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알았어요! 근친상간의 맛을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저는 요즘 그 누구에게도 말을 못할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.<br />
그 것은.........<br />
그 것은..........<br />
차마 제 입으로 이야기하기에도 얼굴이 뜨거워져 말을 못 하겠으나 용기를 내러 털어놓겠습니다.<br />
저는 40살 먹은 하까다 미찌꼬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 도카이 지방의 이케다마치에서 사는 평범한 주부입니다.<br />
제 남편은 하까다 겐지로라는 이름을 가진 동갑내기이자 사촌이기도 합니다.<br />
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 일본에서는 사촌간의 결혼을 허용하기 때문에 사촌이지만 지금은 남편이죠.<br />
그이와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아빠가 운영하던 여관의 주방에서 주방 아줌마가 겐지로에게 추파를 보내는 것을 보고<br />
홧김에 나의 숫처녀를 겐지로에게 줌으로서 겐지로와 나의 운명은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.<br />
물론 겐지로가 저와 섹스를 하면서도 늙은 주방 아줌마와 관계를 가진다는 것도 어렴풋이 알았으나<br />
날로 섹스 기술이 향상되는 것도 그 늙은 아줌마 덕이라고 생각하고 모른 척 한 것이 사실입니다.<br />
그렇다고 겐지로에게 지금껏 단 한번도 내색을 하지 않았고요.......<br />
그런데 문제는 겐지로와 저 사이에서 태어난 무남독녀 외동딸인 마리와 제 남편인 겐지로 사이에 근친상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.<br />
그렇게 믿고 믿었는데...........<br />
그리고 2005년 2월 7일 밤.<br />
그 날은 우리 일본에서 방영된 겨울연가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욘사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있어서 참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.<br />
집에서 한참 약속장소로 향하다가 문득 빠트린 물건이 있어서 다시 집으로 가야 하였습니다.<br />
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상한 신음 소리가 났어요<br />
저는 살금살금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습니다.<br />
그 소리는 딸아이의 방에서 났어요.<br />
놀랍게도 딸아이의 후장에 남편의 좆이 박혀있는 것이 아닙니까.<br />
"아빠..... 아......빠.......학.!!!!"딸아이가 울부짖는 것으로 보아 한 두 번 관계를 가진 사이가 아닌 성싶었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!!!!!!!!!"딸아이의 외침에 남편의 펌프질은 더 강하게 하였어요.<br />
"조금만,..... 조금만 더..... 하웃..."딸아이가 애원을 하였어요.<br />
"퍽..퍽..퍽...철퍽....퍽...벅"뛰어 들어가 딸아이와 남편의 멱살을 잡고 통곡을 하고싶었어요.<br />
"난 몰라, 미치겠어,... 아아아.... 난몰라.... 하앗...."그러나 차마 들어가지 못 하고 엿보고 있었죠.<br />
"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퍽 .. 질퍽. 질퍽.."최근에 남편은 저와 섹스를 할 때는 건성으로 하였는데.........<br />
"엄마..... 아!..... 난몰라.... 좀더... 그...만... 더...!!!"딸아이는 비명을 질렀어요.<br />
"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.. 질퍽. .."딸아이의 손이 하나 책상에서 떨어지더니 그 손으로 자신의 보지로 갔어요.<br />
"으흑......아......아아아아.... 으으......윽"딸아이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 구멍을 쑤시는 것이 아니겠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"남편은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"아...아...아.....아......정말....대단해.....나....나...."딸아이 마리는 손가락 몇 개로 정신 없이 자신의 보지 구멍에서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퍽"사정이 시작되려는지 남편은 자신의 후장에 힘을 주어 사정을 막는 것 같았어요.<br />
"후...훅.....헉.......아....헉......."마리의 보지는 마리 자신의 손가락으로 쑤시고 후장은 남편의 좆이 쑤시고....<br />
"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"남편은 컴퓨터 모니터를 보며 신나게 펌프질을 하고 있었어요.<br />
"아...조금만......더....더...아..아......아.!"마리가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었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!!!!!!!!!"하는 것으로 보아 막바지 펌프질 같았어요.<br />
"아....아.....헉....흐...아....."남편이 딸아이의 후장 안에 좆물을 토하는 듯 엉덩이를 잡고 그냥 서 있었어요.<br />
"아...아빠...정말...멋져요......"좆물이 들어오는지 딸아이 마리도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고 뒤돌아보는 듯 하였어요.<br />
"헉! 헉! 어때 좋아?"마리에게 남편이 물었어요.<br />
"아~ 이런 기분 처음이야."딸아이 마리는 자신의 보지 구멍을 쑤신 손가락을 남편 입에 넣었어요.<br />
"쪽~쪽~쪽~"남편은 마치 아이스크림을 빨 듯이 딸아이 마리의 손가락을 빨았어요.<br />
"맛있어? 아빠"마리의 손가락을 빨자 마리가 물었어요.<br />
"그럼 맛있다 마다"남편이 대답을 하였어요.<br />
"이렇게 박고 욕실로 가자"마리의 후장에 좆물을 다 싼 남편은 마리의 엉덩이를 잡고 말하였어요.<br />
"그렇게 해"하기에 전 살금살금 집을 빠져나왔답니다.<br />
그렇게 믿고 또 믿었던 남편과 마리가 엉겨서 섹스를 하는 모습을 보고서........<br />
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<br />
어떻게 수습을 해야 어린 마리도 타격을 안 받고 남편도 죄책감을 안 받고 평소의 부녀지간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을까.....<br />
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저에게는 묘책이 없었어요.<br />
그 뿐이 아니었습니다.<br />
그 것은 시작일 따름이었어요.<br />
식사 중에도 남편은 딸아이 마리의 보지를 만지기도 하였고 마리는 한 수 더 떠 수저나 젓가락을 일부러 바닥에 떨어트리고는<br />
그 것을 집으면서 자기 아빠의 좆에 키스를 하는 것은 보통이고 심지어는 어묵이나 소시지로 반찬을 해 주면<br />
나 모르게 슬며시 그 것을 마리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가 아빠의 밥 위에 씹물이 묻은 음식을 올려주면<br />
남편은 알면서도 아주 맛있게 먹는 별의 별 짓을 다하는 통에 밥도 안 넘어가는 것은 보통이요 밤잠마저 안 오는 불면증 환자로 변하였답니다.<br />
도무지 해결을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.<br />
누구에게 이야기하면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 벙어리 냉가슴만 알았어요.<br />
그러다 생각이 난 것이 친정의 오라버니였습니다.<br />
의대를 졸업하고 정신 신경과 개인 병원을 차린 의사였거든요.<br />
지난 11일 미리 오라버니에게 전화를 하니 오후 5시경에 오라고 하였어요<br />
시간에 맞추어 오라버니 병원으로 갔습니다.<br />
"어머 오셨어요"오라버니 밑에서 일을 하는 먼 친척 되는 간호사 아가씨가 상기 된 얼굴로 퇴근을 하며 인사를 하였어요.<br />
"퇴근 해?"하고 묻자<br />
"네"하기에<br />
"선생님은?"하고 묻자<br />
"안에 계시는데 잠시 후에 들어가세요"하기에<br />
"환자 계셔?"하고 묻자<br />
"그게.....그게 아니고, 안녕히 계세요, 전 바빠서 이만"마치 도둑질이라도 하다 들킨 사람처럼 가는 것이었습니다.<br />
환자가 계시는 것도 아닌데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 머뭇거리며 간 이유를 알 수가 없었어요.<br />
그런데 오라버니가 진료를 하는 진료실의 문이 조금 열려있는 것이 아니겠어요.<br />
사람이란 궁금증이 나면 못 참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공통적인 것 같았어요.<br />
전 진료실 안을 살며시 들여다보았습니다.<br />
놀랍게도 오라버니는 최근에 간호전문고등학교를 다니는 실습생과 뒤치기로 섹스를 하고 있었습니다.<br />
숨을 죽이고 보았습니다.<br />
더욱더 놀라운 것은 책상을 잡고 엎드려 있는 실습생 간호사가 더 좋아서 안달을 부리는 것이었어요.<br />
"선생님 더 깊이 찔러주세요, 아~악 네 그렇게 어머나 나 어떡해 막 올라요 올라!"비명을 질렀어요.<br />
남들이 섹스 하는 장면을 보면 징그러울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그렇지 않았어요.<br />
오히려 제 보지에서도 물이 흐름을 느꼈어요.<br />
"퍽퍽퍽,퍼-억,퍽퍽,퍽퍽"오라버니가 온 힘을 다하여 펌프질을 하였어요<br />
"아!, 뜨거워, 선생님, 아 좋아 어서 넣어 줘요 강하게"실습생이 부탁을 하였어요.<br />
"그래 죽여주지, 팍팍팍 퍽퍼퍽,퍽퍽, 퍽퍼"오라버니도 소리치며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"아~악!, 악, 아ㅡ악,윽,악윽, 윽!---윽!---윽, 아아앙, 어서 아악, 앙아앙앙앙아앙앙"두 마리의 짐승이었습니다.<br />
"퍽퍽퍽, 퍽억,퍽퍽퍽프-으-억,퍽퍽퍽"오라버니는 더 힘을 주어 펌프질을 하였어요<br />
"아학, 하흑,학하,학학학"실습생은 숨을 헐떡였어요.<br />
"퍽억,퍽퍽퍽퍽 퍽---퍽---퍽!,퍽퍽퍽"오라버니는 실습생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마구 쑤셨어요.<br />
"으악,학, 선생님 더 세게 , 아 좋아, 나 죽겠어, 아 미칠 것 같아. 어서 엉엉엉"아예 울기 시작하였어요.<br />
"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"오라버니는 생각보다 힘이 좋았어요.<br />
"학!, 으학 학하"더 이상은 보고 있을 수가 없었어요.<br />
제 보지에서 한정 없이 물이 나왔기 때문이죠.<br />
화장실로 냅다 달렸어요.<br />
팬티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 난생 처음으로 손가락 한 개를 제 보지 안에 쑤셨어요.<br />
"아~흑"짧은 비명과 함께 보지에서 울컥하고 물이 나옴을 느꼈습니다.<br />
더 많은 쾌감을 제 마음과는 달리 몸은 요구를 하였어요.<br />
손가락 두 개로 쑤시자 남편의 좆이고 뭐고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.<br />
마구 쑤시기 시작을 하였습니다.<br />
"흑~흑~흑"신음을 마구 쏟아내는데 화장실의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어요.<br />
"다메 좋았니?"분명히 오라버니의 목소리였어요.<br />
"네, 선생님 전 죽는 줄 알았어요"실습생의 목소리였어요.<br />
내 동생 오기로 하였으니 대충 씻고 가라"오라버니의 말에<br />
"미찌코 언니하고 나 중에 누가 더 좋아요?"미야코는 오라버니 밑에 있던 아까의 그 간호사입니다.<br />
"그야 다메 보지가 미야코 보지보다는 더 훌륭하지, 자 빨리 가"오라버니가 서둘렀습니다.<br />
수돗물 소리가 조금 나더니 다시 문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오라버니와 실습생이 나가는 모양이었어요.<br />
오라버니가 다메는 물론 먼 친척 뻘 되는 미야코도 먹었다는 사실은 충격이었어요.<br />
올라오려던 오르가즘은 오라버니와 그 실습생으로 인하여 찬물을 끼얹은 듯이 사라졌어요.<br />
휴지로 보지를 닦고 변기 칸에서 빠져나와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갔어요.<br />
"똑! 똑!"오라버니의 닫혀진 진료실의 문을 노크하였어요.<br />
"들어와라 미찌꼬"오라버니는 제가 온 줄 알고 대답하였어요.<br />
"네, 오빠"막 대답을 하고 문을 여는 순간 간호사 아가씨들의 갱의 실 문이 열리며<br />
"어머, 오셨어요, 선생님이 기다리시던데"바로 조금 전에 오라버니와 오라버니 방에서 뒤치기를 하던 그 실습생이었어요.<br />
"미야코는 퇴근하고?"난 시치미를 때고 물었어요.<br />
"네, 바쁜 일이 있다고 먼저 갔어요"실습생 얼굴에는 조금 전 오라버니와 섹스의 여운이 남았는지 강한 홍조를 띄고 있었어요.<br />
"그럼 다메도 퇴근 해"하고 말하자<br />
"그럼 말씀 나누세요"하고는 부리나케 병원을 빠져나갔어요.<br />
"어서 와라 미찌꼬, 내게 무엇을 의논하겠다고?"오라버니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말하였어요.<br />
그런데 이상하죠.<br />
제 시선은 자꾸 오라버니의 좆으로 갔어요.<br />
그러나 정신신경과 선생인 오라버니라 상담을 하기로 마름을 먹고 입을 때었어요.<br />
"오빠 실은 겐지로와 마리가......"차마 그 이상은 입이 안 떨어졌어요.<br />
"그레 겐지로와 마리가 왜?"오라버니가 물었어요.<br />
"오빠 난 어떡해, 흑! 흑! 흑!"눈물이 났어요.<br />
"왜? 무슨 일인데? 미찌꼬 울지 말고 말해"오라버니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우는 저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어요.<br />
"겐지로하고 마리하고 둘이서..............."전후 이야기를 낱낱이 다 하였습니다.<br />
"허~참 겐지로 그 놈이 미쳤나 딸하고 근친상간을 하게"오라버니가 혀를 껄껄 차며 말하였어요.<br />
"오빠 나 어떡하지?"고개를 들고 물었어요.<br />
"흠~"오라버니는 손바닥으로 턱을 고고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.<br />
"어떻게 해야 해요?"오빠의 허벅지를 집고 흔들며 애원을 하였어요.<br />
"잠시 기다려라"오라버니는 벌떡 일어서서 진료실을 나갔어요.<br />
"드르륵"하는 소리가 들렸어요.<br />
셔터를 내리는 소리라는 것은 나중에야 알았죠.<br />
"방법은 하나 뿐이다 이리 와 누워"오빠가 들어오더니 저에게 진료용 침상을 가리켰습니다.<br />
"왜요?"의아심이 나 물었어요.<br />
"일단 누워"명령이었어요.<br />
전 오빠가 시키는 대로 침상 위에 올라가 누웠습니다.<br />
"오빠!"내가 눕자 놀랍게도 오빠는 내 치마 안으로 손을 넣었어요.<br />
"마리와 겐지로의 근친에는 너도 맞 근친상간으로 해결하는 방법 뿐이야"이미 젖어있던 팬티 안으로<br />
오빠의 손가락이 들어오더니 젖은 제 보지 구멍 안으로 넣었어요.<br />
"하지마, 오빠"애원을 하였으나 이미 오빠는 사람이 아니라 굶주린 짐승이었습니다.<br />
방금 실습생이랑 섹스를 하고도 또 저의 몸을 더듬었으니 어찌 사람이라 하겠어요.<br />
오빠가 제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저의 팬티를 찢었어요.<br />
"흑! 오빠 이상하단 말이야 하지마"그러나 이미 돌아 올 수 없는 길로 오빠는 접어들었었습니다.<br />
"너 왜 이렇게 젖어있지?"오빠가 웃으며 물었습니다.<br />
"............"말을 못하고 외면을 하였어요.<br />
"너 혹시 다메하고 내가 하는 것 너 본 것 아니니?"오빠가 한 손의 손가락으로는 내 보지 안에 넣고 쑤시고<br />
또 한 손으로는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며 묻는 것이 마치 나의 행동을 본 사람처럼 생각이 들었어요.<br />
"......................"할 말이 없었어요.<br />
"봤구나, 걔 사실은 너희 올케 언니의 조카딸이다"더욱 놀랐습니다.<br />
물론 우리 일본에서는 허용을 할 정도의 근친상간이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올케 언니의 조카딸을.......<br />
우리 일본의 구석구석이 근친상간이 판을 친다는 생각을 하자 기도 안 찼습니다.<br />
그러나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습니다.<br />
오빠가 나의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고는 브래지어마저 벗기고는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꺼냈습니다.<br />
남자의 좆이라고는 남편 겐지로의 좆 밖에 못 보았는데 오빠의 좆은 남편 겐지로의 좆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굵고 길었습니다.<br />
"오빠!"놀란 눈으로 오빠의 좆을 보았습니다.<br />
"미야코가 왜 아직 시집을 안 가는지 모르지?"물었어요.<br />
"............"그 이유를 모르기에 할 말이 없었습니다.<br />
"바로 이놈 때문에 다른 남자와는 잠자리를 해도 기분이 전혀 안 난다고 하더군"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어요<br />
"............"놀라운 사실이었어요.<br />
"다메 걔도 이놈에 미쳐 더 대우 좋게 해 주는 곳이 있어도 안 간단다"기도 안 찼어요.<br />
우리 일본이라는 나라가 근친상간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하여도 이렇게 까지 근친상간이 성행한다는 사실을 전 몰랐으니까요.<br />
우리 일본의 황실은 거의 사촌간에 근친상간의 혼인을 하였다는 것은 역사책에서도 흔하게 보았지만......<br />
내 주변에서도 이렇게 많은 근친상간이 성행한다는 사실은 저에게는 충격 그 자체였어요.<br />
그런데......<br />
그런데 놀랍게도 제 마음과는 달리 제 손은 이미 오빠의 듬직한 좆을 잡았어요.<br />
정말 굵고 길었으며 그 단단함 역시 아주 대단하였어요.<br />
오빠의 좆이 내 보지에 박힌다면 내 보지가 찢어지지나 않을지 두려운 마음도 생겼으나 한편으로는<br />
이렇게 단단하고 굵고 긴 것이 나의 보지에 박힌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 하는 마음도 들었는데<br />
"입으로 한번 물고 빨겠니?"오빠가 무엇인가를 발 밑에 딛고 서자 내 입은 내 마음과 전혀 달리 오빠의 우람한 좆을 넣고 빨기 시작하였어요.<br />
얼마나 굵었던지 입이 찢어질 기분이 들었어요.<br />
"쾌~액"얼마나 깊이 넣었던지 구토가 날 정도였어요.<br />
전 조금 빼서 혀와 입술로 빨며 용두질을 치기 시작하였어요.<br />
"으~잘 하는데"오빠가 환하게 웃으며 저의 젖가슴을 주물렀어요.<br />
저는 오빠의 칭찬에 신이나 더 힘차게 흔들었어요.<br />
"으~죽이는데 먹겠니?"오빠가 신음과 함께 물었어요.<br />
남편과 연애를 할 때와 신혼 초에 몇 번 사까시를 하였지만 역겨워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안 하였고 또 먹지도 않았지만 오빠의 좆물은 이상하게 먹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.<br />
"으~~~~~~"제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계속 빨면서 흔들자 오빠의 싱그러운 좆물이 제 목젖을 강하게 때렸어요.<br />
"웩!"구토가 나왔으나 참고 오빠의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켰어요.<br />
많이도 나왔어요.<br />
"허~이놈 오늘 아주 호강하는군, 낮에 점심시간에는 미야코가 빨아주고 퇴근시간에는 다메 보지에 박아 호강하더니<br />
이번에는 내 친동생이 빨아서 호강시켰으니 이번에는 내가 미찌꼬 보지를 호강시켜주어야겠군"하더니<br />
침상 위로 바지와 팬티를 벗고 올라오더니 제 몸 위에 몸을 포갰어요.<br />
"자 내 좆을 잡고 보지 구멍에 대라"오빠의 명령을 기다렸다는 듯이 듬직한 오빠의 좆을 잡고 제 보지 구멍 입구에 대었어요.<br />
"에잇, 으억, 푸---------욱!, 아윽!"힘주어 박았어요.<br />
"악!"남편 겐지로에게 질이 날대로 난 제 보지였지만 오라버니의 좆은 제 보지에게는 너무 컸어요.<br />
"퍽퍼퍽, 퍽퍽퍼거, 퍼억,푸욱"숨 돌릴 틈도 안 주고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언젠가 올케 언니가 한 말이 생각났어요.<br />
"미찌꼬 나 오빠하고 못 살겠어요 아~글세 지난번에 북해도 가서 무슨 물게 좆을 먹었다나 어쨌다더니 하더니<br />
글세 밤이면 밤마다 잠을 못 자게 할 정도로 섹스를 하자고 하고는 날 죽여요 죽여"하는 푸념을 늘어놓은 것이 생각이 났어요.<br />
"오빠, 어서, 어서, 아 나 죽어, 더 깊이 넣어 줘요. 아학!"저는 저도 모르게 오빠의 등을 부둥켜안고 엉덩이를 흔들었어요.<br />
"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퍽 .. 질퍽. 질퍽.."오빠의 좆이 자궁을 찌를 때면 자동적으로 엉덩이가 위로 올랐어요.<br />
"아흣, 하앗... 오, 오빠야... 하읏..."남편 겐지로의 좆도 단 한번도 자궁입구에 그접도 안 하였거든요.<br />
"퍽퍽퍽퍽!!!!!!!!! 퍼벅… 퍼벅.. 퍽퍽퍽!!!!!!!!!!!!!!!!!!!"오빠는 더 힘차게 제 보지 안을 공략하였어요.<br />
"아아.... 하앗... 몰라.... 하웃..... 오......오빠..."전 더 힘주어 등을 끌어안았어요.<br />
"퍼……퍽…퍽퍽퍽…….퍼.. 벅.. 퍽!!!"오빠의 펌프질은 끝이 없어 보였어요.<br />
"엄마야...!.. 흑!... 오.....빠... 그...그만!..."온 몸에 전율을 느꼈어요.<br />
무서웠어요.<br />
오빠의 듬직한 좆에 내가 길들여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.<br />
"퍽.. 퍽.. 질퍽... 질. 퍽.. 아!.. 으~.. 퍽. 퍽.."그러나 오빠의 펌프질은 계속 되었어요.<br />
"으으으으..... 아...! ..헉헉... 아!..... 오빠..." 딸아이 마리가 남편 겐지로에게 길 들여진 것처럼...<br />
"퍽..퍽..퍽...철퍽....퍽...벅....휴우...."그러나 생각을 해 보니 이미 남편 겐지로의 좆은 실증이 났다고 생각하자<br />
이미 오빠의 듬직한 좆에 길들여지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가 있었어요<br />
"엄마!... 엄마야!"정말 좋았어요.<br />
"퍼…벅….퍽퍽퍽…퍽. 퍼…벅…퍽. 타다닥!!!"<br />
"아흣, 하앗... 하읏..."오빠의 좆이 자궁입구를 찌를 때는 아흣이라는 신음이 절로 났어요.<br />
"퍽.. 퍽.. 질퍽... 질. 퍽.. 헉.. 헉.. 퍽. 퍽.."끝이 안 보였어요.<br />
"아아.... 하앗... 몰라.... 하웃..... 오......오빠..."계속되는 신음과 펌프질.....<br />
"퍼…벅….퍽퍽퍽…퍽. 퍼…벅…퍽. 타다닥!!!"오빠의 펌프질은 줄기찼어요.<br />
"오빠..... 오......빠.......학.!!!!"저 역시 숫한 오르가즘을 느꼈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!!!!!!!!!"<br />
"조금만,..... 조금만 더..... 하웃..."오빠의 강력한 펌프질에도 전 더 하여달라고 애원을 하였어요.<br />
"퍽..퍽..퍽...철퍽....퍽...벅"기대에 보답하였어요.<br />
"난 몰라, 미치겠어,... 아아아.... 난 몰라.... 하앗...."정말 말 그대로 홍콩에 가는 기분이었어요.<br />
"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퍽 .. 질퍽. 질퍽.."<br />
"엄마..... 아!..... 난몰라.... 좀더... 그...만... 더...!!!"오빠에게 길 들여지는 것이 두려우면서도.....<br />
"퍽. 퍽…질퍽... 퍽.. 질. .. 질퍽. .."<br />
"으흑......아......아아아아.... 으으......윽"정말 죽을 맛이었어요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"오빠는 더 힘차게 펌프질을 하였어요.<br />
"아...아...아.....아......정말....대단해...오빠..나....나....죽어"마구 오르가즘이 느껴졌어요.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퍽"<br />
"후...훅.....헉.......아....헉......."<br />
"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"<br />
"아...조금만......더....더...아..아......아.!"<br />
"질퍽…퍼. 퍽…퍼.. 벅.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!!!!!!!!!!!"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른 듯 하였어요.<br />
"아....아.....헉....흐...아....."신음은 절로 나오고.....<br />
"안에 싸도 되니?"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물었어요.<br />
"응"생각할 겨를이 없었어요.<br />
"알았다, 타!~닥. 퍼.. 벅…퍽퍽퍽퍽퍽!"마지막 펌프질이었어요.<br />
"으~~~~~~~~"오빠가 펌프질을 멈추고 제 젖가슴에 얼굴을 묻었어요.<br />
"아~오빠 들어와요 들어와"저는 양다리로 오빠의 엉덩이를 감싸며 오빠의 좆이 자궁입구에 닿게 하고 좆물을 빨아 당겼어요.<br />
"미찌꼬 보지 진짜로 빡빡한 것이 좋다, 휴~휴"가쁜 숨을 몰아쉬며 말하였어요.<br />
"정말?"감격스런 마음에 물었어요.<br />
"응, 미야코나 다메 둘은 보지 구멍이 너무 헐렁해"환하게 웃었어요.<br />
"오빠 고마워"전 오빠를 힘차게 끌어안았어요.<br />
"이제 겐지로와 마리 때문에 고민 안 하지?"오빠가 물었어요.<br />
"응, 이제 오빠가 있는데 무슨 고민을 하겠어"정말이었어요.<br />
남편이라는 작자가 딸아이 마리와 섹스를 하던 지랄을 하던 더 이상 신경을 안 쓰기로 하였어요.<br />
"오빠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어"오빠의 얼굴을 받쳐들고 말하였어요.<br />
"뭔데?"오빠가 말하기에<br />
"오빠 내 딸 마리 한번 짓이겨 줘"어이없게도 딸아이를 오빠가 짓이겨 줌으로서 남편 겐지로에게 복수가 하고싶었어요.<br />
"진심이니?"오빠가 놀라며 물었어요.<br />
"응, 진심이야, 처절하게 짓이겨 줘"단호하게 말하였어요.<br />
"알았다, 그럼 이번 주 토요일 오후 2시경에 병원으로 보내"웃으며 말하였어요.<br />
"응, 알았어"웃으며 말하자 오빠가 제 보지에 박힌 좆을 뺐어요.<br />
"아~"아주 허전하였어요.<br />
오빠의 좆이 영원히 제 보지 안에 박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길 정도로...........<br />
전 벌떡 일어나 오빠의 좆을 다시 입을 빨아 깨끗하게 해 주거서야 제 보지도 닦았어요.<br />
그리고 오빠 집으로 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올케언니를 마주하고 오빠 옆에서 앉아 식사를 하였는데<br />
남편 겐지로라는 작자가 딸아이 마리에게 하듯이 오빠의 손이 올케언니 모르게 간혹 제 치마 안으로 들어와 보지를 만지자<br />
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는 것이 마리가 아빠 겐지로와 그런 장난을 치는 이유를 알 수가 있었어요.<br />
식사가 끝이 나고 올케언니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에 오빠가 귓속말로 팬티를 벗고있어라 하여 화장실에 가서 팬티를 벗었어요.<br />
올케언니의 설거지가 끝이 나자 오빠는 모처럼 제가 왔다며 주안상을 준비하라고 올케에게 부탁하자 올케도 쾌히 준비하여주었어요.<br />
오빠나 나는 올케언니가 맥주만 마시면 화장실 출입이 아주 빈번하다는 것을 잘 알았거든요.<br />
역시 맥주가 올케언니 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화장실로 갔어요.<br />
"일어나 식탁 잡고 엉덩이 대"오빠가 말하기에 잽싸게 일어나 시키는 대로하자 오빠가 뒤치기로<br />
좆을 내 보지에 박고 펌프질을 하다가 변기의 물을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역시 잽싸게 빼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<br />
나란히 안자 술을 마시고 또 올케언니가 화장실에 가면 또 제 보지에 박고 펌프질을 하기를 몇 번 거듭하였어요.<br />
그러다 술이 다 동이 나자 오빠가 올케언니에게 더 사오라고 시키고 올케언니가 술을 사러간 동안에<br />
역시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여 제 보지 안에 좆물을 흥건히 싸 주고서야 오빠와 나는 대충 좆과 보지만 닦고<br />
올케언니가 오기를 기다렸다 술을 사 오자 같이 정답게 이야기하며 마시다 집으로 왔어요.<br />
역시 딸아이 마리와 남편 겐지로가 식탁에서 음탕한 짓을 내가 모르는 줄 알고 하는 이유도 알았어요.<br />
이제 전 딸아이와 겐지로가 섹스를 하든 말든 일체 신경을 안 쓰고 오로지 우리 오빠에게 섹스의 즐거움을 배우려고 해요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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