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옆집지하아줌마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이 글은 제 첫 경험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. 실화임. 2005년 6월2일부터 지금까지.<br />
옆집아줌마<br />
나는 지금 서울소재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다.<br />
우리 집은 좀 가난해서 반 지하에서 사는데 평수가 굉장히 넓다. (29평)<br />
부모님은 맞벌이 부부셔서 집에 12시쯤 돌아오신다.<br />
반지하로 이사 갔을때에는 옆집에는 아무도 없었다. 내가 방학을 할때쯤 이사를 왔는데, 1-2달정도는 인사도 안했었다.<br />
방학하고 나서 내가 매일 집에 있게되자, 옆집 아줌마와 접촉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서로 인사를 할만큼 가까워 졌다.<br />
그 집 식구들은 아줌마 남편과 초등학생 2명이 있었다. 한 5학년 정도. 남편은 힘이 없게 생겼디. 야채장수..<br />
솔직히 아줌마 몸매는 끝내준다. 키는162-3 정도인데 가슴은 정말 컸다 엉덩이는 30대치고는 싱싱했다. 얼굴은 그냥..<br />
그 아줌마는 매일마다 아침에 빨래를 널러 나가는데 옷차림은 훤이 다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는다.<br />
나의 욕정을 결정적으로 폭발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. 아침에 일찍 택배가 와서 받으러 나갔는데, 마침 아줌마가 빨래를<br />
널고 있었고 나는 택배를 받고 들어갈라고 하는데 아줌마도 마침 다 널고 들어 갈려는 것이아닌가! 그런데 갑자기 아줌마<br />
가 입구 난간에 걸려서 넘어지는데 내가 가슴을 만지면서 아줌마를 잡은 것이었다.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랬는데<br />
아줌마는 일부러 그러는줄 알고 빰을 후려 갈기더 군요. 저는 여자한테서의 따귀는 처음이라 움직이지를 못했습니다.<br />
그런데 아줌마도 미안한지 때려놓고선 "학생 그러면 안되지. 빰 떄린건 미안해." 그러시더 군요. 그리고 나서 저는 집으로<br />
들어와 버렸습니다. 이틀후에 아주머니가 과일을 들고오시더니 먹으라고 하시더군요. "이거 시골에서 가져온건데<br />
먹어봐." 그리고는 아주머니가 "집이 생각보다 크네.." 그러면서 집을 잠깐 둘러보아도 되냐고 물어보시더군요.<br />
사실 반지하치고는 29평이면 크거든요. (옆집은 한18평정도.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요.}<br />
아줌마가 둘러보고 있을때 저는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"그냥 덮쳐? " 하지만 제 심섬상 그럴수는없었구요.<br />
하지만 제 성기는 가만히 있지를 않더군요. 당시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상의가 짧은걸 입고 있어서 다 드러 났거든요.<br />
아줌마는 다 둘러보시고 나가실때쯤 약간의 웃음을 지으시더군요. 제것을 본것 같았습니다.<br />
그러면서 더욱더 친해져 갔죠. 작은 스킨쉽 정도는 가능했어요..<br />
드디어 결전의날 아침에 신문을 가지러 나가는데 아줌마가 빨래를 널고 계시더군요. 그런데 바지가 짝 달다붙는 회색 칠보<br />
바지 였는데 다리 라인이 다 드러나더군요. 또 제 성기가 가만히 있질 않고 말썽을 부리더군요.<br />
들어갈려고 하는 찰나에 아줌마가 부르시더군요. 순간 저는 "아 큰일났다. 빨리 작아져야 하는데. 저는 허리를 약간 구부린<br />
체로 다가갔습니다.<br />
이불을 좀 털어줄수 없겠냐고 물었는데. " 네 " 하고 대답을 하고 털어드렸다. 일을 마친후에 같이 들어갈려고 하는데<br />
내가 신문을 놓고와서 뒤돌아서는 순간에 아줌마의 손이 단단한 성기를 스치고 지나간 것이었다. 아줌마도 느끼셨는지<br />
내눈만 쳐다보고 계셨다. 내 머리속은 아무생각없이 침묵의 연속이 었다. 그순간 나는 **가이드가 생각났다.<br />
야설에서 보면 대부분 남자가 대쉬를 하는데. 나는 추체할수 없어서 아줌마의 얼굴에 손을 갔다댔다. 그리고 입을 맞췄다.<br />
아줌마는 별 반응이 없었다. 나는 몸을 쓰다듬기 시작했고 점점더 격렬해져 갔다. 아줌마도 서서히 손으로 내몸을 만졌다.<br />
이제 시작된것이다. 아줌마는 내손을 잡고 아줌마네 집으로 데려갔다. 그집에는 침대가 없어서 바닥에서 부터 천천히 시작했다.<br />
다행이도 아줌마 남편은 일갔고 애들은 학교를 간 상황이고 우리 부모님은 7쯤 출근하시고..아무도 없었다<br />
8시10분정도부터 일이 시작됬다. 처음에나는 아주머니를 혀로 조금씪 애무하면서 내려갔다. 정말 느낌이 이상했다.<br />
아주머니는 "아~~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고 나는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. 아줌마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.<br />
팬티만 남겨둔 상황에서 아줌마가 성기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점점 물들어 가기 시작하고 나는 신음소리를 냈다.<br />
그런 느낌은 처음이었다. 혀로 성기를 애무하는 느낌.. 시간이 좀 지난뒤 아줌마가 "넣어줘 빨리 나 미치겠단 말이야."<br />
오르가즘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이었다. 나도 처음하는상황이라 잘할수 있을지 난감했다.<br />
넣는 순간 나는 세상을 다 가진것만 같았다. 느낌이 진짜 예술이다. 점점 피스톤 운동을 하고 다른 자세로로 하고. 애무도 하고<br />
절정에 다다른 순간 아줌마가 "안에다 해줘" 라고하는데 저는 빼 버렸습니다. 혹시 임신하면 어쩌나 하구요..<br />
하지만 아줌마는 무슨 수술을했다고 하면서 다음부터는 안에다 해도 되라고 하시더군요.<br />
드디어 막 정액이<br />
분출하는데 걱정부터 들었습니다. 이제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지?.. 휴 나는 아줌마를 껴안고서는 한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.<br />
아줌마가" 학생 정말 멋졌어. 우리남편은 피곤하다고 잘 안해. 우리 자주 하자." 그리고 나는 "네"라고 대답을 하였다~<br />
그이후로 나는 거의 3일에 한번씩 관계를 가졌다.다양한 테마로.<br />
반지하 통로- 옷을 그냥 입은채로 아줌마 치마만 위로 올리고 뒷치기로도 하고 양다리를 들어올려서도 하고 가슴은<br />
브레지어를 풀르지 안고 가슴아랫부분에다가 놔서 가슴이 업되도록 하였다.<br />
나는 내심 사람들이 오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. 3번정도 하였는데 난느 이런<br />
테마가 좋다. 계속 이런 방식으로 해야지.<br />
주 방- 주방에서는 앞치마를 두르고 뒤에서 하는 방식으로 나는 이때 처음으로 아줌마 집에 몰래 들어가서 설거지하고있는<br />
아줌마를 덮쳤다 집에 아무도 없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따 바지를 내리고 퍽퍽한 상황에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<br />
하었다.아줌마는 좋은지 연신 "정말 좋다"와 신음소리만 나왔다.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..<br />
이 테마로는 한2번정도...<br />
욕실 - 욕실에서는 아줌마가 휜 옷을 입고 있고 나는 물을 뿌려서 가슴이 다 드러 나도록 하고 팬티도 다졌게 했다.<br />
팬티를 벗기지 않고 옆으로 살짝 치운다운 바로 성기를 넣어버렸다. 그다음에는 변기에서도 하고 물을 맞으면서도<br />
하고 정말 재미있었다.<br />
여태까지 한 8번 정도를 하였다 15정도에 내 성기도 쭈글쭈글해지고 정액도 별로 안나온다. 아줌마는 역시나 계속 요구하였다<br />
곧 초등학교 방학이 오기 때문이었따. 점점더 횟수가 늘어났다. 하루에 잘하면 3번정도 까지.. 나는 내 모습이 참 한심에<br />
보였다 내가 섹마로 변하다니 이렇게 될줄이야. 한탄을하고 또 한탄을 했따.<br />
아줌마는 이상하게도 그냥 섹스는 좋아하지 않고 테마가 있는 것을 좋아했다. 지금도 방식을 바꿔가면서 하고있다.]<br />
어떻게 이런경우가 있을수 있나 아줌마는 병이 있는것만 같았다 너무 섹스 하는걸 좋아하니...<br />
사진도찍고 지금도 여전히 몰래 섹스를 하고 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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