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시아주버님과의 외도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나는 결혼한 지 3년이 되어 가는 전업주부다.<br />
아직 아이는 없었는데 그것은 내가 남편 몰래 피임을 하고 있어서였다.<br />
남편과는 중매로 만나 6개월 연애하다 결혼했다.<br />
남편은 잘 생긴데다가 능력도 괜찮은 편이어서 어디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사람이다.<br />
물론 나의 결혼 생활은 원만한 편이었고 남편에게 별 불만도 없었다.<br />
남편은 나를 많이 배려해 주는 사람이어서 우리는 사는 동안 부부싸움이라는 것을 해 본적이 없다.<br />
뭐.. 부부관계도 그럭저럭 만족하는 편이었고 우리는 충분히 잉꼬부부였다.<br />
하지만.. 그런 결혼생활이 나에게 조금의 진부함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.<br />
내가 결혼생활에 진부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은 나의 배부른 투정인지도 모른다.<br />
사실.. 나의 외도는 고의가 아니었다. 그건.. 나에겐 사고(?)였다.<br />
나는 결혼후 단 한번도 남편이외의 남자를 만난 적이 없었다.<br />
아니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다.<br />
왜냐면.. 결혼 전 이미 나는 많은 남자들을 만났었다.<br />
그래서 남자는 이미 나의 호기심이 대상이 아니었다.<br />
남자라는 존재에 대해 흥미를 잃을 즈음.. 나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다.<br />
그만큼 내 남편은 괜찮은 사람이었다..<br />
하지만.. 나에게 생긴 사고(?)는 내가 어찌 설명해야 할까..<br />
어쩌면 나는 누군가 쳐놓은 덫에 걸려든 것일까..<br />
나는 내가 그다지 밝히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<br />
그렇다고 섹스를 싫어한다는 의미는 아니다.<br />
섹스는 좋아하지만 그걸 못하면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말이다.<br />
하지만.. 요즘 나는 충분히 밝히는 여자가 되어가고 있다.<br />
그와의 섹스는.. 나를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다.<br />
그.. 난 요즘 아주버님과 섹스를 한다.<br />
나에게 생긴 사고의 주인공은.. 바로 아주버님이다.<br />
처음.. 내가 아주버님과 섹스한 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었다.<br />
그것이 시작은 그랬다..<br />
우리는 결혼 2년 만에 집을 장만했다.<br />
32평형 아파트였다. 성실한 남편 덕에 일찍 마련하게된 내 집이었다.<br />
당연히 집들이를 해야했다.<br />
전날은 회사사람들의 집들이를 했고 그 날은 시댁 식구들의 차례였다.<br />
남편의 형제는 모두 다 세 살 터울로 위로는 형과 누나, 아래로는 여동생이 있었다.<br />
4남매 모두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편이었다.<br />
물론 형제간에 우애도 좋았다.<br />
그 날은 미국에 나가 있는 누님 내외분만 빼고는 모두가 다 우리 집에 모였다.<br />
부모님, 아주버님 내외, 아이들 둘, 동생내외, 아이 하나..<br />
대식구가 모이다 보니 그다지 좁지 않은 집이 북적였다.<br />
어쨌든 결혼하구 우리 집에 다 모이기는 두 번째였나 보다.<br />
사건의 발단은 그랬다..<br />
그 날.. 식사를 마치고 시부모님들은 쉬시겠다며 방으로 들어가셨고 남은 식구들은 거실에서 맥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다.<br />
모두들 적당히 취기가 올라 있었다.<br />
나도 피곤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많이 취기를 느끼고 있었나 보다.<br />
시간은 지나 12시가 지나고 있었고 모두들 피곤해 하고 있었다.<br />
그때 동생내외가 먼저 자겠다며 일어났다.<br />
아이들도 이미 거실에서 잠들어 있었다.<br />
남은 아주버님 내외와 우리도 자야겠다고 생각했다.<br />
그러다 보니 잠자리가 문제였다.<br />
이사한 집은 방이 세 개였는데 하나는 부모님이 또 하나는 동생내외가 이미 차지하고 있었으니..<br />
더구나 거실에는 아이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잠들어 있었다.<br />
그러다 보니 썩 어디 자리를 펼만한 곳이 마땅치 않았다.<br />
그래서 자연히 형님내외분과 우리는 안방에서 같이 자기로 했다.<br />
우리 부부가 침대에서, 아주버님 내외는 바닥에 자리를 봐 드렸다.<br />
그리고 다들 씻고는 잠자리에 들었다.<br />
그것이 문제였을까..<br />
피곤함에 나는 한참을 달게 잤다.<br />
"으.. 음... 하지마..."<br />
나는 남편이 귀찮게 한다는 생각에 옆으로 돌아누웠다.<br />
하지만 남편은 뒤에서 계속 나를 자극했다.<br />
그때 나는 홈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가 있었다.<br />
나는 가슴이 제법 풍만한 편이다.<br />
그다지 부담스럽지도 않은 것이 남편 손에 조금은 넘칠 듯, 탄력 넘치는 가슴이었다.<br />
작은 젖꼭지는 나올 듯 말 듯 수줍어하고 있었고 유난히 하얀 가슴살은 마치 막 성숙하는 젖 몽우리인 냥 탐스러웠다.<br />
남편은 내 가슴을 좋아한다. 예전.. 나를 스쳐간 남자들도 그랬다.<br />
남편의 손이 내 가슴을 움켜쥐었다 놓았다 하며 나를 자극했다.<br />
나의 성감대도 가슴이다.<br />
물론 보지도 성감대지만 내 젖가슴을 애무해주면 보지는 금방 젖어온다.<br />
나는 잠결에도 남편의 손길에 오는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.<br />
내 밑에서는 이미 반응이 오고 있었다.<br />
그걸 알았는지 남편의 손은 아래로 내려갔다.<br />
남편의 손이 부드럽게 나의 보지를 감쌌다.<br />
"...웬일이지..."<br />
문득 나는 남편은 보지를 잘 만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금방 그만둔다.<br />
딴 생각을 하기엔 나는 이미 너무 잠에 빠져 있었다<br />
그리고 취중에 느껴지는 남편의 손길이 싫지 않았다.<br />
남편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파고들었다. 술기운이겠지 생각했다.<br />
이미 미끄덩거리는 보지는 무리 없이 손가락을 받아들였다.<br />
손가락이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.<br />
남편의 거친 숨소리가 귓전에 느껴졌다.<br />
나도 조금씩 거칠어지고 있었지만 애써 숨소리를 고르게 했다.<br />
약간의 술 냄새와 더불어 상큼한 스킨냄새가 나를 자극했다.<br />
나는 남자의 향기를 좋아한다.<br />
그중 XX화장품의 XX맨의 향기는 나를 매혹시키는 향이었다.<br />
남편의 손이 팬티를 벗겨내려 하고 있었다.<br />
"저기... 안 돼..."<br />
내가 낮게 중얼거렸다.<br />
밑에서 자고 있는 아주버님 내외가 신경 쓰였다.<br />
하지만 남편의 손은 도무지 멈출 생각을 하지 않는다.<br />
내 팬티는 힘없이 벗겨지고 있었다.<br />
남편은 나를 뒤에서 감싸안고서 젖가슴과 보지를 희롱하기 시작했다.<br />
남편의 숨결이 내 귓가에 뜨거운 입김을 내뱉고 보지를 더욱 강하게 쥐었다.<br />
사실.. 더욱 이상한 느낌이 든 것은 아마 그때였는지도 모른다.<br />
평소의 남편과는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.<br />
남편은 집요했다. 순간 나는 남편을 제지해야한다고 생각했다.<br />
"아...잉..."<br />
내가 몸을 비틀며 앙탈했다.<br />
그 바람에 나는 똑바로 눕혀졌고 남편이 잽싸게 내 위로 올라왔다.<br />
그 때까지도 나는 왜 눈을 뜰 생각을 못했을까..<br />
왜 남편이 아니라는 생각을 못했을까..<br />
내 위에 올라타 있는 남자가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.<br />
나는 잠에, 술에, 또 남자에 취해 있었다.<br />
여전히 보지를 만지는 남자의 손은 거칠고 집요했다.<br />
가슴을 빨며 남자는 자지를 내 보지에 갖다 댔다.<br />
내 보지는 이미 물이 흘러 넘치고 보지는 무언가를 갈구하고 있었다.<br />
남자는.. 별로 망설이지 않고 있었다.<br />
미끄덩거리는 내 보지입구를 남자는 자지로 몇 번을 왕복했다.<br />
그러다가 내 보지를 꽤 뚫는 그 묵직한 남자의 자지...<br />
그 자지가 들어 올 때 나는 엄청난 쾌감을 느끼고 말았다.<br />
그리고 내 위의 남자가 남편이 아닌 것을 난 바로 그 순간 확실히 알아버리고 말았다.<br />
"아... 흥.... 헉...!!"<br />
나는 눈을 번쩍 떴다. 잠이 확 달아났다.<br />
보지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. 상관없이 자지가 뻑뻑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거친 숨소리가 여전히 내 귓전을 간지럽혔다.<br />
그는.. 내가 남편이 아님을 알아챈걸 모르는 듯 했다.<br />
아니면 모른 척 하는 건가..<br />
내 보지에 들어온 자지는 남편의 것과는 확연히 틀리다.<br />
크기는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그것은 남편의 것이 아니었다.<br />
자지는 조금 아픈 듯하게 내 보지를 자극하고 있었다.<br />
내 보지 벽에 와 닿는 이물감이 나쁘지 않았다.<br />
내 귓전의 숨소리는 여전히 거칠고 나의 숨소리도 더욱 거칠어 졌다.<br />
어둠 속, 나는 희미한 명암만으로도 그가 누군가를 알아 버리고 있었다.<br />
분명 남편이 아닌, 하지만 남편을 너무도 닮은..<br />
내 보지에 들어 와 있는 자극적인 자지의 주인은 그는...<br />
그는.. 내 남편의 형이었다. 바로 나의 아주버님이었다...<br />
"저기... 허..흑... 저기..."<br />
나는 정신을 차리고 아주버님을 밀어내려고 했다.<br />
하지만 내 힘이 약했는지 아주버님은 조금도 밀려나지 않았다.<br />
아니 오히려 내 보지 안에서 자지는 더욱 과격하게 움직임을 했다.<br />
사실 심하게 피스톤운동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.<br />
단지 내가 보지가 그렇게 느낄 뿐이었다.<br />
"하....하... 그만... 아주...버...님..."<br />
"입 다물어..!"<br />
그가 낮게 그리고 단호하게 말했다.<br />
"이 상태에서... 그만 둘 수도 없잖아.."<br />
"아... 하..지만..."<br />
"조용히...해...!!"<br />
그의 자지의 움직임이 멈추는 듯 했다.<br />
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아주버님의 자지는 나의 보지를 휘저었다.<br />
보지 벽에 와 닿는 느낌이 너무나 강했다.<br />
내 보지가 온통 다 딸려 나올 것만 같았다.<br />
"어차피... 엎질러진 물...이야..."<br />
아주버님은 계속 자지를 보지에 밀어 넣으며 중얼거렸다.<br />
"아....안 돼.... 제발...그만..."<br />
하지만 나의 몸이 정말 그만둬 주기를 바랬을까..<br />
물론 아주버님도 그만두지는 않았다.<br />
나는 이미 돌아오지 못할 만큼의 쾌감 속으로 달려가고 있었다.<br />
나는 숨을 쉴 수가 없었다. 보지에서 밀려오는 느낌... 그 느낌...<br />
내가 오르가즘을 느껴 보지 못했던 것도 아니었다.<br />
하지만 이건 달랐다. 분명 오르가즘하고는 달랐다.<br />
"아...학...아.... 안..돼..."<br />
더구나 그 상황... 말도 안 되는 그 상황..<br />
내 신음소리가 높아지고 아주버님의 입술이 나의 입을 막았다.<br />
조금은 비릿한 술 냄새가 나는 입술이 내 혀를 빨아들였다.<br />
그리고 내 보지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강한 느낌...<br />
나는 아주버님의 등을 꽉 끌어안고야 말았고..<br />
보지 벽을 자극하는 어떤 이물감과..<br />
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의 떨림과..<br />
소리내고 싶지만 안으로 삼켜지며 숨막히는..<br />
동시에 저 밑에서부터 느껴지는 몸서리쳐지도록 강한 어떤 쾌감...<br />
너무나 강렬한 오르가즘...<br />
나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겨우 정신을 차렸다.<br />
내 위에서 남자가 떨어져 나가며 보지가 허전해 졌다.<br />
"아..아.. 넌 정말 대단해..."<br />
남자가 감흥에 겨워 중얼거렸다.<br />
"으...음..."<br />
나는 남자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 앙탈한다.<br />
남자는 그런 내가 사랑스럽다는 듯 나를 꼭 끌어 앉는다.<br />
그러면서 남자의 손은 나의 젖가슴을 한 손에 가득 담고는 살살 주무른다.<br />
그 남자.. 내 옆의 남자는 바로 내 남편의 형, 나의 아주버님이다.<br />
그 날 이후.. 나는 이렇게 되어 버렸다.<br />
나는 그 날의 느낌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. 아니 잊을 수가 없었다.<br />
다시 내미는 그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했던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었다.<br />
아주버님의 손이 아래로 내려간다.<br />
내 애액과 아주버님의 정액으로 보지는 끈적했다.<br />
아주버님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파고든다.<br />
나도 아주버님의 자지를 손에 꽉 쥐었다.<br />
손바닥에 예의 그 이물감이 느껴진다.<br />
아주버님의 자지는 크기나 길이 면에서 남편의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.<br />
단지 그의 자지에는 일곱 개의 다마가 박혀있고 귀두에는 링이 자리하고 있다.<br />
내가 남자 경험이 없는 편이 아닌데도 사실 그런 자지는 처음이었다.<br />
아주버님은 소위 남들이 말하는 인테리어 자지인 것이다.<br />
작은 편도 아닌 자지에 박혀있는 다마와 링이 보지에 들어가면 장난이 아니다.<br />
자지는 보지 벽을 자극시키며 등줄기까지 짜릿함을 전달한다.<br />
어찌나 그 느낌이 강한지 나는 금새 미칠 지경이 되어 버린다.<br />
어느새 자지가 다시 보지를 꽉 채우고 있었다.<br />
나는 엉덩이를 잔뜩 쳐들고 그는 침대 밑에서 선 채로 보지를 고문한다.<br />
"하..하...아...하...하...아...앙...학...."<br />
"으...헉.... 아..... 정말 죽여... "<br />
아주버님은 자지를 거세게 박아대며 내 엉덩이를 마구 주물렀다.<br />
탐스런 내 엉덩이는 벌겋게 달아오른다.<br />
뒤에서 박아대니 보지 끝까지 자지가 닿는 듯 했다.<br />
"아...악....아.... 내 보지... 아...항.... 더 세게... 하...하..."<br />
"그래... 니.. 보지에.... 힘껏.... 박아 줄께...하... 아.....학.... "<br />
세게 들이박는 아주버님의 자지...<br />
그에 열렬히 환호하는 내 보지...<br />
질꺽, 질꺽 거리며 내 보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.<br />
그럴수록 아주버님의 자지는 더욱 세게 와 닿는다.<br />
이내 내 보지의 조임에 아주버님의 자지는 항복하려는가 보다.<br />
꾸역꾸역 토해내는 뜨거운 정액이 보지 끝에 와 닿는다.<br />
아주버님의 자지는 마지막 발악이라도 더욱 세게 내 보지를 박아대고 있다.<br />
보지 저 밑바닥에서 끓어오르는 강한 느낌에 나는 다시 한번 몸서리치고 있었다.<br />
두 번의 정사를 마친 우리는 샤워를 했다.<br />
아주버님이 나를 씻겨주고 내가 아주버님을 씻겨주었다.<br />
그리고 우리는 서로를 애무하며 침대에 누워 있었다.<br />
조심스레 아주버님은 내 가슴을 만지작거린다.<br />
나도 신기한 아주버님의 자지를 조물락거린다.<br />
아주버님은 군대가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인테리어를 했단다.<br />
그 후로 아주버님은 여자와 관계가 그다지 원만하지만은 않았다고 했다.<br />
여자들이 너무 달라붙던지 아님 도망가더라는 거였다.<br />
그러다 보니 사실 아주버님은 바람을 피워본 적도 없다고 했다.<br />
지금 와이프와는 중매로 만나 결혼했다고 그랬다.<br />
형님과는 한번도 섹스다운 섹스를 해 본적이 없다고 했다.<br />
그야말로 형님은 목석이라고 했다.<br />
애무를 해도 귀찮다고 하고 애무해 줄 생각은 하지도 않는단다.<br />
그래서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아주버님은 늘 자위를 했단다. 그런 아주버님이 나와 처음 했을 때 나 이상으로 강한 쾌감을 느끼는 것은 어쩌면 당연했다.<br />
사실 그 날, 아주버님은 그다지 오래한 것도 아니었다.<br />
뛰어난 어떤 테크닉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.<br />
더구나 사정은 좀 많이 빨랐었다.<br />
하지만 나와 아주버님은 두 번 다시 느껴보지 못할 쾌감을 느꼈었다.<br />
아주버님과 제수씨라는 특수한 상황이 때문이었을까..<br />
아주버님이 내 침대로 올라왔던 것은 당연히 계획적이었다.<br />
아주버님이 화장실을 갈 때 보니 내 남편은 거실에서 자고 있었고 자기 마누라는 원래 한번 잠들면 깨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했다.<br />
침대에 잠들어 있는 나의 모습이 약한 어둠에 섹시하게 보였다고 했다.<br />
아니 아주버님은 나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내가 이상형이었다고 했다.<br />
그런 내가 혼자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어찌 탐내지 않을 수 있으랴..<br />
다분히 계획적인 행동에 내가 그냥 넘어 오더라는 거였다.<br />
이미 자지가 보지를 뚫었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..<br />
그리고 나는 지금 아주버님의 뜻대로 아주버님의 애인이 되어있다.<br />
도덕이네 뭐네 그런 건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.<br />
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지금 아주버님과의 섹스에 미쳐있다.<br />
아주버님도 나에게, 나와의 섹스에 미쳐있다<br />
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. 하지만 사랑한다.<br />
나는 남편에게 절대 소홀하지 않는다. 물로 아주버님도 마찬가지다.<br />
남편과의 섹스도 여전히 그럭저럭 만족한다.<br />
하지만 아주버님과의 섹스에서 느끼는 강렬한 느낌은 없다.<br />
오늘도 그 강렬한 느낌을 받으려.. 나는 아주버님을 만나러 간다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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