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섹스 그리고 더러운 파티의 결말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섹스 그리고 더러운 파티의 결말<br />
더러운 놈!<br />
인간 쓰레기 보다도 못 한 놈!<br />
아니 인두겁만 썼지 인간이기를 포기 한 놈!<br />
누구에게 이런 험한 욕을 하느냐 고요?<br />
입에 두 번 다시 안 담고 싶은 놈인데 여러분께서 물으니 제 일생에 마지막으로 그 놈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.<br />
내가 그 놈을 만난 것은 아주 오래 전의 일입니다.<br />
6년 전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이 안 좋아 대학을 포기하고 미용 기술을 배우려고 미용학원에 다닐 당시였지요.<br />
고등학교 이 학년까지만 도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갈 것이라고 열심히 공부를 하였지요.<br />
그런데 3학년으로 올라가기 한 달 전에 우리 아빠가 그만 고혈압으로 쓰러지시더니 한쪽이 완전히 마비가 되었습니다.<br />
말도 한마디 못 하고 사람마저 못 알아보는 상태까지 가자 저는 학업을 포기하기로 결심을 하였으나<br />
우등생인 저를 어여삐 여긴 학교에서 고등학교는 졸업을 하라면서 학비를 면제시켜주는 바람에 겨우 고등학교는 졸업을 하였습니다.<br />
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능도 봤고 대학시험에도 응시는 하였습니다.<br />
4년 전액 장학생으로만 선발이 되면 아르바이트를 하여서도 대학에 다녀보라는 선생님의 권유로 말이죠.<br />
턱없이 인기 없는 학과에 지원을 하였으나 돌아 온 것은 겨우 1년 장학금이라는 말이었었어요.<br />
선생님은 그렇게 라도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2학년 때 또 장학금을 탈 수 있으니 다니라고 하였으나<br />
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포기를 하고 미용기술을 배우기 위하여 미용학원에 등록을 하였던 것이었죠.<br />
학원에 다니는 저로서는 어서 미용사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하여 엄마 혼자 식당이나 다른 곳을 전전하며<br />
아빠의 병원 비와 동생의 학비를 버는 것이 안타까워 엄마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려고 열심히 하였죠.<br />
"전 몇 일 전에 프랑스에서 미용기술을 익히고 온 이 학원의 원장 아들인데 제가 이제부터<br />
유럽의 최신 미용기술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로 하였습니다, 아무쪼록 열심히 익히고 배워서<br />
훌륭한 미용사로 거듭 나시기를 바랍니다"이십대 중반 혹은 후반으로 보이는 아주 핸섬한 남자가 교단에 서서 인사를 하였어요.<br />
겨우 사회 초년생이요 겨우 두 달을 미용학원에 다녔던 저에게 그 남자는 바로 우상으로 변한다는 것은 이해가 될 거예요.<br />
제가 처음에 미용학원에 다닐 때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혼자 실습을 해 보려고 원장선생님이나<br />
강사선생님에게 부탁을 하면 언제든지 학원 열쇠를 주어 혼자서 연습도 해 보고 공부도 학원에서 혼자 하였으나<br />
한 달이 체 안 지난 후에 학원에 미용재료와 기구들이 하나 둘 없어진다고 하며 공휴일이나 일요일에<br />
열쇠를 안 주게 되자 몹시도 안타깝고 안달이 났으나 행여 도둑으로 몰리는 것이 싫어서 단념을 하였어요.<br />
물론 변두리에 있고 이름 없는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말로는 일년 365일 학원의 문이 개방이 되어 있다고 하였어요.<br />
00미용학원!<br />
이름만 대면 모두가 명성이 자자하다고 하는 최고의 강사진을 자랑하고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<br />
학원을 두고 구태여 이름 없는 학원으로 갈 사람이 이 세상에 바보천치가 아니면 누가 가겠어요.<br />
더구나 프랑스에 유학을 다녀온 막강한 원장님의 아들이 강사로 있는데 말입니다.<br />
학원에 못 가는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집에서 빨래도 하고 우리 가족의 음식을 만들었어요.<br />
그런데 원장 아들이 오고 2주가 지난 토요일이었어요.<br />
"은비 양, 내일 특별 지도 받겠어요"마침 실습실로 들어가는데 원장 아들이 웃으며 말하였어요.<br />
"선생님 정말?"하루라도 빨리 자격증을 따서 가사에 도움을 주어야 할 저에게는 그 말ㅇ 바로 구세주의 말과 다름이 없었어요.<br />
"그럼 내일 아침 10시까지 학원으로 와요, 단 소문은 내지 말고"당부도 잊지 않았습니다.<br />
"네, 선생님"하늘을 날 기분이었죠.<br />
미남에다가 핸섬한 남자이며 거기다가 프랑스에서 유학을 다녀온 원장 아들에게 직접 사사를 받는다는 것은 꿈도 못 꾼 일이었거든요.<br />
그런데 제가 소문을 내겠어요?<br />
절대 안 내었어요.<br />
다음날 아침 제 옷 중에 가장 예쁜 옷으로 치장을 하고 시간에 맞추어 학원으로 갔어요.<br />
"선생님 안녕하세요"교무실에서 인기척이 나기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 인사를 하였어요.<br />
"응, 은비 왔구나"환하게 웃으며 반겨주었죠.<br />
"네, 선생님 고마워요"하고 말하자<br />
"그럼 실습 복으로 갈아입고 기다려"하기에<br />
"네"하고는 교무실을 나와 옷을 갈아입는 곳으로 가 옷을 바꾸어 입고 실습실로 갔어요.<br />
당시에 저는 커트를 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어요.<br />
"은비, 커트는 미용기술의 기초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커트야"선생님은 직접 빗과 가위를 들고 인형 머리를 다듬었어요.<br />
"네, 선생님"전 선생님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았어요.<br />
"이 부분은 이렇게 하고 또 요 부분은 이렇게 하고 알겠지, 해 봐"하시며 가위와 빗을 주었어요.<br />
"아니 이렇게 그렇지, 그래"세심하게 지도를 해 주었어요.<br />
그런데 선생님이 잘 못을 지적하시면서 다른 가위와 빗을 들고 제 옆에서 실습을 해 보이시는데<br />
그만 선생님의 팔꿈치가 제 젖가슴을 스치자 저는 저도 모르게 오줌을 짤 길 정도로 흥분이 되었죠.<br />
"흑!"저도 모르게 짧은 신음이 제 입에서 나왔어요.<br />
"아니 왜?"선생님이 놀라며 물었어요<br />
"아...아니어요"얼굴만 붉혔죠.<br />
"그래, 그럼 다시 해"하시며 비켜서자 정신을 가다듬고 커트를 시작하였어요.<br />
"좋아 옳지 그렇게 하면 되"제가 커트를 하는 것을 지켜보며 웃으셨어요.<br />
"고맙습니다, 선생님"하자<br />
"가발 하나 더 가져와 이 모양으로 한번 해 봐"하시기에<br />
"너무 많이 쓰면 원장선생님께 혼나요"하고 머뭇거리자<br />
"내가 다 책임을 질거니 어서"하시기에 가발을 하나 또 가져와 인형의 머리에 덮었죠.<br />
"요 모양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"하시며 잠시 가위와 빗을 들고 몇 번 해 보였습니다.<br />
"네, 선생님"하고 선생님이 하시든 그대로 따라하였어요.<br />
"은비는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하나를 가르치면 둘을 아니까 내가 아주 편해"환하게 웃었어요.<br />
"고맙습니다, 선생님"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였어요.<br />
"자~그럼 커피타임, 교무실로 가지"하시며 먼저 나가시기에 머리카락 잔뜩 묻은 가운을 벗어 걸고 따라 갔습니다.<br />
"그래 올해 졸업을 하였다고?"저에게 커피가 든 종이컵을 주면서 물었어요.<br />
"네 선생님"대답을 하고 커피를 조금 마시자<br />
"대학에 못 가서 섭섭하지?"하고 물으시기에<br />
"네, 조금 섭섭해요"하고 말하자<br />
"실은 나도 대학에 안 다녔어, 엄마아빠는 대학에 가라고 하였지만 대학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<br />
멋진 기술 배워 하루라도 일찍 사회에 나간다면 대학 4년 간 공부를 한 사람보다 더 잘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<br />
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엄마에게 미용기술 배워 자격증 따고는 군대에 다녀오고는 바로 프랑스로 가서<br />
선진 미용기술을 익히고 왔는데 난 내가 한 일이 아주 잘 했다고 생각을 해"그럼 그렇지 대학 졸업하고<br />
군대에 다녀오고 또 유학을 다녀왔다면 삼십이 넘어도 한참을 넘었을 것인데 처음에 선생님을<br />
제가 봤을 때 이십대 중반 혹은 후반으로 본 것은 제 눈이 아주 정확하였던 것이었어요.<br />
"아~그래요"하고 말하자<br />
"난 프랑스에서 미용기술만 배운 것이 아니고 남녀가 사는 것도 배웠지"하며 웃으시기에<br />
"뭘 요?"하고 묻자<br />
"나에게 아주 환상적으로 어울리는 여자가 생긴다면 몰라도 프리섹스를 추구하며 독신으로 살 거야"하며 웃었어요.<br />
그 날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몇 번의 실습을 더 하고 점심을 사 주기에 먹고 헤어졌죠.<br />
그리고 두 주 후 또 실습을 하겠냐는 선생님의 말에 좋아하며 부탁을 하였어요.<br />
일요일 오전에 학원으로 갔죠.<br />
선생님은 일찌감치 가운을 입고 실습실에서 뭔가를 하고 있다가 반갑게 맞이하더니 하나씩 자상하게 가르쳐주었어요.<br />
연습이 끝나고 선생님이 나가시기에 탈의실에서 가운을 벗고 치마를 바꿔 입으려고 막 다리에 치마를 넣는데<br />
"은비 옷 다 입었니?"탈의장 문이 열리며 선생님이 들어서는 것이 아니겠어요.<br />
"어머머"놀라며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이 서 있었어요.<br />
"어~미안 그런데 은비 다리 멋진데"전 선생님이 미안하여 나갈 줄 알았어요.<br />
그러나 선생님은 안으로 들어오시면 문을 거시더니 제 옆으로 와 허벅지를 쓰다듬으셨어요.<br />
"흑!"찔끔 하고 소변이 나왔고 팬티에 표가 났어요.<br />
"은비 흥분했지?"선생님이 제 등을 어루만지며 물었어요.<br />
"............"도저히 제 기분으로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어요.<br />
"은비 내가 은비에게 빠지게 해 주겠어?"선생님은 절 끌어안으며 물었습니다.<br />
"..........."선생님이 무슨 대답을 바라는 지도 모르는 상태라 입을 다물고 있었어요.<br />
"나 은비가 점점 좋아져"하시기에<br />
"선생님 전 아직 어려요"고개를 들고 말을 마치자마자<br />
"읍"선생님의 그 두툼한 입술이 제 입술에 포개어졌어요.<br />
제 생애에 처음으로 남자의 입술에 제 입술이 포개진 것이죠.<br />
솔직히 선생님을 흠모하였기에 전 선생님의 혀가 제 입으로 들어오자 두 눈을 감고 빨며 선생님의 목을 양팔로 감았어요.<br />
팬티와 팬티 스타킹만 입은 보지 둔덕으로는 따스한 선생님의 좆 감각이 전하여졌어요.<br />
아직 숫처녀였지만 선생님에게 순결을 드려도 후회는 안 들 그런 기분이었어요.<br />
"은비 널 갖고싶다"긴 키스 끝에 선생님이 제 양 볼을 잡고 말하였죠.<br />
".........."네 가지세요 하고 대답을 하고싶었으나 말을 못 하고 두 눈만 감았어요.<br />
"고맙다 은비야, 나 널 사랑해"저가 말이 없음을 승낙으로 알고는 그렇게 말하더니 절 탈의실 마루바닥에 눕혔대요.<br />
행복감과 첫 섹스 때는 아프다고 하던 친구의 말에 따라 불안함이 서로 교차하였어요.<br />
그러나 아파야 죽을 만치 아프랴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에게 이십 여 년을 고이 간직한 순결을 드리리라<br />
마음을 먹고 두 눈을 꼭 감고 선생님이 팬티를 벗기려고 하면 엉덩이를 들어 드리고 티를 벗기고<br />
브래지어의 호크를 풀려고 하면 등을 돌려 드리면 조금의 반항도 안 하고 조용히 있었어요.<br />
"은비 몸매가 아주 예쁘구나"선생님이 제 몸에 몸을 포개며 말하였어요.<br />
"............"전 대답 대신에 선생님의 등을 어루만졌죠.<br />
"예술이야 예술"선생님이 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말하기에<br />
"선생님 저 처음이어요"두 눈을 감고 선생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하였죠.<br />
"뭐? 정말?"선생님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물었어요.<br />
"네"두 눈을 감은 체 말하자<br />
"프랑스에는 초등학생들 중에서도 숫처녀 없던데 역시 우리나라는 멋져"제 보지 둔덕을 좆으로 비비며 말하기에<br />
"프랑스에서 초등학생 건들었어요?"저 역시 놀라며 묻자<br />
"그게...."선생님은 아차 싶었던지 말을 얼버무렸어요.<br />
"선생님 궁금해요"하고 말하자<br />
"응, 프랑스에서 체류하면서 하숙을 하였는데 하숙집 딸아이와........."하며 말을 더듬어서<br />
"그 딸아이가 초등학생?"하고 묻자<br />
"내가 먼저 유혹을 한 것이 아니야"자신이 먼저 하자고 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어요.<br />
"그럼 걔가 초등학생?"웃으며 물었어요.<br />
"응, 자기 부모들이 출장을 간 날 나체로 내 방으로 왔는데 어쩌겠니?"선생님도 웃었어요.<br />
"신체 발달은 좋죠?"하고 묻자<br />
"야~말도 마라 벗은 것을 보니 걔가 진짜 초등학생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"하시기에<br />
"자주 하였어요?"또 물었죠.<br />
"한번 해 주니까 프랑스 애들하고는 재미가 없다는데 어쩌니?"하시기에<br />
"좋았어요?"또 물었죠.<br />
"말 마라 프랑스 놈들 좆이 얼마나 큰지 그 어린애의 보지 구멍도 장난이 아니더라"음탕한 말에 제 보지에서도 찔끔 하고 물이 나왔어요.<br />
"한국에 와서는 몇 번했어요?"저에게는 가장 궁금한 것이었어요.<br />
"네가 처음이야"전 감격을 하고 힘주어 선생님의 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였어요.<br />
그러자 선생님의 하체가 들리고 손이 밑으로 오더니 제 보지 금 사이로 선생님의 좆이 닿았어요.<br />
"아파도 참겠지?"선생님이 제 입에서 입을 대고 묻기에<br />
"........."대답 대신 고개만 끄떡였어요.<br />
"고맙다, 간다, 에잇"<br />
"악!"단말마 같은 비명이 제 입에서 튀어나왔어요.<br />
묵직한 야구방망이가 박힌 그런 기분이었어요.<br />
눈물도 주르르 흐르고.......<br />
그 눈물은 아픔의 눈물이자 선생님의 여자로 태어난 감격의 눈물이었죠.<br />
"다 들어갔다 아프지?"선생님이 물었어요.<br />
"아파요, 선생님 움직이지 말고 잠시만 계세요"애원을 하였어요.<br />
"은비야, 이제는 우리 둘만 있을 때는 수빈이라고 불러라"선생님은 움직이지 않고 말하였죠.<br />
"그래도...."말을 흐리자<br />
"한번 해 봐"하며 웃었어요.<br />
"수빈씨 사랑해요"등을 어루만지며 말하자<br />
"그래 그렇게 해"하고는 제 입에 또 다시 키스를 시작하였어요.<br />
선생님에서 수빈씨로 변하는 순간이었어요.<br />
수빈씨의 그 말은 결정적으로 수빈씨와 내가 연인으로 변하는 계기가 되었어요.<br />
수빈씨는 키스를 퍼부으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아픔도 컸지만 행복감이 더 컸기에 참았어요.<br />
점점 수빈씨의 펌프질이 빨라졌어요.<br />
"푹쟉…음..푹쟉….음음…하..푹….아….푹……아..은비야 나 너무 굶어서 빨리 끝날지도 몰라 "수빈씨가 펌프질을 하며 말하였어요.<br />
"학…학…….하…음…음…..음.."그 말을 제 마음을 더 뜨겁게 만들었어요.<br />
"퍽억,퍽퍽퍽퍽 퍽---퍽---퍽!,퍽퍽퍽"더 수빈씨의 펌프질이 빨라졌어요.<br />
"아윽,아윽,아윽, 아~학!, 아하,아윽,아윽,"아팠어요<br />
"퍽퍽퍽, 퍼-억,퍽퍼윽, 퍽-억,퍽-억!,퍽퍽퍽퍽"수빈씨는 제가 아파하는 모습이 안타까운지 두 눈을 감고 펌프질하였어요.<br />
"아학,하하하,아-학! 학학학,"통증 때문에 숨이 막혔어요.<br />
"퍽퍽퍽,퍼-억,퍽퍽,퍽퍽"빨리 끝나기만 바랐어요.<br />
"아!, 악!"여자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어요.<br />
"팍팍팍 퍽퍼퍽,퍽퍽, 퍽퍼"계속 눈을 감고 펌프질하였어요.<br />
"아~악!, 악, 아ㅡ악,윽,악윽, 윽!---윽!---윽,"제 눈에서는 아픔과 감격의 눈물만 계속 흘렀어요.<br />
"퍽퍽퍽, 퍽억,퍽퍽퍽프-으-억,퍽퍽퍽"모처럼 하는 섹스라 힘이 든 모양이었어요.<br />
"아학, 하흑,학하,학학학"아픔을 느끼면서도 안타까웠어요.<br />
"퍽억,퍽퍽퍽퍽 퍽---퍽---퍽!,퍽퍽퍽 안에 싸도 되니?"드디어 끝이 보인 모양이었어요.<br />
"으악,학, 네 수빈씨 안에 싸요"아무리 임신이 두렵다 하여도 첫 섹스에 밖에다 사랑의 씨앗을 버리기는 아깝다는 생각을 하였죠.<br />
"고맙다, 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 으~~~~~~~"수빈씨가 몇 번의 펌프질을 더 하더니 제 젖무덤 사이에 얼굴을 박았어요.<br />
"아~악"수빈씨의 좆이 마치 맥박을 치듯이 요동을 치며 제 보지 안에 좆물을 뿌리기 시작하였어요.<br />
무척 아팠지만 명실상부한 수빈씨의 여자가 된 감격을 가슴에 안고 참았어요.<br />
그렇게 수빈씨와 전 첫 관계를 가졌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선생과 제자 사이였지만 둘이 있을 때는 연인이었죠.<br />
자격증을 따고 취업도 수빈씨가 강력하게 추천을 하여 상호만 대면 알 수 있는 유명한 헤어 숍에 취업을 하였죠.<br />
간간이 수빈씨에게서 신기술을 사사 받은 덕에 초보였지만 선배들을 물리치고 단골손님도 확보되자<br />
원장님은 저에게 파격적인 봉급을 줌으로서 우리 집 살림살이도 한결 넉넉하여져 동생의 학비나<br />
아빠의 병원 비도 걱정을 안 하여도 되는 것은 물론 수빈씨와 결혼을 대비하여 적으나마 적금도 하나 들 정도였습니다.<br />
작년 가을에는 미용학원 원장이자 수빈씨 엄마인 시어머님이 될 분도 만났고 결혼을 올 가을에 하자는 다짐도 하였죠.<br />
그런데 문제는 작년 겨울하고도 섣달 그믐날 생겼어요.<br />
이제부터 수빈이라는 이름은 안 쓰겠어요.<br />
그 때의 일로 이렇게 결별을 하였는데 그 놈의 이름을 제 입으로 다시 불러요?<br />
자기 친구들과 망년회를 한다며 커플이 없으면 대여를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한다기에 결혼을<br />
약속한 사이에 다른 여자를 대여하여 간다는 것을 제 자신이 용납을 못 하겠기에 같이 참석을 하였죠.<br />
그런데 그 놈의 친구 아버지 별장이라는 곳에 도착하자 분위기가 아주 이상하였어요.<br />
남자들은 몇 번 얼굴을 본 사람도 있었으나 여자들은 모두 초면이었고 또 행색이 마치 술집 여자들 같았어요.<br />
그렇다고 그 놈에게 물어 보기도 뭐 하여 잠자코 있었죠.<br />
저 말고 다른 여자들도 처음에는 저처럼 행동을 하더니 조금 분위기가 무르익자 여자들이 하나 둘 본색을 들어냈는데<br />
대부분의 여자들이 술집에서 대여를 하였는지 자기 파트너 아닌 사람들과 키스를 하거나 주물 림을<br />
당하면서도 시끄럽게 웃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남자의 좆을 비록 바지 위이지만 만지고 있었어요.<br />
"자기야 나 여기 더 못 있겠어 가자"그 놈에게 간청을 하였죠.<br />
"은비야 여기에서 있었던 일은 내 친구 누구도 발설을 안 하니까 은비도 같이 어울려"하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을 침을 흘리며 보지 뭐예요.<br />
"싫어 자기하고 난 결혼을 약속한 사이야, 안 그래?"하고 말하자<br />
"알아, 하지만 여기서는 프리 섹스를 추구하는 모임이니까 결혼하고는 상관없어 은비가 내 친구들과<br />
무슨 짓을 해도 난 은비와 결혼한다, 단 여기에서만 허용하니까 은비도 자유분방하게 즐겨"하지 뭐예요.<br />
"싫은데....."말을 흐렸어요.<br />
"그럼 잘 봐"하고 말하더니 그 놈의 친구가 데리고 온 여자 옆으로 가더니 끌어안고 키스를 하지 뭐예요.<br />
그러자 그 놈과 키스를 하는 여자를 데리고 온 놈이 제 옆으로 와 웃으며 보듬자 전 놀라며 그 놈을 봤죠.<br />
그 놈은 키스를 하면서 나에게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보이더니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윙크를 하였어요.<br />
그 놈의 친구 놈이 절 보듬고는 젖가슴을 주무르며 웃었어요.<br />
그 놈 말고 그 누구도 범접을 못한 젖가슴을 말이어요.<br />
황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어요.<br />
그 놈의 손이 제 손을 잡더니 어느 틈에 꺼냈는지 자신의 좆을 쥐어 주었어요.<br />
떨리고 무서웠어요.<br />
그 놈을 봤죠.<br />
그 놈도 이제 자기 파트너가 된 여자에게 좆을 쥐어주고 있었고 그 놈의 손도 여자의 치마 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.<br />
그 놈이 그 파티에는 짧은 치마를 입어야 하고 팬티스타킹은 허용을 안 한다는 이유를 그 때야 알았어요.<br />
그러자 저의 임시 파트너가 된 그 놈의 친구 놈 손도 제 치마 안으로 들어왔고 바로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어요.<br />
"하지 마세요"그 놈의 손을 잡았으나<br />
"저기"하면서 그 놈이 자기의 파트너와 제 파트너 놈이 있는 곳을 턱으로 가리키고는 기어코 제 팬티 안에 손을 넣어 물이 흐르는 보지 둔덕을 주무르지 뭐예요.<br />
정말로 제 자신과 그 놈이나 그 자리에 모인 모든 놈이 한심하였어요.<br />
"흑!"저의 임시 파트너 놈의 손가락이 제 보지 구멍 안으로 들어오자 숨이 턱에 찼어요.<br />
"물 많이 나왔군"제 파트너가 귀에 입을 대고 속삭였어요.<br />
난 그놈을 의식하고 그 놈을 바라봤어요.<br />
참 기도 안 차데요.<br />
그놈은 남의 눈도 의식을 안 하고 그 여자를 벽에 몰아세우고 뒤치기 섹스를 하면서 저를 보고 있지 뭐예요.<br />
놀라서 주위를 둘러보니 별의별 체위로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.<br />
그러는 사이에 제 임시 파트너라는 놈이 제 팬티를 벗기지 뭐예요.<br />
팬티는 이내 발목에 걸렸어요.<br />
그러더니 절 의자 쪽으로 끌고 가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발목까지 내리고 의자에 앉더니<br />
저의 팬티를 발목에서 빼고는 자신과 마주보게 자신의 허벅지 위에 가랑이를 벌리고 앉게 하더니<br />
치마를 들치고 좆을 제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엉덩이를 힘주어 당기자 제 보지 안으로 그 놈의 좆이 힘차게 박히지 뭐예요.<br />
"흑!"뜻하지 않게 저와 결혼을 할 놈의 좆이 아닌 다른 놈의 좆이 제 보지를 점령하였어요.<br />
제 파트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쳐다보았는데 그 놈은 없고 그놈과 섹스를 하던 여자는<br />
보지에서 흐르는 좆물을 닦고 있었고 그 뒤에는 또 다른 남자가 그 여자의 엉덩이에 벌거숭이<br />
하체를 밀착시키고 치마를 들고 있는 모양을 보아 그 여자가 다 닦으면 그 여자와 섹스를 할 모양이었어요.<br />
제 파트너 놈은 어디 있나 두리번거리자 그 놈은 벌써 다른 여자 몸 밑에 깔려 펌프질을 받고 있으며 저를 보고 윙크를 하였어요.<br />
정말 황당하였어요.<br />
또 다른 곳을 봤어요.<br />
한 곳에 제 시선이 멈추었어요.<br />
거기에는 한 여자에게 두 남자가 붙어 있었어요.<br />
한 놈은 제일 밑에 깔려서 보지에 좆을 박고 있었고 그 여자 뒤에는 또 다른 남자가 후장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하고 있었어요.<br />
"제 임시 파트너라는 놈은 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며 펌프질을 시켰어요.<br />
제 파트너 놈의 아버지 별장의 거실을 섹스를 하면서 나는 펌프질 소리와 떡을 치는 소리로 말 그대로 개판이었어요.<br />
저 역시 신음을 하였지만 제 신음인지 다른 여자의 신음인지 구분도 안 되었죠.<br />
그 놈이 차에서 내리면서 피임약을 제 보지에 넣은 이유도 그 때야 알았어요.<br />
그래도 결혼을 할 여자가 다른 놈의 아기를 임신하는 것은 두려웠던 모양이었어요.<br />
그 날 밤이 세도록 그 별장 안의 거실에는 불이 안 꺼졌어요.<br />
뭐!<br />
절대 파트너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하면 안 된다나요.<br />
그 날 전 거기에 모인 7명의 남자 좆물을 골고루 보지로 받아야만 하였어요.<br />
나중에는 저에게도 후장 섹스를 하자고 하였으나 그 것 만은 한사코 거절을 한 덕에 피하였죠.<br />
그 후고 그 놈은 그 것을 가지고 시비는 안 걸었어요.<br />
그런데 몇 일 전 헤어 숍에서 쉬는 날이었어요.<br />
그 날 마침 시내에 볼 일이 있어 나가 커피 숍에 들어가 그 놈에게 나오라고 전화를 하자 알았다고 하면서 기다려라 하대요.<br />
기다렸죠.<br />
그런데 망년회에서 저와 섹스를 한 놈이 나타날게 뭐예요.<br />
그렇다고 모른 체 할 수도 없어 그 놈과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하였는데 그 놈이 제 옆으로 와 허벅지를 쓰다듬기에<br />
기겁을 하고 물러앉았지만 제 보지에서는 주르르 물이 흘러 당황하고 있는데 결혼을 할 놈이 나타나자<br />
같이 커피를 마시던 놈이 그 놈과 악수를 하고는 인사도 안 하고 슬며시 먼저 나가기에 나는 모른 척 하고 있었죠.<br />
"은비 너 그 날 이후 저 친구하고 만나 것 아니야?"의심의 눈초리로 절 노려보며 말하기에<br />
"자기 미쳤어? 어떻게 그런 말이 입에서 나와?"하고 윽박지르자<br />
"그럼 보자"하고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치마 안에 손을 넣고 팬티 위로 보지 둔덕을 만지더니<br />
"그럼 어떻게 벌써 이렇게 많은 물이 흘렀지?"하는 것이 아니지 뭐예요.<br />
"..........."할 말이 아니 대꾸를 할 이유가 없어 아무 말을 안 하고 노려보자<br />
"이실직고 해, 안 하면 결별이야"하며 일어서기에<br />
"짝! 좋아 이 개새끼야"그 놈의 뺨을 한 대 갈기고 나와버렸어요.<br />
그리고 몇 일을 그 놈이 사과 전화를 하기를 기다렸어요.<br />
아무리 기다려도 그 놈의 전화는 안 왔어요.<br />
답답하데요.<br />
제가 전화를 하였죠.<br />
"자기 사과 안 해?"하고 말하자<br />
그 놈 뭐라 한지 아세요?<br />
"결별이라며, 찰칵"한마디만 남기고 끊지 뭐예요.<br />
자기가 가자고 하고 남들에게 돌려가며 먹게 하고 또 자신도 남의 파트너를 돌려가며 먹은 주제에<br />
우연히 커피 숍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를 하면서 그 놈이 허벅지를 쓰다듬는 바람에 물이 조금 흐른 것을 가지고<br />
자기의 친구 놈과 그 후로 만났다고 의심을 하는 그런 야비한 놈과 결혼을 한들 무슨 득이 있겠어요?<br />
또 자신이 넘겨짚어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한마디만 하면 제 마음의 응어리도 봄눈 녹듯이 녹아<br />
만사가 다 해결이 될 것은 쫀쫀하게 걸고넘어지는 놈하고 살을 마주 대면 제가 손해지 지가 손해인가 뭐 안 그래요?<br />
야 이 개새끼야 잘 먹고 잘 살아라!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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