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직장선배와의 하루 밤 - 단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직장선배와의 하루 밤 꿈.<br />
아침 7시 30분...........<br />
핸드폰에 시끄럽게 울린다.<br />
모닝콜이다.<br />
일주일에 일요일만 빼고는 어김없이 울려대는 모닝콜소리..........<br />
가끔은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.<br />
특히 전날 술이 떡이 되도록 먹은 날은 모닝콜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다.<br />
졸린 눈을 비비고 머리맡에 있던 담배를 한대 물었다.<br />
아침에 일어나면 가장먼저 담배를 한대 빨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습관이다.<br />
전날 마신 술이 과했던 모양인지 담배를 빨자마자 머리가 띵하다.<br />
“쿨럭~ 쿨럭~”<br />
이게 무슨 소리인가?<br />
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옆에서 기침소리가 난다.<br />
소리가 나는 곳을 돌아보니 내 침대에 벌거벗은 여자가 누워있다.<br />
바로 같이 사무실에 근무하는 오문희 선배다.<br />
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?<br />
왜 그녀가 내 침대에 있는 것인가? 그것도 벌거벗은 상태로.........<br />
담배연기 사이로 어제일이 아련하게 떠오른다.<br />
아침..........모닝콜소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서둘러 양치와 세수를 하고 양복을 걸쳤다.<br />
월요일이라 버스나 전철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지각이다.<br />
대충 양복을 걸치고 버스정거장으로 달려가니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.<br />
나도 사람들의 틈에 끼어 버스를 기다렸다.<br />
그런데 오늘 기분이 묘하다.<br />
버스의 기다리는 여자들을 힐긋힐긋 쳐다보게 된다.<br />
겨우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있던 여인들이 싱그러운 봄을 맞이하여 외투를 벗어버리고 가벼운 새미정장이나 원피스를 입을 모습이 많이 보인다.<br />
각박한 삶에 찌들어 계절의 변화도 모르던 나에게 그녀들의 옷차림이 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.<br />
봄............흔히 여자의 계절이라고 한다.<br />
음향오행설로 보면 봄은 남자의 계절이다.<br />
봄은 씨앗을 뿌리는 계절이며, 가을은 곡식을 추수하는 계절이다.<br />
남자는 씨앗을 뿌리고............여자는 열매(?)를 가꾼다.<br />
그러므로 씨앗을 뿌리는 계절인 봄은 남자의 계절이 되어야하고, 열매를 추수하는 가을은 여자의 계절이 되어야 한다.<br />
물론 이걸 반대로 해석할 수도 있다.<br />
여자는 봄에 씨앗을 뿌리는 남자를 유혹하려 자신의 몸을 가꾸니 봄이 여자의 계절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.<br />
여자들의 옷차림에 묘한 흥분을 느낀다.<br />
이상한 일이다.<br />
평소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는데.............오늘따라 진한 암컷의 체취가 날 자극한다.<br />
특히나 살짝 드려나 종아리와 볼록한 가슴선 사이로 보이는 속살을 보고 있으니 가운데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.<br />
버스가 왔다.<br />
월요일이라 사람들이 많다.<br />
버스기사는 아줌마인데 어제 잠자리에 불만이 많았던 모양인지 운전이 거칠다.<br />
(이런........쌍~.........흐미~)<br />
나는 쓰게 웃고 말았다.<br />
여인.............가슴이 깊게 파인 하얀 스웨터에 무릎까지 오는 검은 치마를 입은 여인이다.<br />
버스가 만원이다 보니 그녀의 엉덩이와 내 사타구니가 밀착되었다.<br />
버스가 다시 요동치며 그녀의 엉덩이의 탈력이 고스란히 전해지고..........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 멋대로 노는 똘똘이가 그녀의 엉덩이를 쑤시고 있다.<br />
20대 초반의 여인은 힐긋 날 돌아보지만 그녀도 현재의 상황을 알기에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힌다.<br />
나는 최대한 그녀의 엉덩이에서 방정맞은 똘똘이를 때내려 했지만 주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물려난 공간이 없다.<br />
여인이 입술을 삐죽거린다.<br />
내가 움직이자 멋대로 발기한 똘똘이가 그녀의 엉덩이를 자극하기 때문이다.<br />
식음 땀이 난다.<br />
잘못하면 치한으로 몰릴 것 같다.<br />
다행이 버스가 전철역에 도착했다.<br />
나는 인파를 헤치고 버스에서 내려 바로 전철역으로 달려갔다.<br />
전철이 도착했다.<br />
역시 전철도 만원이다.<br />
(빌어먹을...........자가용이라도 한데 사야지.)<br />
나는 속으로 중얼거리고 있는데..........사타구니에 이상한 느낌이 전해진다.<br />
여인..........바로 버스에서 보았던 여인이다.<br />
그녀가 또 내 앞에 있는 것이다.<br />
무슨 악연이란 말인가?<br />
전철이 움직일 때마다 방정맞은 내 물건은 계속해서 그녀의 엉덩이를 찌른다.<br />
그녀도 이제는 체념한 모양인지 고개만 숙이고 있다.<br />
나는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성난 물건을 진정시켜보려 했지만............그놈(?)이 내말을 들을 놈이 아니다.<br />
기분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다.<br />
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고..........사우나에 들어온 것처럼 온몸에 열기가 올려온다.<br />
(에라 모르겠다. 될 때로 되라.)<br />
나는 그녀에게 떨어지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그녀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본다.<br />
아직 애틴 얼굴에 화장도 서둘다.<br />
사회초년생인 모양이다.<br />
나는 흔들리는 전철에 몸을 맡기고..........그녀의 암내를 즐기기로 했다.<br />
자꾸만 떠오른 이상한 상상..........어제 동료들과 보았던 일본포르노............<br />
교복을 입고.........자기 봉지에 쑤셔달라고 사정하는 소녀...........남자 배우 놈은 요상한 기구를 이용해 그녀의 봉지를 쑤시며 즐긴다.<br />
다음 장면은 소녀가 남자 놈의 고추를 게걸스럽게 빨아주는 장면...........그 다음으로 남자 놈이 소녀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물건을 소녀의 봉지에 쑤시는 장면...........소녀의 얼굴과 앞에 있는 여인의 얼굴이 겹쳐지며...........나는 아릿한 상상에 빠져본다.<br />
“다음 도착역은 **역.............**역입니다.”<br />
내가 내려야 할 역이다.<br />
나는 상상 속에서 깨어나 아쉬움을 뒤로하고 전철에서 내렸다.<br />
직원 10명 정도 되는 대리점............<br />
여자 직원 3명에, 남자 직원 7명이다.<br />
여자들 중에 한명은 유부녀.........한명은 애인이 있다고 알고 있다.<br />
오문희...........올해 32살 먹은 노처녀다.<br />
그녀만이 유일하게 짝이 없다.<br />
사무실에 도착하면 바로 월요회의가 시작되었다.<br />
지긋지긋한 상사 놈의 잔소리............회의란 빨리 끝날수록 좋은 회의라고 하는데...........상사 놈은 30분이 넘도록 잔소리만 늘어놓고 있다.<br />
회의가 끝나고 내 자리로 돌아왔다.<br />
내 자리는 문희선배의 옆자리다.<br />
“안녕...........좋은 아침~”<br />
문희선배가 새삼스럽게 인사를 한다.<br />
나는 힐긋 문희선배을 돌아보다며 빙그레 웃었다.<br />
문희선배은 몸에 달라붙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.<br />
“선배..........오늘 따라 더 화사해 보여요.”<br />
“그래.........호호호~ 고마워~”<br />
그녀는 내말에 밝게 웃으며 의자에 앉는다.<br />
사실 문희선배는 나보다 한살이 더 많고.......회사도 삼년정도 먼저 들어온 선배다.<br />
그녀는 건성으로 건넨 내 친찬이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.<br />
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었다.<br />
월요일이라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다.<br />
내가 보고서와 시름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희선배가 커피를 내밀었다.<br />
“마셔.........피곤해 보인다.”<br />
나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커피를 마시며 옆자리에 앉은 문희선배를 바라보았다.<br />
그녀는 겉모습만 보면 30대로 보이지 않는다.<br />
가름한 얼굴에 약간은 차갑게 보이는 눈매...........오뚝한 코.........작은 입술..........한눈에 들어오는 미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..........괜찮은 마스크를 가진 여인이다.<br />
다만 코가 약간 부자연스러운데.........그건 그녀가 성형을 했기 때문이다.<br />
문희선배는 얼굴에 비해 몸매만큼은 환상 그 차제다.<br />
‘쭉쭉빵빵’이라는 말이 그녀를 두고 한 말일 것이다.<br />
언제가 남자직원들끼리 그녀의 사이즈에 대해 내기를 한 적이 있다.<br />
“34-24-35 정도 되지 않을까?”<br />
“무슨 소리야.........문희씨 가슴 봤지. 내 경험으로 그건 C컵이야. 그러니까? 36-24-35정도일 거야.”<br />
“야야~ 총각들이 말이 많다. 여자들 가슴에 뽕 넣는 거 모르지.........그냥 32-24-35일걸”<br />
나는 내기에 참가하지 않았다.<br />
하여튼...........내기를 했으면 결과가 있어야 한다.<br />
하지만 그녀의 사이즈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.<br />
그때 동료들의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었다.<br />
나보고 알아보라는 말이다.<br />
(십팔~ 왜 나야?)<br />
문희선배가 아직까지 남자가 없는 이유는 그녀의 성격 때문이다.<br />
그녀는 눈매만큼이나 날카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.<br />
남자직원들이 함부로 말도 못 붙일 정도다.<br />
그나마 하는 업무가 같고.........옆자리에 있다보니 나하고는 조금 친한 편이다.<br />
나는 동료들의 성화에 떠밀려 어쩔 수없이 그녀에게 신체 사이즈를 물어봤다.<br />
문희선배는 황당한 눈으로 날 보더니.............한마디 했다.<br />
“누구야. 누가 물어보라고 시켰어.”<br />
“예? 저기.........그러니까?..........죄송해요.”<br />
“쩝~ 나쁜 놈들...........믿든 안 믿든 상관없지만 36-24-36이야. 됐지.”<br />
그녀의 몸매는 확실히 환상이다.<br />
대리석으로 조각한 것처럼 쭉쭉 벗은 다리에..........풍만한 엉덩이........개미 같은 허리에........볼록한 가슴..........나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그녀의 몸매를 감상했다.<br />
물론 이상한 상상을 하며 그녀를 보는 것은 아니다.<br />
나에게 그녀는 좋은 직장선배일 뿐이다.<br />
문희선배는 내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다리를 꼬고 자신의 업무에만 열중이다.<br />
점심시간이 되었다.<br />
오늘은 무엇을 먹어야 하나.<br />
의자에서 일어나려는데 문희선배가 나를 부른다.<br />
“내가 점심 살게.........같이 가자...........순대국밥을 먹고 싶은데........다른 사람들은 싫다고 하네.”<br />
나는 문희선배와 국밥집으로 갔다.<br />
그녀는 뜨거운 국밥을 후후 불어가며 멋이게 국밥을 먹는다.<br />
그때마다 그녀의 앞가슴이 내려오며 풍만한 젖가슴이 드려난다.<br />
나는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를 지경이었고, 아침에 한번 홍역을 치른 똘똘이는 다시 멋대로 발기해 버렸다.<br />
식사가 끝나자 나는 그녀와 커피전문점으로 갔다.<br />
밥을 얻어먹었으니 답례를 해야 한다.<br />
그녀와 커피를 마시며..........공원을 산책했다.<br />
남들이 보면 연인으로 알 것이다.<br />
따뜻한 봄 해살과 새싹이 돋아나는 파릇파릇한 나무들.........그리고 화사하게 웃는 문희선배.........나는 그녀의 연인이 된 착각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.<br />
퇴근시간이 되었는데 우리 쫀쫀한 상사가 환한 얼굴로 사무실로 들어왔다.<br />
상사는 아침에 본사의 호출에 본사에서 지금 막 돌아오는 모양이다.<br />
“저번 달에 우리 대리점이 가장 실적이 좋았다고 회신비가 나왔다. 오늘 회식이다. 개인적인 약속은 모두 취소해. 빠지는 놈은 죽는다.”<br />
(월요일부터 회식이라..........이걸 좋아해야 하는 건가?........하긴 집구석에 아무도 없는데........저녁이나 해결하고 가자.)<br />
나는 속으로 중얼거리며 회식자리에 따라갔다.<br />
상사의 협박이 있어서 그런지 빠진 사람이 없었다.<br />
우리는 일차로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하고 2차로 노래방으로 갔다.<br />
상사는 노래방에서 맥주 2박스와 아가씨를 부른다.<br />
여자직원들도 있는데 여자를 부르다니............나는 쓰게 웃고 말았다.<br />
문희선배는 이런 일이 익숙한지 얼굴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.<br />
대신 그녀는 내 옆에 바짝 붙어 있었다.<br />
동료들은 아가씨들을 끼고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.<br />
하지만 문희선배가 달라붙어 있는 바람에 나에게는 도우미들도 달라붙지 않는다.<br />
도우미들은 문희선배가 내 애인일줄 알았나보다.<br />
내 순서가 되었다.<br />
나는 마이크를 잡고 ‘나훈아의 무시로’를 골랐다.<br />
상사들이 트로트를 좋아하니 분위기를 맞춘 것이다.<br />
그런데 내가 노래를 시작하자 문희선배가 끌려나와 내 품에 안기는 것이다.<br />
짓궂은 동료들이 문희선배를 끌어낸 것이다.<br />
문희선배가 내 목에 팔을 두르고 가슴을 밀착한다.<br />
가슴에 뭉클한 감축이 느껴진다.<br />
안 그래도 술을 먹어서 쉽게 흥분하는데...........그녀의 가슴이 자극하니 똘똘이가 성을 낸다.<br />
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려고 했다.<br />
내 똘똘이가 그녀의 사타구니를 찌르고 있었기 때문이다.<br />
“그냥 편하게 있어.”<br />
문희선배가 속삭인다.<br />
내 모습이 이상했던 모양이다.<br />
이젠 나도 모르겠다.<br />
스텝을 밟으며 움직이니 등줄기에 짜릿한 자극이 전해진다.<br />
나는 식은땀이 났다.<br />
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.<br />
나는 얼굴이 화끈거려서 고개를 숙였다.<br />
하지만 그건 잘못된 선택이었다.<br />
바로 밑에 문희선배의 앞섬이 벌어져 하얀 속살이 드려나 있었기 때문이다.<br />
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.<br />
이제는 똘똘이가 아플 지경이다.<br />
노래가 끝났다.<br />
노래방에서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다.<br />
나나 문희선배가 노래를 부르면 우리는 어김없이 딱 달라붙어서 블루스를 추어야했다.<br />
2차가 끝나고 젊은 사람들끼리 나이트를 가지고 한다.<br />
나는 싫다고 했다.<br />
하지만 문희선배의 손에 이끌려 나이트까지 따라가고 말았다.<br />
나이트까지 간 사람은 4명에 불과했다.<br />
나이트에 들어가자마자 또다시 문희선배의 손에 이끌러 스테이지로 나갔다.<br />
문희선배의 춤은 화려하다.<br />
반짝이는 사이트 조명에 그녀의 긴 생머리가 나풀거리고..........엉덩이가 박자에 따라 흔들린다.<br />
나도 어쩔 수없이 그녀의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.<br />
음악이 끝나고 테이블로 돌아오니 양주가 있다.<br />
같은 온 동료가 양주를 주문한 모양이다.<br />
소주에..........맥주에........이제는 양주까지............죽을 맛이다.<br />
하지만 안 마실 수도 없다.<br />
문희선배는 내 잔에 술을 가득체우고 건배를 한다.<br />
에라~ 모르겠다.<br />
나도 술을 마셔버린다.<br />
다시 음악이 시작되고 스테이지에 나갔다.<br />
술 취한 문희선배의 춤은 끈적끈적하게 변해서 나를 앞에 두고 보기에도 야스런 춤을 추기 시작했다.<br />
나도 이미 반쯤은 긴장이 풀린 상태라.......그녀의 춤에 맞추어 몸을 흔들었다.<br />
두 사람의 끈적끈적한 춤이 끝나고.........블루스 타입이 되었다.<br />
문희선배는 바로 내 목을 않았고.........나는 그녀의 허리에 팔을 둘렸다.<br />
“하이............하이..............이게 뭐야.”<br />
내 목을 두르고 있던 선배의 손이 갑자기 내 똘똘이가 움켜잡았다.<br />
놀라 자빠질 일이다.<br />
하지만 나도 이미 만취상태라 평소에 없던 용기가 솟구쳤다.<br />
내 손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간다.<br />
그녀가 내 똘똘이를 잡고 있으니 복수를 해야 한다.<br />
“어쭈~ 지금 막가자는 거지.”<br />
“선배가 먼저 시작했잖아.”<br />
“좋아~............우리 센님(?)이 어디까지 가나 보자.”<br />
그녀는 내 똘똘이를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주무른다.<br />
나도 질수 없다는 심정으로 그녀의 치마 속에 들어간 손으로 사타구니를 애무했다.<br />
“이게 보자보자 하니까? 좋은 말 할 때 손 치워라.”<br />
“선배가 먼저 치워요.”<br />
“싫어.”<br />
“그럼 저도 싫어요.”<br />
나는 반발심에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들어간 손을 더욱 안쪽으로 집어넣었다.<br />
“하이........하이..........넌 죽어. 당장 손 치워라”<br />
그녀의 협박(?)이 날 더욱 자극한다.<br />
손에 까칠한 감촉이 느껴진다.<br />
느낌으로 보면 그녀는 레이스달린 팬티를 입고 있는 모양이다.<br />
나는 그녀의 팬티 위를 자극했다.<br />
“하이.........하이..........하흑~”<br />
내 똘똘이를 주무르는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.<br />
“선배............촉촉하게 젖었다. 흥분했어.”<br />
“몰라.........아흑~............그만 해.”<br />
그녀는 말로는 그만 하라고 하면서도 엉덩이를 더욱 바짝 붙인다.<br />
음악이 끝나자 나는 그녀와 떨어지려는데 그녀가 비틀거린다.<br />
“선배.........취했어.”<br />
“아~ 어지러워.........부축 좀 해줘”<br />
나는 문희선배를 부축해서 테이블로 돌아왔다.<br />
동료들은 우리가 돌아오자 다시 술을 권한다.<br />
“선배 취했어. 그만 줘~”<br />
“어쭈~ 네가 애인이라도 돼. 왜 네가 나서.”<br />
술 취한 동료가 막무가내로 술을 권하자 그녀는 마지못한 술을 마신다.<br />
“안되겠다. 그만 가야겠어.”<br />
그녀가 자리에서 일어나려다가 다시 주저앉는다.<br />
나는 얼른 그녀를 부축했다.<br />
하지만 나도 만취상태라 그녀와 다시 주저앉았다.<br />
“선배.............선배.”<br />
나는 문희선배를 부축해서 밖으로 나왔다.<br />
“선배집이 00동이지.........혼자 갈수 있겠어.”<br />
내가 문희선배를 흔들어보지만 그녀는 대답이 없다.<br />
어쩔 수 없이 그녀와 함께 택시를 탔다.<br />
그녀는 택시에 들어가자마자 내 무릎에 쓰려진다.<br />
“선배..........정신 차려. 선배.”<br />
“음~ 귀찮아..........건드리지 마.”<br />
그녀는 내 팔을 쳐내고 내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.<br />
“선배 집에 가야지............집이 어디라고 했지.”<br />
“몰라?............음냐~”<br />
그녀는 잠꼬대처럼 대답하고 그대로 눈을 감아버린다.<br />
나는 황당해서 할말이 없었다.<br />
“손님 어디로 모실까요.”<br />
기사아저씨가 목적지를 물어본다.<br />
“쩝~ 00동으로 가주세요.”<br />
나는 그녀와 함께 우리 집으로 가기로 했다.<br />
선배의 집이 00동이라는 것까지는 알지만 자세한 위치는 모른다.<br />
그리고 내가 알기로 선배도 독립해서 혼자살고 있으니 이대로 집에 데려다 준다는 것도 문제다.<br />
차가 출발하고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다.<br />
하필이면 그녀의 고개가 내 똘똘이 위에 있어서..........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야릇한 흥분이 밀려왔기 때문이다.<br />
하지만............그녀는 일어날 기미가 없다.<br />
나는 어쩔 수 없이 그녀를 내버려 두기로 하고 그녀를 살펴본다.<br />
그녀의 치마가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까지 드려나 있었다.<br />
나는 그녀의 치마를 내려주려 했다.<br />
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.<br />
갑자기 똘똘이가 시원해진 느낌이다.<br />
깜짝 놀라서 밑을 내려다보니 선배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속에 있는 똘똘이를 꺼낸 것이다.<br />
나는 당황해서 그녀를 말리라고 했지만 그녀는 이미 똘똘이를 입에 물고 오물거리고 있었다.<br />
갑자기 등줄기를 타고 짜릿한 흥분이 밀려온다.<br />
그녀는 입술을 오물거리며 입속에 들어가 똘똘이를 핥아주고 있었다.<br />
미치고 환장할 일이다.<br />
그녀가 왜 이런 짓을 할까?<br />
일부러 그러는 것일까?<br />
하지만 그녀는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.<br />
다시 말해...........무의식으로 내 똘똘이를 빨고 있는 것이다.<br />
나는 흥분하기 시작했다.<br />
내손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............팬티 위를 만져보니..........촉촉하게 젖어있다.<br />
나는 기사아저씨의 눈치를 보며 그녀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 넣었다.<br />
이미 흥분해서 이성이고 나발이고 없다.<br />
손가락에 물기를 머금은 꽃잎이 만져진다.<br />
내가 힐긋 기사아저씨를 보니.........기사아저씨는 룸미러로 우리의 모습을 훔쳐보고 있었다.<br />
그것이 더욱 나를 자극한다.<br />
나는 더욱 과감해져 그녀의 동굴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었다.<br />
끈끈하고 포근한 느낌이다.<br />
그녀에게도 반응이 온다.<br />
그녀는 입속에 들어간 내 똘똘이를 붙잡고 고개를 움직이고 있었다.<br />
“쩝~ 쩝~ 쩝~”<br />
조용한 실내에 그녀의 쩝~쩝~ 거리는 소리가 울려 펴진다.<br />
나는 얼굴에 철판을 깔기로 했다.<br />
이제 나도 못 참는다.<br />
동굴 속에 들어간 손가락을 움직여보니 동굴이 움찔거리며 손가락을 물어준다.<br />
택시가 집 앞에 도착했다.<br />
나는 택시비를 지불하고 그녀를 부축했다.<br />
“음~ 여기가 어디야.”<br />
나는 얼른 바지 지퍼를 올리고 그녀를 부축했다.<br />
“우리 집이야. 선배 들어가자.”<br />
“너희 집........그래.”<br />
그녀는 내방에 도착하자 바로 침대에 쓰려진다.<br />
이미 택시에서부터 흥분한 나는 그녀의 원피스를 벗겼다.<br />
역시 예상대로 하얀 브래지어와 레이스달린 팬티가 보인다.<br />
나는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를 구경하며 옷을 벗었다.<br />
브래지어를 벗기니..........젖가슴이 튀어나온다.<br />
그녀가 36이라고 했던 말은 거짓말이다.<br />
이정도 가슴이면 38은 될 것 같다.<br />
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아준다.<br />
“하이.........하이..........아흑~”<br />
그녀의 허리가 휘어지며 팔이 내 목을 감는다.<br />
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며 팬티를 잡으니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준다.<br />
팬티가 내려가며...........일자로 깨끗하게 정리된 숲과 붉은 동굴이 나타났다.<br />
동굴은 이미 흥건하게 젖어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.<br />
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.<br />
서로의 몸이 밀착되자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며 나를 안아준다.<br />
“선배.........선배.”<br />
나는 혹시나 싶어 그녀를 불려보지만 그녀는 대답이 없이 숨만 몰아쉬고 있다.<br />
나는 똘똘이로 그녀의 꽃잎을 자극했다.<br />
그녀의 몸이 떨린다.<br />
계속해서 귀두로 그녀의 음핵을 자극했다.<br />
“하이.........하이.........그만..........넣어죠..........아흑”<br />
그녀의 입이 벌어졌다.<br />
역시 잠들지 않았던 모양이다.<br />
나는 그대로 똘똘이를 밀어붙이자 똘똘이가 붉은 동굴로 뿌리까지 들어갔다.<br />
“헉~..........하흑~..........아음~”<br />
그녀는 부르르 떨면 나를 안은 팔에 힘을 주었다.<br />
나는 천천히 똘똘이를 움직이자 붉은 동굴이 똘똘이를 씹어준다.<br />
“아............아~..........아흐~............아흠...........아아아~”<br />
나는 속도를 높인다.<br />
“푹~ 푹~ 질퍽~ 질퍽~.....푹........푹.........푹...........푹~”<br />
“아아앙.........하.............깊이..........조금만 더..........아흑.”<br />
“헉~ 헉~ 선배 엎드려봐~”<br />
나는 문희선배를 엎드리게 하니..........문희선배는 침상에 엎드린다.<br />
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다시 똘똘이를 찌르니.........그녀의 젖가슴이 내 움직임에 따라 앞뒤로 흔들린다.<br />
“아아아앙.........좋아.........올라와...........조금만 더.”<br />
“선배..........어떻게 해줄까?”<br />
“하이............아아아앙.........더 빨리..........더 깊이 쑤셔줘~”<br />
“알았어.”<br />
나는 선배를 다시 눕히고 한쪽 다리를 잡고 똘똘이를 쑤셔 박았다.<br />
“아아아앙............올라와.......미칠 것 같아..........아흑~”<br />
“서.........선배..........나도 쌀 것 같아. 안에 싸도 돼지.”<br />
“아..........안돼.......밖에...........하흑~...........엄마~”<br />
“울컥...........울컥~”<br />
나는 선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안에 정액을 토해내었다.<br />
술 취한 놈이 밖에 사정할 정신이 있겠는가?<br />
선배는 축 늘어져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.<br />
나는 잠시 여운을 즐기다가...........다시 선배 움직이기 시작했다.<br />
“아흑~...........아음~”<br />
그녀도 다시 반응한다.<br />
역시 한번으로 끝내기는 청춘의 밤은 길다.<br />
나는 그녀를 침대 끝으로 끌고 와서 침대를 붙잡고 엎드리게 한 다음 똘똘이를 쑤셔 박았다.<br />
“헉~ 헉~ 선배........너무 좋아.”<br />
“아아아아앙. 나도 좋아............더 깊이........아흑~”<br />
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똘똘이를 왕복하니...........그녀의 신음소리가 높아만 간다.<br />
다시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다.<br />
나는 그녀를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어깨위로 올리니 그녀의 몸이 둥글게 말렸다.<br />
“아아앙.............너무 깊어........자궁까지 찌르는 것 같아.........아아아앙~”<br />
“선배 싼다.”<br />
“안돼...........밖에...........”<br />
나는 이번절정의 순간에는 똘똘이를 빼내니 하얀 정액이 그녀의 얼굴과 젖가슴에 점점이 뿌려졌다.<br />
문희선배를 깨웠다.<br />
그녀는 힘들게 눈을 뜨더니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인다.<br />
“저..........저기 선배..........미..........미안해.”<br />
선배가 갑자기 내 품에 안겨온다.<br />
두 사람 모두 알몸이라 엄청난 자극이 밀려온다.<br />
“우리 회사가지 말자.”<br />
“선배.”<br />
“아무 말 하지 말고 한번만 더....... 하흑~.”<br />
나는 선배를 다시 눕히고 그녀의 다리를 벌린다.<br />
그녀는 눈을 감고 다리를 벌려주었다.<br />
어제는 밤이라 잘 보지 못했지만.............그녀의 몸매는 환상이다.<br />
내가 그녀의 위로 올라가니.........그녀 스스로 똘똘이를 잡고........동굴로 인도한다.<br />
“푹~”<br />
“아흑~..........좋아.”<br />
“헉~ 헉~ 선배.”<br />
“아아아앙~ 더 깊이............아~”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8002/직장선배와의-하루-밤-단편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un, 21 Jun 2026 22:25:22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8002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Sun, 05 Apr 2026 05:21:13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