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카락이 다 뽑혀 당신 보다<br />
훨씬 더 많은 나이로 사람들이 본다면 그 것은 당신의 체면을 구기는 일이요 창피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.<br />
각설하고,<br />
각시 한 마리는 나와 살림은 같이 살고 또 한 마리의 각시는 다른 곳에 사는데 두 집 살림을 하다보니<br />
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서 아예 작은 양품점을 하나 내 주어 그 수입으로 먹고살게 하고 있다<br />
그렇다고 따로 사는 각시 한 마리에게 전혀 돈을 안 주는 것이 아니고 조금은 준다.<br />
또 우리 집에서 살림을 사는 각시의 옷은 각시 집에서 파는 것을 사서 선물하면 두 마리 각시를 다 즐겁게 해 주는 일이다.<br />
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두 마리의 각시를 꼬드긴 이야기나 해 보자.<br />
첫 번째 집에서 살림을 사는 각시 이야기부터 하자.<br />
이 각시는 나와 초등학교 동창이다.<br />
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이사를 하였고 만날 수도 없었거니와 생각도 안 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녔다.<br />
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수학여행을 갔는데 우리가 묵은 여관에서 아주 가까운 여관에<br />
한 무리의 여학생들이 있어서 친구들과 어울려 그 여학생들에게 수작을 걸기로 마음을 먹고 몰려갔었다.<br />
"어~!너 종식이 아니니?"안면은 있었으나 누구인지 잘 몰랐다.<br />
"응, 나 종식이 맞는데 넌 누구니?"하고 묻자<br />
"야, 초등학교 동창도 모르니, 나 미림이야 이 미림"하고 말하며 내 가슴을 쳤다.<br />
"아~이 미림 너 많이 예뻐졌다"하고 말하자<br />
"너희도 여기로 수학여행 왔니?"하고 묻기에<br />
"응, 너희도 왔구나"하고 말하자<br />
"응, 그래 참 너 어디 가니?"하고 묻자<br />
"우리 댁의 학교 학생들과 친구나 만들려고 왔어요"같이 간 일행 중에 한 친구가 끼어 들었다.<br />
"하나 둘 셋 넷 다섯이네, 좋아요 기다려, 종식아"하더니 여관 안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후에 네 명의 여학생을 데리고 왔다.<br />
"자~ 가자"하고 미림이가 앞장을 서자 우리도 그 뒤를 따라갔다.<br />
"얘, 어디로 갈까?"미림이가 내 옆으로 와 팔을 잡으며 물었다.<br />
"노래연습장 어때?"하고 묻자<br />
"그런 곳에 말고 저기 가자"하며 유원지를 가리키기에<br />
"좋아, 그런데 어떻게 파트너를 정하지?"웃으며 묻자<br />
"넌 나랑 파트너하고 정님아 현숙아 은주야 남희야 너희들 마음에 드는 파트너 알아서 정해"하면서 나에게 팔짱을 꼈다.<br />
"응"하고 합창을 하더니 여학생들이 친구들 하나씩 선택을 하여 팔짱을 꼈다.<br />
솔직히 여자의 젖가슴이 팔꿈치에 닿자 전기가 찌르르 통하는 것이 무척 감촉이 좋았다.<br />
더구나 여자와 연애는커녕 말도 못 걸어본 주제에 팔짱까지 꼈으니 그 기분은 얼마나 좋았겠는가.<br />
"종식아 나 초등학교 때 널 무척 좋아 한 것 알아?"뜻밖의 질문이었다.<br />
"정말 날 좋아했니?"놀라며 묻자<br />
"응, 아주 좋아했어"하얀 치아를 들어내며 웃었다.<br />
"아~그랬구나, 난 몰랐어"친구들도 파트너와 이야기를 하는지 거리도 점점 멀어졌다.<br />
유원지 입구에서 각각 파트너의 입장권을 사서 안으로 들어갔다.<br />
모두들 수학여행을 다녀 본 경험이 있어서 아시겠지만 수학여행을 가서는 약간의 음주나 흡연을<br />
선생님이 묵인을 해 주기에 난 입구에서 소주 한 병하고 오징어 한 마리 그리고 캔 음료수와 종이컵도 샀다.<br />
"너 술 마시니?"미림이가 놀라며 물었다.<br />
"조금, 그런데 이렇게 오랜만에 만났는데 건배라도 해야지 안 그래"유원지 안으로 들어가 묻자<br />
"난 못 마셔"얼굴을 붉히며 말하기에<br />
"조금만 마셔"하자<br />
"좋아 아주 조금이야"친구들은 어디로 갔는지 하나도 안 보였다.<br />
난 미림이와 키스 정도는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였다.<br />
아니 키스라는 것을 해 보고 싶었다.<br />
당시에 난 키스는커녕 뽀뽀도 한번 못 해본 멍청이였다.<br />
조금 한적한 곳으로 가자 숲 속에서는 키득키득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고 이상한 소리도 들리는 것이<br />
동영상으로만 보아 온 섹스를 숲 속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단박에 알고는 부러운 마음이 생겼다.<br />
"아~이 살살해, 시간 많아"어느 구석에서인지 미림이 친구의 목소리였다.<br />
"아니 쟤들 뭐 하지?"미림이가 얼굴을 붉히며 나에게 물었다.<br />
"이거 하나 봐"엄지를 중지와 검지 사이에 끼우고 주먹을 쥐어 보이자<br />
"얜 못 하는 소리가 없어"눈을 흘기며 말하는데<br />
"아~좋아 들어 왔어 살아서 움직인다, 네 좆이"하는 소리에 미림이는 고개를 못 들었다.<br />
"너 경험 있니?"하고 묻자<br />
"아니"미림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.<br />
"나도"하고 말하며 난 바위 위에 봉투를 놓고 미림이를 정면에서 끌어안았다.<br />
이미 내 바지에는 텐트가 쳐 진 상태였다.<br />
미림이 얼굴을 잡고 입을 맞추자 미림이도 순순히 내 입술을 빨아주었다.<br />
자신이 생겼다.<br />
미림이를 바위에 기대게 하고 하체를 밀착시킨 체 젖가슴을 주물렀다.<br />
"더 이상은 안 되"미림이가 말하였으나 이미 그 때는 내 손이 미림이 치마 안으로 들어간 후였다.<br />
"싫어"내 가슴을 밀치며 말하였으나 그 때도 이미 내 손은 미림이 팬티 안에 들어가 있었다.<br />
"미림아 내 동정 너에게 주고싶고 네 처녀도 난 갖고싶어"보지 털을 쓰다듬으며 말하자<br />
"몰라 싫어"하는 것을<br />
"너도 만져"하며 지퍼를 내리고 좆을 끄집어내 미림이 손에 쥐어 주었다.<br />
"종식아 무서워"미림이는 떨리는 손으로 좆을 주물렀다.<br />
"처음엔 아파도 나중에는 좋다고 하더라"달래었다.<br />
"그래도 무서워"하고 말하는 사이에 신발을 벗고 미림이의 팬티를 손으로 내리고 그 밑에는 발로 내렸다.<br />
친구들이 하나같이 신문지를 뒷 주머니에 꼽고 온 이유를 알 수가 있었다.<br />
그러나 풀밭의 좋은 자리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차지하고 바위투성이인 곳인지라 신문지도 필요가 없었고 뒤치기를 시도를 하는 방법뿐이었다.<br />
"미림아 바위 짚고 엎드려"나는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며 말하자.<br />
"살살 해"하면서 바위를 짚고 엉덩이를 빼자<br />
"알았어"하고는 미림이의 치마를 등으로 올리고 하늘로 치켜든 좆을 미림이 보지 구멍 입구라고 생각이 드는 곳에 대고는 엉덩이를 잡고 힘차게 밀었다.<br />
"압! 아파 가만있어"미림이가 울상을 지으며 뒤돌아보고 있기에<br />
"응, 알았어"하고는 박은 체 가만히 있었다.<br />
"난 아픈데 넌 좋아?"고통스런 표정으로 물었다.<br />
"응, 난 아주 좋아"차마 웃지는 못 하겠기에 무표정으로 말하였다.<br />
"다 들어 간 거야?"고통을 참으려는 듯이 계속 질문을 하였다.<br />
"응, 정확하게 다 들어갔어"하고 말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다.<br />
"이러다 임신을 하면 어쩌지?"또 물었다.<br />
"너 생리 언제 끝났지?"친구들에게 귀동냥을 한 것이 생각이 났다.<br />
"응, 아마 모래쯤 시작을 할거야"여전히 울상을 짖고 있었다.<br />
"그럼 아주 안전해"나의 펌프질은 미림이의 고통은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점점 빨라졌다.<br />
"아~그래 그럼 다행이다"어두운 얼굴이 조금은 밝아졌다.<br />
"아직도 아프니, 퍼벅 타다닥 타닥!!!!!!!!!!!!"내 생애에 첫 섹스인지라 그리 오래 가지는 못 할 기분이었다.<br />
"응, 아파 이제 너 나 책임져야해, 알았어?"다시 얼굴이 어두워지며 물었다.<br />
"응, 알았어 걱정 마 퍼버벅 퍼벅 타다닥 타닥!!!!!!!!!!!!으 미림아 나온다 나와!"하고 말하며 미림이의 엉덩이를 잡고 깊이 쑤시고 싸기 시작하였다.<br />
"뭐야 아프고 뜨거워 뭐니?"울상을 지으며 물었다.<br />
"내가 미림이에게 주는 사랑의 씨앗이야"환하게 웃으며 말하자<br />
"정액이니?"또 물었다.<br />
"응, 내 좆물이야 좆물"하고 말하며 나머지를 다 미림이 보지에 털어놓고 좆을 뺐다.<br />
미림이는 자신의 팬티로 보지와 보지 주변에 묻은 피와 좆물을 닦더니 그 팬티를 나에게 주며<br />
"닦고 버려"하고는 치마를 내렸다.<br />
"아냐, 기념으로 가지고 있을게"난 내 좆을 닦고 팬티를 신문지에 싸서 주머니에 넣었다.<br />
미림이와 난 바위 위에 걸터앉자 술과 음료수를 마시면서 간간이 키스를 하곤 하였다.<br />
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자 난 심심하면 미림이를 찾았고 미림이와 섹스를 즐겼다.<br />
미림이나 나나 대학에 가서도 한눈을 절대 안 팔고 사귄 덕에 우리는 결혼이라는 관문을 무사히 통과를 하여 살고 있는 것이다<br />
그러나 사람이라는 것이 조금 풍족하여지면 한눈이 팔리는 것이 정상적인 이치인 모양이었다.<br />
애들 둘을 낳고 나자 집에 있는 각시의 보지는 싫증이 나고 어디 흘린 여자는 없나 하든 차에<br />
마침 후배 한 녀석이 그만 음주운전으로 죽는 바람에 나의 둘 째 각시가 된 f여자가 졸지에 과부가 되었다.<br />
애도 하나 없는 여자 몸으로 벌어놓은 돈도 없으니 살기가 막한지 두 달이지나 나에게 전화가 왔었다.<br />
"아주버님 친정에서는 재혼을 하라고 하는데 전 싫어요, 그런데 먹고살기가 힘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?"만나자마자 울면서 말하였다.<br />
"어디 직장 없어요?"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묻자<br />
"식당이나 술집은 있는데 차마 그런 일은 못 하겠어요"사실이었다.<br />
명색이 명문대학을 나온 이제 막 삼십대 초반의 나이에 그런 일을 한다면 나라도 말라고 싶었다.<br />
"그럼 장사나 해요"하고 말하자<br />
"밑천이 있어야 장사도하죠"하는 것이었다.<br />
그런데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그 곳의 모든 시선이 우리에게 집중이 되어있어<br />
"안 되겠어요, 장소 옮깁시다"말하고 일어나자<br />
"네"하고는 따라 일어났다.<br />
그러나 막상 조용히 이야기를 할 만 한 곳은 눈에 안 들어왔다.<br />
"제수 씨 이상하게 생각하진 말아요, 아무래도 조용한 곳이라면 여관뿐인데 어쩌죠?"하고 묻자<br />
"아주버님 전 아주버님 믿어요"하는 말에 난 죽은 후배의 아내를 데리고 여관 안으로 들어갔다.<br />
카운터에다가 맥주를 시키고 윗도리를 벗어 걸었는데 후배의 아내가 TV를 켜는 것이 아닌가.<br />
"어머나"후배 아내의 놀라는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TV에서는 야한 영화가 나왔는데 남녀의 성기가 아주 적나라하게 다 보이는 그런 영화였다.<br />
순간 내 비지에 텐트가 쳐 지고 동시에 후배의 아내가 후배의 아내로 안 보이고 다른 여자로 보이자<br />
"제수 씨"나도 모르게 후배의 아내를 등뒤에서 끌어안았다.<br />
"아~아주버니"하고 돌아서더니 내 품에 안기며 눈을 감자 난 그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눈치를 차리고 입술을 포개고 말았다.<br />
"똑~똑"맥주를 가지고 오는 종업원의 노크소리에 우리는 떨어졌다.<br />
맥주를 탁자 위에 놓으려다가 맥주가 급한 것이 아니라는 내 좆의 부추김에 난 맥주를 냉장고에 넣었다.<br />
"민정아, 나 너 가져도 되겠니?"하고 제수라는 호칭을 안 쓰고 말하였다.<br />
"네, 가지세요, 아주버님"하며 고개를 떨구기에<br />
"아주버니라고 부르지 말고 다른 호칭으로 불러"하면서 난 미정이의 블라우스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풀자<br />
"오빠?"하며 젖가슴을 양팔로 감쌌다.<br />
"그래 그게 좋겠다"합의는 쉽게 이루어 졌다.<br />
"오빠 씻고 오겠어요"다 벗고 말하기에<br />
"아냐 오늘 민정이의 향기를 느끼고 싶어"하고는 난 민정이를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으며 침대에 눕혔다.<br />
"아~오빠"이상하리 만치 민정이는 날 힘차게 끌어안았다.<br />
"왜? 민정아?"놀라며 묻자<br />
"대학에 다닐 때에 우리 동아리에서 행사만 하면 오빠가 오셔서 찬조하셨죠?"등을 어루만지며 물었다.<br />
사실이지 죽은 후배와 민정이는 매가 몸을 담고 있던 동아리의 후배들이었고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해 안정이 되자<br />
후배 동아리들이 무슨 행사만 하면 나에게 손을 벌렸고 그럼 난 선뜻 금일봉을 동아리에 내어놓았다.<br />
"응, 그래서?"다시 묻자<br />
"그 때 오빠가 우리들 행사에 오시면 전 오빠만 쳐다보았어요"정말 뜻밖의 사실이었다.<br />
"그럼 그 때부터 날 좋아하였어?"놀라움에 고개를 들고 민정이 얼굴을 빤히 보고 물었다.<br />
"네"얼굴을 붉히며 외면하였다.<br />
"아~내가 몰랐구나, 이제부터라도 널 사랑에 흠뻑 빠지게 해 주지, 에~잇"힘차게 민정이 보지에 좆을 박았다.<br />
"아~오빠 너무 좋아요"등을 또다시 힘주어 끌어안았다.<br />
"그래 너무 빡빡한 것이 마치 숫처녀 느낌이 든다"후배가 죽은 지가 겨우 두 달이 지났는데도 너무 빡빡하였다.<br />
"실은 그이와 결혼을 하였어도 섹스는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밖에 안 했어요"민정이는 계속 나를 놀라게 하였다.<br />
후배와 많은 친지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을 하 때가 이미 4년이 지났는데 겨우 손가락 안으로 꼽을 만치도 섹스를 안 하였다니 놀라웠다.<br />
"아니 왜?"놀라워 묻자<br />
"솔직히 고등학교에 다닐 때 불장난으로 처녀를 잃었는데 그 것을 핑계로...."말을 흐렸다.<br />
"아니 숫처녀가 아니었다고 안 하였단 말이야?"놀라움에 묻자<br />
"네, 술이 곤드레만드레 되면 어쩌다가 올라오곤 멀쩡한 정신으로는......."말을 흐리기에<br />
"그래 말짱한 정신일 때는 시비만 하고?"더더욱 놀라며 묻자<br />
"네"눈물을 훔치며 말하였다.<br />
"됐어, 그 동안 못 받은 사랑 내가 다 해주지"하고는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"오빠 나 아주 서툴러요"민정이 눈에서는 계속 눈물이 흘렀다.<br />
"점점 익혀, 퍼~벅! 타~다닥 퍽! 철~썩, 퍼~버벅! 타~다닥"나는 본격적인 펌프질을 시작하였다.<br />
"하….하….흠…흠…하…….하….하…흠"콧소리만 나왔다.<br />
"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"민정이 보지 안은 거의 마른 상태 수준이었다.<br />
"악악…..악악…악…그래 거기..거기…아니 ..거기 거기….."민정이가 느끼기 시작하였는지 보지 안이 미끄러웠다.<br />
"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"펌프질이 한결 쉬었다.<br />
"악…악……아….악…악….악…..어쩌니 ..어쩌니…악…악….."민정이는 그 도안 참아온 음기가 발산을 시작하였다.<br />
"퍽,퍽퍽, 철썩,퍽퍽퍽,철썩"애 둘을 뽑아낸 집에 있는 각시의 보지와는 질적으로 느낌이 달랐다.<br />
"아흑<s>아아아……악…아………."민정이의 도리질이 시작되었다.<br />
"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"조용한 곳에서 이야기나 나누려고 들어왔다 뜻밖의 행운을 얻은 것이었다.<br />
"아~…학..아….아….아…음….음..음음…..아…후~.아후~………아…학~……."민정이의 엉덩이도 흔들렸다.<br />
"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"너무 황홀한 보지 맛을 느꼈다.<br />
"악 ……악…….아아아….학….음..아…흑..악……야…..악….악…오빠…그만….그만…악."비명이었다.<br />
"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"더 격렬한 펌프질을 퍼부었다.<br />
"악</s>악<s><s>아아하악</s></s>~아<s>악악</s><s>헉</s>으~음~<s>악악</s>악<s><s>아</s>~악"숨이 턱에 차는지 목을 잡고 도리질을 쳤다.<br />
"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"띠 동갑인 민정이 보지도 대단하였다.<br />
"악악아아….아…..하…하…하…하…하………하………후</s><s><s>우"목을 잡고 도리질을 치더니 긴 숨을 들이켰다.<br />
퍽퍽퍽, 퍽-퍽-퍽. 퍽------퍽-----퍽, 퍽퍽퍽, 퍽-퍽-퍽, 퍽---퍽"집의 각시와 하였다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었을 것이다.<br />
"학…학…….하…음…음…..음.."민정이는 자신의 젖가슴을 쥐어뜯으며 도리질 쳤다.<br />
"퍽억,퍽퍽퍽퍽 퍽---퍽---퍽!,퍽퍽퍽"드디어 종착역이 눈앞에 보였다.<br />
"아윽,아윽,아윽, 아~학!, 아하,아윽,아윽, 오빠 너무 좋아 , 아학, 나죽겠어, 처음이야 처음"처절한 몸부림이었다.<br />
"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, 싼다"마지막 펌프질을 하고 말하였다.<br />
"네, 싸세요 싸"민정이는 내 엉덩이를 두 다리와 양팔로 힘주어 당겼다.<br />
"으</s></s>죽인다 죽여"민정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보지 안에 좆물을 뿌렸다.<br />
"오빠 고마워요"민정이의 얼굴을 쓰다듬자 볼에서는 두 줄기의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.<br />
"민정아 이제는 내가 널 돌본다, 걱정 마"눈물을 닦아주며 말하자<br />
"언니에게 미안해서......"흐느끼고 있었다.<br />
민정이도 집에 있는 각시와 아주 절친한 사이는 아니라도 동아리 후배들의 모임에 가면 서로 인사는 하는 사이였다.<br />
"아냐, 안 그래도 너 아니었다면 다른 여잘 하나 구하려고 마음을 먹었어"내 본심을 들어냈다.<br />
"오빠, 정말?"놀라며 묻기에<br />
"응"하고 자신 있게 말하자<br />
"아~그럼 다행이다, 호~호~호!"울음이 갑자기 웃음으로 변하였다.<br />
"울다가 웃으면 어디에 뭐가 난단다"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 민정이 후장을 살짝 눌렀다.<br />
"흑! 오빠 하지 마"난 민정이의 또 다른 성감대를 하나 발견을 하였다.<br />
후장을 살짝 눌렀는데도 민정이는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이었다.<br />
"민정이 여기가 민감한 것을 보니 후장섹스도 해야겠네"민정이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빤히 보며 말하자<br />
"오빠 거기도 섹스 해?"놀라며 물었다.<br />
"그럼 아주 색다른 느낌이 든단다"웃으며 말하자<br />
"지금?"하고 물었다.<br />
"민정이가 원하면"웃으며 말하자<br />
"몰라"하고 외면을 하기에 좆을 빼고<br />
"어디 보자 뒤치고 해야 할지 바로도 가능한지"난 민정이의 후장 위치를 확인 한다고 민정이 다리를 높이 치켜들었다.<br />
"싫어"투정을 부리면서도 그리 싫은 내색은 안 하였다.<br />
"흠, 바로도 가능하겠다"하며 웃자<br />
"오빠 힘 안 들어?"민정이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물었다.<br />
"그 동안 것 만회하려면 힘들어도 해야지"웃으며 말하자<br />
"고마워 오빠"다시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.<br />
"아파도 참아"난 다시 바짝 마른 좆을 민정이 보지에 박고 몇 번의 펌프질을 하여 윤활유를 묻혔다.<br />
"오빠가 하면 아무리 아파도 참겠어"긴장을 한 눈빛이었으나 말은 쉽게 하였다.<br />
"알았어 간다, 에잇!"힘주어 박았다.<br />
"악!"눈물이 덩어리가 되어 흘렀다.<br />
"많이 아프지?"걱정스런 눈으로 묻자<br />
"이렇게 아픈데 민감하다니 말도 안 되"찌푸린 얼굴로 말하였다.<br />
"두고 봐라, 민정이 반은 죽는다고 할걸"아주 미세하게 펌프질을 시작하자<br />
"오빠 아파"울상을 지었으나 집에 있는 또 하나의 각시와 신혼 초에 몇 번을 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<br />
빨리 해서 느끼게 하면 아픈 통증도 안 생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던 나는 민정이의 눈치를 무시하고<br />
펌프질의 속도를 천천히 올리기 시작하자 민정이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.<br />
"퍽,퍽퍽, 철썩,퍽퍽퍽,철썩"펌프질은 아주 신나게 하였다.<br />
"아-학, 학학학, 하-윽,흑흑흑,"민정이는 아픔의 눈물을 마구 흘렸다.<br />
"퍼~벅! 타~다닥 퍽! 철~썩, 퍼~버벅! 타~다닥"그러나 난 더 힘차게 펌프질하였다.<br />
"헉...아아..난..못...참겠어...아~악..아파. 흑~흑~흑"계속 울었다.<br />
"퍽퍽퍽, 퍽-퍽-퍽. 퍽------퍽-----퍽, 퍽퍽퍽, 퍽-퍽-퍽, 퍽---퍽"인정사정 안 보고 펌프질을 하였다.<br />
"아---악!, 으---악!, .악악"악을 마구 썼다.<br />
"퍽퍽퍽,퍽-억-억, 퍽퍽퍽, 푸-욱, 퍽-으-억"나의 힘찬 펌프질에 민정이 얼굴이 점점 밝아졌다.<br />
"아아...오빠 ...이상해.....뿌듯해..."언제 울었냐는 듯이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말하였다.<br />
"좋니? 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"강력한 펌프질이었다.<br />
"아-----------흑!, 학학학, 악, 하학, 더 깊이 넣어줘. 악!, 오빠 어서"드디어 민정이도 느끼기 시작을 하였다.<br />
"퍽! 퍽! 퍽! 퍽퍽퍽퍽퍽! 퍽퍽퍽! 퍽퍽퍽퍽퍽퍽!!!!!!!!!!!!!!!"힘이 솟았다.<br />
"아-악!, 오빠 이상해 미치겠어 학학학, 으-학! 악악악, 흑흑흑"이제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도리질 쳤다.<br />
"퍽퍽퍽, 퍽퍼퍽파-팍파-악.퍽-퍽-퍽, 민정아 기분 좋아?"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물었다.<br />
"아-학, 오빠 어서 더 깊이 넣어 줘. 학학학, 오빠 사랑해, 어서 더 깊이 응~"애원을 하였다.<br />
"그래. 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"소원대로 깊이 쑤셨다.<br />
"악!, 악!,악!, 학학학, 아 학-아앙,학아항 너무 좋아"그러나 난 이미 한계에 도착해있었다.<br />
"퍽-----윽! 억,퍽 퍽 퍽 간다! 으~~~~"난 민정이의 후장에 좆물을 뿌렸다.<br />
"오빠 거기가 더 이상하게 더 좋았어"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.<br />
"난 여기도 좋고 여기도 다 좋았어"민정이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며 따라 웃었다.<br />
"고마워 오빠 그리고 사랑해"두 손바닥으로 눈을 닦으며 말하였다.<br />
"그래 나도 민정이 사랑한다"하고 좆을 후장에서 빼고는 재빨리 욕실로 가 누런 것을 씻고 나자 민정이도 들어와 같이 샤워를 하였다.<br />
민정이와 나의 만남은 계속 되었다.<br />
민정이가 홀몸이다 보니 민정이는 구태여 돈을 쓰며 여관이나 모텔에 가지말고 자기 집에서 만나자고 하여<br />
민정이 집에서 즐기는데 처음에는 매 달 얼마간의 생활비를 지원을 하다가는 민정이도 무엇인가<br />
할 일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는 민정이와 의논을 한 끝에 작은 양품점을 하기로 하고<br />
집에 있는 각시 몰래 숨겨 둔 비자금을 밭으로 양품점을 차렸는데 민정이 친구들이 많은 도움을 주어<br />
생활비 걱정은커녕 오히려 내 지원한 돈을 갚아야 마음이 편하다며 요즘은 매 달 얼마간의 돈을 나에게 주고 있다.<br />
그렇다!<br />
난 무척 행복한 놈이다.<br />
남들은 한 마리의 각시도 없어서 고민에 고민을 하는데 난 복에 겹게 두 마리의 각시를 가지고 번갈아 가며 즐기는 행복한 놈이다.<br />
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들 중에 짝이 없는 남자들은 내가 무척 부러울 것이다.<br />
하지만 언젠가는 당신에게도 나처럼 행운의 여신이 찾아 올 것이다.<br />
그 날을 기다려라!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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