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그녀는 연극배우 - 단편2장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“헉...헉... 여보...”<br />
“아앙... 오빠... 찌걱찌걱..”<br />
무대뒷편, 분장실에서 음탕한 소리가 흘러나온다.<br />
“그렇게 다리 벌리니까 좋았어? 앙? 헉헉...”<br />
분장실 거울 앞에서 선희가 다리를 벌리고 서있고, 남편 종열이 뒤에서 쉴새없이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굵은 자지를 악다문 두툼한 보지살을 가르며 박아대고 있었다.<br />
선희는 괜히 김하준의 길고 딱딱한 자지가 떠올랐다.<br />
“으응... 그런 소리 하지마..... 아앙... 찌걱찌걱...”<br />
갑자기 성욕을 느낀 종열이 아내에게 사과를 핑계로 슬그머니 분장실로 데려왔다.<br />
“물이 이렇게나 흐른거 보니까 느낀 것 같은데?”<br />
선희는 사실, 평소보다 더 흥분된 자기를 주체할 수가 없었다. 보지에서 보지물도 많이 흐르고, 꼭 연애 초기에 남편과 처음 모텔에 갔던 때가 떠올랐다.<br />
문득 멈칫한 아내가 종열은 화가 난 줄 알고 급히 사과하려 했지만...<br />
“화... 내지마? 사실 앙.. 찌걱찌걱... 조금 느꼈어"<br />
“퍽퍽퍽.. 찌걱찌걱.... 헉헉... 안되겠는데? 우리 선희 벌 좀 받아야겠어? 헉헉...”<br />
타이즈만 대충 발목까지 벗기고, 서서 쉴새없이 박아대는 남편이 오늘따라 열정적으로 보였다.<br />
거기다 둘다 거의 절정을 치닫는 중이라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.<br />
“그놈 이름 부르면서 박아달라고 해봐.. 헉헉"<br />
선희는 속으로 깜짝 놀랐지만, 지금 조금만 더 하면 오랜만에 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남편이 시키는대로 했다.<br />
“앙... 헉... 찌걱찌걱... 하..하준아... 앙.... 박아줘... 앙앙... 찌걱찌걱"<br />
종열은 자기가 시키는 대로 김하준의 이름을 부르며 박아달라는 선희의 말에 질투나 그런 감정보단 자지가 간지러울 정도로 흥분이 되었다.<br />
“헉...헉..... 찌걱찌걱... 선희야... 으으... 싸...싼다!”<br />
“앙..앙.. 안돼.. 조금만 더... 앙... 찌걱찌걱...”<br />
선희는 아쉬운 마음에 허리를 움직여 남편의 자지를 박은채로 자신의 보지를 흔들어댔다.<br />
남편의 좆뿌리가 꿈틀하는 느낌을 따라 뜨끈한 좆물이 질안 가득 쏟아져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.<br />
“앙.. 여보.. 찌걱찌걱 오빠... 조금만 더.... 아앙...”<br />
큰 오르가즘의 문턱 앞에서 발을 빼는 듯한 느낌에 아쉬움이 절절이 묻어 났다.<br />
꿀럭거리며 좆물을 몇번이나 쏟아낸 종열은 환희에 찬 느낌에 한동안 아내의 따뜻한 질의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.<br />
“여보, 근데.. 진짜 느꼈어?”<br />
아직 만족을 못해 흥분이 되있던 아내는 아무 생각없이 사실대로 답했다.<br />
“응.. 조금.... 하준이 걔 아까, 둔부위로 자지를 비빌때 나도 모르게.....”<br />
대답을 하던 선희는 남편이 왠지 화가 난 얼굴이라 아차 하며, 말을 멈췄다.<br />
“선희야..”<br />
자기 자지를 가르키는 종열을 보고 선희는 종열의 자지가 벌떡거리며 발기된걸 보고 깜짝 놀랐다.<br />
“어머.. 여보!”<br />
“오해하지 말구..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선희가 다른 남자랑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... 이렇게 되버려...”<br />
선희는 남편의 위험한 상상에 깜짝 놀랐다.<br />
“뭐...? 여보 그게 무슨 말이야..? 내가 다른 남자랑 놀아나도 괜찮다는거야...?”<br />
“아..아냐... 선희를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진 알잖아.. 그냥 그런 상상을 하면, 지금처럼 이상하게 흥분되는거 있잖아...”<br />
“정말...? 여보, 나 사랑하지?”<br />
“그럼...! 선희도 오늘 느꼈다며...? 선희도 오빠 계속 사랑하는거지? 이렇게 다른 남자 상상해도...?”<br />
“그럼.. 나한텐 오빠밖에 없어.. 그런게 오빠가 더 흥분된다면 뭐든 할게... 사실 나도 아까 하준이가 발기된 자지로 내 둔부를 비빌때 약간 흥분獰?..”<br />
선희가 그렇게 말하자 종열의 자지가 사정을 했음에도 불룩거리며 단단해졌다.<br />
“그럼 하준이랑 한다고 생각하고, 한번 더 하자... 흐흐"<br />
그리고 다시 선희를 앞으로 엎드리게 하고, 종열은 발기된 자지를 흥건한 정액이 흘러 나오는 보지입구에 밀어 넣었다.<br />
미끄덩하고 핑크빛 도톰한 보지살을 가르고 길진 않지만 꽤 두꺼운 종열의 자지가 들어가자 가득 채우고 있던 종열의 정액이 자지 밑으로 뿌지직하고 세어 나왔다.<br />
“아앙.... 흐윽....”<br />
불알 아래쪽으로 흘러 내리는 정액을 느끼며 종열이 말했다.<br />
“그럼 여보, 하준이라고 생각해봐....”<br />
왠지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그 남자와 섹스한다는 상상을 하려니 잘 되지 않는 선희였다.<br />
그런데, 보지를 가득 채운 자지가 앞뒤로 왕복운동을 시작하자, 머리속이 하얗게 되며 하준이의 왼쪽으로 휜 길죽한 자지가 떠올랐다.<br />
“찌걱.. 찌걱... 하아... 하....아앙.. 찌걱... 하준아...”<br />
“선희야...”<br />
남편이 불러주는 이름이 왠지 김하준이 자신을 뒤에 서서 박으며 부르는 것 같아 등골이 오싹했다.<br />
그럼에도 질 안쪽을 긁으며 쑤셔대는 자지의 느낌에 빠짝 몸의 근육들이 수축되며 금방이라도 아까 못 느낀 큰 오르가즘의 절정을 느낄 것 만 같았다.<br />
“하..하준아 박아줘.. 응.. 찌걱찌걱.. 그렇게... 하악하악"<br />
선희는 정말 김하준과 질펀한 섹스를 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.<br />
선희도 남편을 정말 사랑한다.<br />
남편과 같은 남자가 많다는 것 쯤은 친구들의 얘기를 통해 들어서 조금은 알고 있었다.<br />
그리고 이런 소재로 성인 연극을 본 적도 몇 번 있어서 남편이 무슨 상상을 하는지 선희도 어느정도 알 것만 같았다.<br />
사실 선희도 남편에게 표현은 못하고 있지만, 김하준의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다고 상상하자, 정말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낄 것 만 같았다.<br />
“헉헉.. 선희야... 헉헉.. 찌걱찌걱....”<br />
똑똑똑<br />
“종열이형? 선희누나? 여어요!?”<br />
둘은 타이즈를 엄청난 속도로 입고 자리에 섰다.<br />
“어...어어? 무슨 일이야?”<br />
김하준이었다.<br />
다행히도 김하준은 안에서 들려오는 묘한 신음 소리는 듣고 귀를 귀울였지만, 그 대상이 자신인지는 목소리가 가늘어 듣지 못했다.<br />
괜히 심술이 난 김하준은 신음소리가 거세질 무렵이 되서 문을 두들겼다.<br />
확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도 생각해봤으나, 분장실 문은 굳게 잠겨있었다.<br />
선희와 종열은 괜히 김하준이 들었을까봐 가슴이 두근거렸다.<br />
“예, 연습 시작한다고 올라들 오시래요~”<br />
그 말을 남기고 김하준의 발소리가 멀어져갔다.<br />
“휴... 큰일 날뻔했네... 헤헤"<br />
아내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귀엽게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.<br />
“그러게.. 휴... 여보.. 괜찮아? 내가 그렇게 시켜도...?”<br />
사실 선희도 처음엔 거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, 묘한 금단의 열매를 따먹는 것과 같은 희열감때문인지 엄청난 오르가즘의 영역을 느낄 수 있었다.<br />
아쉽다면, 아직까지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해 몸이 한껏 닳아 있는 상태였지만 말이다.<br />
“첨엔 좀 그랬는데... 나도 진짜 흥분獰向?...”<br />
“헤헤... 그럼 마저할까?”<br />
“에이.. 안돼 연습하러 올라오라잖아... 가자....”<br />
“음.. 그럼 여보.. 크크 팬티 벗고 연습해봐...”<br />
“에이.. 안돼! 누가 알면 어쩔려구....”<br />
“정액때문에 이미 축축해서 벗는게 더 나을껄?”<br />
그랬다. 질안에다가 사정을 해버려서 흘러나온 정액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.<br />
“에이.. 참.. 오빠도 진짜 변태야...”<br />
눈을 흘기면서 선희는 팬티를 벗어, 벗은 팬티로 흘러 나온 정액과 보지물을 꼼꼼히 닦았다.<br />
그리고 팬티는 옆에 휴지통에 버렸다.<br />
“왜 이렇게 늦게 다닙니까?”<br />
도병훈이 늦은 종열과 선희를 보고 질책했다.<br />
흘러내린 땀에 붙은 머리카락과 유달리 흰 피부를 가진 선희의 얼굴이 닳아 올라, 몇몇 경험있는 단원들은 둘이서 뭘하고 왔는지 직감했다.<br />
김하준은 그런 모습에, 자지가 발기될 것 같아 꾹 참았다.<br />
“예.. 죄송합니다..”<br />
“그럼, 다음 막 준비하세요"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mmtv01.top/topic/18418/그녀는-연극배우-단편2장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Sun, 21 Jun 2026 22:26:16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mmtv01.top/topic/18418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Wed, 08 Apr 2026 07:22:00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