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성범죄자 - 하편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h2>성범죄자<br />
2부<br />
나는 조용히 다시 입을 테이프로 막고<br />
내일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</h2>
<p dir="auto">다음날 아침<br />
어김없이 동생은 일찍이 나가 집에 아무도 없었고 그 여자 또한 어떻게 눈감고 자고 있었다<br />
나는 어제의 첫경험에 내 몸을 그 여자에게 어루만진 그 촉감을 잊기 싫었지만<br />
또 할수있다는 생각에<br />
개운히 샤워를 감행했다<br />
"하..좋네"<br />
"언제까지 할수있을까.."<br />
나는 씻고 나온뒤에 그 안방으로 들어갔다<br />
아직도 여자는 자고 있나보다<br />
"흑.."<br />
아니다 우는 소리였다<br />
이때까지 자고있었던게 아니였다<br />
그럴만 하다 어제 난데없이 납치되어 강간당했으니....<br />
나는 일단 시간이 많으니 조용히 칼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고<br />
안심 시켰다<br />
하지만 말이 안된다<br />
안심이 될까..<br />
"야 야 울지말고 가서 씻어"<br />
"빨리..괜찮으니까"<br />
"설마 죽이겠냐고"<br />
그여자는 팅팅 부은 눈을 비비며 가만히 있었다<br />
나는 보고만 있었고<br />
어느정도 정적이 흐른후<br />
여자는 입을 열었다..<br />
"야.. 너 이런줄 몰랐어..."<br />
나 "뭐가.."<br />
여자 "가끔 볼때마다 인상도 좋고 좋았는데 이게 본성인거..야?"<br />
나 "남자 본성은 다 똑같에..어제는 그게 더컷을 뿐이고"<br />
여자 " 나이제 어떻게 할건데...집에 보내줄꺼야?"<br />
나 "너가 조용히 아무말안하고 소문안내면 보내주겠지?"<br />
"근데 그게 되냐? 그래서 널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중이야"<br />
여자 " 제발 보내죠..정말 모른척 할게"<br />
나 "하..그러고싶은데 그게 안될껄 아마?.."<br />
" 나는 정말 어떻게 없애야 더 날거같은데"<br />
여자 (나체의 몸으로 내다리를 붙들으며) " 아니야 정말이야 아무말안해 "<br />
"앞으로도 나 보내준다음 너가 하고싶을때 나불러 대줄께.."<br />
나는 순간 이말을 들으니 또 아침부터 흥분 되었다.<br />
나 "그럼 지금 한번 진하게 하고 집으로 가"<br />
여자 "알았어 알았어 고마워 내가 입으로 해줄까?"<br />
"너 나이도 올해 스물이지? 누나야 누난 스물넷이야 좀 봐조.."<br />
나는 괜히 좋았다 나는 연하보다 연상의 여자가 이상형이 였으니<br />
이말은 들은후 나는 더 그여자를 내보내줄리 없다<br />
나 "아 누나야? 누나라 부를께 그럼"<br />
여자 " 어..응 .."<br />
나 "입으로 해준다매"<br />
여자 "으응 해줄게 츄릅"<br />
읍..읍..<br />
읍..<br />
나는 어제 그거 한번 여자가 빨아줬다고<br />
적응이 된모양이다.<br />
어느정도 버텼고<br />
사정하기 전에 내가 먼저 그 누나의 보지를 애무했다<br />
"츕.."<br />
"누나 보지에서 냄새난다"<br />
"난 그게더 좋더라"<br />
그여자는 굉장한 수치심을 느꼇을 것이다<br />
여자 "응...집에가서 씻을꼐"<br />
나 "아냐 지금 씻고가"<br />
여자 "알았어"<br />
나는 아침부터 그 누나와 관계를 가졌고 정말 진하게 3시간 동안 한것 같다<br />
정말 내 자지도 이제 시뻘것고 할만큼 한것 같앗다<br />
여자 "야 나 이제 그만 가볼께..아까 약속했잖아"<br />
나 "응 씻고가 우리집에서"<br />
여자(내키지 않지만) "아알겠어..그럼 나 보내조.."<br />
화장실 문을 열고 여자는 들어 갔다<br />
한 10분이 지났을까 샤워 소리가 계속 들려왔고<br />
갑자기 전화가 울렸다<br />
"따르릉~"<br />
나의 심박수는 미친듯이 올라갔고<br />
제정신이 한번 더 번뜩 들었다<br />
"따르릉~"<br />
"아 씨발.."<br />
뭔일을 저질른후 전화를 받으려면 되게 뜨끔거린다<br />
"따르릉~"<br />
수화기 소리는 계속울렸고<br />
화장실에서 나는 샤워기 소리도 잠시 멈추었다.<br />
나는 황급히 화장실에가서<br />
"누나 조용히 샤워 더해"<br />
"이 전화만 받고 누나 옷입고가"<br />
누나는 고개를 끄덕였다<br />
다시 나는 전화를 받으려 갔다<br />
철컥.<br />
"여보세요?"<br />
"아 이모야"<br />
이모였다<br />
내생각에는 집에 혼자 있는 내가 안내켜 엄마가 이모한테 뭔 부탁을 했나보다<br />
나 "아 왜 이모?"<br />
이모 "아~ 어 부모님 지방가셔서 뭔일 있나해서. 뭐 먹을건 있지? 이모가 가봐줘야되?"<br />
나 "에이 무슨. 다 먹을거 있고 됐어"<br />
이모 "아그래? 한번 안가봐도 되지?"<br />
나 "아 이제 대학생인데 무슨.."<br />
"끈을께 나 뭐해야되"<br />
이모 "아그래 알았다~"<br />
휴....<br />
망할 엄마는 내가 이제 스무살인데 뭣도 모르는 어린애로 안다..<br />
하.. 또 엄마 생각하니 내가 이런일 낸걸 안다면 어찌될까<br />
조금의 불안감이 생겼다<br />
이때 누나는 순순히 걸어왔고 (젖은 모습으로)<br />
누나 "야..나 정말 가본다"<br />
나 " 누나 말끔하게 씻으니까 더 섹시하다"<br />
" 한번 더하자 응?"<br />
누나 (거절할수없었다) " 여기서 또...? "<br />
누나는 울먹일 기세였다<br />
나 " 응~ 한번 하자아"<br />
나는 누나 곁으로가 손으로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<br />
혀로는 가슴을 애무했다<br />
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" 왜그래...정말..흑"<br />
나 " 정말 마지막으로 하자 누나가 해줘"<br />
나는 계속 애무를 했고 누나의 보지에서 애액이 나올때는<br />
나는 누워서 누나가 위에서 해주길 바랬다<br />
누나는 어쩔수없이 위에 올라타 처음으로 누나가 해주었다<br />
나 "하악...정말 좋아 누나 나 또 안에다 쌋어.."<br />
누나 "괜찮아..."<br />
계속 박음질<br />
.<br />
.<br />
"찌익.."<br />
누나 보지에 싸진 못했고 바로 보지겉이랑 보지털에 묻혔다<br />
나 "아잇 빠졋네.."<br />
누나 "..."<br />
나 "누나 다시 안에다 한번 더쌀꼐"<br />
누나 "....응"<br />
나는 섹스중독자 처럼<br />
이번에는 누나를 엎드리게 하고 나는 누나 위에 엎드려 보지와 항문 번갈아 삽입하며<br />
사정 해갔다<br />
누나 "이제됬어? 좋지?.."<br />
"그만 하자 나이제 정말 안가면 오해받아 너도 이러면 안좋잖아"<br />
나 "하악..하악..으응"<br />
나는 마지막까지 사정을 한후 나도 이제 불안감에 휩싸였다<br />
내일이면 부모님이 오시기 때문이다.<br />
"누나 정말 이제 그럼 가"<br />
"나 정말 모르는거다"<br />
누나 " 알았어 정말...고맙다"<br />
솔직히 나는 섬뜩한 생각으로 누나를 용강로에 빠뜨린다든지 흔적없이 살인할 생각이였지만 실행하기도 어렵고 정말 내보내 주었다<br />
"삐리리~" 철컥<br />
"누나 잘가 그리고 미안해 좋아서.."<br />
누나는 대답없이 계단을 올라갔다<br />
예정대로 시간은 지나고 밤이 되고<br />
동생도 오고<br />
어제 와는 다른 밤이 지나갔다<br />
내일 아침.<br />
부모님께서 돌아오셨다<br />
그리고 어김없이 평소대로 생활 하였을 무렵<br />
누나 생각도 잊혀져 갔을때<br />
집에 누가 찾아 왔다<br />
"아뿔싸"<br />
형사이다<br />
우려한 바와 같이 그누나도 있었고<br />
나는 온가족이 있을때<br />
협박 강간 감금으로 성폭행 범 구속이 되었다<br />
요즘말로 멘붕아닌 멘붕<br />
온갖 고민들이 생겨나며 나를 미치게 했다<br />
하지만 나는 94년생 생일도 지나지 않아<br />
미성년자법 처벌을 받게 되었고<br />
5년 미만의 형을 받았다<br />
-5년후-<br />
마침내 나는 형을 마치고<br />
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였다<br />
우리집은 똑같았다.<br />
창피해 이사가지도 못하는 형편이며 온동네에 구박아닌 핏박은 다받았을것이다<br />
나는 솔직히 집에 들어갈 낮이 없고<br />
집 주변만 배회했었다<br />
그날은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..<br />
가만히 걷다 벤치에 앉아 생각해보니<br />
괜히 억울해..라는 생각과 감정이 겹쳤다..<br />
"흑..흑"<br />
그런데.<br />
주차장에서 걸어오는 한 여자<br />
그 5년전 여자였다<br />
이제는 스물아홉이겠다 정말 처녀였다<br />
하나 늙은것 같지 않고<br />
가수 윤하 모습만 더 뚜렷해졌다<br />
나는 이상한 복수심과 성욕에 또<br />
대놓고<br />
그 누나한테 접근했다<br />
나 "누나?"<br />
누나 "어머 ! "<br />
매고있는 가방을 떨어뜨렸다<br />
"어머어머.."<br />
누나는 도망치려 했다<br />
나는 5년전과 똑같이<br />
누나를 한적한 공원으로 끌고가<br />
5년 만에 욕망을 또 풀었다<br />
누나 "아 너정말 왜그래 미쳤어?"<br />
"5년전하고 하나도 안달라졌어 ...왜그래"<br />
나 " 하악하악...떡떡떡 누나 보지도 하나도 안달라졌네.."<br />
" 닥쳐 너오늘 그냥 여기서 보지뚫어 죽일태니깐"<br />
누나 "악...악 미친놈 넌 이제 평생 감...옥에..서 아악"<br />
"탁탁탁"<br />
"찌익.."<br />
나는 자지를 그 누나의 입속으로 억지로 쑤셔넣으며 "또 잘 빨아봐라"<br />
누나 "컥..컥 하지마.."<br />
츄릅...<br />
나는 성욕을 다풀고 그여자 머리를 내리쳐 기절 시킨뒤<br />
나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였고<br />
불안한 마음에 황급히 발걸음을 옮겼다...<br />
끝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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