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우리누나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주인공 소개<br />
정우영(나): 나이 16살 키 175cm 몸무게 65kg 잘생겼다.<br />
정선영(누나):나이 18살 키 168cm 몸무게 48kg 몸매좋고 이쁘다<br />
우리집은 아빠, 엄마 , 누나 , 나 이렇게 같이산다..<br />
아빠는 s그룹 임원이시고 엄마는 변호사이시다..<br />
누나는 한성고등학교 2학년이다 몸매하고 외모는 죽인다..<br />
그리고 나는 한성중학교 3학년이고 꾀잘생겼다...<br />
어느날이었다..<br />
나는 오늘 시험이 끝나는 날이었다 ..<br />
엄마아빠께서 집에 못들어오시는날이었다..<br />
그래서 나는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술을먹자고하였다 그랫더니 애들도 흔쾌히 먹자고하였다<br />
그래서 친구들과 나는 소주 6병과맥주6병과 안주는 통닭과 족발을 사가지고 우리집으로갔다<br />
솔직히 우리집이 좀 잘살아서 집도 좋았다..<br />
집에 가니.. 우리 누나가 있었다...<br />
" 머야 ? 손에든건뭐고? 얘들은 왜온거야?"<br />
" 누나 오늘 나 시험끈났자너 !! 그래서 친구들과 한잔할라고!! 이해해주는거지?!우리 이쁜누님?!"<br />
" 아오 할튼 ㅡㅡ++ 엄마아빠만 없으면 꼭 이런다니깐 ㅡㅡ++"<br />
" 아아앙 누나 한번만 봐주라~~"<br />
" 아오 알았어!! 조금만 처마셔!! 많이 처먹지말고!!누나 방에서 컴퓨터하고있을게!!"<br />
" 우웅 알았엉 !^_^ 누나 누나도 안먹을랭?!!"<br />
" 누나 술 끈은거 알자나!! 콱 유혹하지마!!"<br />
" 아오 ㅋㅋ 뭐하러 끈어!! ㅋㅋ 알았어 방에서 놀앙!!"<br />
그렇게 누나와 얘기를 끈냈다..<br />
내친구 정훈이가 우리 누나 몸매죽이고 이쁘단다 ...<br />
" 야 니들 누나 몸매 죽인다 .. 얼굴도이쁘고 함 어떻해 해봤음 좋것다.. 나소개좀시켜줘.."<br />
" 죽을래 ㅡㅡ^ 어디서 감히 !!그딴 소리한번만 더 꺼내면 죽일줄알아!!"<br />
나는 그새키를 패죽여버릴라다가 참았다 ...<br />
그리고는 우리의 ㅂㅔ스트프랜드와 술판을 벌였다 ..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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