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성범죄자 - 상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성범죄자<br />
2012.12.7 씀<br />
2012.12.9 게시<br />
나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집에서 TV따위나 보고 있었다<br />
내 형편이 이렇게 된건<br />
이번년도에 겨우 들어간 전문대를 휴학하고 군대갈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<br />
앞으로 2달..<br />
군대 가기전 어느 술친구 하나 없는 나는 이렇게 집에서 TV나 보고 있다<br />
조금 서럽기도 하지만 난 뭐 괜찮다<br />
TV를 보고 있으면 금방 기분은 좋아지니까..<br />
항상 TV를 보면 예쁜 연예인이나 정말 섹시 아니 섹스스러울 만큼의 여자들이 나오면<br />
나의 머릿속엔 수도없이 연예인과 섹스하는 상상을 한다. 머리속이 모텔방이라면 그 모텔방 안에는 너저분한 여자속옷과 낡은 침대에 내 정액이 범벅이였을꺼다<br />
또 이런 상상을 하면서도<br />
친구없는건 서럽지 않지만 이때까지 여자랑 섹스한번 못해본 나는 무지 서럽다.<br />
더 서러운건 이 욕정을 풀기위해 자기위안을 해야하는데<br />
집에서도 맘놓고 야동이나 걸그룹따위 춤을 볼순 없다..<br />
왜냐하면 어느 평범한 가정처럼 부모님이 계시고 동생이 있기 때문이다<br />
정말 나혼자라면 큰 TV에 개꼴리는 야동하나 틀어놓고 바닥에 자지를 비비며 보고 싶은데 말이다<br />
마침 가는날이 장날 이라고<br />
TV를 보고있는 중에 어머니 아부지께서 내일 지방에 일이있어 몇일간 내려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<br />
속으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<br />
우리집은 서울이지만 지방에 부동산을 하시는 부모님께서 가끔 긴 일정동안 내려가 있곤 했었다<br />
그럼 내일부터는 내 세상인 것이다<br />
물론 동생이야 수험생이니 새벽에 나가 밤늦게 도서관에 있다 오기 때문이다.<br />
다음날 아침.<br />
너무나도 상쾌한 늦잠이 였다<br />
오전 11시.<br />
뭐 나는 반잉여인간 이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다.<br />
일단은 이 자유로움을 집안에 담배 연기로 내뿜었다<br />
"아 정말 좋다"<br />
나는 얼른 가서 컴퓨터 전원을 켜고 서든어택을 시작 했다<br />
" ------ 서든어택 배경음 -------- "<br />
" ------ 서든어택 상점 들어가는 소리 ------- "<br />
" ------ 캐릭터 발자국소리와 정신없이 들리는 총소리 -------- "<br />
게임에 한참 빠졌을 무렵<br />
지루함이 밀려왔다<br />
영.. 샷빨도 안먹히고<br />
캐릭터가 사망한뒤 자유시점으로 요리조리 순간이동해 다니고<br />
여자연예인 캐릭터 따라다니고<br />
"어? 수지 캐릭터도 있네?" 하며<br />
어서 죽길 바라며<br />
총에 맞아 죽은 수지 캐릭터에 가서 볼수도 없는 가슴을 보려 노력하니<br />
나의 자지는 바로 발기가 되었다..<br />
항상 이럴때면 서둘러 게임을 종료하고<br />
연예인닮은꼴, 연예인얼굴합성사진을 보며 딸을 쳣지만<br />
오늘 같이 혼자 있는 날은 정말 실제 경험으로 하는 섹스를 하고 싶었다<br />
물론 생각만 했지만<br />
왠지 오늘은 다르다<br />
그래서 똑같이 서둘러 하던 게임을 끄고<br />
다시 생각에 빠진다.<br />
"아 정말 오늘같은날이 기횐데.."<br />
"군대가기전에 아다 한번때고 가야되는거아냐?.."<br />
"아 출장안마 같은거 한번 미친척 불러볼까"<br />
또 생각만 하다 끝났다..<br />
이미 내 자지도 죽어 있었다<br />
아..난 왜이러지 찌질한건가? 하지만<br />
솔직히 다른 남자도 다 이럴꺼야 하며 애써 위안 했다<br />
그러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딸딸이를 친뒤 낮잠에 들었다<br />
저녁이 되었을 무렵,<br />
난 깨어 났고<br />
"섹스하는 꿈을 못꿧네"라는 작은 아쉬움을 남기고<br />
배고픔에 일단 혼자 저녁부터 차려 먹었다<br />
그후 마침 런닝맨이 할 시간이라 런닝맨을 보고 있었다<br />
그런데 초인종이 울렸다.<br />
"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누구야"<br />
인터폰을 보니 세탁물을 들고 있는 아저씨 였다.<br />
나 : "누구세요?" (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옷입을시간을 벌기위해 대답했다)<br />
아저씨 : 세탁이요<br />
역시나 였다<br />
나는 얼른 주섬주섬 옷을 입고<br />
문을 열었다.<br />
"네네 아저씨 얼마에요?"<br />
"만 삼천원이요"<br />
"네 여기 이만원이요"<br />
바지 주머니속에 만원 두장뿐이였는데 다행이였다<br />
"여기 거스름돈이요"<br />
거스름돈을 받으려는 찰라<br />
현관문 사이로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여학생을 보았다<br />
잠깐 얼굴을 마주쳤지만 순간 내 이상형!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<br />
얼른 잔돈을 받고 현관문을 닫았다.<br />
난 현관문 뒤에서 많은 생각을 했다<br />
"아아 어쩌지"<br />
"아 씨발.."<br />
자꾸 그 여학생 얼굴이 생각나서 이다.<br />
왠지 눈을 마주치면 날 좋아하나 라는 착각도 불어 일으키고 야릇한 상상도 같이 하게 되니 미칠노릇이다<br />
자꾸 생각나고 나이도 20대 인거 같고 내가 좋아하는 키큰 여성은 아니지만 작은 체형에 가수 윤하를 닮은 것 이었다<br />
그 짧은 순간<br />
현관문 뒤에 서있으며<br />
별에 별 생각이 다 났다<br />
아 시발 강간이라는거 하면 죽이겠다 라면서 말이다<br />
속으로는 애가 타고 현관문 틈 사이로도 또각또각 계단을 올라가는 소리가 아직도 들린다<br />
아 나도 모르게 현관문을 열었다<br />
"띠리리~" (번호키 열리는 소리)<br />
앞에는 아무도 없었다<br />
하지만 구두소리는 들린다<br />
우리집은 8층 이고 꼭대기층은 15층 이다<br />
아 금방이라도 사라질것 같은 구두소리<br />
나는 재빨리 따라 올라 갔다<br />
점점 또각또각거리는 소리는 크게 들였고<br />
나는 그만큼 추격했다<br />
그리고 난 11층 에서 그여자 뒷모습을 보았다<br />
괜히 또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고<br />
뭐에 홀린듯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면서<br />
"이왕 이렇게 된거" 라는 무서운 말을 속으로 내뱉었다<br />
나는 그 검은옷입은 여학생에 다가가 뒤에서<br />
무심코<br />
가슴을 만졌다<br />
여기까지는 내 이성을 잃었다<br />
월래 계획이 추행을 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입을 틀어 막고 우리집 8층까지 데려가서<br />
우리집에 들어가면 이 공간에선 내마음대로 강간이든 뭐든 하자 였기 때문이다<br />
나는 순간 이 가슴을 만지면서도 감촉을 느꼈고<br />
여학생은<br />
"아악"<br />
얇은 소리를 질렀다<br />
우리 아파트는 복도식이 아니라 계단식이기때문에 계단앞에는 바로 두집이 있었기 때문에<br />
"이게 뭐ㅇㅡㅓ약"<br />
할때 나도모르는 범죄자처럼 입을 틀어막았고<br />
끌고 내려왔다<br />
나는 정말 그때 제정신이 안들고<br />
머리속이 하애졌지만 섹스생각에 짐승처럼 끌고 내려왔고<br />
그 여자의 구두가 계단에 끌리는 소리<br />
탁<br />
탁<br />
탁<br />
탁<br />
탁<br />
만 들려왔다<br />
긴박하게 8층으로 내려와<br />
우리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얼른 들어갔다<br />
"삐리리~"<br />
"철컥."<br />
누가 설마 안봤겠지하면서<br />
거친숨을 몰아쉬었다<br />
"하..하..하"<br />
"하.."<br />
먼가 제정신이 돌아오는 느낌이었다<br />
그순간엔 이미 현관옆에 널부러져있는 여학생이 있었다<br />
그 여자는 울지않고 정말 놀랬는지 동그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기만 했고 위협을 느끼는 얼굴이었다<br />
나는 여기서 다시 미쳤다<br />
그 여자는 이미 우리집 안이라는 거다<br />
"아무리 발악해도 여자가 성인 남성을 어찌 제압할가.. 작은 체구에"<br />
나는<br />
그 순간에도 현관문 뒤는 위험했고<br />
그 여자를 짐 다루듯<br />
깊숙히 있는 안방에 끌어갔다<br />
"...꺄...."<br />
"......"<br />
이때 나는<br />
뭔가 다른사람이 되어 가는것 같았고<br />
"나도 섹스를 경험 하네"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<br />
이제 이 납치한 여자를 침대에 내팽겨치고<br />
나의 욕망을 풀생각에<br />
나의 자지는 생애 처음으로 찢어질듯한 느낌을 받았다<br />
나에게는 어서 구멍안에 들어가고 싶어라는 한마디 같았다<br />
"알았어 20년동안 한번도 구경못시켜 줬지..오늘 구경제대로 시켜줄게"<br />
나는 그 반기절한 여자를 더듬더듬 만졌다<br />
"아하.. 추운날에 많이도 껴입었네"<br />
내 손이 먼저 간 곳은 아무래도 스타킹이다<br />
집에 여동생이 신는 스타킹에는 별 감흥이 없지만<br />
남의 여자가 신은 스타킹을 보니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<br />
그여자는 검은스타킹에 달라붙은 검은스커트 입었고 상의 또한 새하얀 티셔츠빼고 검은 패팅을 입고 있었다<br />
나는 아까 세탁물을 받을때 대충 입은 바지를 다시 벗고<br />
그냥 처음 만져보는 여자 스타킹과 다리를 만지며<br />
자위했다<br />
이때 그 여자는 내 자지를 보고 정말 위협을 느끼는 울상을 지었고 눈물을 흘렸다<br />
"흑..."<br />
하지만 나에게는 이모든 행동이 섹스어필이다<br />
"하악 하악"<br />
"야 너 해봤냐?"<br />
"아다야? 아니야?"<br />
"첫경험 해봤어?"<br />
그 여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"제발 하지..마세요" "저그런애 아니에요..." 라 말했다<br />
나는 바로 뺨을 쳤다<br />
풀석.. 다시 주저 누웠다<br />
"지랄하네 너 이동네에서 몇번 봤어"<br />
"남친 있는거 같던데?"<br />
"차는 미니쿠퍼고? 맞지?"<br />
여자는 대답이 없고 눈에 눈물만 고여갔다<br />
나는 본격적으로 따먹으려 했고<br />
옷부터 풀어 해쳤다<br />
"야 가슴좀보자 응?"<br />
패딩을 팔 한쪽 한쪽 빼내었고<br />
새하얀 티셔츠에 나온 가슴을 마구 만져댔다<br />
"아 씨발좋아"<br />
"나 여자가슴처음 만져봐 하..미치겠어"<br />
"너도 내 자지 만져봐"<br />
브라자를 벗기고 가슴에 자지를 문지를 생각이였지만<br />
새하얀 티셔츠가 더 꼴리게 만들었다<br />
"브라자가 비추네?"<br />
"하..하.."<br />
나는 바로 이 티셔츠를 억지로 벗겨 냈다<br />
티셔츠를 벗겨질때 잘 벗겨지지 않는다<br />
브라자도 막 반은 벗긴채로 젓가슴을 내놓은채 벗겨졌다<br />
난 다시 맨살의 가슴을 만졌다<br />
"아 감촉 쩐다"<br />
나는 바로 자지를 가슴 젖꼭지에 눌러대며 문질럿다<br />
"아..악 좋다 개 따듯해"<br />
"아아 .."<br />
첫경험인 나는 흥분해 쿠퍼액이 벌써부터 질질 내려왔다<br />
번쩍번쩍 빚추는 애액이 그 여학생 가슴에 묻었다<br />
조금씩 자지가 가슴에 미끄러지고<br />
액은 점점 더 나와 가슴을 적셨다<br />
여학생은 코까지 흑흑거리며 본격적으로 울었다<br />
"아아..왜..아항..흑흑..."<br />
"흑흑.."<br />
"제발....."<br />
나는 말했다<br />
"울지마 씨발 더 따먹고 싶으니까"<br />
나는 가슴에 자지를 비비며 그대로 턱을 타고 입안에 넣었다<br />
거부하는 여자애 입속에 잘 들어갈까? 생각했지만<br />
내 쿠퍼액으로 범벅된 자지는 미끌거리면 쑥 그여학생 입안에 들어갔다<br />
아 이상하다<br />
여학생의 이빨들 까지 터치가 되고<br />
너무 따뜻했다<br />
나는 야동에만 하는 행동인줄 알았는데 내가 한다니 뭔가 자부심을 느꼈고 그대로 따라 했다<br />
힘없는 그여학생의 머리카락을 쥐어잡고<br />
머리를 흔들어 입안에 내 자지를 강제로 빨게 했다<br />
"아 샹 빨아봐 좀"<br />
"빨라고 씨발"<br />
여자는 숨을 막혀했고 입밖에 침을 질질 흘렸다<br />
"아이 씨발년 진짜"<br />
나는 순간 여학생 입안에 있는 자지를 빼고 부엌에 빠른걸음으로 나가 식칼을 빼내왔다<br />
"야 너 안빨면 진짜 죽인다"<br />
"이미 너이렇게 강간하는거보면 정상아닌거 알지? 빨리 빨아"<br />
여자는 더래 겁을 먹고 숨은 막히지만 거칠게 숨을 쉬어가면서<br />
자지을 입안에 넣고 빨았다<br />
여자도 거의 포기 상태였다<br />
"읍..읍..읍"<br />
"취릅..읍....."<br />
"읍.."<br />
정말 내자지가 여자 입안에서 굴러다닌다니 처음 겪는 느낌이다<br />
나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쌌다<br />
"커억..컥"<br />
여자는 사래걸린듯 내 정액을 뱉어냈고<br />
입안에서 흘러<br />
가슴까지 흘린 내 정액을<br />
나는 다시 칼로 위협하면 억지로 먹였다<br />
"야 다 빨아먹어"<br />
"스스로 먹어라 죽이기전에"<br />
그 여자는 얇고 작은 손으로 가슴에 묻은 정액을 모아 입안에 넣었고 입밖에 흐른 정액마저 손으로 빨아 먹었다<br />
나는 이걸 첫경험이라 생각했다<br />
"넣지도 못했네"<br />
항상 딸을 칠때는 사정하고 나면 야한 생각이 싹사라지는데<br />
정말 헐렁거리는 스타킹에 상의는 배꼽보이고 다나온 가슴을 보니<br />
성욕을 푼것같아도 다시 성욕은 생겼다<br />
"야 이제 보지좀 볼까?"<br />
"스타킹 벗긴다"<br />
"내가 입으로 벗겨줄게"<br />
내가 입으로 스타킹을 벗겨 내렸고 누런 팬티만 남았다<br />
"아.. 여자 팬티 나 처음봐"<br />
난 새끼손으로 능욕스럽게 팬티마저 벗겨 내렸다<br />
팬티를 벗기니<br />
새초롬한 털들이 무성했다<br />
거기에 가린 도끼자국..<br />
나는 내 호기심을 여기에 다 풀었다<br />
손으로 보지도 막 벌려보고<br />
이미 한번 싼 자지를 막 비벼 억지로 넣는 시늉을 했다<br />
여자는 그때 처음으로 신음을 냈다<br />
"하악.. 악..악.."<br />
"아...악..아..억지로..하지..마세..요..아.."<br />
"아파요...."<br />
나는 무시하고 신음소리를 들으며<br />
자지를 문질럿고 보지는 붉게 달아올랐다<br />
"악...악.."<br />
그리고 나는 바로 엎드려서<br />
내입을 여학생 보지에 갖다 댓다<br />
두 다리를 벌려 허벅지 사이에 내 머리를 넣고<br />
나는 처음으로 여자 보지를 또 빨아 보게 된것이다<br />
"깔딱깔딱" (혀장난)<br />
"츄릅.."<br />
"야..좋냐?"<br />
보지털까지 내입속으로 들어왔다<br />
나는 뽀뽀하듯이 쪽쪽 빨았다<br />
여자도 이 상황속에 신음을 내뱉었다<br />
"하...아..."<br />
"하..아..아"<br />
보징어 보징어하는데 정말 그 여자 보지에서는 약간의 찌린내가 나는듯 했으나<br />
어느순간 내 침냄새 밖에 안났고 오묘한 향이 났다<br />
정말 침에 또 보지가 흘리는 애액하고 어우러져 애무는 다 되어가는듯했다<br />
나는 가운데 손가락을 하나 천천히 넣어봤다<br />
"하윽.."<br />
깊숙히 너었다<br />
"아...아.."<br />
나는 이제 딴거 다필요없고 이 여자 보지에 내 자지를 막 박고 쑤실생각 밖에 없었다<br />
나는 바로 끈적거리는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삽입 해보았다<br />
"아...넣을께"<br />
"읍.."<br />
빨려들어가는듯 했고<br />
자지가 상당히 조여왔다<br />
나는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였고<br />
여자의 신음소리 또한 울면서 들렸다<br />
"아아악.."<br />
질퍽질퍽...<br />
피스톤질을 하면서 불알이 여자 항문쪽에 탁탁탁 닿는 소리까지 흥분캐 했으면<br />
계속 박음질을 했다<br />
이건 정말 신세계라는 느낌뿐이다<br />
아 점점 뜨겁게 자지는 달아 오르고<br />
한 5분은 계속 박았을까<br />
또 정액은 조금씩 보지안에 싸게 되었다<br />
그때 따뜻한애액이 자지를 휘감았고 보지밖으로도 조금 흘러 내려왔다<br />
나는 아랑곳 않고 계속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고<br />
미끌미끌거리며 보지안 돌기들이 나를 자극시켰다<br />
계속 박으며 사정하고<br />
미친놈처럼 2시간은 반복했다<br />
여자는 실신상태였고<br />
어느정도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침대는 이미 다 젖어있었다<br />
정말 내 몸에서 이런 량이 나올수 있나 만큼 쌌었고<br />
그래도 저여자 몸에서 나온것도 반이야 하며<br />
마지막 사정을 했다<br />
"아악...악.."<br />
보지안에 이때까지 싸논 정액이 흐믈흐믈 내려왔다<br />
상당한 양이었다<br />
나는 이정도 피스톤질을 하니 상당히 지쳐있었고<br />
여자또한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정도로 기절해있었다<br />
이렇게 그 여자의 실신한 모습을 보니 촉촉한 입가만 보이고 입안에 내 침이며 모든 혀를 안에 넣고 빨고 또 섹스의 반복이었다<br />
아차 하고 시간을 보니 10시<br />
슬슬 동생이 올시간이다.<br />
나는 황급히 그 여자를 이사용 노끈으로 묶고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<br />
나는 거기에 대충 이불을 덮었고<br />
이렇게 보니 난 정말 이제 범죄자가 된 느낌이였다<br />
어떻게든 난 이여자를 처리해야 했고<br />
일단은 동생을 기다리기로 하였다<br />
늦은밤<br />
11시쯤 동생은 집에 들어왔고<br />
한결같이 자기 방에서 공부를 하다 일찍 잠들었다<br />
"나는 오늘은 안방에서 그냥 잔다" 하고 숨을 죽였고<br />
다시 성욕이 찬 나는<br />
그 여자 보지를 안방 화장대에있는 로션을 바른후<br />
다시 자지를 삽입해<br />
천천히 몸이 흔들릴정도 박고 다시 사정을 했다<br />
"찍.."<br />
"아...아좋아"<br />
"노예아니..내여자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.."<br />
그때<br />
그여자는 슬며시 눈을 떳고 정신을 차렸다<br />
어리둥절하지만 오후부터 생각나오는 악몽을 생각하니 상황파악은 되었을것이다<br />
나체에 손발이 묶이고 입을 막은 모습은 또 하나의 성판타지를 연상 시켰고<br />
그전에 불쌍해서<br />
조용히 부엌에 나가 남긴 음식거리를 먹였다<br />
이때도 깜빡한 칼을 옆에 쥐어잡고 소리내어 먹지 말라했다<br />
여자는 고분고분 따랐다<br />
정말 벌릴만큼 벌려진 보지....발갛게 달아올르고 여자의 속옷은 벗겨져있고 머리는 산발에 말이 아니였다<br />
나는 조용히 다시 입을 테이프로 막고<br />
내일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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